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곡물 치아바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_오! 그래놀라 오트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시리얼은 오! 그래놀라 오트라는 시리얼입니다! - 제품명 : 오! 그래놀라 오트 - 칼로리 : 465kcal (100g) - 탄수화물 : 69g - 단백질 : 12g - 당류 : 26g 사실 칼로리는 100g에 465kcal로 얼핏 보면 많아 보일 수 있는데요... 제가 지금 이 시리얼을 먹다가 잠시 다른 시리얼로 갈아탄 뒤 엄청 후회중입니다. 이유는 칼로리도 중요하지만 저는 다이어트에서는 공복을 안 느끼게 도와주는 것(포만감 유지)과 영양과 식이섬유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 시리얼을 먹을 때는 저 정도의 양을 먹어도 점심 때까지 허기가 지지 않았는데, 다른 조금 칼로리가 낮은 시리얼을 먹으니 허기가 져서 점심 전에 자꾸 간식을 먹게 됩니다.. 완전 역효과지요; 여튼 귀리와 같은 곡물들을 넣어서 최대한 포만감을 오래 가게 했다는 점과 맛도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홍의새
낼 아침 메뉴
낼 아침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만들어놓고 자려구 만들었어요 아침에 올리브치아바타 식빵에 넣어 먹음 얼메나 맛있게요 지난번에 백양배추로 오늘은 적양배추. 적양파넣어 만들어 봤네요 양파랑 양배추는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빠지면 씻어서 건져놓고 소스로 논콜마요. 식초, 스테비아 반스푼. 흑후추 마늘즙 조금 넣어 쉐킷 쉐킷 아침에 먹음 좋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다이어트+시리얼] 압착귀리로 만든 그래놀라가 톡톡!! 노브랜드 블루베리 그래놀라
이마트에 가면 노브랜드 코너에서 상품을 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그중에서 시리얼 종류는 4가지가 있어요. 1. 콘 스위트 시리얼 600g 3,880원 30g당 115kcal 2. 아몬드 크랜베리 시리얼 630g 5,180원 30g당 125kcal 3. 초코링 시리얼 570g 4,180원 30g당 120kcal 4. 블루베리 그래놀라 600g 4,980원 30g당 125kcal 저는 통곡물이 들어간 그래놀라를 선호해서 단맛보다는 담백함과 고소한 식감의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추천하려고 해요! 대용량 600g + 가성비 4,980원 + 고품질 통곡물 #건조 블루베리 5% (미국산) #아몬드 슬라이스 3% (인도산) #귀리로 만든 그래놀라 37% (프랑스산) #옥수수 시리얼 55% 30g당 125kcal로 건조한 블루베리는 쫄깃한 식감이고 그래놀라는 귀리를 압착하여 구워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무엇보다도 달지않아서 좋고 아침에 든든한 간편식으로 영양도 챙기기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귀리를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곡물이 원형 그대로 있어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다채로운 맛을 더합니다. 이마트 노브랜드 코너에서 다양한 시리얼을 종류별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skyjhj0407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다이어트중에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시리얼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다이어트 할 때 간편식으로 시리얼 많이 애용하실텐데요 조금만 먹어야지 하면서 야금야금 집어먹다보면 생각보다 당류 함량이 높을때가 많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 고른 제품이 오히려 칼로리가 높고 당수치를 올리는 제품일때가 많아서 정말 꼼꼼이 살펴야할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저당 시리얼 제품 하나를 소개할까 하는데 제가 즐겨 먹고 있는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입니다 먼저 이 제품은 당류 80%컷이라는 어마어마한 슬로건을 걸고 있는 제품이구요 제품 영양정보표를 보시면 아시듯이 당류 함량이 4g밖에 되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고소합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 칼로리 : 465kcal (100g) 단백질 : 12g (22%) 당류 : 4g (4%) 추천이유 -제가 이 시리얼을 추천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무엇보다 당류 함량이 무척 낮은 저당시리얼입니다 칼로리와 함께 혈당관리도 하고 있는 저한테는 안성맞춤인 제품이구요 통곡물과 통넛츠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도 좋을뿐더러 참 고소합니다 현미크리스피, 롤드오트, 귀리후레이크, 볶음아몬드분태, 해바라기씨, 아몬드슬라이스, 호박씨, 캐슈넛페이스트 거기에 캐나다산 100% 퓨어메이플시럽까지 들어있어 달달하고 고소한데 저당인 이런 제품은 별로 없을것 같아요 특히나 통넛츠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가 듬뿍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를 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있는 만큼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아 