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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하루 원기회복 충전!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 4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매일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물 등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특히 식단은 성별, 나이,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채소, 과일,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 저지방 유제품이 포함된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음식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침에 꼭 먹어야 하는 과일에 대해 알아본다. 키위 작고 털이 많은 키위는 한 컵에 약 134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키위는 칼륨이 풍부하고 5.4g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돕는다. 키위는 약간 신맛이 나지만, 달콤한 맛을 선호한다면 딸기와 바나나를 섞어 스무디나 과일 샐러드로 먹어보자. 자몽 자몽은 비타민 C와 A, 칼륨, 라이코펜을 포함하고 있어 건강한 아침 식사로 좋다. 라이코펜은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다. 자몽의 높은 섬유질 함량은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다. 바나나 약간의 녹색의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의 공급원 중 하나이다. 저항성 전분은 소화되지 않는 건강한 탄수화물로, 식후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건강한 칼륨 함량 덕분에 바나나는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다. 칼륨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전해질이다. 블루베리 신선하거나 냉동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슈퍼푸드다. 2014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운동 능력을 포함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블루베리가 강력한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손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 시간 :오전 10시 6분 오늘 아침 기상 후 우유에 통곡물 섞어서 한전 마시고 한 시간후에 흰 밥과 배추 김치, 달걀 프라이, 조미김, 동그랑땡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두 시간이 지난 후 혈당 검사 후 146mg/dl 나와서 오후에 땀 흘리고 운동했다
여자윤정수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막을 수 있어요
매일 '이것' 하는 습관으로 당뇨를 막을 수 있다 당뇨병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예방 가능한 요인들을 관리함으로써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통곡물.단백질 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식이 섬유 를 충분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예: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예: 달리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권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58%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체중 관리 비만은 당뇨병 발병의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복부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체중을 5-10%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4. 금연 흡연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30-40% 더 높습니다. 금연은 혈당 조절을 개선하고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5.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대사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요가.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활용하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습니다.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미미하여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당뇨병 전단계에서 미리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생활 습관을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를 통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 예방은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변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유지.규칙적인 운동.체중 관리,금션 충분한 수면.스트레스 관리.정기적인 건강 검진 등을 통해 당뇨병 발병 위헝을 효과적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명된 생활 습관 개선 방법들을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7월25일(목)/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5일 오전 7시 15분 날씨 화창 맑음 산책하기 좋은날 아침공복 95 아침 옥수수 삶은 달걀 시루떡 복숭아 4 조각 점심 치아바타 새우 와사비 샌드위치 저녁 광어회 건면 컵라면 산책 8525 보 11시 54분 취침 오전 5시 48분 기상 수면시간이 자꾸 수면의 질이 낮아서 걱정 많이 했음, 100 이하로 오랜만에 떨어져 있으니, 음식 식단 운동 휴식과 수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강안2502
다이어트/닥터시리얼 그냥먹어도 맛있고 요거트랑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군것질로 살이찐 케이스예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중이더라도 간식은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입터짐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과자보다는 성분이 좋은걸 찾아서 먹고있어요 통곡물로 구성되어있어서 먹는데 부담이 좋아요^^ 더 좋은점은 당 0%라는 사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여
