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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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리코타치즈와 샐러드
냉장고털이용 샐러드와 리코타치즈~ 리코타치즈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풍부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 주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들을 꺼내서 씻고 자르고 이쁘게 담았어요 몸에좋은 견과류도 같이 뿌려주고 준비해둔 곡물식빵과함께 한끼푸짐하게 먹었어요~!
두부닷
" 대장암"을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5가지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높은 암중 하나로.식습관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최악의 음식 다섯 가지를 공유 합니다. 1. 가공육 가공육은 대장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햄.베이컨.소시지등 가공육에는 발암 물질인 니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장기간 섭취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2.붉은 고기 붉은 고기 특히 소고기.양고기.돼지 고기 등의 섭취도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과도한 붉은 고기 섭취는 체내에서 염증을 일으키고.발암 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일주일에 500g이하로 섭취량은 제한하는 것이 권장 됩니다. 3.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고온에서 조리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이러한 화학 물질은 장내 세포를 손상시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튀긴 음식은 고지방 음식으로 장기간 섭취시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며 또 다른 위험 요인입니다. 4.정제된 탄수화물 흰 빵.흰 쌀. 파스타 등은 섬유질이 거의 없고.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은 장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5.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음료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고.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며.이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과도한 당분 섭취는 비만.인슐린.저항성 등의 문제를 일으켜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탕 섭취를 줄이고.과일과 채소 등 천연 당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볶음밥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다이어트용 볶음밥 제품이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요 제품은 별로 못본것 같아 소개해봅니다~ 제품명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칼로리 :: 255Kcal (200g) 단백질 :: 9g 당류 :: 2g , 식이섬유 9g 추천하는 이유 :: 운동유튜버 제이제이님이 추천하셔서 먹게 된 제품인데요~~ 제품 이름처럼 통곡물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먹는 방법은요... 한끼에 제품의 절반, 즉 100g 정도만 사용하고 밥, 채소, 고기를 좀더 추가해서 영양분을 보충해서 먹는 답니다 궁중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어떤 것이든 좋아요) 볶음밥과, 채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 저당 케찹을 뿌려먹으면~ 정말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단이 되요^^ 지니어터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로사0712
7월15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날짜 : 2024.7.15.(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어느정도 식사관리및 운동으로 혈당 측정 결과 만족하진 않지만, 떨어져 지속적 으로 해야겠네요. 아침식사은 곡물빵과 두유로 하고 아침 운동및 스쿼드 100회하였으며, 점심은 메밀 호박전으로 소식함
KWK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7월14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14.(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관리하고 소식하여 다소 떨어져 다행이나, 아직도 높아 더욱더 관리를 하려 고 오늘은 스쿼드를 아침에 100회를 했고 조킹도 함. 아침은 곡물빵과 두유만으로 함 식사도 소식 예정임.
KWK
오늘 아침
성당 미사 다녀 와서 통곡물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딸기쨈은 아주 조금만 바르고 복숭아가 너무 안 달아서 빵 위에 얹어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바질페스토 만들었어요
집근처 화원 사장님께서 선물로 바질 화분을 지난번에 주셨는데 그새 자라서 뭘할까하다가 집에있는 재료들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봤어요. 바질을 잘씻어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하고 아몬드가루 살짝볶아서 넣고 올리브유랑 파만산 치즈가루 후추 간마늘 넣어 갈아주었어요 오래먹을게 아니라서 양념통에 넣어서 낼아침에 구운 올리브치아바타에 발라서 먹으려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고지혈증 생활 습관
뇌졸중 환자의 동반 질환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순이어요 혈관에 콜레스테롤-중성지방 많이 앃인 결과 ....심장 -뇌질관 위험 고지혈증은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고중성지방혈증을 합친것이다.총 콜레스테롤.'나쁜' LDL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에 중성지방까지 많은 것이다. 여기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농도가 감소한 경우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보다 이상지질혈증이 생기면 동맥경화증(죽상경화증)위험이 커지고 이로 인해 심장-뇌혈관 질환이 생기거나 악화된다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사때문에 갱년기 여성은? 고지혈증을 예방 관리하려면 고열량-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줄여야 한다.빵.면.쌀밥을 줄이고 통곡물 식사에 콩.두부.해조류.생선.견과류를 자주 먹는게 좋다. 복부 비만 (남 허리둘레 90cm이상.여 85cm이상)이 있으면 50 %이상에서 이상지질혈증이 동반된다. 체중을 줄이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낮아진다.