오래 함께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풀무원 통그래놀라 저당 귀리 앤 넛츠]를 추천합니다 저는 오늘 간단하게 프레딧 내츄럴플랜 클래식 우유랑 같이 먹었구요 신선하고 담백한 유유랑 고소한 그래놀라가 만나서인지 더욱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두유나 요거트랑 같이 드셔도 참 좋구요 사실은 그냥 집어 먹어도 너무 맛잇습니다 같은 시리즈 제품중에 혹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단백 제품을 찾고 있으시다면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제품도 추천드리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잘 골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속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제품명 : 풀무원 통그래놀라 고단백 카카오 칼로리 : 470kcal (100g) 단백질 : 18g (33%) 당류 : 18g (18%) 저는 현재 감량기와 정체기를 반복하며 순조롭게 다이어트를 지속해나가고 있구요 처음 다이어트 시작한 6월 중순 체중에서 -8KG 감량중입니다 이제 겨우 비만에서 과체중으로 넘어온 상태라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다 같이 기운내서 목표체중에 도달해 보자구요 으쌰으쌰 화이팅입니다!!
켈리장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제품명 :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칼로리 430Kcal (100g 당) 단밸질 9g (100g 당) 당류 19g (100g 당) 지방 11g (100g 당) 콜레스테롤 0g (100g 당) 추천이유 : 다섯 가지 과일이 들어간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영양밸런스가 좋은 네 가지 곡물을 뭉쳐 구워낸 그래놀라 크랜베리, 건포도, 바나나, 사과, 딸기까지 상큼한 과일로 식감이 좋고 맛도 좋아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야식이 땡길 때 좋아요...^^ 포만감도 높아서 운동 후에 자주 먹네요...ㅎ
바다사랑태양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당 414 칼로리 ✅️단백질 : 7.4g ✅️당류 : 18g ✅️추천 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로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는 옥수수로 만든 보통의 후레이크랑 다른 점이 후레이크에 현미 함량이 71%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에요. 또한 귀리, 보리, 쌀, 밀, 옥수수 다섯가지 곡물로 만든 그래놀라 함량도 30%에다 서리태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그냥 봐도 건강한 기분이에요. 열량도 1회 제공량 35~40g 기준으로 40g시 170칼로리도 안되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더라고요
agnes0117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어렵지만,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휴스턴 메소디스트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인 암나 람잔(Amna Ramzan) 박사는 뇌 건강에는 두 가지 중요한 측면으로, ‘정신적 및 행동적 뇌 건강’과 ‘신경인지적 뇌 건강’을 꼽았다. 뇌를 건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다음은 람잔 박사가 제시하는 뇌 건강을 위한 방법들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통곡물 식품 늘리기 뇌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우리가 뭘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우리가 음식을 통해 자주 접하는 설탕, 정제 탄수화물, 포화 지방 및 트랜스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뇌와 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반면, 통곡물 식품은 뇌를 강화한다. 이밖에도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은 채소, 과일, 통곡물, 단일 및 다중불포화 지방, 살코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건 ‘지중해식 식단’이다. 이 식단을 먹는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더 많이 움직이고 덜 앉기 여러 연구들을 살펴보면,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뇌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적고,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이로 볼 때 성인은 주 30~60분의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심박수를 증가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덧붙여 람잔 박사는 정신적 운동도 신체적 운동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게임하기, 독서, 새로운 기술 배우기, 명상 등은 기억력, 주의력, 뇌 속도, 사람들과의 소통 능력, 지능 및 방향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어 가끔씩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3. 