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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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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나이가 들수록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젊을 때 몸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았던 사람은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가 들수록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먼저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자외선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적당한 운동은 땀 배출량을 늘려 노폐물이 나오게 해 냄새를 줄인다. 한편 몸 냄새뿐만 아니라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 구강체조 들어 보셨나요??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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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냄새’ 심해지는 이유… 해결법은 생각보다 간단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먹어요 당때문에 삶은 고구마선택 삶은계란 야채쥬스 삶은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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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독감 저리가!...면역력 키우는 최고의 식품 6가지 알아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면역체계를 구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타민,미네랄, 항산화제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식품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서 충분하다고 합니다. 감귤류 과일ㆍ요거트 ㆍ마늘  고구마 ㆍ잎채소 ㆍ아몬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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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저리가!...면역력 키우는 최고의 식품 6가지 알아볼까요?

무수분 수육 (굴은 가득가득)

일요일 저녁은  삼겹살 보쌈으로~~ 굴을 가득넣은 무생채에 어젯밤 배추한포기 소금에 절였더니, 먹기딱 좋네요 고기도 촉촉하니, 무수분으로 항상 수육 만들어 먹어요  어제 오늘 외출도 바쁜 2일을 보냈네요 ㅎ 내일은 ㅋㅋ 출근도해야하는데  고기먹고 화이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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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분 수육 (굴은 가득가득)

공복에 자제 할 5가지 식품

의외로 제가 자주 먹던것이 많네요 바나나 고구마 우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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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자제 할 5가지 식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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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달바미스트

마무리로 달바미스트 뿌려주면 오일 성분이 있어 수분을 가둬줘서 피부가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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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군

달바미스트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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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단백질,섬유질, 건강한 지방이 적절히 포함되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간식으로 좋습니다. 베리 곁들인 그릭 요거트  땅콩버터와 사과 브로콜리 치즈구이 시금치 참치 샐러드  후무스와 채소 스틱 아몬드 한 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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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 간식 걱정이라면? 6가지 추천합니다.

제조사별 초코과자 가격 인상 현황

저는 촉촉한 초코칩과 빈츠를 좋아하는데  미리 몇 개라도 사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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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제조사별 초코과자 가격 인상 현황

늦가을 정취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가을비에 마음도 촉촉하니 감성소녀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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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늦가을 정취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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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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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공복운동후 식사 🥚🍠 🥛

공복운동후 식사 🥚🍠 🥛 미리 다 삶아둔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데워서 간단히 식사합니다. 요즘 우유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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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운동후 식사 🥚🍠 🥛

12월 29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고구마와 떡, 김장김치에 먹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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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2월 29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간식

출출할때 먹는 청포도와 고구마 청포도상큼해서 간식으로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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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간식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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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간식들 많이 챙겨 드시죠?  간식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한 간식으로 포만감을 가지면서 또 식간사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이야기에요.  한번 읽어보세요.  1. 간식은 하루에 두 번만 먹는다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 싶다면 음식을 제대로 골라야 한다. 간식은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는 방법이므로, 다이어트의 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간식은 오전에 한 번과 오후에 한 번으로 하루에 총 2번만 먹어야 한다. 2. 식사 사이에 먹을 간식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시중에는 간식용 포장 제품이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영양가가 없고 칼로리가 높을뿐더러 포만감 유지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기를 바란다면 제대로 된 식품을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튀긴 음식이나 빵보다는 과일, 채소 샌드위치, 견과류와 같이 건강한 대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3. 천천히 먹는다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은 간식뿐 아니라 식사를 할 때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이 간과하지만,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섭취량을 관리한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가? 간식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서 많이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식단의 균형이 깨지지 않으려면 식사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5. 200kcal를 넘지 않는다 간식으로 먹을 음식은 200kcal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150kcal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수치가 상당히 낮아 보일지라도, 과일, 채소 스틱, 스무디 등 선택의 폭이 결코 좁은 것은 아니다. 6. 다양한 식품을 섭취한다 체중 관리를 하면서 간식을 먹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보자.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권장 칼로리를 넘지만 않으면 된다. 과일과 치즈 큐브, 빵과 아보카도, 견과류 한 줌과 무가당 천연 요거트와 같은 간단한 조합을 구성해 보자. 7. 스무디를 마신다 설탕을 넣지 않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 스무디는 간식으로 마시기에 딱 좋다.   8.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으려면 미리 준비한다 계획만 잘 짜면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집에서 미리 준비해 둘 시간이 없으면 결국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찾게 될 수 있다. 허기가 느껴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튀긴 음식, 과자, 정크 푸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출근 전에 간식을 준비해 두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가 낮은 유기농 식품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다. ⭐칼로리가 적당하고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제품’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과 음료를 피하는 것이 필수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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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사이에 간식을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

