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리조또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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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사진은 초록잎만 보이지만 바닥에 토마토랑 양파랑 파프리카도 있어요 수란도 하나🥚 드레싱은 요거트+알룰로스+다진마늘+올리브오일+파슬리가루
냥냥써브
저녁은 꽃가게에서 반미
간식으로 찐감자 먹었어도 저녁약속(7:30) 생각하면 식사가 필요할것 같아 가게 근처에서 반미 사와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에그반미에 닭가슴살과 야채 추가하고 달달한 소스는 빼달라고 했네요. 반으로 커트해서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이집은 바게트가 쌀바게트라 했는데 확실히 바게트가 부드러우면서 바삭거려서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할 때 탈모🪮, 걱정된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와 외모 변화에만 집중하곤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기거나 심해졌다는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는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1️⃣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요. 특히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식단을 따를 때 더욱 그래요. 우리 몸의 머리카락도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요. 그 결과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쉽게 빠질 수 있는 거죠. 1. 단백질 부족 : 모발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몸은 먼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관들로 단백질을 보내고 모발로는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요. 2. 비타민 B와 철분 부족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이런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모낭이 약해져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 다이어트는 몸에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가져올 수 있어요. 특히 빠른 결과를 원하거나,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해요. 이 스트레스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일시적이지만, 지속되면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해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모발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예요.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 등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2.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도 야채, 과일, 그리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3. 적당한 운동 :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도와줘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4. 스트레스 관리 :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같은 스트레스 완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4️⃣다이어트 중 탈모가 걱정된다면 만약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걱정된다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피부과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길 수 있지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빠른 결과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아침식사는 챙겨드세요
오늘 아침은 사과. 토마토.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혈당도 낮춰주는 그릭요거트에 사과 먹고 계란도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CU 다이어트 식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 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토핑: 방울 토마토. 그랜베리. 아몬드 슬라이스. 불고기. 샐러드 야채 가격은4800이구 고소한 흑임자드레싱뿌려먹으면 말모말모~~~ 야채도 신선하고 면 양도 꽤 되고 333kcal 한끼 든든히 먹을 수 있어요
유미쿠키맘
저녁할꺼 꺼내놓고~😊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하고 쿠티크파스타로 간단히 합니당ㅎ 요 파스타가 라면처럼 되어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식품
제가 추천하는 cu 다이어트 식품은 닭가슴살 스팸입니다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간편하게 스팸에 김치로 식사를 할때가 많으실텐데요 딝가슴살 스팸은 닭고기 함량이 90% 이상이며 단백질을은60%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맛과 건강을 한번에 잡을수 있는 닭가슴살 스팸을 추천 합니다
jjung2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기침하는 아드님을 위해
아드님이 환절기에 계속 기침을 하네요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고... 닭가슴살 삶아 놓은거 찢어 넣고 배추 우거지 국밥 만들어 뜨끈하게 후르륵 먹으라고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닭가슴살 샌드위치
점심은 아들이 15000 원 짜리 앱으로 5500 원에 무배시켜서 카레맛 샌드위치와 크랜베리 샌드위치 먹었어요. 저는 댄스 수업 후 새우버거 하나 먹고 와서 맛만 보고 엄마랑 아들이 간단히 점심해결했어요
러브복동
점심으로
오뚜기 옛날 잡채에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추가해서 같이 먹으니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굿입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CU 다이어트 음식] 훈제란 못잃죠-
다이어터라면 단백질 놓칠 수 없죠!! 닭가슴살, 단백질음료 등 무궁무진한 아이템들이 있지만 단연코 제가 제일 자주 먹는 식품은 달걀.. 반숙란도 촉촉하니 맛있고 훈제란은 쫄깃해서 먹는 맛이 있답니다- 닭가슴살은 렌지에 돌려야 되고 뒷처리도 귀찮은데.. 훈제란은 껍질도 쏙 까지고 버리기도 간편해서 주로 손이 많이 가네요. 2+1 행사할 때 많이 사먹었어요!! 반값바나나도 씨유에서 산 것!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셔요-
듀란듀란
버거킹 주니어 세트 얼마로 보이시나요?😵
