'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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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7월 8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혈당측정결과: 119mg/dL 내용: 저녁에 새우, 당근, 양파,계란을 넣고 볶음밥을 했다. 거기에 3분짜장을 돌려 같이 짜장볶음밥을 먹었다. 흰밥이 아닌 잡곡밥에 먹어 식감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혈당조절에 도움이 된것같아 다행이다.
지호이모
버터갈릭새우
오늘도 여보찬스 써봅니닷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맥주는 참기ㅋ
담율로
새우저호박찌개
이것두 엄마가 해주신ㅋㅋ 너무너무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홈트다이어트
장마철 걷기와 홈트로 제대로 다이어트 합니다 기상후 홈트하며 가벼운 몸풀기부터 근력운동까지 하고나면 심심이 개운하고 저절로 다이어트 되어서 자꾸 살이 빠진답니다
마리아7
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우리화이팅
우리집 파스타
점심으로 오징어, 새우, 참나물 등이 들어간 파스타 만들어먹었어요. 우리 가족이 해물을 좋아해 오징어가 작긴 했지만 4마리나 들어갔으며 참나물 향이 더해지니 더 좋았어요.
roh69
아침 비빔면과 바나나쉐이크
오늘 아침은 비빔면과 새우튀김과 바나나쉐이크 먹었어요. 매울 때 마시려고 바나나와 얼음과 우유 넣고 바나나쉐이크도 만들었어요. 비빔면에 오이와 토마토 추가해서 덜 짜고 덜 맵게 했어요. 전 새콤한 게 좋아서 식초도 더 넣었어요. 어제 먹고 남은 새우튀김으로 단백질 보충했어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버텨볼깡??? 😨
진짜 새우깡 제목 그대로네요 ㅋ 참아야하느니라.....😭 버텨볼깡.. 새우깡 + 맥주 먹는 신랑... 저녁까지 거하게 먹었는데.. 또 출출해지네요
우리화이팅
최애음료
남편이 요즘 빠진 음료 중에 하나예요. 제로 파인애플 아이스티 스파클링 음료 인데 동네 근처 편의점에는 없는데 오늘 다른 곳에 가보니 있길래 사왔어요
로블ㅎ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뚝딱 완성
퇴근길에 알배기 배추 사와서 쌈싸먹을까 고민하다 아들이 좋아하는 겉절이 뚝딱 만들었어요 대충 한입 먹기로 자른후 소금에 절여두고 그사이 양념 고추가루5Ts + 청양고추1개 마늘+파+통깨 새우젓+멸치액젓 무는 감자칼로 얇게 저며준 후 양파 7-10mm 굵기로 썰어주고 양념과 버무려 놓은 후... 소금에 절여둔 배추 씻어서 물기 빼준 후 바로 버무렸어요 30분 만에 뚝딱 겉절이 완성~~^^
목표사십구
저녁 맛있게 드세요~~
고등어 조림이랑 새우튀김 만들었어요 김치도 썰고 이것저것하다가 새우튀김 조금 태웠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seabuck
저녁은 간단히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다 못 먹고 가져온 치킨이랑 새우 튀김이 있어서 저녁에 간단히 먹을려구요.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먹으면 맛이 살아 날것 같아요
로블ㅎ
07.05(금) 혈당일기 6기 5일차.
07.05(금) 맑음. 혈당측정시간: 늦은 점심 식사 후. 남편과 늦게 점심을 먹었어요. 새우호박두부된장국.오이양배추.고추 음료는 믹스꿀냉커피와 검은콩 두유. 그리 높게 나오진 않네요. 어제 수박쥬스가 높았네요. 이제 운동하러 나갑니다. 더워도 저녁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혈당관리 잘~하세요.
