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과일을 가까이
과일 등 가까이 하면서 적게 먹고 걷고 있어요
아몬드
2만원 과일야채 장보기
어제 만보걷기 하고 건넌편 과일야채 가게에서 장본 샷이예요. 알차게 이것저것 사고나서 뿌듯해서 사진 찍어 놓은 거예요. 총 2만원의 행복입니다. 스테비아방울토마토 3팩 1만원 나머지 채소들은 1천원, 2천원 이정도예요. 여기 손님 정말 많아요 신선하니까요 그리고 가격이 동네 대형마트보다 싸니까요.
산들바밤바
오늘 아침 - 과일이 진짜 좋은가?
항상 먹는 아침.. 보통 과일은 몇가지가 바뀌기도 하고.. 빵은 이젠 뺀 상태. 근데 과일만 있는데 탄수화물이 77%를 차지하면 먹으나 마나 아니가? 당도도 무시못할테고. 진짜 닭가슴살을 먹어야 하나? 약간 뭐랄까 헛수고한 느낌이 든다거나 할까?
pobe
과일섭취~~~
요즘 살이 붙네요 어제와 오늘 샐러드랑 과일많이먹고 밀가루는 최대로 줄이고 있어요 밥도 귀리로 먹었어요
임지녕
🍉여름 제철! 다이어트에 도움주는! 살 빠지는 과일 BEST 4
과일도 살찐다던데 살 안찌는 과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함께 공부하고 날씬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시원한 음식 많이 땡기시죠~? 저는 여름철에 에어컨 아래에서 시원~한 과일 먹는 것을 특히 좋아해요💛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살찌는 당질🚨은 피해야 하는거 이제 다들 알고 계시죠? 오늘은 날씬한 대식가 정원장이 즐겨먹는 ❤️ 살 빠지는 여름 과일 BEST4 ❤️ 바로 알려드릴게요! 1. 수박🍉 저는 다이어트 중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때 꼭 시원한 수박을 먹어요😋 수박은 단맛이 나지만 상대적으로 살이 덜찌는 과일 중 하나에요 ◆ 포도 140g은 70kcal에당질이 약 18g이지만 ◆ 수박 150g은 33kcal에 당질이 약 8g으로 당질이 적은 과일에 속한답니다😊 ✅체내수분 조절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 UP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 붓기에 도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 라이코펜도 풍부 2. 블루베리🔮 저희집 냉장고에는 최소 10박스씩 쟁여놓는게 바로 블루베리인데요 ㅎㅎ (저는 숟가락으로 퍼먹어서 그런지 금방 먹더라구요😂)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슈퍼푸드중 하나지만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아요💜 ◆ 건포도 10g이 당질이 18g이지만 ◆ 블루베리 45g의 당질은 약 4.3g하니 확실히 당질이 적죠?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같은 베리류는 상대적으로 당질이 적은 과일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도 맘편히 드시면 돼요😘 ✅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제거 ✅몸속 염증을 억제 3.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이 거의 90%라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찌고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하실 때 흔히 바나나를 많이 드시는데요. ◆ 바나나 220g은 114kcal에 당질이 약 28g인데 ◆ 토마토 220g은 41kcal에 당질은 고작 약 8g랍니다! 살찌는게 걱정되는 분들은 바나나대신 토마토를 챙겨 드시는게 좋겠죠? ✅소화작용을 촉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께 좋아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풍부 ✅신진대사와 지방분해에 중요한 비타민 B 풍부 ✅성인에게 부족한비타민 A 풍부 4. 메론🍈 ◆ 망고 105g은 44kcal에 당질이 10.7g인데 ◆ 메론 150g은 32kcal에 당질은 7.4g랍니다 생각보다 당질도 적고, 칼로리도 낮죠?😎 달콤~~한 과일이 땡긴다면 망고대신 메론을 드시는게 훨씬 좋답니다!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은 비타민C 풍부 ✅베타카로틴, 비타민A도 특히 풍부 ✅칼륨이 많아나트륨배출에 도움 (짠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들께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해결에 도움 📍 주의사항 📍 과일에는 소화 흡수가 잘되는 과당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게되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어 우리를 금방 살찌게 만들어요! 그리고, 식후에 드실 경우 과일 속 당분이 먹은 음식과 섞이고 발효되면서 가스와 소화불량을 유발할수 있어요. 가능하면 식전에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의사항 1️⃣맛있다고 너무많이 먹지말기 2️⃣식후보다는 식전에 먹기 3️⃣말린 과일, 과일주스는 절대 금지 당류가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소량을 먹어도 금방 살이 찌기 떄문에 조심!! 무작정 참아가며 힘들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정승은 원장과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고 저절로 빠지게 만드는 다이어트 함께해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