금연 ,운동.절주는 필수다. 여성은 폐경 전후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달라진다여성호르몬에스트로게론)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리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혈관을 보호하는데.폐경 후에는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중년 여성은 음식조절.운동을 통해 혈관병 예방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핑크한울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7월13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7.13.(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늦게까지 친구들과 저녁식사와 술 한잔하고 하다 과식하다보니 너무 높아 정말로 관리를 말로만 하면 않되겠다고 느 겨 여러가지로 관리 방법을 생각해야겠네요 오늘 아침은 곡물빵과 요구르트 점심은 감자전과 방울토마토함
KWK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아침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플례인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블루베리 바나나 방울토마토 사과등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요 여기에 콩등 5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한 두스푼 첨가해 먹었습니다 꼭 아침은 챙겨 먹어요 점심 식단은 단호박 감자 계란 과일을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저녁은 6시전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치가 잘 관리되고 있어요
그냥지나
Cu에서 1+1하길래 사와봤어욤
프로틴 음료 곡물맛과 초코맛. 1개당 2900원
cogo092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당뇨는 아니지만 외가쪽이 당뇨라서 항상 조심 해야한다. 밥은 사실 1년에 한두공기 먹을까말까 하는 정도다. 빵을 먹어도 100% 통곡물과 호밀빵 정도.... 해외라서 가능한 식단 같긴하다. 나의 당뇨예방 식단은 저탄수 고단백 식단이다. 계란, 콩등을 좋아해서 계란은 항상 곁들여 먹는거 같다. 샌드위치도 빵없이 만들어 먹는다. 닭가슴살도 수비드해서 냉동했다 그때그때 꺼내 먹어도 맛있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 하는거 같다.
comachen1
칠레산 훈제 연어 샐러디
칠레산 훈제연어가 올라간 연어샐러디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료인데 채소만 먹는것보다는 곡물이랑 섭취하는게 더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초밥 느낌도 납니다 생연어가 아니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비린맛도 안 나고 맛있슺니다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후빠
당뇨관리 한끼 식단 레시피 과일야채식
당뇨병이 있으면 가장 어려운 점이 식단관리죠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해야하는데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가공된 식품과 정제 밀가루 음식은 먹지 않고 신선한 과일 야채 통곡물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아요 저도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챙겨먹는 게 과일 야채에요 하루 한끼는 무조건 제철 과일야채식으로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릭요거트도 얹어서 레몬즙 애사비 등으로 소스를 뿌려서 먹는답니다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순서 또한 중요하기에 과일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서 혈당이 쉬이 오르지 않도록 하고 있어요
워니s
당뇨관리 훈제오리 구이
당뇨관리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하다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곡물류 밀가루를 가급적 넣지 않고 단백질이나 비타민을 많이 먹는다 오리는 기름조차도 몸에 좋다해서 오리구이와 밥대신에 두부를 같이 구워먹고 요즘 한창 제철인 상추에 들깨소스를 부어서 만든 채소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hongek58
7월11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7. 11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오늘은 오랫만에 공복 측정 결과 약간 높아 다행이지만, 아직도 조금씩 더 노력해야 할 것으로 사려됨. 오늘도 아침식사 곡물빵과 요구르트 점심은 콩국수 저녁은 잡곡밥과 갈치구이와 김치로 함
KWK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의학계에선 극심한 배고픔을 다식증(polyphagia)이라고 한다. 그러나 의외의 원인으로도 배가 고플 수 있는데,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배고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 당 뇨 병 음식 속의 당분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으로 변환되어 연료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뇨병이 있을 경우, 포도당이 세포에 도달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래서 몸은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특히 제1형 당뇨병 환자는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 저 혈 당 저혈당은 몸 속의 포도당 수치가 매우 낮을 때 발생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글루카곤, 아드레날린, 코르티솔 등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배고픔을 유발하여 음식을 통해 혈당을 보충하게 된다. 우리 뇌는 혈당 수치가 떨어질 때 신체에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 때 배고픔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으로,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도록 작용한다. 🔸 수 면 부 족 신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의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은 영향을 받는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여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을 깨뜨려 식욕과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배고픔 호르몬'으로 알려진 그렐린 분비가 증가한다. 