양질의 수면 취하기 수면은 뇌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다. 수면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잠이 부족한 경우는 피곤해지고, 기억력 및 집중력의 감소, 감정기복이 심하고 식욕이 증가하여 체중 증가가 일어난다. 실제로 24시간이상 안자는 경우는 혈중알코올농도 0.1%의 상태와 같다. 4. 건강한 주변 환경 선택 우리가 지내는 환경을 선택하는 버릇도 중요하다. 람잔 박사는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호회 등 내가 속한 환경이 나의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자주보는 사람들을 닮는 경향이 있어서, 내가 소속된 집단 안에서 그들의 언행이나 행동을 은연중에 배우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것은 피하고 긍정적인 것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특히 인간 관계의 경우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일 수 있고, 이는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 저하 등을 막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좋은 건강 습관은 좋은 벗과 가족들의 노력도 중요하죠 건강한 먹거리 역시 가까운 지인분들과 같이 챙겨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환경도 무지 중요하죠~ 우울한 분위기를 가진분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분과 함께 계시는게 정서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죠
뽀봉
간식으로 채움😄
오늘도 간식타임 해야죠💗💗 뭐가 이케 많나요 ㅋㅋㅋㅋ 어젯밤 간식거리 가방에 막 쑤셔담았거든요 곡물바는 원래 탕비실에 있던거구 베이글칩은 신랑이 저 좋아한다고 사다준거네용 ^^
자스민꽃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그래놀라
켈로그 그래놀라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저는 크랜베리 아몬드를 먹고 있어요. 귀리, 옥수수, 통밀, 쌀, 보리 5가지 곡물이 들어간 건강한 푸레이크에 크린베리와 아모드가 들어가 있어 고소하고 포만감이 있으며 바삭한 그래놀라까지 다양한 맛과 영양이 가득합니다. 30g(1회섭취참고랑)당 126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사로도 좋아요. 저는 우유에 타서 먹지 않고 아침 야채샐러드에 시리얼을 약간 올려 샐러드의 식감과 맛, 영양을 보충하고 있어요.
roh69
산행2 - 계곡물!
시원하게, 그냥 한번 느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
숲속의나무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염증은 신체가 감염이나 손상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줄이고 몸 속에서 배출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몸 속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품 섭취 식이 요법은 염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염증 식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등), 식이 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귀리, 퀴노아 등),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 2.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줄이기 정제된 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 섭취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제한하고, 통곡물이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하며, 이는 염증 표지자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발효 식품 등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증을 예방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는 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꾸준한 식습관과 스트레칭과 걷기는 하고 있는데 잠은 늦게 자게 되네요. 모두들 숙지해서 염증을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저당 식품 - 잡곡밥 손쉽게 만들기 위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
안녕하세요? 저당으로 식사 하려면 정제된 곡물은 안 좋은 거 아시죠? 특히 주식인 밥부터 백미에서 잡곡밥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곡밥 하려면 쌀에 다른 잡곡까지 준비해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간편하게 잡곡밥 할 수 있는 제품 소개합니다. 바로 아이보리 바로바로 잡곡입니다. 씻지 않고 불리지 않고 바로 넣어 잡곡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맛은 당연히 좋습니다. 간편하게 잡곡밥 만드실 분께 추천합니다!