우곰이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단점이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이 불균형하거나 ▲섭취하는 방법이 좋지 않거나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경우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적다. 200ml 기준으로 우유는 단백질 6g이 포함됐지만, 아몬드 우유는 1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몬드 우유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칼슘의 함량이 우유에 비해 현저히 낮다.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칼슘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칼슘이 적은 아몬드 우유를 우유의 대체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유아의 동물성 유제품 섭취를 식물성 우유로 제한하면,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백질 음료= 운동 직후 빠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 음료는 마시는 형태로 '유동식'에 속한다. 유동식은 치아로 씹지 않아도 위장으로 잘 내려가 소화기관을 쉽게 통과한다. 이에 이미 충분한 양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짧게 지속될 수 있다. 배부름을 느끼려면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자극받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야 한다. 렙틴이 작용해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동식을 먹어 식사를 빨리 마치면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식사 후에도 배가 여전히 고프므로 이후 과식하거나 간식을 찾기 쉽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건 물론이고, 지방합성이 증가해 위장병이나 비만·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바= 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뽀봉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뽀봉
암예방 효과 커진대요
밥할때 넣어서 밥하시면 암을 예방한대요 가능하면 넣어서 밥해볼까 합니다 ◇녹차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출처:헬스조선)
마음그릇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1.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1일
깨개갱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혈당관리에 좋은 곤약보리 우엉밥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당뇨에 밥을 대신하는 것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흰쌀밥, 백미는 당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레시피는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곤약쌀을 이용하여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보리우엉밥입니다 # 곤약보리우엉밥 *재료(1인분) 알알이 곤약 60g, 보리 30g, 귀리 22g, 우엉 10g, 물 1/3컵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벗긴 뒤 둥근 모양을 살려 얇게 썰어줍니다. 보리와 귀리를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어줍니다. 물을 넉넉히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곤약은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밥솥에 불린 보리와 귀리, 곤약, 우엉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물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 참고사항 곡물과의 곤약의 비율의 기준은 6:4 또는 5:5로 원하는 비율로 잡아주시면 되지만 곤약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수분감이 많아 밥이 질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은 곤약의 섭취를 주의하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비건간식 풍심당--->연근칩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연근칩 🌈풍심당 연근칩은 연근90% 함량으로 자연 그대로의 맛과향을 담아낸 바삭하면서도 아주 고소한 건강간식이랍니다. 풍심당 연근칩을 추천하는 이유 ✅️국산 무농약 연근과 국산 유기농 현미가루를 사용~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자연 먹거리랍니다 ✅️유탕처리를 했지만 탈지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쫘~악 빼서 더욱더 단백하고 고소해요 ✅️첨가물은 최소화ᆢ원물은 한가득~ 그래서 당뇨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분ᆢ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건강간식입니다 ↪️봉지를 열면ᆢ요래ᆢ생겼는데요 검은부분이 있는게 보이실거예요 이건 연근칩의 껍질을 완벽하게 깍지 않는데에 있어요 완벽하게 껍질을 깍으면 보기에는 좋아 보이겠지만 뽀얀 연근의 살이 많이 깍여 낭비가 될 뿐 아니라 연근 껍질에 있는 많은 영양도 깍여내려가 깨끗이 씻대ㆍ완벽하게 깍지 않은데에 있다는 거ᆢ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거ᆢ 🥰 🌈담백하고 구수한, 풍미 가득한 연근칩 영양정보를 보실게요 당류0g,트랜스지방도0,콜레스테롤도 0 📌튀길때 몇초만에 빠르게 건져내면서 유해성분의 생성을 최소한 후 기름을 제거하는 추가과정을 더해 칼ㅈ로리와 지방이 낮고,소화가 쉬워져 가볍게 누구나 즐길수 있는 바삭 고소한 비건간식이예요 🌈몸에 좋은 연근 ᆢ알고는 있지만 먹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칩으로 나와 먹기에도 좋고 거부감 없이 연근을 섭취할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1봉지 다 먹어도 나에게 1도 미안함이 없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주~아주 강추👍입니다 ✨️아~그리고 퐁심당은 대표 본인의 건강상태와 혈당관리가 필요해서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지식함 으로 설립되었다고 해요 곡물칩들이다 보니 퐁심당 모든 제품들의 생산주기가 굉장히 짪은편인데 특히 인기있는 제품인 연근칩의 생산주기는 더더욱 짧다고 해요 그만큼 신선한 연근칩이라는걸 증명한 셈이죠 연근칩외에도 옥수수칩,현미칩,코코넛칩,토란칩,호롱칩.누룽지칩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여기서 토란칩 맛이 궁금해 다음엔 토란칩을 한번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곤냥이나와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라떼랑 잠시 나갔다 오고 귀리검은콩두유 해먹었어요. 그동안 카무트 4분의 1 넣어서 카무트검은콩두유를 만들어 먹었는데 이제 그 카무트를 다 먹고 귀리도 두유에 넣어 먹을수 있다는걸 어디서 본것같아 넣어 봤어요. 처음 하는 거라 땅콩도 넣지 않았어요. 그래야 귀리에서 오는 맛을 알 것 같아서요. 근데 확실히 카무트하고도 좀 다르더라고요. 어머니는 곡물의 비린 맛이 난다는데 조금 거슬리는 맛이 나긴 했어요. 아마도 이번에 만든 건 저 혼자 다 먹어야 될 거 같아요. 어머니가 안 좋아하시네요😅 아까 오전 갔다 오고 라떼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잠을 좀 깨고 아까 사고 영향을 받는 것 같아서 오후에 한 번 데리고 나가봤어요. 그냥 아파트안 우리 라인 근처만 다녔는데 안 간다고 버티고 어디 가기 싫어하네요. 어쩌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지가 하고 싶은 대로 가고 싶은 대로 조금 천천히 기다려주기로 했어요. 얘가 얼마나 놀랐을까요? 내가 달래줘야겼죠? 갔다 와서 발 닦고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선 좀 멀쩡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 때 칠리베이컨 웜볼 추천해요. 곡물에 베이컨, 옥수수, 계란, 양파등이 들어 있어요. 드레싱을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채소가 가득해서 더욱 좋아요. 곡물 식감이 오독해서 좋고 채소 씹는 식감도 좋아요. 포만감이 느껴져서 다이어트시 더욱 추천해요.