스타벅스 메가커피 공차 |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되는 음료 메뉴 정리해봤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홀짝이는 분들 여기 모여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성분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먹을 수 있는 게 꽤 있더라고요 브랜드별로 정리해봤어요 ☕ 스타벅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 달달한 거 먹고 싶을 때 차선책 바닐라 빈 라떼 대신 이걸로 바꾸면 당류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오트 콜드 브루 → 고소하게 마시고 싶을 때 돌체 콜드 브루 대비 당이랑 칼로리 절반 이하 ☕ 메가커피 사이즈가 크다 보니까 메뉴 선택이 더 중요함 녹차라떼 → 그래도 당류 낮은 편에 속함 로얄밀크티라떼 → 녹차라떼랑 성분 비슷, 취향껏 주의: 맑은 음료라고 무조건 성분 좋은 거 아님 특히 과일 에이드류는 당류가 생각보다 훨씬 높으니까 꼭 성분 확인하기 ☕ 공차 청포도 그린티 or 자몽 그린티 당도 50%로 낮춰서 주문하면 당 확 줄어들어요 토핑 추가할 거면 알로에 > 화이트펄 > 펄 순서로 선택 펄은 탄수화물이 꽤 있으니까 피하는 게 좋음 커피 질렸을 때 → 우롱티 + 코코넛 + 밀크폼 조합 추천 카페인 없어서 커피 못 드시는 분들도 가능
지니56894577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다이어트 중 블루베리 스무디, 이거 괜찮은 걸까?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식사 후에 입이 심심해서 블루베리 스무디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정말 몸에 좋은 건지,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는 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알고 보니 과일 당분도 꽤 들어 있고, 혈당도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마음 한구석이 계속 불안하고 찜찜한 느낌이에요.ㅜㅜ 그래도 맛있어서 끊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제가 괜히 이중적인 모습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이 참 복잡하더라고요. 혼자서는 자꾸 이런 생각을 돌고 돌아서 답답하기만 해서, 그냥 좀 쉬고 싶기도 하고요.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이걸 어떻게 좀 더 건강하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멈추질 않아요. 마치 작은 유혹에 흔들리는 느낌도 들고, 때로는 나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 포기할 수도 없으니 복잡한 감정이 계속 많이 오가더라고요.
깨개갱
혈당친화식품 골드키위 추천드립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제스프리 - 제품명 :골드키위 - 구매처 :동네마트 - 가격 :1개 약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비타민 C가 많고, 자연당으로 친화적이라서 - 당류 : 약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급격한 졸림이나 컨디션 저하는 거의 없었고 단독 섭취 시 큰 혈당 스파이크 느낌도 적었어요 - 맛 평가 :★★★★☆ (5점 만점) 달콤하면서도 상큼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고, 후숙 정도에 따라 당도 차이 있어요 ✍️ 한줄 총평 :가볍게 당 충전하면서 비타민까지 챙기기 좋은 “상큼한 혈당 부담 낮은 간식 과일”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자연당) - 포만감 지속 시간 :약 1~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견과류, 오트밀 - 재구매 의향 : Y
얌이얌이
자두 효능 7가지 & 부작용ㅣ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여름 제철)
🍑 자두 100g에 딱 32kcal! 사과 절반 수준인데 새콤달콤 포만감은 확실하죠. 여름(6~8월) 제철 자두, 붓기·변비에 좋다길래 요즘 하루 몇 개씩 챙겨 먹고 있는데 효능·부작용·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자두 효능 7가지 ① 붓기 완화·신장 지원 → 시트룰린, 이뇨 작용 ② 변비 예방 → 식이섬유·펙틴 + 수분(약 85%) ③ 다이어트 → 저칼로리 + 식이섬유 포만감 ④ 뼈 건강 → 폴리페놀·비타민K ⑤ 혈관 건강 → 항산화 → 플라크 억제 도움 ⑥ 항산화·피로회복 → 안토시아닌·비타민C·유기산 ⑦ 수분 보충 → 여름 갈증·탈수 예방 💡 껍질째 드세요! 껍질에 항산화가 과육의 20배↑ 흰 가루는 농약 아니라 '과분'이라 안심! 씻어서 통째로. ━━━━━━━━━━━━━━ 🔥 칼로리·영양성분 (생것 100g) ★ 32kcal ★ (사과의 약 60%, 저칼로리 과일) ▷ 탄수화물 8.4g / 단백질 0.6g / 지방 0.38g ▷ 식이섬유 0.5g (수용성 0.2 · 불용성 0.4) ▷ 칼륨 135mg · 비타민C 7mg · 나트륨 거의 0 ※ 식약처 DB(대석 자두) 기준. 품종별 수치 차이 있음 (일부 매체는 34kcal·탄수 12.9%로 표기) ━━━━━━━━━━━━━━ ✅ 다이어트·혈당 관점 🍑 저칼로리+저나트륨 → 2~3개(150g) 먹어도 50kcal 안팎! 