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곡물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곡물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진득찰 함유 우유 한 잔으로 🥛
진득찰 추출분말을 함유한 저지방 고칼슘우 유로 칼슘과 콜라겐 성분은 업! 지방은 줄여 서 담백하고 고소한 우유로 근육의 회복을 돕 습니다. 🌼진득찰은 국화과 한해살이풀로 전초를 약 용하며 혈관 확장·혈압강하, 사지마비·근육 골격동통·허리·무릎 무력감, 급성간염 등에 쓰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샤인 + 단백쿠키
아침식사후 두아드님이 먹다 남은 샤이니와 함께 아몬드앤그린티맛 단백 쿠키 냠냠냠^^^ 점심으로 군고구마 먹고 바로 만보걷기 한꺼번에 걷고 들어왔더니 배고파요ㅋㅋㅋ 쿠기가 하나도 안달고 고소한 아몬드에 그린티맛 + 단백질 8그램 짜리라서 훌륭한 오후 간식이 되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단백질 가득 챙기네요.
면역력 강화에 좋은 빨간 파프리카와 금사과 찐계란과 귀리와 병아리콩 잡곡밥에 통곡물과 고소한 견과류를 구워낸 납작 그래 놀라 플레인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밥과 칼칼한 콩나물김칫국으로
월요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콩나물에 잘익은 묵은지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단백질이 풍부한 고소한 병아리콩밥 지어서 따뜻한 저녁식사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땅콩빵 간식
땅콩이 듬뿍 들어간 땅콩빵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 고소한 땅콩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들깨 녹차 수제비 한 그릇으로
점심은 뜨끈뜨끈한 녹차가루를 넣어 반죽한 수제비에 고소한 들깨가루의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들깨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방지에 기여합니다. 📌들깨의 칼슘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며,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기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고소한 부침개와 두부 김치로
부추와 야채 넣어 부추전 부치고 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 따뜻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리알과 양송이 볶음이네요.
양배추에 고소한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 고 오리알과 양송이 버섯 구워주고 아삭아삭 한 사과로 아침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한 현미 토핑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도 보충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 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
소화에 도움 주는 효소 고소한 맛이 좋은 곡물효소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연근 샐러드
아삭한 연근과 양상추 아몬드에 고소한 흑임자 소스를 곁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친구 남편의 뼈 감자탕 놀랍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친구의 급 점심 번개 모임 이 있어서 갔더니 친구 신랑이 한 솥단지 가 득 뼈다귀 감자탕을 꿇여서 초대해 주었네요. 직접 캐온 고사리와 죽순 나물 아삭아삭한 콩 나물에 생들깨가루까지 넣어서 국물이 진하 고 칼칼해 고소한 뼈다귀 감자탕으로 든든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로 소개 합니다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는 정말 포만감 있어요 레시피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였습니다
딸기초코몽
양배추김밥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딸기초코몽
양배추 들깨 드레싱으로
아삭아삭한 양배추에 고소한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 맛도 고소한 곡물효소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 나만의 음식 리뷰 나시고랭 만들기
나만의 음식리뷰 메뉴는 나시고랭 이예요. 나시고랭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의 볶음밥 요리로 유명한데..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여서 탄수화물 밥 대신 저는 단백질이 많은 에그면, 계란면을 이용했어요. v 재료 : 에그면, 파, 양파, 올리브유 v 소스 : 1인분 기준 다진마늘 1큰스푼, 굴소스 1큰스푼, 피쉬소스 1큰스푼(피쉬소스 없으면 액젓이나 참치액으로 대체 가능) v 파는 길쭉하게, 양파는 채썰어 주세요.(많이 넣을 수록 식감이 더 좋아요.) v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파와, 파가 숨이 푹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v 야채가 숨이 죽으면 피쉬소스, 굴소스를 넣어주세요. v 에그면을 삶아주세요. v 삶은 에그면을 야채와 함게 섞으면 끝!!! 에그면(계란면)의 일반적으로 100g당 150~330kcal 정도로 일반 밀가루 면보다 낮은 편이예요. 에그면은(계란면) 100g에 약 150kcal, 탄수화물 65g, 단백질 20g, 지방 2g(쌀가루 기반). 그래서 에그면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 재료예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에그면을 먹으면 탱글한 식감도 좋고 계란면이라 단백한 맛까지 있어요. 야채와 소스는 감칠맛까지 있어서 씹히는 맛과 고소한 맛이 좋은 요리예요!!
비비안2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