biki
엄마 간식 드려요
시장해하셔서 새우튀김이랑 땅콩버터ㆍ잼 바른 통밀빵ㆍ키위ㆍ우유 챙겨 드렸더니 반도 못 드시고 남기시네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보조제 : 메타그린슬림업
집에는 벌크통으로 구비해두고, 외출할 때면 개별포장으로 된 "메타 그린 슬림업" 을 가방 속 파우치에 필수품으로 소지하고 다닙니다 가끔 입터짐으로 기름지거나, 고열량 음식을 먹은 날이면 뭔가 내 안에 안정제? 같은 역할을 해주곤 하는데요 다행히 이 제품을 복용해주면 다음날 걱정했던 것보다는 체중부담을 없애줘서 이 제품만으로 살이 빠진다거나 하는 효과를 바라지는 않고, 체중 증가만이라도 막아준다면 물만 먹어도 살찌는 제게는 너무 감사한일이라서 기대게 되네요^_^; 더불어 과식이라도 하게 되면 소화제를 달고 사는 제게 소화효소와 같은 기능도 있는 듯해서 소화제 대용으로도 복용할 수 있었어요 이 제품은 너무 유명해서 제가 더 설명을 붙일 말이 있을가 싶기는 하지만, 한번 더 추천해보아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7월4일. 혈당일기
7월4일 혈당 일기 점심. 새우튀김과. 밥먹기 걷기운동. 40분 식후 2시간 후. 측정
유건8454
다이어트 지금이지(DIET, NOW EASY!) 1회차 볶음밥
제품명 : 그레인보우 단호박 볶음밥 칼로리: 250칼로리 단백질: 9g 식이섬유:11g 잡곡볶음밥이고 야채가 풍부하고 단호박맛이 확실하게 납니다. 재료들 원물 그대로의 맛이 나서 맛있습니다. 한끼먹으면 든든합니다. 다이어트나 체중 조절 목적이 아니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고기나 참치, 새우 같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별로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식감도 좋고 맛있었습니다.
so2
7월3일 혈당일기 6기 9일차
날씨:흐린후 맑음 7월3일 저녁식후1시간경과측정 151 저녁식사:라면(계란1개,왕새우1마리,파) 아삭이고추 8개 쌈장 라면섭취후라 걱정했는데 151로 크게 높지않았 다행이다. 간만에 라면 맛있었다. ㅎㅎ 만보걷기,캐홈챌
숲마을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
기존에 허닭 닭가슴살을 먹고 있어서 허닭 볶음밥 구매해 봤어요. 칼로리는 320kcal 고 단백질 26g입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하거나 비비드키친 소스 뿌려서 먹거나 김 싸서 먹기도 해요. 밥이라서 그런지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볶음밥 만들려면 재료 다 손질하고 볶고 귀찮은데 이거는 한끼 소분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다른맛도 여러가지 있으니 한번 먹어보려구요 ~ ㅎㅎ
주여니2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proximab
속편한 수제비
된장 국물 베이스에 보리새우가 듬뿍 들어간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소위 털레기하죠~ 본래 재료를 한데 모아 털어 넣는다고 하여 털레기라고 한다네요. 털털털어 만들어 털레기다. 음식을 싹싹 털어 먹어치운다는 이북 말이다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죽입니다~ "마곡나루역 봉이집" 추천이요.
평송가성
헬스다니기 전 후 인바디변화
약속있어서 술2번마셔서 몸무게가 늘었는데 인바디 측정해보니 헬스다닌후 근육량이 증가했어요! 확실히 아랫배가 많이빠진것같네용 식단은 위부터 보통점심이고 맨밑요거트는 아침에 먹어용
리초코
아침식후 영양제
아침식사하고 식후 영양제 챙겨먹었어요 요새 시력이 나빠진거 같아서 루테인과 비타민C, D 챙겨 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피자 🍕 어제 그저께 부터 머릿속에 그리던 🥔감자 또띠아피자!! 오늘 드디어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고 1키로 피자치즈도 사왔어요. 🥔쪄논 수미감자를 으깨어요 계란 넣고 양배추 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미렌초 통밀또띠아 한장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감자계란 반죽을 가득 올려줍니다. 붉은 파프리카 잘라 놓은것이 있어서 터핑하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웠어요. 굽는 동안 설겆이 마쳤습니다. 두조각이면 배부른것 같아요. 다음엔 감바스 새우라도 올려야겠어요. 감자 계란이 주재료라서 기본으로 단백하게 맛있어요.👍
레몬그린
운동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대장금 빙의되서 정성껏 새우 만두 2개 구움 맛있는데 가격이 사악함
야고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혈당기록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전복이랑 문어도 먹고 간식으로 새우깡도 먹고 당이 있는 돌체라떼도 마시고 식사량이 늘어 탄수화물인 밥을 다른때보다 많이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듯하네요 일요일인 오늘도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내일 걱정입니다
꽃이뻐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잔치국수와 부추전와 막걸리
계란 지단 부치고 오이 채썰고 호박 볶아서 고명 준비하고 육수는 미리 안 만들어서 뜨거울 까봐 한 알 육수를 진하게 끓여서 시원한 생수 넣어 식혔어요. 부추에 청양고추와 건새우 다져 넣고 부추전도 부쳤어요. 남편과 막걸리도 한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
스파게티
점심에 냉장고 털이로토마토 스파게티 해서 먹었어요. 베이컨이랑 새우 다 소진 해서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