🩸 혈당 → 식이섬유+수분 덕에 반응 완만한 편. 단, 공복에 몰아먹기보다 식후·소량(관리 중이면 1~2개) 🍎 타 과일 비교(100g) → 자두 32 / 사과 53 / 바나나 84kcal ━━━━━━━━━━━━━━ ⚠️ 부작용·주의사항 · 찬 성질 → 몸 냉하거나 과식 시 설사·복통 가능 · 산(유기산) 많아 공복·위 약하면 속쓰림 · 옥살레이트 → 신장결석 병력 있으면 섭취량 조절 · 덜 익은 것·씨앗 피하고 잘 씻어서! ━━━━━━━━━━━━━━ 🍑 하루 몇 개가 적당? → 하루 3~5개(약 200~300g) 권장!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어요. '적당량'이 핵심. 공복보다 식후 디저트로, 껍질째 씻어서 👍 ━━━━━━━━━━━━━━ 🛒 제철·고르기·보관 ▶ 제철 : 여름 6~8월 (7월 절정) ▶ 고르기 : 팽팽·탄력, 흰 과분 고루, 향 진한 것 ▶ 후숙 : 단단하면 실온 1~3일 후 냉장 ▶ 보관 : 익으면 냉장 3~5일, 오래 둘 땐 씻지 말고 ━━━━━━━━━━━━━━ 🍇 말린 자두(푸룬)은? 생자두를 말리면 식이섬유·당·칼로리가 농축돼요. 변비·골밀도엔 더 강하지만 칼로리·당도 올라가니 하루 몇 알만 소량! (변비·휴대 → 푸룬 / 상큼·저칼로리 → 생자두) ━━━━━━━━━━━━━━ ✅ 한줄 정리 자두는 100g에 32kcal인데 붓기·변비·혈관·뼈까지 챙기는 여름 제철 과일! 단, 찬 성질·옥살레이트 때문에 하루 3~5개가 적당. 껍질째 씻어서, 식후에 소량씩이 베스트예요 🍑 여러분은 하루에 자두 몇 개나 드세요? 👇 자두 vs 복숭아, 여름 과일 취향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30 (화) - 7/13 (월) 워니s 2민트홀릭 블루베리 파인 지니5266545 k2023 얌이얌이 기춘이530707 코로세움 와르르 이하린80 이야기 GUNDDAM 고구마피자맛있어 해설사 트레비라임 지니56894577 kpolyext 오동통내뱃살 정혜리 KKK용식이22 서영예준맘 인생중 ☆과일천사☆ 맥지 임삼미 왕만두030 차니랑오기 다이어트 주치의 지니어트95512 숑숑이야 난괜찮아용 __윤빵그리 털보꾸기 호수다 아쟈아쟈 윤성맘 jeonghee 쌈뽕한 굥주 바람과함께살빠지다 현타온 쿼카 강인성 초보 다이어터 인생이여만세 기미네 신금숙비전 따이어터 박상인 지니5273494 슈가블링 Kㄷㄷ 지니쓰맘 KRYUT8P 장수연 유혜민 지니5346758 엘라임 껄껄덕 안군 순덕2 지니5713291 글라랑 베지밀A 지니5533627 어흥군 지니6327 성아진 도로시여사 딸냄맘 나여기 진88 워니뚱 초심무심 박센스 너랑나랑둘이 하늘빛 스마일맘1 상빈💕송빈맘(이월영) 토깽이요 다시꿈꾸는세상 인야생남 sweetheart 뇌순이 짱구육똘 kpolyext 두모댁 지혜의정원 키키 푸릇푸릇 봄날777 빅클롭 Lisa7 행복한키티 행운이 kongy 조미남 차차빙빙뚜뚜 은연화 상큼별 곰밍 그림이 10시 빠빠 이선수 해운대피바다 세일즈포스 불곡산 수키2 엉뚱영 오드리앙 지우랑둥이랑 포손이 마리앙뜨와네트 팡레오나르도 피그말리온78 o08 마음그릇 a규리 show 따랑쓰 은담비 남은자 정정숙 후라이 지니5389916 토마토1 이규석 단추크림 금이 이너스 Happy walker 진주짱님 참새짱 지니5547183 shlee1934 이영심 오잉12 로커스 석포1 지니5270508 김종래 현재어트 HaJung 도니으니 김동진 현주 핑크색 혜에진 지니5707440 이도연2lz Jack kim(KRF1QD82) 종다리경아 지니5508912 여니솔이맘 ♡ 모냐2 산새 숨은꽃처럼 봄45 화희 차호준 뇌경색 어트23 정찰리 덴럽 전뺑 박금숙 굳트 남금옥 선수좌 아윤맘 KRS1VND 키슬리 안충수cashwal 신병인 준진아부지 KRLDKLSH 달님^^ 콩이으뜸이 맘 자스민01 지니5630522 ※💯※ genie22 보라티비 호야호이 솔내 화잇팅!!! 작은구름 멀작이 해운대향 탕규리 재일 dongsub 지니5717404 섬과파도 김운중 하키소녀 여리여 지니525251 정이호 지니5279475 달콩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체리 효능 7가지와 부작용, 하루 몇 알이 적당할까? 🍒
사실 저는 체리를 그냥 “비싼 여름 과일”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한 봉지에 만 원 넘으니까 선뜻 손이 안 가더라고요. 🥲 그런데 체리가 멜라토닌을 직접 함유한 몇 안 되는 천연 식품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오늘은 체리 효능부터 칼로리, 부작용, 하루 적정량, 타트체리·스위트체리 차이까지 식약처 영양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Q. 체리에 진짜 멜라토닌이 들어있나요? 네, 맞아요. 멜라토닌은 수면 사이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음식으로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천연 식품이 흔치 않거든요. 체리가 바로 그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예요. 다만 솔직하게 짚고 갈 부분도 있어요. 멜라토닌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일부 보고되긴 했지만, 아직 과학적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체리 먹으면 무조건 꿀잠”이라기보단,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식품”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정확해요. Q. 체리 칼로리랑 영양성분,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체리_생것, 100g 기준) 수치로 정리했어요.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예요. 