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 베이커리 크로와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메 베이커리 크로와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바이 초코렛 근황
두바이 찹쌀떡 두바이 크로와상 두바이 마카롱 두바이 약과 역 수출할 기세
야고
아이스크림 팥빙수
이런 팥빙수도 있어요. 빵빵한 팥에 아이스크림 담은. 모양 비쥬얼에서부터 맛까지. 맛납니다. 목포 씨엘비베이커리.
밥잘먹고잠코자자
물모닝 영양제 저분은 레벨이 다시 올랐네
신고하고 딱 한번 1로 떨어뜨리고 다음주는 다시 오르네? 물모닝 사진 다른거 몇장 추가했어도 예전 사진 여전히 돌려쓰고 내용도 복붙인데 매주 신고메일 보내라는 건가???? 저분 내가 아는 계정 둘다 올랐는데 다른 계정도 있을수도 있겠네 신고 들어온 계정은 닉으로 말고 코드로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관리 좀 해주시지 보면 문제 제기하는 유저만 블랙리스트로 오르는 것 같은 느낌..
냥냥써브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게트
어제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사온 바게트~ 이제 맛보는데 촉촉하니 맛있어요
불곡산
첫째 밥상
고메 함박스테이크 당첨입니다 치즈 좋아해서 치즈도 올려줘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이 있으신분 사보세요
수수깡7
아티스트베이커리~
오늘 낮에 다녀온 핫하다는 소금빵집이예요. 서울 나가서 빵집 투어했네요.
불곡산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
요즘 편의점에 파는 음식들 가성비나 맛이나 질이 너무 좋아요 저도 편의점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빵순이라 빵은 못 참죠~ 거의 다 먹어봤어요 ㅎ 파스키에팡올레는 안먹어봤는데 궁금합니다 저는 라라스윗이랑 CU 생크림빵이 젤 맛있는거 같아요 유저님들은 뭐가 제일 맛있나요? 행사할때 잘 사시면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빵 사실수 있어요~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 편의점 CU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인기인 브랜드 라라스윗을 활용한 저당 생크림빵 신제품을 출시했다. 본 제품은 생크림을 빵 안에 가득 넣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크림빵이다. 생크림은 동물성 크림 20%를 함유하고 있으며, 가급적 차갑게 먹는 걸 권장한다. 차게 먹으면 마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시즌 한정 제품으로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을 재출시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작년 실시한 ‘최애 연세크림빵 부활 이벤트’에서 소비자 투표율 3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당시 1, 2위에 오른 제품은 옥수수 생크림빵과 황치즈 생크림빵이었다. 연세우유 메론생크림빵은 연세우유가 함유된 우유 생크림과 멜론 커스터드의 조화가 특징이다. 재출시를 맞아 빵 겉면을 감싼 비스킷 식감이 더욱 바삭하게 개선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농심 빵부장 라즈베리빵 농심은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으로 ‘라즈베리빵’을 출시했다. 소금빵과 초코빵 이후 세 번째로 출시된 제품이다. 신제품은 풍부한 버터와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상큼달콤한 맛을 구현한 크루아상 모양의 스낵이다. 베이커리 스낵이라는 빵부장 콘셉트에 맞춰 크루아상에 라즈베리 콩포트를 곁들인 유명 빵 메뉴를 스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7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슈크림소라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로 ‘슈크림소라빵’을 새로 출시했다. 소라빵 안에 슈크림을 그야말로 한계까지 가득 채워 넣은 제품이다. 슈크림의 질감은 꾸덕꾸덕해서 커피나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빵도 촉촉한 편이기에,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총 중량은 145g으로 묵직하며, 열량 또한 428㎉로 높은 편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3,2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GS25 찰깨크림빵 초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사의 인기 제품 라인업 찰깨크림빵의 신제품 ‘찰깨크림빵 초코’를 출시했다. 찰깨크림빵은 GS25가 치키차카초코의 주력 상품인 크림찰깨빵을 편의점 특성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인 디저트 제품이다. 찰깨빵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극대화됐으며, 빵과 크림의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까지 조화롭게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초코맛은 꾸덕꾸덕한 초코크림과 쫀득한 찰깨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가격은 3,0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파스키에팡올레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빵을 대거 출시했다.