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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소보루데니쉬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소보루데니쉬식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연근칩 🌈풍심당 연근칩은 연근90% 함량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향을 담아낸 바삭하면서도 아주 고소한 건강간식이랍니다. 풍심당 연근칩을 추천하는 이유 ✅️국산 무농약 연근과 국산 유기농 현미가루를 사용~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자연 먹거리랍니다 ✅️유탕처리를 했지만 탈지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쫘~악 빼서 더욱더 단백하고 고소해요 ✅️첨가물은 최소화ᆢ원물은 한가득~ 그래서 당뇨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ᆢ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건강간식입니다 ↪️봉지를 열면ᆢ요래ᆢ생겼는데요 검은부분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이건 연근칩의 껍질을 완벽하게 깍지 않는데에 있어요 완벽하게 껍질을 깍으면 보기에는 좋아 보이겠지만 뽀얀 연근의 살이 많이 깍여 낭비가 될 뿐 아니라 연근 껍질에 있는 많은 영양도 깍여내려가 깨끗이 씻대ㆍ완벽하게 깍지 않은데에 있다는 거ᆢ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거ᆢ 🥰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 가득한 연근칩 영양정보를 보실게요 당류0g,트랜스지방도0,콜레스테롤도 0 📌튀길때 몇초만에 빠르게 건져내면서 유해성분의 생성을 최소한 후 기름을 제거하는 추가과정을 더해 칼ㅈ로리와 지방이 낮고,소화가 쉬워져 가볍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바삭 고소한 비건간식이예요 🌈몸에 좋은 연근 ᆢ알고는 있지만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칩으로 나와 먹기에도 좋고 거부감 없이 연근을 섭취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1봉지 다 먹어도 나에게 1도  미안함이 없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주~아주  강추👍입니다 ✨️아~그리고 퐁심당은 대표 본인의 건강상태와 혈당관리가 필요해서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지식함 으로 설립되었다고 해요 곡물칩들이다 보니 퐁심당 모든 제품들의 생산주기가 굉장히 짪은편인데 특히 인기있는 제품인 연근칩의 생산주기는 더더욱 짧다고 해요 그만큼 신선한 연근칩이라는걸 증명한 셈이죠 연근칩외에도 옥수수칩,현미칩,코코넛칩,토란칩,호롱칩.누룽지칩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여기서 토란칩 맛이 궁금해 다음엔 토란칩을 한번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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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7월 22일 월요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년 7월 22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폭염 주의보.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저녁은 콩국수로. 난 면은 조금 그리고 고소한 콩물만 많이 너무 맛있어.  여름 별미로는 최고인듯. 저녁 식후 산책은  필수~~~더우니까 오늘은 30분만 걷자.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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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7월 22일 월요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고소한 소보로빵 속에 크림이 듬뿍

연출된" 이미지 써있어서 화도 못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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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고소한 소보로빵 속에 크림이 듬뿍

고소한 냄새 나지요?ㅎㅎ

날도 흐리고 애들도 부침개 찾아서 점심으로 부침개 맛있게 먹네요~ 월욜 맛난거 드시고 오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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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고소한 냄새 나지요?ㅎㅎ

오뎅탕

얼큰한 오뎅이 좋네요 베이스가 무엇인기, 시원하고 매콤하고 그런데, 오뎅은 꼬치가 좋은걸요 ㅎㅎㅎ 곁들이기 반찬은  아삭한 총각김치, 건강만점 시금치 검은콩 좋은건 너무 잘 알죠 암뇨암뇨 ㅋㅋㅋ 어묵 튀김인가, 동그랑땡인가 ㅎㅎ 5개 집어 왔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생선가스는 2개만 , 3개 가져오면 또 남겨요 ㅎㅎ  비오는날 오뎅탕과 고소한 튀김의 생선가스까지  오늘 밥 잘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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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뎅탕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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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점심에 간식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감자칩을 조금먹었네요. 원래 잘 안먹는데 집에있으니까 입이 자꾸 심심해서 집에 사다놓는 간식거리를 찾아서 10쪽먹었습니다. 영양정보를 보니 트랜스지방이 0g 콜레스테럴 0mg 당류 4g에 4%가 맘에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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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점심에 간식으로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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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다어트 제로슈가쿠키 🍪잇츠베러 황치즈향쿠키🍪

