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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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물 한 잔
기온이 많이 떨어져 추운 날씨네요. 따뜻한 물로 수분 보충 해주며 아침을 맞이하네요.
쩡♡
물 마시기
아침 공복에 물 마시고 하루 시작했습니다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물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물마시기 습관 💦
오늘 하루도 물마시기로 시작해봅시당 ^^ 늘 까먹지않고 하려고 챌린지챙기며 공복습관 하고있어요
자스민꽃
물과 유산균
화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공복에 장 건강 챙기기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오늘도 굿데이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공복물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미온수로 호흡기 따스하게 건강 챙기세요
인생이여만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르시니아 효능 총정리✨ 먹는 법부터 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한 번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걸 막는다는 말로 유명한 다이어트 원료죠. 오늘은 가르시니아 효능을 중심으로, 가르시니아 먹는 법, 하루 섭취량, 그리고 꼭 알아야 할 부작용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 가르시니아 효능: 체지방 억제 + 식욕 조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HCA(하이드록시시트릭산) 성분을 함유한 열대 과일로, 이 HCA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경로를 차단해 체지방 증가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또한 뇌의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해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도와줘요. 게다가 렙틴 저항성 개선 효과도 있어 비만 개선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가르시니아 먹는 법 & 하루 섭취량 섭취 시점: 식전 30분 섭취 방법: 하루 2~3회 나눠 복용 하루 섭취량 기준: 750~2800mg의 HCA (제품별 권장량 확인 필수) 식전에 미리 먹는 이유는 포만감을 먼저 유도해 식욕 억제 효과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단, 공복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가르시니아 부작용 및 복용 주의사항 가르시니아는 간 독성, 저혈당, 세로토닌 과다 등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해요. ❌ 피해야 할 경우 항우울제, 기침약(덱스트로메토르판), 세인트존스워트 복용 중 당뇨약(인슐린, 메트포르민 등) 복용자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복용자 간·신장 질환자, 천식/알레르기 환자 수술 예정자(수술 2주 전부터 중단) 이외에도 가르시니아와 녹차추출물을 함께 섭취할 경우 간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병행 섭취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거라두 꼬옥 읽어줘.... 가르시니아 효능: 체지방 전환 억제 + 식욕 조절 + 렙틴 저항성 개선 가르시니아 먹는 법: 식전 30분, 하루 2~3회 가르시니아 하루 섭취량: HCA 기준 750~2800mg 주의사항: 특정 약 복용자, 간질환자, 수술 전 등은 복용 금지 또는 상담 필수 가르시니아 영양제는 단독으로 다이어트를 완성시켜주지 않습니당 !!ㅠ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병행될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ㅎㅎ 체지방 감량을 위한 건강한 선택, 똑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 그럼 해산~!
깁미더머니
유산균
장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공복에 챙기고 도움 받아요
애플짱
월모닝 물과 유산균
월요일 아침 6시50분에 기상했어요 한번에 눈이 딱 떠졌어요 올만에 한번도 안깨고 잠든 간밤이었네요 공복에 루틴~ 물과 유산균 잘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공복에 캡슐 유산균 섭취하며 도움 받아요.
쩡♡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 공복에 유산균 챙기며 장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물마시기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며 수분 보충 노폐물 배출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공복물과 유산균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과 따끈한 보리차 오늘도 잘 섭취했어요!
안레몬
유산균
장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 공복에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유산균
장 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으로 공복에 면역력 강화하네요.
쩡♡
공복물 한 잔
환기부터 시키고 미지근한 물 마시며 휴일 아침을 맞이하네요.
쩡♡
공복물과 유산균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과 따끈한 보리차 오늘도 잘 섭취했어요!
안레몬
유산균
장건강을 위해 공복에 유산균 먹으며 면역관리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물 마시기
공복에 챙기는 물한잔 수분 보충 혈액순환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유산균
아침 공복에 장건강 면역력에 좋은 캡슐타입 유산균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미온수
아침공복 미온수로 호흡기를 촉촉하게! 독감 조심하세요
인생이여만세
물과 유산균
일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공복에 루틴~ 물과 유산균 챙겨먹어 인증합니다 오늘도 흐린 날씨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자려는데 몸이 아파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우선 몸살처럼 으슬으슬 떨리고 추웠어요. 그리고 콧물로 코가 막히고 목이 너무 아팠죠. 감기 같긴 했는데 목 아픈 거는 한 이틀 됐지만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대로 넘어가나 했더니 완전히 감기가 제대로 온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좋을 것 같아서 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코가 막히니까 누워 있으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결국엔 안되서 침대에 이불 쓰고 앉아서 밤을 지셌네요. 그러면서 잠을 거의 못 잤답니다. 혹시 코로나가 아닌가 걱정도 했어요. 몸이 힘드니까 계속 좀 움직이고 새벽에는 마사지도 받다가 병원 일찍 가야겠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아침 루틴도 하나도 안 한 거 있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어제 급찐급빠를 하긴 했는데 1kg가 빠졌더라고요. 보통 때 같으면 좋았겠지만 몸이 아프니까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감기가 더 심해졌나 자책도 조금 했죠. 공복 물 마시고 약도 먹고 조금 있다가 올리브 오일에 애사비 타서 먹었어요. 이것도 해야 되나 말나 싶었는데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고 오일이 들어가는 건 나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병원 가정의학과에 갔는데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축농증이 있어서 일주일치 항생제 다 먹어야 된다네요. 앞으로 일주일은 하루 세 끼를 챙겨야 된다는 게 벌써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간단히만 먹고 먹어도 된겠죠? 병원 다녀오니 2900보였답니다. 오늘 만보는 어떻게 걸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만보 다 걸었었는데 오늘 멈추게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먹고 면역력에 도움 받아요 락토핏으로 ~
애플짱
물 마시기
아침 공복에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물 마시고 하루 시작했습니다
오와둥둥
물마시기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며 부족한 수분보충 혈액순환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공복물과 유산균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과 따끈한 보리차 오늘도 잘 섭취했어요!
안레몬
유산균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공복에 캡슐 유산균 섭취했어요.
쩡♡
공복물
따뜻한 물 1잔 마시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쩡♡
미온수
아침공복 미온수 마시며 밤새 쌓인 몸속 노폐물 배출하고 건강 챙겨요
인생이여만세
물마시기 습관 💦
씻고나서 공복에 다이어트에도 좋은 수분충전 해봅니다아🎶 건강하게 물 한잔 이지요 💦 오늘은 보리차로 충전해봅니다!
자스민꽃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