체리 생것 100g 기준 (약 10~12알) 57 kcal 탄수화물 14.35g · 단백질 1.36g · 지방 0.15g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대비 에너지 57 kcal 약 2.9% 탄수화물 14.35 g 약 4.4% – 당류 8.01 g 약 8.0% – 식이섬유 2.30 g 약 9.2% 단백질 1.36 g 약 2.5% 지방 0.15 g 약 0.3% 나트륨 1 mg 거의 0% 칼륨 231 mg 약 6.6% 철 0.63 mg 약 5.3% 비타민C 약 11.79 mg — 혈당지수(GI) 약 22~25 저혈당 식품 📌 품종·산지·숙도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어요. ✅ 나트륨 거의 0 (1mg): 부기 걱정 없이 먹기 좋은 과일이에요. 짠 음식 많이 드신 날 디저트로 체리가 의외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 단백질은 아쉬움 (1.36g): 체리는 단백질 급원은 아니에요. 포만감·근육 관리가 목적이라면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해요. 🔥 익숙한 간식과 칼로리 비교: 체리 100g(57kcal)은 사과 1/2개 수준으로 가벼운 편. 단, 당류 8g은 결코 적지 않으니 “무한정 OK”는 아닙니다. Q. 그래서 체리 효능, 정리하면 뭐가 있나요?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효능을 7가지로 추려봤어요. 효능 핵심 성분 한 줄 설명 ① 항산화·항염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활성산소 제거, 세포 노화·염증 억제 ② 수면 개선 멜라토닌 수면 리듬 조절 (근거는 제한적) ③ 통풍·관절염 완화 안토시아닌 요산 수치·염증 반응 감소에 도움 ④ 심혈관·혈압 칼륨, 폴리페놀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에 기여 ⑤ 운동 후 회복 항산화 화합물 근육통·근육 손상 완화 (운동선수가 주스 챙겨 마시는 이유) ⑥ 혈당 관리 식이섬유 + 낮은 GI 혈당 변동 폭 줄이는 데 도움 ⑦ 장 건강·변비 식이섬유 2.3g 장운동 촉진, 변비 예방 💡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체리(특히 타트체리)의 근육 회복 효과를 눈여겨보세요. 마라톤·사이클 선수들의 근육통 관리 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Q. 타트체리랑 스위트체리, 뭐가 다른가요? 마트에서 보통 사 먹는 검붉고 달콤한 건 스위트체리예요. 영양제·주스로 많이 보이는 신맛 강한 건 타트체리(신체리)고요. 같은 체리라도 목적이 좀 다릅니다. 구분 스위트체리 타트체리(신체리) 맛 달콤함 시큼·톡 쏘는 신맛 주 섭취 형태 생과일 주스·분말·영양제 항산화·멜라토닌 풍부 상대적으로 더 풍부 이런 분께 간식·디저트로 즐기고 싶을 때 수면·운동회복 목적이 뚜렷할 때 🎯 목적별 추천 정리 · 그냥 맛있게 과일로 드시고 싶다 → 스위트체리(생과일) · 불면·운동회복 등 기능성이 목적이다 → 타트체리 주스/영양제 (단, 주스는 당 농축 주의) Q. 체리 부작용도 있나요? 누가 조심해야 하죠? 좋은 과일이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절대 아니에요. 아래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소화 예민한 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복부 팽만이 올 수 있어요. · 당뇨·혈당 관리 중인 분: 생과일도 당이 적지 않고, 특히 말린 체리·시판 주스는 당이 농축돼 있어 주의. · 신장(콩팥) 질환자: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지면 혈중 칼륨이 높아져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섭취하세요. Q. 그럼 하루에 몇 알,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이죠. 자료들이 권하는 적정량은 대체로 이래요. 형태 하루 적정량 비고 생체리 약 80g (8알) · 1~2회 한 줌 정도, 15~20알 이내 타트체리 주스 약 20~30ml 당분 고려해 소량 말린 체리 10~15알 당 농축, 과식 주의 ⏰ 타이밍 꿀팁 · 숙면이 목적이면 → 잠들기 1~2시간 전 (멜라토닌 미리 올리기) · 운동 회복이 목적이면 → 운동 직후 (염증 억제 효과 극대화) · 곁들임 추천: 요거트 + 견과류 (단백질·포만감 보완) 👍 이런 분께 추천 — 밤에 잠 못 드는 분 / 운동 후 근육통 잦은 분 / 짠 음식 자주 먹어 부기 걱정인 분 /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 👎 이런 분은 신중히 — 혈당 관리가 엄격히 필요한 분 / 만성 신장질환자 / 장이 예민해 설사가 잦은 분 🍒 한 줄 총평 체리는 멜라토닌·안토시아닌·칼륨을 갖춘 “기능성 과일”이지만, 당류 8g은 적지 않으니 하루 한 줌(80g)이 핵심. 맛으로는 스위트체리, 목적이 뚜렷하면 타트체리! 🍒 여러분의 체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체리, 그냥 맛으로 드세요? 아니면 효능 보고 챙겨 드세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초보 다이어터
건강한 음식도 많이 먹으면 의미 없는 걸까요
과자나 음료는 줄이고 있는데 견과류나 과일 같은 음식은 괜찮겠지 싶어서 자꾸 손이 갑니다. 그런데 건강한 음식도 결국 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어느 정도까지 신경 쓰고 살아야하는건지 모르겟어요
블루베리
다이어트하면 아침에 매일 마시는 한혜진 바토주스 (바나나 토마토 주스) 레시피
