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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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장마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여름맞이 다이어트로 다시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뜨기 시작하더라고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한 번 해보려고 일주일 간 시도했는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서 1주차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습니다! (제가 실제로 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까지 야무지게 공유드릴게요 ~) 다이어트 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ㅎㅎ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개발한 4주 프로그램으로, 몸속 지방대사를 다시 'ON' 시켜서 체지방만 빼주고 근손실은 최소화한다는 게 포인트예요. 전문의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이라서 그런지 최근 SNS나 유튜브에서도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표” 이렇게 검색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도 SNS에 자꾸 뜨길래 찾아보다가 한 달 안에 효과를 볼 수 있다길래 시작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큰 장벽이 1주차 아닌가 싶은데요.. (이렇게 4주동안 매번 고비라고 할까봐 겁나네요 ㅎ..) 1단계로, 1일차부터 3일차까지 하루 네끼 식사 모두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해야해요 밥을 제대로 못 먹으니까 너무 예민해지더라고요 .. 그래도 3일 내내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서 그런지 바로 살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잠깐! 1주차 때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 드릴게요. 3일 동안 의도적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 근육 단백을 에너지원으로 쓰게 돼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야 한다고 해요 (ㅠㅠ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또한 장을 해독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좋은 음식으로 망가진 장내 환경을 해독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 그렇다면 허용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 식품으로 양배추, 당근, 두부, 마늘, 플레인요거트 등이 있어요~ 전 죽을 거 같을 때 연두부 먹었네요 ㅠ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1-3일) 금기식품 금기 식품으로는 평소에도 몸에 안 좋은 커피, 술, 당류는 무조건 포함되어있더라고요 .. 덕분에 강제 금주 했네요 ^^ 이렇게 두려웠던 스위치온 다이어트 1단계 기간이 지나고.. 2단계 기간으로 돌입했어요! 이 때부터는 그래도 할 만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점차 허용 식품이 늘어나서인데요! 연두부랑 단백질 쉐이크만 먹다가 현미밥 먹어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ㅠㅠ 현미밥 + 계란 조합이 이렇게 행복감을 주는지 처음 알았어요 .. 평소엔 플레인요거트도 굉장히 많이 먹었는데 이때는 소중한 점심이라 최대한 현미밥 위주로 먹었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회사 생활하다보면 일주일이 후딱 가곤 했는데 첫 시작 3일은 정말 시간이 안가더라고요 .. 그래도 무려 !!!! 일주일 만에 2KG이나 감량했다는 사실! 왜 스위치온 다이어트, 스위치온 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이 딱 일주일 차고, 내일부터 2주차인데 ... 2주차부터는 간헐적 단식이 진행돼요 .. 저 간헐적 단식 잘 해낼 수 있겠죠? 댓글로 많이 응원해주세요! 제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보고 혹시나 관심 생겼을 여러분을 위해 참고 영상 첨부합니다!! 영상 보기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글 내에 1주차 허용식품과 금기식품까지 적어두었으니 참고 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4주간 포기하지 않고 달려볼게요..
한달다이어터
카페인 충전하고 헬스갑니다.
집도 너무 더워요.. 시원하게 아아한잔하고 에어컨 빵빵한 커뮤니티로 운동갑니다.. *운동전 커피 효능 : 지방연소 촉진 / 근력 지구력 향상 / 운동후 근육통 줄여줌
장보고
계피로 천연 탈취제 만들기
장마라 집안도 습하죠 특히 신발은 매번 빨 수도 없어요..ㅜ 커피 찌꺼기 바짝 말리고 계피는 분말로 만들어요 1:1로 종이겁에 담아서 신발 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집들어오는 입구가 은은한 커피와 계피향으로 진동하답니다.. 2-3주에 한번씩만 해줘도 천연탈취제도 되고, 커피와 계피향 은은한 우리집 향을 만들 수 있어요..^^ 계피는 가루로 만들어야 좋아요
장보고
시원한 모닝커피
산책후 더운열감은 얼음 그득 채워서 아아로 식혀요 카페인이 피로 회복을 시켜주네요 산책 피로 풀면서 졸아야겠어요~
장보고
도넛과 커피
아침 바빠서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시원한 아아와 달콤한 도넛 요즘 너무 더워서 아메리카노얼음 한가득 넣고 마시고 있어요 아침인데도 벌써 후끈한것 같네요
