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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베이커리 크로와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메 베이커리 크로와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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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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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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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선물~~

이거 너무 귀엽죠 처음엔 진짜 컵케이크인 줄 알았어요 ‘테리베이커리’ 포장도 정성스럽고, ~ 작은 수건을 이렇게 예쁘게 만들다니 센스 굿 받은 저또한 기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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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선물~~

전 제로와플로🤟

전 간단히 코코넛와플에다 저당딸기잼 발라서  충전을 해보겠습니다욥🎶 제로베이커리 제로와플에 저당딸기잼!!! 다이어터 식단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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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전 제로와플로🤟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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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간식~

출출한 시간이네요 간식으로 우유크림크로와상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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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빵 사갖고왔어요

어제 오랜만에 뚜레쥬르에 가서 빵 사갖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빵 보다 개인베이커리집에서 빵을 주로 구매해서 어제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근데 빵 값이 많이 오르긴 했네요 어제 할인 안 받고 두개만 사도 거의 9천원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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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사갖고왔어요

빵먹으러 왔구요💕

펜션왔다가 바로 앞이라 들렀어요~^^ 베이커리카페 어제 왔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오니 빵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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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먹으러 왔구요💕

아우어 콜라보

노브랜드랑 아우어베이커리랑 콜라본 한 초코 간식이예요 헤이즐넛 초콜렛맛은 제 기준에는 별로이고 더티 페스츄리가 맛이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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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어 콜라보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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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빵으로 차려줬어요. 월요일 아침이라 저도 조금 힘들고^^; 아이들도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크로와상과 계란 햄 그리고 어묵국으로 챙겨줬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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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이들 아침밥~~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크로와상 생지 와플 기계에 눌러  노릇하게 구워내고 크림치즈 딸기잼  우유와 함께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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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엄마면회 마치고 나오는데 커피가 너무 땡겼어요. 조용한 까페에 편히 앉아서 핸드폰도 충전하고 커피 마시면서 일기도 쓰고 글도 올리면 좋겠더라고요. 아직은 많이 못걸었지만 카페인 보충해줘야  걸을 수 있겠더라고요. 요양병원근처 가본 베이커리카페는 빵을 직접 만드는 곳이나 빵냄새가 나니까 새로운 곳을 찾아봤어요. 처음 찾은 곳은 가보니 무인카페라 포기하고(아직 무인카페 안 가보니 1인), 두 번째 찾은 곳이 '조르르'라는 작은 카페입니다. 4개 자리와 2인 바자리가 하나 정도 있는 작은 카페고 콘셉트도 있고 무료 Wi-fi도 있는 찾던 카페네요. 테이블이나 자리가 협소해서 밑에 가방 놔두는 바구니도 준비해 놨더라고요. 아메리카노(3500원) 하나 시켰는데 조그만한 쿠키도 주네요. 과자는 사진만 찍고 가방에 바로 집어 넣었답니다. 비싼 커피보단 약간 싼 곳인데.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물을 더 달라고 할까? 너무 맛없으면 얼음 좀 달라고 해서 시원하게 마실까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더할거 없이 기분 좋게 그냥 마셨네요. 식어도 먹을 만한 커피라 좋았어요. 이 커피 맛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같이 파는 디저트를 보니까 케이크과 마들렌 정도만 있어서 조금 사먹기 애매했답니다. 화장실은 나가서 같은 건물 반층만 올라가면 되고 깨끗해서 마음에 다 들었답니다. 그리고 밖에 자리에는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라고요. 물론 우리 라떼를 데리고 거기까지 갈 수는 없겠지만 우리 집 근처 한 정류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딱 가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커피 다 마시고 나와서 전경을 찍은 사진입니다.  대로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 있어 쉽게 찾는 곳은 아니어도 한번 들어가보면 용도에 맞게 잘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나 있을 땐 자리가 다 차기까지 했답니다. 편하게 쉬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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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뜨아~ (카페 조르르)