행복한집2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샐러디 메뉴 중에 바베큐치킨웜볼 정말 추천드려요 여기에 타바스코 오리엔탈드레싱이 딱이죠 맛있는 건 칼로리가 높다는데 이 메뉴가 칼로리가 살짝 높은편이에요 아무래도 간이 쎈 바베큐치킨이 있어 그런것 같아요 계란과 양파 바베큐 조합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바베큐가 살짝 매콤한데 밑에 곡물밥과 쓱쓱 비벼 먹으면 꼭 치밥 먹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추천드려요 비도 많이 오는데 모두 비피해 없길 바래요
멋장
"수명 단축"하는 일상 습관
일상 속 작은 습관만 개선해서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노화를 촉진해 기대 수명을 단축시키는 생활습관은 알아 두면 좋을것 같아요. ◇수분 부족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혈액 속 나트륨.노폐물 등의 농도가 짙어져 노화 과정이 가속화 된디. 목이 마를 때 커피나 음료를 마시기보다 물을 마시는 습관이 좋다. ◇가공 식품 섭취 가공 식품은 맛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단순당과 트랜스지방.소금 등이 많이 첨가된다. 과도한 단순당 및 포화지방.나트륨 섭취는 세포의 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게 단축 시킨다.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채소.과일.통곡물.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게 좋다. ◇수면 부족 수면 부족은 세포 회복을 방해하고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하 노화를 부추긴다. 수면이 부족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신체 재생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도한 햿빛 노출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자외선은 피부 DNA를 손상시켜 피부 주름을 만들고 기미'주근깨를 생성한다.또한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저속노화를 위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이 바르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ㅈ노출을 피하는게 좋다. ◇음주 .흡연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다. 특히 일주일에 여섯 잔 이상 술을 마시는 과음은 소화기계 질환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 시킨다. 흡연은 각종 암 발병 위험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마비.뇌졸중.만성 폐쇄성.폐질환의 주된 요인이다.
핑크한울이
당뇨관리! 하루 식단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 103으로 당뇨전단계 진단 받고 나서 경각심을 가지고! 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당이 많은 음식을 제한 하는 것도 있었지만 먹는 순서을 가장 신경썼어요! *야채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먹기* 식전에 방울토마토, 드레싱 살짝 넣은 샐러드, 너무 짜지않은 채소 반찬 등을 먼저 섭취하고 계란은 식단에 무조건 넣었어요! 밥은 항상 마지막에먹고 되도록 곡물섞은 밥으로 먹었습니다 :) 이렇게 순서만 지켜서 먹어도 식후에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고, 공복혈당도 95정도로 일주일째 유지 중이에요! 집안 당뇨 내력이 있어서 혈당 낮추기 위한 노력을 평생 해야하지만 습관만 잘 들여 놓는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네모세모수박
다이어트과자추천-미주라 허니비스켓
제품명 : 미주라 허니비스켓 칼로리 : 445Kcal 단백질 : 8g 당류 : 25g 추천(or비추천)하는 이유: 맛이 고소합니다.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있지 않고 담백질 함량이 무려 8g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당류가 25g이라서 많은편이지만 그래도 그 당이 꿀이기에 조금은 괜찮지않을까생각합니다. 그리고 귀리분말 등이 추가로 들어가있어서 나름 건강한 과자지만 맛도 괜찮습니다. 곡물 좋아하신다면 좋아할것같네요.
박상목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리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기본 채소볼이랑 곡물볼에 내 맘대로 토핑과 드레싱을 추가해 먹을 수도 있고그냥 메뉴를 선택해도 된답니다. 웜볼, 랩샌드위치, 샌드위치 등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샐러디의 큰 장점같아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8,700) 샐러디의 인기 메뉴라고 하기에 주문해봤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는 우삼겹, 오이, 양파, 메밀면, 견과류, 샐러드 야채가 들어가 있어요 우선 메밀면 샐러드는 난생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됐는데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 조합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라고 하여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밥보다 요 메밀면이 더 잘 어울리는 듯 했고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야채, 고기와 모두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셰인
샐러디-탄단지 샐러디 웜볼
너무너무 배고플따는 웜볼로 바꿔 먹는데요, 집에선 곡물을 잘 먹지 않아 현미로 바꿔 먹으면 엄청 든든해요. 오리엔탈 드레싱 약간 뿌려 비벼먹으면 약간 비빔밥 느낌도 나서 입터짐 방지도 되요 ㅎㅎ 다른 콩류나 두부조각 추가해서 먹기도 하는데 그러면 양이 더 많아져요! 다이어트할때 밖에서도 간단히 먹기 좋아요!
아무도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미숫가루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저도 아침대용으로 먹었던적이 있는데.. 잘 알고 먹어야겠어용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우리화이팅
0715 혈당일기 7일차
공복혈당체크 간만에보는. 두자리수 이지만 간당간당 어제 현미곡물넣은 밥이랑 오뎅탕 먹고 후식으로 작은귤 한개로 마무리 그래도 과자안먹고 칭찬해
알로하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