아핫
다이어트할 때 간편식으로 좋은 시리얼[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제품명: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414칼로리(100g) 단백질: 7.4g 당류: 18g 추천하는 이유: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간편식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 찾아보다가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샀어요. 다이어트할 때는 칼로리와 영양 모두 중요한데 두 가지 면에서 모두 마음에 들었거든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에는 귀리, 보리, 쌀, 옥수수, 밀, 현미, 서리태 등 다양한 곡물이 들어있어서 영양섭취 측면에서 좋아요. 그리고 먹어보니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벌꿀의 달콤함이 더해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맛있고 다이어트 간편식으로 좋은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멍청이3
다어여트 현미 푸레이크 시리얼로 건강하게해요
다이여트 시작하면 한끼정도는 시리얼로 하는데 영양가는 있으면서 칼로리는 적은 현미시리얼 추천합니다 단백질8ㆍ2g 칼 슘 210 mg 비타민c 27mg 곡물의 가공을최소화 건강하게 구웠습니다 곡물수확 찌고 압착해서 굽고 비타민첨가한 이 현미시리얼 입맛도없을때 한그릇 말아드시면 든든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실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매직이
다이어트 시리얼 닥터시리얼 건강하게 💕
유산균과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구강전문기업 닥스메디에서 나온 닥터시리얼을 저는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1봉지(40g) 당 160칼로리, 100% 국내산 통곡물유기농 발아-현미, 보리, 통밀, 귀리, 수수 가 들어있데요^^ 국내최초 57억 유산균 코팅된 시리얼이기도 하지요~ 유산균이 들어간 시리얼이라구 하니 그부분이 넘나 맘에들었어요^^ (한국인의 구강에서 분리 배양한 구강유래 유산균 57억 함유) 아침마다 늘 유산균 챙기곤 있지만 , 가끔 깜박할때도 있고 워낙 장 건강이 안좋은 저희집이라서요 ㅠㅠ 오늘 아침에도 먹었답니다 ^^ 일반적인 시리얼은 당이 너무 높아서 보통 마지막 우유 마실때 단맛이 가득 느껴져서 괜히 느끼한 느낌도 들고 , 당 함량때문에 진짜 조금만 먹고 말고 그러곤했는데 요거는 그런 텁텁함이 없더요^^♡ 요거트 등 다른 영양을 보충해서 식사대용으로 한끼를 먹어도 칼로리는 낮으며 든든하고 맛난 닥터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8/10(토)건기챌 21기 4일차
오늘저녁은 쌀+파로곡물+말린나물로 밥했어요. 밤호박쪄서 오리고기도 함께 맛있는 식사~^^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 추천합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국산 현미를 70% 함유한 현미 플레이크가 들어있어 고소합니다. 또 통귀리, 통밀, 호밀, 국산 쌀로 만든 고소한 통곡물 그래놀라, 아몬드, 렌틸콩, 호박씨, 국산 약콩 등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씹을수록 다른 시리얼보다 고소해서 자주 먹습니다. 현미 아몬드는 총 내용량 340g, 100g당 459kcal입니다.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는 제품 내 사용된 모든 현미 원료를 농협에서 제공하는 국산으로만 사용해 신선도가 높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인생중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뽀봉
파바빵
요즘 꽂혀서 먹는 파바 빵입니다 곡물 머였나? 여튼 겉에 견과류 빡빡 저거 떼어먹는 맛도 있고 안도 말랑말랑 너무 맛있어요 이틀 연속 파바를 그냥 못지나치고 사먹고 있어요
현유리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뽀봉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혈액 순환에 이상 있다는 신호…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 몸 구석구석에는 혈관이 뻗어있다. 그 길이만 약 9만6700㎞로 지구(한 바퀴 약 4만75㎞)를 두 번 돌고도 남는 거리다. 혈관은 심장과 다른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 도로망’을 따라 신체의 구석구석에 혈액이 운반된다. 그러나 이런 순환계에 문제가 생기면 혈류가 느려지거나 차단된다. 이는 신체의 세포가 필요한 모든 산소와 영양소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혈액 순환이 잘 안될 때의 징후와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혈액 순환 잘 안 될 때 나타나는 신호는? 