한혜진님 다이어트 레시피 관련 영상 많이 참고하는데요, 아침에 입 심심하고 당 땡길 때, 저는 무조건 바토주스예요. 딸기바나나만 먹다가 토마토 넣어봤는데 단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음식: 바나나 토마토 주스 (바토주스) 먹는 법: 바나나 1개 + 토마토 1개(중간 크기) +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 + 얼음 2~3개 다 넣고 갈면 끝이에요. 물 100ml면 마시기 적당한 농도고, 더 묽게 먹고 싶으면 물을 50ml 더 넣으면 돼요. 부드럽게 먹고 싶은 날엔 물 대신 두유 100ml 넣어요. 대신 칼로리는 조금 올라가요. 소감: 공복에 자극 적고, 아침부터 뭔가 챙겨 먹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하루 시작이 가벼워요. 영양 포인트: 토마토는 95%가 수분이라 포만감 채우기 좋고, 바나나로 부족한 당이랑 칼륨을 보충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과일/채소 주스 계열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 드시나요?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토마토주스부터 당근주스 -> 딸바 -> 지금은 바토 입니다 ㅎㅎ
애브리데이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입 터질 때 과자 대신 불가리스 그릭(무설탕 플레인) 솔직후기+먹는법
🍽️ 소개할 음식/식품: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설탕무첨가' 보고 바로 겟! 당 부담이 적어요! 단맛 거의 없음. 그릭요거트라 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 가는 편. 근데 전 저 한 통 거의 두세번이면 끝나는데 이렇게 먹는 거 맞죠..? 대기업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는 묽은 편인데 이 친구는 그나마 꾸덕하려고 노력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입터지기 직전에 마트 가서 뭐 살까 하다가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덜 달아서 입터짐 방지를 못할까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어요!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먹는 느낌!) 달게 먹고 싶다면 올리고당 살짝! 다른 과일이랑 조합도 충분히 가능! 얼려서 요거트 바크로 만들면 아이스크림 욕구까지 해결! 사실 만들었는데 식욕 떨어져 보여서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 (사진 첨부)
Kㄷㄷ
참외 효능 7가지 + 칼로리 정리까지
참외 1개에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63%가 들어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거기다 엽산 함량은 오렌지의 2.6배라는 수치를 보고 좀 놀랐어요. 🍈 오늘은 참외의 칼로리부터 숨어있는 효능들, 그리고 매번 헷갈리는 "씨 먹어도 되나요?" 논란까지 한 방에 정리해볼게요. 임신하신 분들이랑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끝까지 읽어주세요! 🍈 참외 칼로리, 생각보다 낮다고요? 달달한 맛이 나서 칼로리 걱정하시는 분들 많죠. 실제로 얼마나 될까요?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수축산물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씨 포함 100g당 47kcal입니다. 참외 1개(약 300g) 통째로 먹어도 141kcal 수준이에요. 141 kcal 참외 1개 (약 300g) 기준 | 100g당 47kcal | 씨 포함 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 DB) 🟠 탄수화물 — 11.0g / 100g 🟢 단백질 — 1.6g / 100g 🔵 지방 — 0.3g / 100g 영양성분 100g당 참외 1개(300g) 열량 47 kcal 141 kcal 탄수화물 11.0 g 33.0 g 당류 9.1 g 27.3 g 단백질 1.6 g 4.8 g 지방 0.3 g 0.9 g 식이섬유 1.7 g 5.1 g 칼륨 450 mg 1,350 mg 나트륨 2 mg 6 mg 비타민 C 21 mg (1일 21%) 63 mg (1일 63%) 엽산 17 μg 51 μg 마그네슘 16 mg 48 mg ⚠️ 나트륨 체크 나트륨 1개(300g) 기준 단 6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에 불과해요. 짠 음식 자주 먹는 분들에게는 나트륨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에요 😊 ✅ 단백질 체크 1개 기준 단백질 약 4.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8% 수준이에요. 과일치고는 준수한 편! 닭가슴살이나 두부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보완이 돼요. 🔥 다른 과일 비교 바나나 1개(약 120g) = 약 105kcal / 포도 1송이(300g) = 약 195kcal 참외 1개(300g) 141kcal는 바나나보다 살짝 높지만, 수분이 90%라 포만감 대비 칼로리는 훨씬 유리해요! ✨ 참외 효능 7가지, 이것만 기억하세요 ① 면역력 향상 — 비타민C 1개로 하루 권장량 63% 충족 참외 1개에 비타민C가 약 63mg 들어 있어요. 이건 하루 권장량의 약 63%에 해당하는 양이에요.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제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에 도움을 줘요. 