빵 같이먹어요😀😀

전에 베이커리카페 갔을때 사온 빵을 꺼내 먹어용😉😉👍 밤빵인거 같은데 안에 소보루랑 팥도 들어있어서 울 신랑이 맛있다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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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같이먹어요😀😀

애들이랑 놀러♡

역시나 갈데없으니....애들 제리고 키즈카페 와찌유♥️♥️ 베이커리카페 안에 예약하면 여기 올수있는데 둘째가 좋아해서 왔네요. 추석연휴인디 하시니 감사할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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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이랑 놀러♡

수요일 마무리

오늘 빵 사먹은 베이커리 카페가 석계역 근처라 석계역에서 지하철로 집에 오니 3시 19분이었답니다.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 먹을 때는 기분도 좋고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글도 마저 쓰고 좋았거든요. 2시간이나 지나서 나올 때까진 좋았는데 석계역 걸어가는 데 벌써 지치더니 지하철 탈 때는 영 어지러워서 집에 가서 얼른 쉬어야지 생각만 했네요. 12,000보 넘겨서 집에 도착했으니 더 이상 걸을 생각은 없었어요. 하지만 집에 오니까 라떼가 꼬리치면서 반기는 게 나가자는 표시기도 하고 오늘만 날이 좋고 내일은 흐리고 모레부터 비가 다시 온다니까 오늘 같이 편하게 산책하는 게 얼마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3시 30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내 컨디션은 너무 안좋아서 아파트놀이터벤치에 한 2~30분 앉아 있고 걷다가 경학공원 가서도 꽤 앉아 있었네요.  4시 57분에 집에 도착했을 때는 14,200보니까 실제로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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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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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빵 사러왔어요😀😀

아우어베이커리 시댁 옆에있어가지구~~~왔어요😁😁 집근처 있는데 여기 빵 맛나거든요^^ 아가씨댁 갈때 사가려구용ㅎㅎ식구들하구 같이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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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사러왔어요😀😀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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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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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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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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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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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이들과 빵 😀😀

둘째가 고른 초코랑 , 크림 소금빵까지 해서 맛있는 빵 골랐찌요오~♥️ 여기가 원래 베이커리카페로 유명해서 빵이 맛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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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이들과 빵 😀😀

수요일 마무리

일하는 중간에 보니까 만보가 넘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가게 출근하면서 벌써 만보를 넘겼나 봐요. 비도 많이 오고 꽃가게의 계단에서 인증샷도 남겼네요. 오늘 가게에서 물을 계속 많이 마셨어요. 오늘따라 목이 많이 타더라고요. 바게트가 영향을 줬을까요?  하여튼 바게트 반개 포장해 온 거는 가게로 갖고 왔답니다. 이모도 드리고 우리 큰외삼촌이 바게트를 좋아하시거든요. 우리 큰외삼촌은 절대 줄 서시는 분이 아니니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는 안 드셔보셨거든요. 한번 맛보시라고 갖고 왔답니다.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걷기도 다 해놔서 마치고 바로 집에 왔어요. 집에 오니 5시 13분이에요. 오늘은 14,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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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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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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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GS25 에서 판매하는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해요. 한 개에 2200원인데 2+1 행사중이라 4400원에 3개 득템 가능합니다. 크랜베리&호두, 체다치즈, 야채, 기본베이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데요. 맛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격대비 베이글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널담이라는 회사에서 나오는데 널담몰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지금 널담몰에서 8개 15000원대라 편의점보단 약간 비싼편이에요. 그치만 널담몰에서는 모든 종류가 다 있네요. 편으점에서는 3종류 뿐이라 선택권에 제한이 있어요. 맛이 크게 차이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르니까요.   편의점에서 베이글 파는 것도 너무 좋은데 가성비도 좋고 맛도 기본 베이글 맛이라 아주 만족해요. 물론 베이커리 베이글에 비하면 부족할 수 있는데 프랜차이즈 베이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요즘은 땅콩버터와 사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베이글과의 조합도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아주 푸석하고 퍽픡한 기존 베이글과 촉촉하고 쫄깃한 베이글의 중간 어디 있는 것 같아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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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추천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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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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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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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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