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리조또 스파이시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곤약 리조또 스파이시 토마토 닭가슴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모닝샐러드
아보카도랑 치킨 텐더 구워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빨간 야채가 없어서 뭔가 허전해 보이네요. 방울토마토좀 사와야 겠어요
로블ㅎ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브로콜리 토마토 고기 매운 음식이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입니다. 꿀잠을 위해서 저녁에는 수면에게 양보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고고해봅니다 🥰
전 데리야끼맛 닭가슴살 하나 데워 후딱 점심 먹었어용 ☺️☺️ 요런 소스닭가슴살 있으면 편하게 단백질도 챙기고 반찬으루도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록잎만 보이지만 바닥에 토마토랑 양파랑 파프리카도 있어요 수란도 하나🥚 드레싱은 요거트+알룰로스+다진마늘+올리브오일+파슬리가루
냥냥써브
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간식으로 찐감자 먹었어도 저녁약속(7:30) 생각하면 식사가 필요할것 같아 가게 근처에서 반미 사와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에그반미에 닭가슴살과 야채 추가하고 달달한 소스는 빼달라고 했네요. 반으로 커트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이집은 바게트가 쌀바게트라 했는데 확실히 바게트가 부드러우면서 바삭거려서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할 때 탈모🪮, 걱정된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와 외모 변화에만 집중하곤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기거나 심해졌다는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는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1️⃣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요. 특히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식단을 따를 때 더욱 그래요. 우리 몸의 머리카락도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요. 그 결과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쉽게 빠질 수 있는 거죠. 1. 단백질 부족 : 모발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몸은 먼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관들로 단백질을 보내고 모발로는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요. 2. 비타민 B와 철분 부족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이런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모낭이 약해져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 다이어트는 몸에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가져올 수 있어요. 특히 빠른 결과를 원하거나,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해요. 이 스트레스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일시적이지만, 지속되면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해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모발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예요.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 등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2.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도 야채, 과일, 그리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3. 적당한 운동 :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도와줘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4. 스트레스 관리 :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같은 스트레스 완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4️⃣다이어트 중 탈모가 걱정된다면 만약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걱정된다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피부과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길 수 있지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빠른 결과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오늘 아침은 사과. 토마토.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혈당도 낮춰주는 그릭요거트에 사과 먹고 계란도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CU 다이어트 식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토핑: 방울 토마토. 그랜베리. 아몬드 슬라이스. 불고기. 샐러드 야채 가격은4800이구 고소한 흑임자드레싱뿌려먹으면 말모말모~~~ 야채도 신선하고 면 양도 꽤 되고 333kcal 한끼 든든히 먹을 수 있어요
유미쿠키맘
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jjung2
기침하는 아드님을 위해
아드님이 환절기에 계속 기침을 하네요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고... 닭가슴살 삶아 놓은거 찢어 넣고 배추 우거지 국밥 만들어 뜨끈하게 후르륵 먹으라고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러브복동
점심으로
오뚜기 옛날 잡채에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추가해서 같이 먹으니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굿입니다
라미에뜨
라이트누들 먹어요~☺️❤️
저눈 점심으루 간단히 곤약면으로 냉면해서 묵어용~💕 라이트누들 사왔더니 활용하기가 참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CU 다이어트 음식] 훈제란 못잃죠-
다이어터라면 단백질 놓칠 수 없죠!! 닭가슴살, 단백질음료 등 무궁무진한 아이템들이 있지만 단연코 제가 제일 자주 먹는 식품은 달걀.. 반숙란도 촉촉하니 맛있고 훈제란은 쫄깃해서 먹는 맛이 있답니다- 닭가슴살은 렌지에 돌려야 되고 뒷처리도 귀찮은데.. 훈제란은 껍질도 쏙 까지고 버리기도 간편해서 주로 손이 많이 가네요. 2+1 행사할 때 많이 사먹었어요!! 반값바나나도 씨유에서 산 것!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셔요-
듀란듀란
버거킹 주니어 세트 얼마로 보이시나요?😵
11번가에 버거킹 쿠폰 싸게 팔길래 사서 버거킹!! 딸이 잘 먹더라구요~ 흠 근데 이게 얼마로 보이시나요?? 14,000원을 44% 할인해서 7,840원인데.. 와퍼 주니어라 크기는 작긴 한데.. 이건 한분이 드셔야겠는데요? ㅎㅎ 14,000원에 이렇게 세트가 구성 되나 싶어서 또 한번 비싼 물가에 놀라네요;; 할인해서 8천원정도에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 토마토 구하기가 힘들다더니 정말 토마토 작게 들어가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샌드위치로 😁
제 아침은 샌드위치로 고고해봐요😆 늘 제가 좋아하는 스파이시치킨 샌드위치 ㅎㅎ 신랑이 사다준거라 더 맛나게 묵어봅니다 :)
자스민꽃
간식은 방울토마토 💜
애들 씻고나서 방토&치즈빵 챙겨줍니다🥰🥰 저도 왔다갔다 하면서 집어먹었네요 ^^
자스민꽃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신랑이 bhc 시켰어요 ㅋ 감기가 아직 떨어진게 아니라서 맥주는 오늘 패스하고 ㅎ 애들이랑 치킨 먹공.. 저는 떡볶이맛 닭가슴살 친구가 준거 먹어보네요 ㅎ 떡볶이맛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밍밍하지 않고 맛있어요 먹다가 애들이 컵라면도 먹고 싶다해서.. 또 물 올렸네요 ㅋ 오늘이 일요일 밤이 아니면 좋겠다..... 출근도 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ㅋㅋ 애들 마음이 저랑 같고.. 제 마음이 애들 마음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기전 사과대추 넣어서 샐러드💚
오늘 단풍구경 갔다가 집에 오며 사과대추 샀어요 한번씩 먹을때마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집에 시나노골드 사과가 있어서 사과 깍고 사과대추도 넣고.. 냉털냉털.. 훈제 닭가슴살도 넣고.. 점심 먹기전에 샐러드 하나 먹으면 좋아요 사과대추가 아삭하고 달아서 시나노골드 사과보다 더 달아요 애들도 왜 사과대추 넣었냐고 뭐라고 하더니.. 먹어보고 맛있다고 하네요 발사믹 올리브유 소스 약간만 넣어서 먹었어요 점심 배불리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이제 오후활동 해야지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