11번가에 버거킹 쿠폰 싸게 팔길래 사서 버거킹!! 딸이 잘 먹더라구요~ 흠 근데 이게 얼마로 보이시나요?? 14,000원을 44% 할인해서 7,840원인데.. 와퍼 주니어라 크기는 작긴 한데.. 이건 한분이 드셔야겠는데요? ㅎㅎ 14,000원에 이렇게 세트가 구성 되나 싶어서 또 한번 비싼 물가에 놀라네요;; 할인해서 8천원정도에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요즘 토마토 구하기가 힘들다더니 정말 토마토 작게 들어가있어요 ㅎ
우리화이팅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방울토마토 💜
애들 씻고나서 방토&치즈빵 챙겨줍니다🥰🥰 저도 왔다갔다 하면서 집어먹었네요 ^^
자스민꽃
저녁은 치킨으로~😁
저녁은 신랑이 bhc 시켰어요 ㅋ 감기가 아직 떨어진게 아니라서 맥주는 오늘 패스하고 ㅎ 애들이랑 치킨 먹공.. 저는 떡볶이맛 닭가슴살 친구가 준거 먹어보네요 ㅎ 떡볶이맛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밍밍하지 않고 맛있어요 먹다가 애들이 컵라면도 먹고 싶다해서.. 또 물 올렸네요 ㅋ 오늘이 일요일 밤이 아니면 좋겠다..... 출근도 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 싫고 ㅋㅋ 애들 마음이 저랑 같고.. 제 마음이 애들 마음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피부 건조할 땐 비타민B6, 입술 갈라지면 B2 보충… 머리카락 잘 빠질 땐?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얼굴에도 다양한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경우는 물론, 각종 비타민이 부족할 때도 눈이나 입술, 피부 등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까? ◇비타민A 결핍-안구건조증, 눈 충혈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과 면역력 등에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안구건조증, 야맹증, 눈 등의 안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A가 부족해 눈 세포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고 점막이 마르거나 딱딱해진다. 안구 점막이 마른 상태에서 눈을 깜빡이면 자극이 가해져 충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증상이 심하면 안구 점막에 죽은 조직이 모여 반점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 ▲결명자 ▲늙은 호박 ▲방울토마토 등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B2 결핍-구순구각염, 입 주변 홍반비타민B2(리보플라빈)는 피부재생 등 대사과정에서 필요하며, 항산화 작용에도 관여한다. 따라서 비타민B2가 부족하면 몸속 대사 작용에 문제가 발생해 입 주변 홍반·부종이 생기거나, 입 주변이 갈라지고 쓰린 구순구각염이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2 결핍은 채식주의자나 비타민 소모량이 많은 성장기 어린이에게 잘 나타난다. 비타민B2는 몸속에서 합성·저장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 등을 통해 적절하게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B2가 풍부한 식품으로 ▲우유 ▲치즈 ▲달걀 ▲청국장 ▲시금치 등이 있다. ◇비타민B6 결핍-몸 건조하고 가려움단백질 대사와 헤모글로빈·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B6(피리독신)가 부족해지면 몸이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입술과 입 주위가 갈라질 수 있다. 비타민B6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부족해질 경우 가려움, 발진 등이 생기기도 한다. 비타민B6는 동물 근육에 주로 저장돼있다. 육류, 가금류, 생선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바나나 ▲견과류 ▲옥수수 ▲해바라기 씨 ▲콩류 ▲시금치 ▲당근 등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B7 결핍-머리카락, 손톱 잘 안 자라고 탈모비타민B7(비오틴)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B7이 부족할 경우 머리카락, 손톱 등이 잘 자라지 않고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타민B7은 ▲달걀노른자에 풍부하며 ▲콩 ▲견과류 ▲버섯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반면 생달걀 흰자 속 ‘아비딘’은 비타민B7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비타민B7 결핍이 걱정된다면 달걀을 익혀 먹도록 한다. 또한 비타민B7은 장내 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한다. ============= 몸에서 보내는 비타민 부족 신호네요 ~ 안구 건조증은 항상 있는데 음 이거 비타민A 부족인가요 늙은호박즙도 있던데~ 각기 다른 비타민 도움되는 것도 잘 정리되어있네요
뽀봉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기전 사과대추 넣어서 샐러드💚
오늘 단풍구경 갔다가 집에 오며 사과대추 샀어요 한번씩 먹을때마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집에 시나노골드 사과가 있어서 사과 깍고 사과대추도 넣고.. 냉털냉털.. 훈제 닭가슴살도 넣고.. 점심 먹기전에 샐러드 하나 먹으면 좋아요 사과대추가 아삭하고 달아서 시나노골드 사과보다 더 달아요 애들도 왜 사과대추 넣었냐고 뭐라고 하더니.. 먹어보고 맛있다고 하네요 발사믹 올리브유 소스 약간만 넣어서 먹었어요 점심 배불리 먹고 커피 한잔 하고.. 이제 오후활동 해야지요 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소복하네요
사과 반개 토마토 1개 슬라이스하니 소복합니다 늦잠자고 일어나 티브이보며 여유갖고 먹어요
마음그릇
냉털 샐러드랑 피자.콘치즈 😅
자전거 타고 집에 오니 친구랑 놀다온 둘째가 배가 고프다고 난리.. 앗.. 근데 친구랑 같이 있네요..헛 ㅋㅋㅋ 뭐해주나 뭐해주나.. 급 당황.. 위례에서 군것질 사먹어서 크게 배는 안고프지만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죠? 뭐 시켜먹을려다가.. 제가 만든 샐러드를 제일 좋아하는 둘째라 냉털해서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이라 참 맛있어요 콘치즈 만들려고 옥수수 깡통 깐김에 샐러드에도 옥수수 알 넣어보고.. 콘치즈도 하나 만들었어요 고메피자는 냉동실에 늘 비축해두고 있어서 하나 꺼내서 오븐 돌렸어요 애들은 잘 먹는거 보니까 좋네요 저녁 맛있게 드셨쥬? 굿밤 되세요 전 오늘 그알 보고 잘려구요~
우리화이팅
CU 다이어트 음식으로 간장치킨맛 프로틴칩 추천해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다이어트 중에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CU 간장치킨맛 프로틴칩은 닭가슴살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이 7.9g 들어있어요. 그리고 저당 스낵이라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요. 특히 튀기지 않은 non-fried 칩이라서 다이어트와 건강에 정말 좋지요. 맛은 짭짤하고 간장치킨향이 확 나서 뭔가 자극적인 느낌을 만족시켜주는 칩이에요. 식감도 좋고 맛있는데 여러 모로 다이어트와 건강에 신경 쓴 식품이라 다이어트 중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추천합니다.
멍청이2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먹을려구요. 야채도 섭취하고 좋은 거 같아서 요즘 하루 한끼는 이렇게 먹네요.. 소스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어요.
굳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