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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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진한 커피한잔
밤에 잠 못자서 저녁에 안드시는분 많으신데 전 게의치 않고 마십니다 오늘은 좀 찐하게 에스프레스로 한잔~
목표사십구
콤부차
당류가 0이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염소과라 물은 많이안먹고 커피는 많이 먹는데 물많이 마시고 커피줄일려고 주문했어요
숫자
한숨 돌려요
이제 폭풍처럼 쏟아진 급한 일들은 마쳤으니 한숨 돌려볼까요 사람이 잠깐 잠깐 쉼이 있어야지 안그럼 중간에 현타오고 버퍼링 오더라구요 커피 한잔 하면서 게시글도 좀 읽고 띵까 띵까
이하린80
500원의 행복🧊☕️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500원의 행복을 누리며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더위 날려요~
쩡♡
포인트로
커피 치킨 이런 쿠폰 사용 가능한 곳은 다 없어지고 헬시딜만 가능한거 맞죠?? 보통 무얼 사시고 어디에 쓰시나요 ?
예디아
뜨아한잔...
오늘 첫커피 한잔은 뜨겁게... 저녁 먹고 속이 좀 편해져서 커피한잔해요.. 딸램집 갔다왔더니 뭔가 측은하기도 하고...ㅜ 오늘은 커피한잔 마시고 피로풀고 일찍 자야겠어요.. 화요일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굳밤되세요!
장보고
펌킨샷
펌킨샷 반정도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호박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요 붓기 등에 좋다는데요 커피맛이 납니다 커피 생각나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편안한 시간..
커피한잔하면서... 오늘은 따뜻한 커피한잔 내렸어요~
뽀봉
월요일 마무리
커피타임 마치고 6시 44분에 집에 돌어왔어요. 아직 6800보밖엔 못 걸었네요. 집에 가서 슈퍼에서 장봐온거 정리하고 나가려는데 라떼가 나보니 좋아하더니 분주한 거예요. 나는 빨리 나갈려고 정리하기 바빴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까 또 부엌에다 똥 싸는 거 있죠?😆 오자마자 나갔어야 되는데 누나가 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오고도 금방 안 나가니까 급한 마음에 쌌나봐요. 은근 라떼한테 미안하네요. 거의 오후 7시 될 때까지 누나 기다렸는데 보람도 없이 급히 싸는 우리 라떼를 보니 내가 화를 못 내겠어요.😔 7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경학공원까지 갔다가 7시 57분에 돌아왔답니다. 이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후 되니까 살짝 쌀쌀해져서 라떼랑 나갈 때는 긴바지로 갈아입었답니다. 오늘 낮에는 반바지 입었었어요) 집에 들어올 때 10,2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충분히 피곤하긴 했는데 그래도 5시에 아이스 아메리카랑 먹어서 카페인이 충전됐거든요. 조금 여유가 있길래 양배추 썰어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썬 김에 그냥 양배추 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근데 나는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하는것 같아요. 그게 체력이 받쳐줄 땐 상관없지만 가끔 무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게 다음엔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을 때 하려고 하는 건지? 내가 욕심이 많은 건지? 내 자신을 너무 모르는 건지? 요근래에 좀 건강하지 못한 생활 패턴은 다 이 한 김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날은 덥지만 편의점은 에어컨빵빵해서 따뜻한 커피☕
치노카푸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애견카페 왔어요
애기 델꼬 애견카페 왔어요 평일이라 조용하네요 커피마시고 시원한데서 쉬고 밖에서 좀 뛰고-~그러고 놀아요
줄리아언니
걷기 후 커피한잔 🥰🥰
간단히 점심먹고 걷기 후 제 찐 최애 큐브라떼 한잔 겟또해왔습니다 🩷🩷 오후는 요거 마시며 힘 낼 수 있겠어용 호홓
자스민꽃
귀여운 데이지~~
커피마시고 산책길, 옹기종기 모여있는 데이지도 이쁘네요 산책길.. 하늘도 편안하게 보이네요
뽀봉
커피들고 산책
그늘로 다녀도 많이 덥네요 시원한 아아 마시며 산책 했어요 더운 오후 기운내세요 ~
애플짱
빵
파리바게뜨 가서 빵 좀 샀어요 밤식빵 우유식빵 좋아하는 빵들이 아주 맛있어요 냉커피랑 먹어요
마음그릇
모닝커피로 피로회복합니다
습해서 땀 흘린날은 시원한 아아한잔 샷추가해서 진하게 마시면서 산책 피로 풀어요~
장보고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꽤나 덥지만 편의점은 추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로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지금 이 시간 산책 덥네요
시원하게 커피도 한잔 필요해요ㅋㅋㅋㅋㅋ 7시 넘었는데 더워요. 점점 여름이 가까워지나 봐요
뽀봉
스타벅스
인스타 챌린지 당첨되어 스벅 커피한잔이 왓네요 깜박하기전에 나홀로 커피 마시고 있어요
뇌순이
사선얼음
녹는 면적이 넓어서그런지 커피도 아주 빨리 시원해 지네요 더치커피 내려서 먹으면.. 전 여름에 아주 좋던데요
뽀봉
쿠폰상점에 커피쿠폰 안나오네요?
상품권으로 교환하려다가 헬시딜 상품권밖에 안뜨더라고요 갑자기 짜증..
rtye2013
시원하게 한잔 🥤
행사 마지막날 시원하게 라떼한잔^^ 날이 넘 덥네요 시원한 커피로 갈증풀고 충전했어요 ~~
애플짱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랑 커피 마셨어요 파리바게트 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게 득템했습니다 전 요 샌드위치가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양이 좀 작긴하지만요
쉬림프
식당 앞 연못
점심으로 낙지덮밥이랑 갈매운탕 먹고 식당 앞에 연못에서 커피 마셨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엄청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기다린 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신혜림
저도 마셔요
행사하는 커피 마셔야죠ㅎ 저렴히 시원하게 아이스라떼로 오후 갈증 풀었어요 ~
애플짱
아메리카노 두 잔, 마신 여성과 안 마신 여성의 차이… “놀라운 변화”
적당량의 커피가 우리 몸에 주는 효능이 생각보다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파우더☕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디카페인 커피~
저녁먹고 늦은 시간이라 디카페인 아아로 마셨어요. 좋은 선택이었네요
줄리아언니
라떼 한잔
나른한 오후 커피가 생각나네요 부드러운 라떼 한잔 마시고 정신도 좀 깨고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