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한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파스키에팡올레’가 첫 사례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운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지난 1936년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와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근시일 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세븐일레븐 판매가는 6,5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오뚜기는 겨울 간식의 대명사인 붕어빵을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붕어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차갑게 조리해 먹는 제품으로, 딸기크림과 애플파이의 두 가지로 출시됐다. 과일을 원물이 아닌 디저트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냉동 상태의 제품을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약 4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가격은 공식몰 판매가 기준 9,98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의 판매를 개시했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수 포장 기술로 보존제를 대신했다.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찜구이 제조법으로 만들어 촉촉함이 특징인 일본 카스텔라 전문기업 스위트팩토리의 ‘소프트카스테라’도 함께 출시됐다. 도쿄브레드 빵 2종의 판매가는 2,6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CU 고대1905 더블초코맘모스빵 편의점 CU는 고대1905 브랜드의 신제품으로 달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더블초코맘모스빵’을 출시했다. 요즘 유행하는 빅사이즈 제품으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확실하게 당을 충전할 수 있다. 초코 크림과 초코 앙금의 더블 초코 조합으로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한다. 본 제품의 판매가는 3,300원이다. 빵집보다 잘 팔리는 편의점 빵 삼립 디 에센셜 삼립은 디 에센셜 디저트 4종을 출시하며 냉장 디저트 라인업 확충을 기했다. 디 에센셜은 ‘기본에 집중한 디저트’라는 의미를 함축한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된 것은 전문 베이커리 제품과 비교해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신제품 4종이다. 뉴질랜드산 마스카포네 치즈와 크림을 가득 넣은 수플레 식감의 롤케이크 ‘마스카포네 수플레 롤’, 바닐라빈을 넣은 생크림을 가득 넣은 ‘바닐라빈 생크림슈’, 고소한 호주산 크림치즈를 활용한 ‘미니 바스크치즈케이크’, 국산 사양벌꿀이 들어간 카스텔라 시트의 ‘벌꿀크림 카스텔라’ 등 4종이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고메 함박스테이크 맛있어용
인당 하나씩.. 계란후라이해서 위에 올리면 끝.. 독서실 간 딸이 잠시 밥먹으러 와서 다시 하나 데우네요~ 전자레인지 돌리는것보다 중탕이 더 맛있더라구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쇼콜라크로와상에 아이스아메리카노한잔! 그리고 복숭아하나! 점심은 피자4조각에 치킨샐러드먹음 저녁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서 패스할생각!!!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8월 10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년 8월 1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52분 혈당치수: 222 내용: 멕시카나 고메치킨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에, 인절미, 빙수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드디어 커피~~
30분만에 커피가 나왔어요 커피는 약간 탄맛 나는 진한 맛 나쁘진 않아요 빵도 나쁘진 않아요 브런치와 베이커리 함께 파는 곳이라 다음엔 브런치 먹으러 한 번 오려고요 3층까지 있는데 3층은 단체석이고 아직 준비중~ 오픈한진 한달도 안된 카페라 아직은 어수선하네요 커피도 너무 늦게 나오고.. 좀 시간이 지나고 다시 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디저트 종류
스타벅스 에서 음료 마실까 하다가 디저트 종류 주문 했어요. 무지개 크레이프랑 별별 샌드위치가 리뉴얼 되었네요 ㅎ 일반 식빵 에서 크로와상 으로 바뀌었어요 ㅎ 샌드위치 중에서는 별별 샌드위치가 제일 맛나요
로블ㅎ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동네 친구들과 차 마셨네요
동네 친구들과 베이커리 카페에 와서 차도 마시고..즐건 수다도 떨고..짧지만 알차게 놀고 왔네요
파인호랭이
7월 28일 (일)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 크로와상 점심은 장어덮밥먹고 후식으로 젤라또먹음! 저녁은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 볶음밥도 먹음! 다음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김영모 파네트리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예요. 주말이라 가족단위 손님들이 엄청 많아요