여름에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걸리기 쉬운 분들한테 딱 맞는 과일이에요. ② 임산부 건강 — 엽산이 오렌지의 2.6배! 참외의 엽산 함량은 과채류 중 최상위권이에요. 오렌지보다 약 2.6배 많은 엽산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출처: 건강다이제스트) 엽산은 태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고 기형 예방에 중요한 영양소예요. 임신 초기에 특히 권장되는 성분이라, 임산부들한테 참외는 천연 엽산 공급원으로 딱이에요. ③ 부종 해소 — 칼륨 450mg으로 나트륨 배출 참외 100g에 칼륨이 450mg 들어 있어요.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 조절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돼요. 짠 음식 많이 드셨거나 몸이 자주 붓는 분들에게 효과적이에요. ④ 다이어트·체중 관리 — 수분 90%, 칼로리 낮고 포만감 UP 참외의 약 90%는 수분이에요. 부피 대비 칼로리가 낮아서 식이조절 중에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식이섬유(100g당 1.7g)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줘요. ⑤ 피로 회복 — 비타민B군 + 판토텐산 참외에는 비타민B1, B2, B6, 판토텐산이 두루 함유되어 있어요. 판토텐산은 100g 섭취 시 하루 권장량의 16%를 충족할 정도로 풍부해요. 여름철 더위로 체력이 떨어질 때 참외 한 개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돼요. ⑥ 피부 미용 — 비타민A(베타카로틴) + 비타민C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피부 재생과 멜라닌 생성 억제에 도움을 줘요. 비타민C와 함께 작용하면 기미·주근깨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출처: 코메디닷컴) ⑦ 식중독 예방 — 쿠쿠르비타신의 항균·항염 작용 참외 껍질 부근에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라는 성분이 체내 기생충 제거와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항염증·항산화·항암 효능도 함께 보고되었어요. (출처: 코메디닷컴, 건강다이제스트) 🟡 껍질째 먹으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껍질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쿠쿠르비타신 때문이에요. 이 성분은 참외가 외부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성분으로, 껍질 바로 아래에 밀집해 있어요. 항암·항산화 작용이 있어 암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껍질째 먹을 때 꿀팁 농약 걱정이 있다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주세요. 무농약·유기농 참외는 껍질째 드셔도 됩니다. 껍질의 씁쓸한 맛이 쿠쿠르비타신 때문인데, 이 맛이 진할수록 해당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는 거예요. 🌱 참외 씨, 먹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할게요 이 논쟁, 생각보다 많이 검색하시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씨를 먹어도 괜찮아요. 💡 참외 씨에 들어있는 성분 씨앗에는 불포화지방산(리놀렌산·올레산),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가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리놀렌산은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출처: 레이디경향, 2025) 다만 씨를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히 함께 드시면 돼요. 파내고 드셔도 물론 무방합니다 😊 ⚠️ 이런 분들은 참외 드실 때 주의하세요 ⚠️ 주의사항 • 신장(콩팥) 기능이 약한 분 — 칼륨 배출이 어려워 고칼륨혈증(근육 무력감, 메스꺼움, 호흡 이상) 위험 • 심장질환·고혈압 약 복용 중인 분 — 칼륨 과잉 섭취 시 주의 필요, 의사 상담 권장 • 과다 섭취 시 — 설사, 복통, 소화불량 유발 가능. 하루 1~2개 이내 권장 • 냉성 체질 — 참외는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소화력이 약한 분들은 공복 섭취 자제 🙋 이런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 • 임신 초·중기 임산부 • 다이어트 중 단 게 땡길 때 • 더위에 지쳐 피로한 분 • 부종이 자주 생기는 분 • 면역력 관리 중인 분 ❌ 이런 분들은 주의 • 신장 기능 저하자 • 심장질환으로 약 복용 중인 분 • 소화력이 매우 약한 분 • 냉증이 심한 분 💬 핵심 정리 참외는 칼로리 141kcal, 비타민C 하루 63%, 엽산 오렌지 2.6배에 부종까지 잡아주는 여름 최고의 과일이에요. 씨도 먹어도 되고, 껍질 가까이에 항암 성분 쿠쿠르비타신까지 있어요. 신장·심장질환자는 칼륨 주의가 필요하지만, 건강한 분들이라면 하루 1~2개는 걱정 없어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참외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요즘 마트 참외 가격 어떻게 느끼세요? 사 드시기 좋은 시기인가요? Q2. 참외 먹고 효과 느끼신 적 있나요? 부종 빠진다거나, 피부가 좋아졌다거나!