다이어트 두부요리ㅡ 두부 양배추찜말이

영양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한 두부 양배추찜 말이를 추천 드립니다. 일단 양배추가 촉촉해지도록 찜기에 찌세요. 배추나 다른 채소도 괜찮아요. 안에 한입 크기로 썬 두부를 넣고 돌돌 말아 달걀물에 넣었다가 기름에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저는 올리브유 써요. 쉽죠? 고춧가루 푼 간장에 찍어먹어도 좋고 취향따라 초장에 먹어도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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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ㅡ 두부 양배추찜말이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코코아. / Narong Khueankaew-shutterstock.com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 코코아 일반적으로 물에 타서 먹는것보다 우유에 타서 먹음 더 고소하고 맛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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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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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혈당일기 15기 4일

날짜 - 2024.11월 28일 시간 -아침공복 저녁은 간단히 고구마랑 블랙커피 마시고 30분 실내자전거 탔다 공복혈당 관리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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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혈당일기 15기 4일

핸드크림

핸드크림으로 손 보습합니다 촉촉하고 향기까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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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군

핸드크림

멀티밤 바르구요🥰🥰

세라마이드가 6% 들어간 큐템 세라밤 크림 발라줍니다 ~♡ 세라마이드는 피부장벽개선을 도와주는 유효성분 중 하나라서 확실히 촉촉하고 피부케어에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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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멀티밤 바르구요🥰🥰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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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하츄핑이 AI 영상편지 읽어준다!”...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캐치! 티니핑 케이크’ 2종 출시😱😱

뚜쥬 하츄핑 AI 영상편지를 읽어주는 신상 케이크라고 합니다 ㅎ 그...그래서 얼마인가요?😱😱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고 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고 하니.. 서프라이즈 선물로 괜찮겠어요.  제가 메세지를 적으면 하츄핑이 읽어준다니 참 세상 좋네요 ㅎㅎ 가격 괜찮으면 티니핑 좋아하는 막내한테 사주고 싶은데... 보통 3만원이상은 하던데..이건 얼마일까요?  가격 알게 되면 공유할께요~^^ 티니핑은 파산핑이라더니..자꾸 이런게 나오네요  사진 제공 = 뚜레쥬르 뚜레쥬르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한다. 27일 뚜레쥬르가 공개한 신제품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은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위에 상큼한 딸기 케이크를 올려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다. 영롱한 글라사주 케이크 코팅 위 별 모양 글로우 퍼프에 앉은 하츄핑 피규어를 올려 반짝이는 행성 위에 서 있는 하츄핑을 표현해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하츄핑이 직접 읽어주는 영상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돼 있다. 케이크 받침에 부착된 쿠폰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최근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케이크도 선보였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한 딸기 크림과 초코 크림을 샌드한 제품으로, 케이크 위 캐릭터 초콜릿과 장식품을 더해 우주에서 별똥별을 바라보는 초롱핑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뚜레쥬르는 오는 12월 18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2종을 포함해 윈터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사전예약 시 최대 8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한 제품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이들뿐 아니라 2030에게도 큰 사랑받는 캐릭터 하츄핑과 초롱핑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은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캐치! 티니핑 케이크 외에도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줄 다양한 홀리데이 케이크를 준비했으니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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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이 AI 영상편지 읽어준다!”...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캐치! 티니핑 케이크’ 2종 출시😱😱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씹기, “뇌 건강을 지킨다”…껌의 유용성 돋보여… 위메이크뉴스 님의 스토리    치아와 뇌신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종 간과되는 건강관리 방법이 바로 ‘씹기’다. 적절하게 씹는 행위는 턱관절과 치아를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뇌파를 자극하여 다양한 뇌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러스트=안성근 기자   인간의 두뇌는 평균 86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춘기를 지나 스무 살 정도가 되면 매일 약 10만 개의 뇌세포가 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면서 건망증이 심해지는 현상을 겪기도 한다.   아세트콜린의 감소도 뇌세포 감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아세트콜린은 뇌 깊은 곳에서 생성된다. 그러나 아세트콜린의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바로 씹기를 통해서다. 일부 학자들은 저작을 통해 아세트콜린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스트레스로 인해 생성되는 호르몬은 줄여야 한다. 호주 스윈번대학교의 앤드루 스콜리 연구원은 껌을 씹는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감소시켜 두뇌를 활성화하고, 컨디션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또 기억력은 스트레스에 의해 감소하는데, 저작 활동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여 컨디션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씹기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껌, 견과류, 젤리 등이 있으며, 특히 껌은 적당히 부드러워 잇몸과 치아에 부담이 없고, 또 약 20여 분간 씹기만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매우 적합한 식품 중 하나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자일리톨껌이 유용하다. 일본 시나가와 치과대학의 오노즈카 미노루 교수는 껌을 씹으면 해마의 뇌혈류가 증가하여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   이미지=안성근 기자   실제로 껌 씹기를 통해 효과를 본다고 밝히는 소비자들도 있다. 일례로 분당에 거주하는 김호영(가명. 54세) 씨는 자일리톨껌을 즐겨 씹는데 이는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등의 효과 때문이라고 밝힌다. 또 자일리톨껌 마니아인 일산의 장진영(가명. 60세) 씨는 자일리톨껌은 단맛이 좋아 침샘을 자극하여 건조한 구강 환경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좋고, 식사 후 소화를 돕는 데도 효과적이어서 즐겨 씹는다고 밝힌다.   한편 다양한 유형의 자일리톨껌을 판매하는 롯데웰푸드는 매년 1천억원 안팎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 올해도 전년 수준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20분동안 씹기운동이요  뇌건강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껌은 충치 예방, 기억력 향상, 졸음 해소 익히 알고있는데, 뇌에도 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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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빴어요

