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함 가득 맛보로 소보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함 가득 맛보로 소보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수🍋
아침 운동 후, 수분 보충으로 유기농 레몬수를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희석해 마시고 있어요 😊
들꽃7
[꽃게] 꽃게찜과 꽃게탕 "꽃게는 봄맛을 잡아"
[꽃게] 꽃게찜과 꽃게탕 "꽃게는 봄맛을 잡아" * 레시피명 : 꽃게찜과 꽃게탕 * 수량 : 5인분 * 소요시간 : 25분 * 재료 리스트 <꽃게찜> 꽃게 맛술 소금 생강가루 <꽃게탕> 꽃게 3마리 무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쑥갓 된장 3T 진간장 1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물 2L * 조리 단계 4월은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산란을 앞둔 꽃게들의 영양분은 가득해집니다. 특히 4월 암꽃게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영양분을 축적하여 살이 단단하고 탄력있다고 해요. 꽃게는 타우린, 키토산,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요. 세척솔을 사용하여 꽃게를 깨끗이 손질한 뒤 물에 맛술, 생강가루, 소금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꽃게 배가 위를 보이게 하여 찜기에 12~20분 찌고 3~5분 뜸을 들입니다. 식사하기 좋게 가위로 자르면 완성이에요. 깨끗이 손질된 꽃게와 나박썰기 무, 채썬 양파, 손가락 길이의 대파, 반달모양 애호박, 도톰하게 썬 청양고추를 냄비에 준비합니다. 된장 3T, 진간장 1T, 다진마늘 1T, 고춧가루 1T 물 2L를 붓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꽃게를 넣고 마지막에 쑥갓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봄날 시원하고 담백하게 살이 꽉 찬 꽃게를 즐길 수 있어요. * 조리 팁 배의 삼각형 딱지가 넓고 둥글면 암꽃게입니다. 4월에는 약간 붉은 빛을 띈다고 합니다. 묵직한 느낌의 무게의 꽃게를 고르셔야 해요. 다리가 모두 온전하게 붙어있고 단단해야 합니다.
skyjhj0407
집 김밥
속재료 가득 채운 집 김밤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영양가득 한 접시
아침 건강식으로 영양 골고루 챙겨 먹었어요.
쩡♡
소시지 핫도그
육즙 가득 소시지 넣은 핫도그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카레 라이스🍛
양배추와 야채 가득 넣은 카레 라이스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철쭉꽃이 가득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음식 리뷰는 매콤 달달 쭈꾸미 볶음으로 활기가득 보양식 다이어트
🦑 나만의 음식 리뷰: 매콤 쭈꾸미 볶음 레시피명: 봄철 입맛 돋우는 쭈꾸미 볶음 쭈꾸미 :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40분 📋 재료 리스트 생쭈꾸미 1kg 청주 1 큰술 (데칠 때 사용) 양배추 200g 대파 1대 청양고추 4개 포도씨유(또는 식용유) 세척용: 설탕 1 큰술, 밀가루 2 큰술 양념장 고추장 4 큰술 굵은 고춧가루 4 큰술 가는 고춧가루 4 큰술 다진 마늘 6 큰술 원당 3 큰술 미림 6 큰술 굴소스 2 큰술 진간장 2 큰술 생강액 1 작은술 후추 1 작은술 물엿 2 큰술 참기름 약간 🍳 조리 단계 쭈꾸미를 깨끗이 손질하고 설탕+밀가루로 문질러 점액질 제거 후 헹굼.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쭈꾸미를 30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매콤달콤한 양념장 준비. 양배추,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와 대파를 볶아 따로 둠. 팬에 양념장을 끓인 후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음. 준비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줌.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조리 팁 쭈꾸미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1분 이내로 빠르게 볶는 것이 핵심. 청주를 넣어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남.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볶을 때 훨씬 간편하고 맛이 잘 배어듦.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매운맛을 컨트롤 가능. 📝 후기 봄철 제철 쭈꾸미로 만든 볶음은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도둑 그 자체였습니다.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 식탁 분위기를 확 살려주네요. 특히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이 입맛을 확 깨워주는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쭈꾸미를 양념에 10분 재워 둔 뒤 볶으면,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었을 때 풍미가 확 살아났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조리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쭈꾸미는 적당히 익혀야 질기지 않고, 신선한 느낌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구워야 맛나요. 요리 과정에서 주꾸미의 색이 매력적인 붉은색으로 변하고 양념이 잘 스며들 때,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인 메뉴라 강력 추천합니다!
동그라미1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오븐 스파게티
치즈가 가득 오븐 스파게티 맛점 했어요
애플짱
잡채
토요일에 사 온 잡채를 아침에 데워서 먹었어요. 야채가 가득 들어 있어 더 맛있게 즐겼어요 😊
들꽃7
휘낭시에
버터향 가득한 휘낭시에 맛있네요.
쩡♡
쇼핑
오랫만의 쇼핑으로 다리가 아프네요 봄옷이 가득 ~
애플짱
샐러드
양배추 상추 등 야채 가득 채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짜장
야채 가득 넣어 짜장 만들었습니다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등어 구이로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고등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 가 가득 겉바속촉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적겨자,새싹 채소와 아삭아삭한 사과 🍎 소고기 안심 굽고 토마토와 찐계 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커피☕️
캡슐커피를 물 가득 넣어 연하게 내려서 부담 없이 마셨어요. 은은한 커피향으로 피곤한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고 있어요.
들꽃7
달달한 참외 🍈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가 가득한 달달한 참외 깎아서 저녁식사 전 출출한 시간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식이섬유 가득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걷기
먹구름이 가득한 날씨네요 오전에 만보 걷기 완성했어요 👍
안레몬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계란 땅콩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 영양이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2개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오와둥둥
즐겁게 걷기 운동
비가온뒤 운치가득한 아침입니다. 모두 기분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보름달🥯
김밥 사 오다가 옛날 빵 보름달도 하나 집어왔어요. 딸기크림 가득한 추억의 맛, 오늘 하나 달달하게 즐겨요
들꽃7
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토핑해서 고소함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 한접시로🍅🥬🍎
유러피안 상추에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부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찐 고구마와 치즈,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커피☕️
치아바타 먹는 동안 캡슐 커피도 물 가득 넣어 연하게 내려 따뜻하게 한 잔 곁들였어요 😊
들꽃7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오리고기 잡채밥
친구의 점심 초대로 오리고기와 야채 버섯 가득 넣은 잡채밥 너무 맛있네요.
쩡♡
김밥
김밥 말아 먹었습니다 당근 등 야채 가득 담았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