초보다이어터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20배?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어릴 때 시골에서 빨간 열매 따먹던 기억 있으세요? 새콤달콤하면서 살짝 떫은 그 맛 — 바로 보리수 열매예요. 그냥 시골 과일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라이코펜 함량이 토마토보다 최대 20배라는 거 아시나요? 오늘은 효능 7가지부터 먹는 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 보리수 열매가 뭔가요? 불교 보리수랑 다른 건가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아요.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인도 보리수(Ficus religiosa)와 우리나라 들판에서 자라는 보리수는 완전히 다른 나무예요. 우리나라 보리수는 Elaeagnus umbellata, 보리수나무과 낙엽관목이에요. 6월에 수확하는 뜰보리수가 가장 흔하고, 요즘은 단맛 강한 왕보리수도 많이 유통돼요. 📌 학명: Elaeagnus umbellata | 수확: 6월(뜰보리수) ~ 10월(보리수나무) | 맛: 새콤달콤+떫음 🔬 핵심 성분 — 라이코펜이 정말 토마토보다 많다고요? 보리수 열매의 가장 큰 강점은 라이코펜(리코펜)이에요. 붉은 과일의 색소 성분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요. 🍅 라이코펜 — 항산화·세포 보호 / 토마토 대비 5~20배 🫐 폴리페놀 — 활성산소 제거, 노화 지연 🍋 비타민 C — 면역력, 피부 미용 🌾 식이섬유 — 장 운동 활성화, 변비 완화 ⚡ 아스파라긴산 — 숙취 해소, 피로 회복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피로 개선 ※ 가열하면 라이코펜 흡수율이 오히려 올라가요 (토마토와 동일한 특성) ✅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1️⃣ 항산화 & 노화 방지 라이코펜과 폴리페놀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요.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춰주는 역할을 해요. 피부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특히 주목받는 이유예요. 2️⃣ 호흡기 건강 — 기침·가래·천식 "보리수 서 말만 먹으면 천식을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한방에서도 천식·기관지염 개선에 약재로 써왔어요. 환절기에 기침 잦은 분들께 추천해요. 3️⃣ 심혈관 건강 혈액 순환 개선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뿌리·잎·열매 모두 생약으로 활용될 만큼 다방면으로 쓰이는 식물이에요. 4️⃣ 숙취 해소 & 피로 회복 아스파라긴산이 숙취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 배출을 도와줘요. 비타민 B군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해서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에요. 5️⃣ 장 건강 &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비를 완화해줘요. 다만 탄닌이 과다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드세요 (아래 부작용 참고). 6️⃣ 면역력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 기능을 강화해요. 계절 변환기나 환절기에 꾸준히 챙기면 좋아요. 7️⃣ 소염·살균 작용 (위궤양·설사 완화) 탄닌의 소염·수렴 작용이 위궤양 완화에 도움이 돼요. 살균·구충 작용으로 설사 증상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의학에서 알려져 있어요. ✅ 한방 활용 — 열매(목반하): 혈액순환 개선·기관지·치질 / 뿌리: 달여서 항균 / 잎: 외상 습포 🍒 어떻게 먹나요? 섭취법 정리 생과 섭취 — 잘 익은 열매 하루 5~10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에요. 보리수 차 — 건조 열매 1큰술 + 물 1L, 약불 20분 달이기. 따뜻하게 마시면 호흡기에 특히 좋아요. 효소·발효액 — 열매:설탕 1:1 비율로 3~6개월 숙성. 소화 개선 목적에 잘 맞아요. 보리수 술 — 담금주 가능. 단 과음은 금물이에요. 🍒 잘 익은 열매 고르는 법 — 진한 붉은빛 + 표면이 빛나는 것 / 손으로 눌렀을 때 살짝 탄력 있는 것 / 꼭지 주변이 오그라들지 않은 것 ⚠️ 부작용·주의사항 탄닌 과다 → 변비 유발 탄닌이 위장을 수렴시키는 특성이 있어요. 소량은 설사 완화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지 말 것 하루에 조금씩 나눠 먹는 게 맞는 방식이에요. 겉보기엔 작지만 성분이 진해서 과식하면 위장에 부담이 올 수 있어요. 과숙된 열매 주의 수확 시기 지난 열매는 겉은 멀쩡해도 안이 물러 있어요. 