손이나 발이 차갑거나 마비되는 것은 팔다리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는 신호다. 연한 피부를 갖고 있다면 다리가 파랗게 될 수도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톱이 부러지기 쉬우며 특히 다리에 털이 빠질 수 있다. 일부 남성들은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 긁힘, 염증 또는 상처가 느리게 치유되는 경향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 되는 방법은? 물 잘 마시기= 혈액은 대부분이 물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하루에 적어도 8잔은 마셔야 한다. 기온이 높은 날, 운동으로 땀을 흘린 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틈틈이 몸 풀어야= 오래 앉아 있으면 혈관이 탄력을 잃기 쉽다. 스탠딩 데스크를 마련해 서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몸을 풀어야 한다. 주변을 걷는 건 물론 제자리걸음만 해도 도움이 된다. 또한 요가는 적은 운동량으로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 운동이다. 움직일 때, 세포에 산소가 공급된다. 몸을 비틀 때 장기로 혈액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거꾸로 선 자세는 혈액을 몸의 하반신에서 심장과 뇌로 이동시킨다. 혈압 관리= 혈압이 너무 높으면 동맥경화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동맥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류를 막을 수 있다. 혈압은 120/80이 정상이지만 나이와 건강에 가장 적합한 수치에 대해 의사에게 문의해야 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혈압을 확인하는 게 좋다. 담배는 무조건 끊어야= 담배의 유효 성분인 니코틴은 모든 장기에 그렇듯 혈관에도 해롭다. 동맥벽에 손상을 일으킨다. 또한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의 응집력을 높이기 때문에 혈액이 끈끈해진다. 전자 담배라고 다르지 않다. 담배는 어떤 종류든 끊는 게 답이다. 과일과 채소는 더 많이, 고기는 적게=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고, 육류나 치즈, 기타 동물성 식품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소금도 과다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이런 식습관은 건강 체중을 지키고,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리 들어올리기=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관련한 문제를 일으키기 쉽다.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있다면, 바닥에 누워서 다리를 올릴 것. 다리는 벽에 기대고, 팔은 편하게 옆에 놓는다. 손바닥은 아래를 향할 것. 그래야 균형을 잡기 좋다. 유산소 운동 꾸준히= 달리기,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더 많은 산소를 호흡한다. 운동은 혈류를 잘 흐르게 하고, 심장을 더 강하게 만들고, 혈압을 낮춰준다. 일주일에 5~7 일, 하루 30 분 동안 운동하는 목표를 세우자.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걷기를 할 때 적당한 속도에서 빠른 속도가 건강에 가장 좋다. 근력 운동도 병행= 스쿼트와 같은 근력 운동은 혈액을 펌프질하게 할 뿐만 아니라, 혈당을 낮추고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된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굽히면서 의자에 앉는 것처럼 등을 곧게 유지해야 한다. ============================ 젤 기본적인것이 '물'은 항사있는거 같아요 여름철 특히나 물마시기 너무 좋죠 커피드시는분들은 물을 더 많이 드셔야하는거 아시나요? 물과 차는 똑같이 않다고 하죠 물대용차 곡물차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건강한 칠곡
제품명 : 건강한 칠곡 칼로리 : 100g당 374kcal ( 1회분은 30g ) 아래 기준은 100g 당 입니다 당류 : 12g 지방 : 4.2g 단백질 : 8g 시중에 판매되는 다이어트라고 불리우는 시리얼들 대부분 설탕 옷 입힌 시리얼이 많으니 다이어트라는 단어만 보고 구매하지 마세요 저는 오트밀같은 오리지널 시리얼이 아니면 과자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시리얼들이 있어요 일곱가지 곡물이 들어간 건강한 칠곡이 그 중 하나입니다 보기에도 다른 군더더기 없는 통곡물입니다 7가지 통곡물 확인하세요 달디단 시리얼이 아니라 저희 애들은 안좋아해요 ㅋㅋ 달기만 하고 칼로리 높은 시리얼도 맛있지만 구수하게 즐길 수 있는 통곡물 건강한 칠곡 추천합니다 견과류 토핑으로 드셔도 좋아요
현유리
혈기챌 9기 2일차 인증
늦은 저녁식후 혈당수치입니다 족발이랑 올리버치아바타빵 블루베리요거트 과식했네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ㅋㅋ
redmi34