불곡산
크로와상 크림빵
와 ㅁㅊ어요 이거 진짜 맛있어요 안밖으로 무슨일이에요 이런 건 개별포장으로 팔아야 해요 저 뚜껑 열면 끝장을 보게 돼요 ㅠㅜ
현유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여름엔 '아아'가 최고....GS25, 8월 한달 간 '반값 커피' 행사© MoneyToday GS25가 여름철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3종을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26일 GS25에 따르면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의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사이즈)에 대해 8월 한 달간 제휴 결제 수단과 연계된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미디엄 사이즈와 라지 사이즈는 국민카드 결제 시 각각 900원과 1050원에, 엑스라지 사이즈는 GS페이나 팝(POP)카드 결제 시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GS25 매출 분석 자료에 따르면,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 3종의 2023년 8월 매출은 담배, 주류를 제외한 전체 상품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8월은 동년 월평균 대비 판매량이 80% 이상 증가하며 여름철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 특히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는 GS25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인 브레디크 상품을 비롯한 타 상품을 함께 구매해 즐기는 이른바, '병행 구매율'이 80%를 넘기는 전략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GS25는 카페25가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브라질 등 유명 커피 산지 원두의 배합 비율을 주기적으로 트렌드 변화에 맞게 리뉴얼하고, 10여 종에 이르는 에스프레소 기반의 다양한 메뉴를 개발한 것을 인기 요인으로 본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원두커피가 소비자들의 편의점 중요 방문 요인이 되는 전략적 상품이 될 것이라 판단해 2015년부터 투자와 리뉴얼을 지속했다"며 "무더위 시즌에 할인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카페25를 체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엄식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2차는 빵과 시원한 음료로
오랜만에 회식하고 그냥 헤어지려니 아쉬워 서 애기 데리러 가야 하시는 쌤과 남자회원분은 빠지고 6명이서 베이커리까페로 갔어요. 회원 한 명이 식대를 남자분이 쏘실 거라 기대를 너무 하셔서 첨부터 너무 부담되게 하면 안 오실 수도 있다며 N분의 일 하자고 했어요. 이럴 때는 왜 남녀평등이 안 되고 남자가 돈을 내야한다고 생각할까요? 공평하게 내는 게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2차는 아쉬워하지 말라며 젤 큰언니 회원분이 쏘셨어요. 덕분에 자몽에이드와 아이스돌체라떼와 빵 잘 먹고 왔어요.
러브복동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2024.07.23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크로와상 점심은 돈까스 메밀소바! 저녁는 김치볶음밥 라면 분식먹음! 내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7월 23일 /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7월 23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1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는 크로와상 빵과 아메리카노를 1잔 마셨다. 혈당 수치는 101 나왔다. 식후 혈당 101은 정상 범위에 들어서 다행이다.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한 보람이 있는거 같다.
건강하자으니
1일차
7월23일 공복혈당 오늘날씨 비 어제저녁 미니크로와상3개 /8시 김치찌개. 밥반공기. 두부조림을 6시에 식사 요즘 혈당이 120이 넘는경우가 많아 걱정임. 부모님 모두 당뇨. 아버지는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심. 알면서도 조절 안되는 빵순이임 ㅠㅠ
몽실봉구
혈당일기8기2일차
2024.07.23 아침식사후 크로와상 치즈에그스크램블 연두부 요거트 수박 이렇게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과 탄수화물 때문인지 혈당이 생각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빵을 호밀빵으로 바꾸면 좀 낮아지려나요?
초이용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사후 요거트 단호박 연두부 섞어서 크로와상이랑 같이 먹었어요 더워서 뜨거운음식 보다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는데 냉면이나 비빔면도 면을 끓여야하니 패스 ㅋ 맛있으면서 든든하니 아주 좋아요 혈당도 저녁식사후지만 많이 치솟지않아 좋네요
초이용
잠자기 2시간전
이 시간에 이 고메핫도그 먹으면 안되는데 먹고싶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햄치즈크로와상~
성심당에서 산 빵~ 지난번에 없어서 못샀는데 오늘은 보여서 바로 샀어요 역시나 맛은 👍👍
불곡산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