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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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서 하나만 먹어도 당충전
크기가 엄지만해요 군고구마는 당도가 높아서 많이 먹음 안되는거라 작은걸로 딱 당충전만 했어요 다른당보단 건강한 당이겠죠~^^
껌씹는여우
밤식빵하고 토마토 주스
아침에 흑 토마토 갈고 밤 식빵 꺼내고 한과 하나까지ㅋ 사과 와 고구마 단호박은 이제 매일 나오네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뽀봉
바지락 폭탄 봉골레파스타와 와인
바지락 사서 스텐으로 된 볼에 소금 넣고 바닷물 같은 맛 날 때 까지 농도를 맞추어서 스텐 수저도 하나 담궈 검은 봉지 덮어서 2시간 정도 해캄시켰어요. 마늘 듬뿍 올리브유에 향 내고 바지락 넣어 입 벌리면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으로 간 하고 페페론치노 넣어요. 파스타면을 삶아서 면수도 좀 넣고 촉촉하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와인도 한 잔씩 마셨어요.
러브복동
10/28(월)1일1샐러드~(오전)
오늘도 오전에 샐러드 먹었어요~~^^ 사과/양배추/생고구마~~요즘 1일1샐러드로 한끼 꼭 챙기는데 너~~무 좋아요!!
냥식집사
저녁 샐러드 한접시~😄
저녁 먹기전 샐러드. 고구마, 견과류, 닭가슴살, 킹크랩 찢어서 넣고.. 이것저것 눈에 보이는거 넣었어요 애들도 먹는다고 해서 발사믹 넣어서 주고.. 저도 한접시.. 아삭아삭 맛있네요.. 풀도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폼클렌징 제품 끝까지 사용하기 꿀팁^^♡
미뤘던 숙제 방금 해결요~ 폼클렌징 제품 어느정도 사용하면 튜브에서 잘 안나오지요 이럴때 빈통과 가위, 베스킨라빈스 숟가락만 있다면 끝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1.거의 다 사용한 폼클렌징 튜브를 가위로 자른다 2.숟가락을 이용하여 튜브벽에 붙은 제품을 박박 긁어낸다(숟가락 손잡이 부분-->젤 밑에 튜브뚜껑 안에 있는 제품을 긁어내는게 또 하나의 팁) 3. 통에 담는다 4. 그래도 남은 폼클렌징제품을 대야에 물을 받아놓고 희석한다. 그리고 욕실화를 담그고 락스 살짝 풀어놓은 후 무거운걸로 눌러준다 플라스틱 재활용품까지 자연스레 세척되니 이렇게 해서 저는 일석삼조를 한답니다. 폼클렌징 끝까지 함께 사용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10/28월 아침, 점심
요새 대자연의 흐름에 입도 터져서 그냥 맛있게 배부르게 먹자 주의예요 아침은 채소찜, 두부 계란, 흑임자죽 먹었지만, 점심은 위의 밥 2그릇 먹고, 오예스미니 3개 먹고, 붕어빵 팥 슈크림 1개씩 먹고, 고구마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졸릴까봐 콤부차 자몽맛, 레몬분말이랑 야무지게 섞어 마시려고요 하. 몰라ㅠ 스트레스만 받지 마려고요! 아자!
더달달
다이어트 식단 예
1.아침:통밀식빵 1장 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브루페리 올려서 먹고 고단백두유 1개 2점심:좋아하는 야채나 버섯 두부등 포만감 느껴지는 재료에 굴소스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 볶음밥과 같이 배부르게 먹기 3.저녁:샐러드 방울토마도 닭카슴살 고구마 작은거 1개 또는계란 1개와 제로 탄산 1병
재털이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 등의 자료를 토대로 비타민 부족 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봤다. 우울감=우울증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비타민D가 뇌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하지만 햇볕에 탈 정도로 자외선을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햇볕에 타는 것을 피해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한 번에 10분미만으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등 푸른 생선, 달걀노른자, 버섯, 견과류, 우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증=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 출혈=칫솔질이나 치실 문제가 아닌데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민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비타민C가 심하게 결핍되면 출혈,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등 이른바 괴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창백한 피부=안색이 창백한 것은 비타민B12가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피부가 창백하다면 연어, 달걀, 요구르트 등을 먹자. 건조한 머리카락=머리카락과 머릿결이 눈에 띄게 건조하다면 비타민B7이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B7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작용을 한다. 머리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고구마, 당근, 달걀노른자 등을 먹자. ============ 비타민 d는 멀티에서만 챙기는데 별로도 드시나요? 햇볕만 쬐어도 괜찮다 하는데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
10월 28일 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양배추와 견과, 고구마 살짝 쪘어요
수수깡7
저녁은 닭갈비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춘천 양념닭갈비에 고구마ㆍ양배추ㆍ양파ㆍ대파ㆍ깻잎 넣고 볶아서 깻잎쌈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 간식과 뜨아 한잔