[다이어트 시리얼]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제품명 :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칼로리 : 394kcal (100g) 단백질 : 9g 당류 : 17.4g 추천하는 이유 : 바쁜 아침에 간단하고 영양가 많은 한끼가 될 수 있어서 구매했어요 식이섬유 UP 당류는 25% DOWN 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흑미, 흑보리, 수수의 3가지 블랙곡물로 고소합니다 귀리가 57% 함유되었고 통밀의 고소한 맛이 첨가되었습니다 브랜(Bran) , 밀기울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가 많아서 더욱더 우수합니다 맛좋고 영양가 많은 여러가지의 곡물로 만들어져 다이어트도 되고 안심하고 먹습니다 반찬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한끼로도 충분합니다 구매하신 후 우유랑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k2023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을 먹은면 뷔페 생각도 나네요 ㅋㅋ 그런데 한 번으로 먹어야지, 이것을 여러번 먹게 되면 더 살도 찔거같고, 맛난 반찬들은 왠지 더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딱 한번만 접시에 먹기는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되겠죠? --------------------------------------------------------------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접시에 밥 ‘이렇게’ 담으면, 혈당 낮추는 데 도움© 제공: 헬스조선 영양 균형이 맞는 식사는 건강한 삶의 기본 조건이다. 그런데 매 끼니마다 영양소를 고려하면서 섭취량을 측정하는 것이 번거로워 실생활 적용이 쉽지 않다. 이때 실천해볼 만한 편리한 식사법이 있다. ‘접시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암 예방 접시 식사법은 미국 하버드 T.H 공중보건대에서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건강한 식사법이다. 넓적한 접시 하나를 준비해 가공이 덜 된 식물성 식품 위주로 담으면 된다. 먼저, 접시의 반을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채운다. 과일보다 채소를 더 많이 담는 게 바람직하다. 접시의 남은 부분의 반(전체의 4분의 1)을 통 곡물, 나머지 빈 부분을 단백질로 채우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이나 적색육 대신 두부나 콩, 달걀 위주로 섭취해야 한다. 하버드 T.H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면 체내 만성 염증과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수치를 낮춰 암 예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GF-1은 세포에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해 지속적인 세포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IGF-1이 급증해 세포 증식 및 분열이 과다해지면 암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 염증은 세포 기능 장애 및 돌연변이를 유도해 암 발병의 원인이 된다. ◇혈당 개선 효과 접시 식사법은 혈당 개선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도 실천하면 좋은 식사법이다.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접시 식사법을 권고한다. 인도 연구팀이 접시 식사법을 실천한 당뇨병 환자 150명을 90일간 실천한 결과,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 참여자들은 접시 식사법을 실천하기 전보다 체중이 평균 2.63kg 감소했고 당화혈색소는 평균 1.7%, 공복혈당은 평균 61.4 낮아졌다. ◇접시 없을 때는 한편, 뷔페를 제외한 다른 식당에서 외식을 할 때는 넓적한 접시를 활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때는 각각 달걀 두 개 크기만큼 단백질과 탄수화물 식품을 먹으면 된다. 채소는 이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양을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는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내일 아침은 빵
ㄴㅐ일 고딩이 개학 빵 먹으라고 사왔어요 아침이니까 샌드위리 괜찮겠죠? 티데이 매직 바코드 썼어요 아 이거 요즘 파바 제 최애 빵입니다 곡물 머시기 ㅋㅋㅋ 완전 구수해요
현유리
저당 통곡물 선식
아침대용이나 간식 생각 날때 일반 음료를 마시기보다 저당 선식으로 타서 먹고 있어요 저지방 우유나 물에 타 먹어도 맛이 좋아요 열풍으로 구워서 더 고소하고 칼로리도 낮고 스테비아가 들어가 있어 달콤함도 놓치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