그렐린은 식욕을 자극하고, 더 많이 먹도록 유도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그렐린 수치가 상승하여 배고픔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 스 트 레 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배고픔이 증가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에서 고지방 또는 고당분 음식을 갈망하는데, 이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반응이다. 스트레스는 식욕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인 예를 들어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는 그렐린 수치를 증가시켜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렙틴의 효과를 감소시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 식 단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모두 배부르진 않는 것처럼, 포만감은 음식에 다라 달라질 수 있다. 단백질이 높은 음식(살코기, 생선, 유제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이 가장 배고픔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건강한 지방(견과류, 생선, 해바라기유)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빵과 가공식품 및 패스트푸드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지방과 불건강한 탄수화물이 많아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 약 물 일부 약물은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SSRI), 스테로이드, 일부 당뇨병 약물, 항정신병 약물이 이에 해당된다. 약물을 복용한 후 체중이 증가했다면 의사와 상담해 다른 약물로 대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임 신 임신했을 때 식욕이 크게 증가하는 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공통점이다. 이는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기 위한 몸의 반응이다.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과 같은 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신체의 대사율을 높이고 식욕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태아가 자라면서 더 많은 영양소와 칼로리를 요구한다.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주요 장기와 신체 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특히 많은 영양소가 필요하다. 임신 후반기로 갈수록 태아의 체중이 증가하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된다. The post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 🔺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7월10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7.10.(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후 2시간 이후 내용 : 혈당 관리를 위해 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떨어지지않아 약간 고민되네요 아침식사는 곡물빵과 두유 점심은 토 마토와 옥수수로 저녁은 추어탕으로 하고 걷기 운동 2시간정도 예정임
KWK
7/10(수)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식사후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섭취하기!! 곡물이 씹히는 효소네요~엄청 고소해요~
냥식집사
당뇨 한끼식사~발아카무트
고대곡물 카무트가 여러모로 좋다고 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구입을 꺼리고 있다가 발아카무트 광고를 보고 구입.. 처음에는 바로 백미2:카무트2 로 했더니 많이 거칠고 먹기힘들었는데 아무리 발아여도 많이 담가놓았다가 다른 잡곡과 백미2:카무트1:잡곡1로 밥을 하니 훨씬 섭취하기 편하고 맛도 좋았음 톡톡 터지는 것이 보리쌀같기도 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고 혈당스파이크 잡는데 좋다고 하여 꾸준하게 섭취중
써니ㅋㅋ
7월8일 혈당일기7기 1일차
점심에 콘프라이크조금, 수박2조각 먹었습니다. 5시간후 혈당118 나왔어요. 콘프라이크를 현미와 당이 높지않은 곡물을 먹어서 혈당이 많이 높지는 않았어요 점심식사는 조금씩 먹어야겠어요.
sara0904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1.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인증 1일
깨개갱
바른곡물효소로 혈당 관리하고 있어요
효소를 먹기 시작한건 소화 때문이었어요 평소 소화 능력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 자주 체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챙겨 먹기 시작하면서 효소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됐거든요 그런데 효소가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전보다 더 잘 챙겨먹게 되네요 식후 혈당이 치 솟는게 가장 요즘 핫 이슈잖아요 그럴일이 먹게 식사 후에 한포씩 챙겨주면 혈당 관리에도 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믿고 있어요 약은 아니지만 충분히 보조제로서의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숑숑이야
혈당일기 7기 1일차
7/8 아점 1시간 후 혈당 : 129mg/dL 아점으로 또 우삼겹메밀면샐러드 곡물볼을 먹었다 드레싱도 기본에서 추가하고 밥도 들어있고 메밀면에 밀가루가 섞여있어서 샐러드라도 정상 범위이긴 하지만 혈당이 오르긴 올랐다. 아마 30분 후 재면 조금 더 오를듯하다.
도정훈
7월 8일 혈당기록 챌린지 7기 1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7기 1일차 날짜: 2024년 7월 8일 혈당 측정 결과: 91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월요일이고 날은 습하고 덥지만 비가 않와서 아침에 곡물 쉐이크에 단백질 추가해서 두유로 마셨다. 그리고 힘을 내서 걸어서 출근했다. 땀은 좀 나고 습했지만 운동을 해서인지 당수치는 아주 좋다
Kramer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아점으로 빵식ㅋ
키토선생 저당두유 소이비랩과 같이 에그과카몰리에 스리라차~ 파마산치즈가루ㅋ 빵은 곤약빵이에요. 치아바타♡.-
58로가즈아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의 칠리베이컨웜볼을 추천합니다 저는 국수 종류보다는 곡물밥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다이어트중이라도 매콤한 맛이 당길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구성은 베이컨, 삶은 달걀,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믹스, 곡물밥이구요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으로 크리미칠리로 합니다 토핑을 추가하지는 않아요
지니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