점심 먹고 후식으로 뜨아 1잔 먹으면서 일을 했답니다. 그러다 점심이 좀 작았는지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어느 정도 먹었어요. 그랬더니 너무 배가 부르네요. 일하면서 천천히 먹은 거라 4시까지 먹어서 이걸 저녁으로 하려구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는 먹을 생각이 없는데 먹게 된 거라 사진는 못 찍었어요. 다른 날 찍은 건데 이렇게 섞어논 견과류를 저렇게 조그만 비닐에다 갖고 다니거든요 그때그때마다 양은 좀 차이가 나는데 오늘은 점심때 먹어서 반 정도 있었던 거 같네요. 말린 고구마도 저렇게 갖고 다녀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엄마랑 둘이 춘천닭갈비 양념된 거에 양배추ㆍ양파ㆍ고구마 첨가해서 닭갈비하고 흑태찜 남은 거 데워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으로 먹었어요
고구마 한개 감자 한개 점심으로 먹어요. 혼자 먹으려니 간단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튀기면 칼로리가 무조건 올라가니까 삶구 으깨서 먹어봤더니 맛있다
이명희좋아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고소미 빵
간식에 고소미 빵을 먹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견과류가 들어가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요
미주장
낙지볶음과 파전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라 양심상 밥 조금. 파전은 고구마 올린쪽으로 큰 한조각 으로 점심 먹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오늘은 적게 먹고 싶은 아침이라 우유 데워서 고구마 계란 점보아몬드랑 먹어요. 귤을 식전에 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따끈한 우유가 고소하고 맛있네요.
레몬그린
당떨어지는 저혈당은 희귀하니 핑계로 과자 먹지말라는 의사
당 떨어지는듯한 느낌은 착각이었다? 근데 기분탓도 크겠지만 짜증, 분노같은 감정이 평소보다 치고들어올때나 몸에 힘이없다 느낄때 갖고다니는 허니스틱 쭉 빨아넣으면 좀 정상화가 됨 진짜 심하게 일하다 땀나고 정신 없을때 믹스커피 한잔 먹음 돌아옴 봉크 관리하는것도 노하우임
야고
댄스 전 먹어요
고구마와 샤인머스캣 주스로 갈아서 먹고 갑니다 치아 신경 치료 마취해서요
마음그릇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
오늘 아침 공복에 제일 먼저 물 드셨어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한잔이 좋다는건 익히들 아셔서 물한잔 챙기기는 이제 너무 잘하는 유저분들이시죠.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상태라는걸 잊지 않아야 합니다. 바쁜 아침 거하게 한식을 차려 먹지 않아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정보겠어요.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에 대해 소개 드릴게요. ● 물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가 좋다. 물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리고, 대소변을 활발하게 해서 몸속의 노폐물을 흘려보낸다. ● 양배추 진속에 위의점막 재생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U가 풍부한 양배추, 식이섬유도 많아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 감자 위 점막 보호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는 공복에 좋지 않지만, 감자는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 당근 요즘 현대인들이 가장 열심히 먹어야 하는 채소가 아닐까 싶다. 전자기기와 매연에 시달린다면 당근을 먹는게 좋다. 비타민 A 함량이 놀아 눈건강을 지키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오이 체내의 나트륨 성분은 몸속 수분은 빼앗아 간다. 오이속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주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 삶은 달걀 아침에 달걀 2알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질좋은 단백질이 들어있어 포만감과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위가 좋지 않은 1인으로서, 고구마의 반전과, 건강식을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바쁜 시대에 간단하게라도 챙겨 드시고, 위건강, 장건강 챙겨 보세요. 내용도움 코메디닷컴
주안맘0413
무뚝뚝 고구마칩 맛나요🤪
무뚝뚝 과자맛있어여 ㅎㅎ 맛있게 간식 먹으며 당충전합니다 지금 한참 당떨어지는 시간이네옄ㅋㅋㅋㅋㅋ 잠시 충전해요 ㅎㅎ.
구룸구룸
혈기챌 13기 3일차 인증
어제 저녁 고구마를 먹고 저녁산책을 했다. 조금 배가 고파져서 고구마 조금과 샤인머스켓을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높다. 늦은 시간엔 출출할땐 토마토를 먹어야겠다.
개별꽃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아침식사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에요 꺄오 ㅎㅎㅎ 아침은 전날 밥,빵,면 그외 중 선택해서 먹고싶은걸로 준비해주는데요 오늘은 핫도그로 주문이 들어왔내요 ㅎ 다행히 재료가 한번 먹을게 남아있어서 아침으로 챙겨줬어요 저는 고구마, 구운계란, 커피, 사과 요리 먹었어요
주안맘0413
섭취 중단. 비비고 만두 일부 '플라스틱' 혼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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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보급품 도착
고구마.감자.사과.상추 보급 받음
야고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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