5시쯤 계피차 아침부터 따뜻하게 먹으려고 생강마저 까고 편썰어 놓고 계피 씻어서 푸드스타일러에 차모드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한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고구마도 씻어서 쪘어요. 홈트 할 때 중간중간 나와서 다 익은 거 먼저 뺐었네요. 대부분은 냉장고 하루 넣어놨다가 건조기로 말려 간식으로 먹고 너무 얇은 부분만 잘게 썰어서 샐러드나 시리얼과우유에 타 먹을려고 준비했어요 우리 부엌에서 본 설경입니다☺️ 나무에 눈도 눈꽃처럼 초현실적으로 이쁘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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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빴어요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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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확인이 필요한 당뇨 증상 2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뇨는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만약 요즘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리거나 입 냄새가 심해졌다면 혈당을 한번 점검해보세요.  귀와 입 건강, 두 가지 모두 혈당 조절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답니다. 1. 갑자기 소리가 잘 안 들린다면… 혈당 때문일 수도?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 환자에 비해 난청 위험이 두 배나 높다고 해요.  특히 고음역대의 소리를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이야기할 때 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단어를 정확히 알아듣기 어렵다면,  혹시 모를 당뇨와 연관성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아요. 당뇨병이 청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첫째는 혈당이 높아지면 귀 조직에 염증을 유발해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청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둘째는 당뇨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귀 속의 작은 혈관들이 막히거나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이죠.  2. 입 냄새가 심해진다면? 혈당 관리를 점검해야 할 때 입 냄새가 나고 입안이 마른다면 이 또한 혈당과 연관이 있을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불안정할 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입 냄새로 배출됩니다.  또, 구강 건조증도 자주 동반되는데, 이는 구강 내 위생 상태를 더 나쁘게 만들어 입 냄새를 악화시키죠. 입 냄새를 예방하려면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셔주고, 카페인이나 알코올 음료는 자제하는 게 좋아요.  둘 다 이뇨작용을 해 침 분비를 줄이기 때문에 입안을 더 건조하게 만들거든요. 또한, 구강 관리를 위해서는 양치질을 꾸준히 하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도 필수입니다.  입안의 치석이나 염증을 관리해주는 스케일링을 받으면 구강 건강을 더욱 지킬 수 있어요.  입 냄새가 개선될 뿐 아니라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3. 당뇨 증상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실천하면 좋은 팁 4가지 1. 물 자주 마시기 : 구강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구강 내 세균 번식을 억제할 수 있어요. 2. 금연하기 : 흡연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난청 위험을 높입니다. 당뇨 환자는 특히 금연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3. 건강한 식단과 운동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신체 전반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4. 치과와 이비인후과 정기 검진 받기 :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청력 문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뇨 관리가 귀와 입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 이제 이해되시죠?  평소 혈당 조절을 신경 쓰면서 입과 귀의 신호를 잘 살펴보세요. 작은 변화가 큰 건강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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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확인이 필요한 당뇨 증상 2가지

립밤

잠자기전 입술 촉촉하게 보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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