☆제품명 :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황치즈향 ☆칼로리 ; 173 Kcal ☆단백질 ; 6g ☆당류 ; 0g ☆추천이유 다이어트 하면서 쿠키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당 걱정에 항상 고민이었어요. 하지만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를 먹으며 그 걱정을 잊고 지냅니다. 슈가제로이며 프로틴도 6그랭이나 들었고 칼로리도 173으로  일반쿠키와는 다른 정말 건강한 쿠키입니다. 식감은 완전 바싹바싹 오독오독 아삭아삭한 식감이어서 씹는 욕구까지도 해소되고 입터짐 방지에도 아주 좋습니다. 봉지당 40그램으로 아홉개의 쿠키가 들어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이것 또한 장점입니다. 50개가 들었다면 아마도 저는 그자리에서 순삭을 해버릴테니까요^^ 봉지를 열면 황치즈향의 풍미와 고소한 맛의 쿠키 🍪 항상 제가 쟁여두는 쿠키 🍪  맛있고 건강한 쿠키 !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를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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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의별

다어트 제로슈가쿠키 🍪잇츠베러 황치즈향쿠키🍪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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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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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아침으로 고소한~ 콩물 먹엇어요

 어제 시장갔다 사온 콩물~  두부랑 콩물은 좋아해요 ^^ 한잔 천천히 마셔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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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아침으로 고소한~ 콩물 먹엇어요

다이어트 과자 추천 - 롯데 더 쌀로 사르르

추천이유 : 우연히 편의점에서 팔길래 먹어봤는데 맛도 영양도 칼로리도  괜찮은것 같아 과자 먹고 싶을때 사먹어요 맛은 두가지로 새우맛과 노가리청양마요가 있는데  전 좀더 고소한 새우맛이 입맛에 맞더라구요 제품명 롯데 더쌀로 사르르(고소한 새우맛) 칼로리 280 단백질  2 당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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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다이어트 과자 추천 - 롯데 더 쌀로 사르르

다이어트과자 -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칼로리: 205 kcal 단백질 : 7g 당   류: 1.3g 추천(비추천)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평소보다 더 군것질이 땡길때가 있습니다 먹는걸 무조건 참다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 유지가 더 힘들어 질때가 있는데요 그럴때 죄책감이 덜드는 고단백 과자인 빙그레 더단백질 팝칩을 추천 합니다 고소한 맛과 당 함류는 적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다이어트 식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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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다이어트과자 -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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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저는 포케를 즐겨먹어요. 배달도 시켜먹고 집에서 만들어도 먹는데 간편하게 집에서 자주 해먹는 참치율무포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연어회를 사다가 만드는데 매번 사러 가기가 쉽지 않아서 집에 있는 참치캔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참치는 캔을 열고 10분 정도 두어 퓨란을 날린 후 기름을 뺍니다.  그동안 상추, 로메인, 적근대, 파프리카, 오이 등을 작게 썰어둡니다. (사실 귀찮아서 썰었다기 보다는 손으로 찢거나 가위로 잘랐음;)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당질 함량이 낮아 혈당저하제로 이용되는 율무도 추가하는데요.. 미리 율무만으로 밥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샐러드 만들때마다 넣어먹고 있어요.  찰기가 없어서 따로 놀면서 고소한 맛이 있어 샐러드에 추가하면 찰떡입니다. 다 준비되었으면 오리엔탈 소스를 약간 넣고 모두 함께 섞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들어간게 많아 보이지만 채소는 다 미리 씻어둔거라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맛도 좋습니다. 참치와 율무가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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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당뇨 관리 한끼 식단 - 참치율무포케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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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2024.07.1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날씨가 꿉꿉하면서 축축쳐져서 시원하고 고소한 콩물국수를 먹으면 풀릴것 같아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콩물은 콩을 갈아서 만든 음식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당뇨에 군더더기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콩국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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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1일차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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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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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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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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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두부 샐러드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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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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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다이어트 볶음밥은 닭가슴살 불고기맛 곤약볶음밥과 함께

다이어트의 성공은 꾸준함. 계속되는 식단관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맛과 영양성분을 모두 고려해야죠. 불과 칼로리 265, 당류 1%, 단백질 29%의 착한 영양성분. 거기다가 짜지않고 고소한 맛까지. 정말 최고의 다이어트 볶음밥입니다. 닭가슴살과 곤약이라 부담도 적고. 렌지에 2분30초 데우기만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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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다이어트 볶음밥은 닭가슴살 불고기맛 곤약볶음밥과 함께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드립인데 진하고 고소한.. 향이 좋아요 ㅎ 근데.. 맛은 사약? 단맛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ㅎ  드디어 10시 넘었네요 ㅎㅎ 아싸! 먹고 싶은거 먹어야지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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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우유 롤케이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아요 아침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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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우유 롤케이크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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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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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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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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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베이컨 오물렛 샌드위치

고소한버터 풍미의 브리오슈 감자번 사이 도톰한 오물렛과 베이컨, 체다치즈 케이준&마요소스로 부드러우면서 매콤한맛  스타벅스 모닝 샌드위치 ~~ 잠시 길가건중 들러서 커피한잔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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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오물렛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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