쉬림프
프리퀀시 사가네요🤣🤣👍
허...ㅋㅋㅋㅋ 프리퀀시 모아둔거 기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어차피 몇개안되는거 그냥 당근에 팔았어요 ^^ 커피한잔값 나오네요 신난닷😜❤
자스민꽃
오븐에 구운 도넛
취향저격 너무 맛있어요 적당히 목막히고 적당히 버터향 나고 ㅎㅎ 앉은 자리에서 두세개도 너끈하게 먹을 수 있지만 참느라 고생이에요 커피랑 먹어도 유유랑 먹어도 다 꿀맛
2민트홀릭
디저트는 팥빙수~
우유빙수에 팥..기본 요게 제일 맛있어요 커피한잔과 얼얼한 빙수로 더위이겨내야죠^^
장보고
아침밥
오늘의 식단입니다 아침은 빵으로 먹었어요 눈에 좋은 야생 블루베리 저의 최애식품이랍니다 커피도 빠질순 없겠죠
쉬림프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6.30 만보걷기
더운날 딸아이 시험기간이라 맘이 급하고 불안하고 덥지만 운동 마무리 하고 마음 안정 위해 커피 사러 가요 오늘도 힘내요
워니뚱
모닝커피
시원하게 아아로 오늘 정말 습하네요 ㅜ 오전 일정이 많아어 카페인부터 충전해야겠어요 힘나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소화제 챙겨야죠.. 애장하는 커피 리브레 디카페인 뒷맛이 깔끔하고 산미가 살짝 있어서 식후에 먹음 입안도 개운하게 해주고, 소화제 역활 톡톡히 해주네요 *커피 리브레 : 환경/노동/커뮤니티 등 다섯 분야에서 뛰어난 사회/환경적 책임을 인정받아 국내 스페셜티 업계 최초로 B corp 인증을 획득
장보고
모닝커피 한잔
산책 후 마시는 아아한잔 오늘은 습해서 지쳤는데 피로가 풀리네요 회복하면서 잠시 쉬어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오늘 커피 손님이 있어서 5시 반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아직 3,700보밖에 안 됐어요. 6000보 이상 더 걸어야 하는데 라떼랑 같이 다 걸으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서 근처 공원으로 해서 혼자 더 걷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는 6시 2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8,300보 정도 됐네요 라떼랑 6시 37분에 바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갔다가 라떼가 가고 싶어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이 상당히 오르막길에 있거든요. 나는 가기 싫었는데 라떼는 강아지 냄새들이 많이 나나 봐요. 가고 싶다고 고집도 피우고 오늘 저녁도 든든히 먹은 김에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 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낙산공원에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100분 산책하고 8시 24분에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13,2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로 산 간식~
커피랑 먹으려고 샀어요 은은한 커피향이 나니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쌤들 선물🍊🍌🍇
커피보단 과일이 더 건강하고 좋을것 같아서 컵과일로 준비!!
혜난
따뜻하게 카페라떼 🧡🧡
키즈카페 오면은 커피 한잔의 여유는 늘 가져줘야죠💗💗 안에 에어콘 틀어져있어 조금 추버서 전 따순 카페라떼 마십니당 헤헿
자스민꽃
카페에서
더울땐 카페가 좋네요 커피와 스콘으로 여유로운 시간 보냈어요 사람들이 더위 피해 많이 왔어요~
애플짱
산책후 견과류+커피..
습도 98% ㅜㅜ 시원한 아아 한잔 마셔요 하루 견과 한봉먹고 피로 회복제 한잔...기력 회복 좀 해야겠어요^^
장보고
두유충전 해주기😉😉
집에서 두유 갖고왓거든요 ㅎㅎㅎ 오후시간에 출출할때눈 두유 마시눈게 커피보다 나은거같아여 고소한 검은콩 , 귀리, 호두 두유네용🎶
자스민꽃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랑 자허블
엄마네 오는 길 메가들러서 자허블 맛있다고 하시네요
뽀봉
더워서 혼커피중~
KKK용식이22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 음료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아메라카노이지요. 최근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당, 제로 칼로리 음료, 디저트를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 저당음료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유리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럽이나 당분이 없고 깔끔하고 시원한 저당 음료 추천 메뉴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실제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특히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피곤하고 늘어질 때는 저당 음료 추천 음료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가 필요해요. 저당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저당 음료 추천 제품으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하거나, 시원한 저당 음료가 당길 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당류가 없는 저당이여서 아메리카노 마실 때 죄책감이 덜 들어서 좋아요.
비비안2
진하게 카페인 충전
사무실은 벌써 에어컨 빵빵 돌아가네요 ㅎ 뜨겁게 커피한잔 내리면서 카페인 충전하고 목요일 시작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이시간만되면
배가 고파지네요 또 군것질중에요 오늘은 버터링에 커피 한잔 합니다 ㅎㅎ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