단맛도 없고 식감도 안 좋으며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신선한 것만 드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호흡기 약한 분 / 항산화·피부 건강 챙기고 싶은 분 / 숙취 잦은 분 / 혈액 순환 개선 원하는 분 / 면역력 관리하는 분 👎 주의: 평소 변비 심한 분 (탄닌 주의) / 위장이 예민한 분 / 임산부·수유부 (전문의 상담 권장) / 특정 약물 복용자 (주치의 확인 필요) 📝 라이코펜 토마토 최대 20배, 한방에서 수백 년간 써온 호흡기 약재, 숙취·피로 해소까지. 이 정도면 단순한 시골 과일이 아니죠. 단, 탄닌 특성상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 하루 5~10개 생과, 또는 차로 꾸준히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혹시 보리수 열매 자주 드셔보신 분들, 있나요? 어렸을 때 말곤 제대로 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리수효능 #보리수열매효능 #보리수열매 #보리수나무효능 #보리수먹는법 #보리수부작용 #보리수차효능 #라이코펜효능 #항산화식품 #건강식품정보
초보다이어터
아침마다 이것 먹으면 다이어트 절대 못 해요 🚨 전문의가 밝히는 혈당·지방·염증 유발 3대 아침 메뉴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계신데, 왜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 운동도 하고, 저녁도 줄이고, 간식도 참고 있는데 막상 체중계 숫자는 꿈쩍도 않는 경우, 많으시죠? 의외로 범인은 아침 식탁에 있을 수 있어요. 건강해 보이는 아침 메뉴가 사실은 하루 혈당과 지방 축적을 통째로 망쳐버리고 있거든요. 저 역시 20대 미국 유학 시절, 매일 아침 스크램블에그에 베이컨, 소시지, 잼 바른 빵을 거리낌 없이 즐겼던 때가 있었어요 😵 그 결과? 얼굴은 트러블 범벅, 체중은 다이어트를 해도 요요의 연속이었죠. 지금은 피부도 맑아지고 허리 24인치를 유지하는 제가 진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절대 아침에 올리면 안 되는 음식 3가지, 공개합니다! ─────────────────────────── 🚫 1번 — 과당 폭탄, 시판 과일 잼 "잼 한 숟갈이 뭐가 대수야?" 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읽어주세요. 시판 과일 잼 한 숟갈(15g)에는 각설탕 3~4개치의 정제당이 숨어 있어요. 빵에 잼을 바를 때 한 숟갈로 끝내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두세 번 떠 바르면 아침부터 각설탕 8~10개를 통째로 삼키는 것과 같아요!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데요, 정제당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오면 💣 혈당이 단숨에 치솟고 (혈당 스파이크 발생) 💣 과잉 분비된 인슐린이 남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지방으로 전환 💣 쌓인 지방 세포에서 만성 염증 물질이 새어 나오기 시작 식후 채 2시간도 안 돼서 또 배가 고파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이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 능력 자체가 서서히 무너집니다. ─────────────────────────── 🚫 2번 — 당독소 덩어리, 바삭 구운 베이컨 호텔 조식 뷔페 가면 가장 먼저 집게로 집어 오는 것 중 하나죠? 🥓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은 맛은 최고지만, 고온 직화 과정에서 당독소(AGEs)가 폭발적으로 생성돼요. 당독소가 몸 안에 쌓이기 시작하면 💣 콜라겐 섬유를 굳혀 피부 탄력 저하 + 조기 노화 가속 💣 인슐린 저항성을 키워 혈당 조절을 방해 💣 내장 지방 주변 만성 염증 고착화 베이컨 한 줄의 당독소 함량은 같은 양의 생삼겹살보다 수십 배 높아요. 매일 아침 꾸준히 드신다면, 10년 후 피부 나이는 실제 나이를 훌쩍 앞지를 수 있습니다. ─────────────────────────── 🚫 3번 — 첨가물 범벅, 가공 소시지 아이들 도시락부터 어른 아침 식탁까지 빠지지 않는 단골이죠 🌭 가공 소시지 속에는 아질산나트륨·방부제·합성착색료 등 수십 가지 첨가물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지방 분해를 방해하고 🌭 내장 지방 증가를 직접적으로 부추기며 🌭 혈당 조절 회로를 서서히 망가뜨려 🌭 장기 섭취 시 제2형 당뇨 발병 위험까지 높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공식 분류하고 있어요. 딱 아침 한 끼만이라도, 가공 소시지 대신 삶은 달걀로 바꿔보세요. ─────────────────────────── 💬 마무리 한마디 잼, 베이컨, 소시지 하나 먹었다고 당장 몸이 망가지진 않아요 😊 하지만 이 세 가지가 매일 아침 루틴으로 자리 잡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 → 인슐린 폭발 → 지방 창고 가득 채우기 → 만성 염증 누적의 조용하지만 무서운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부터 딱 하나만 바꿔보세요. 잼 → 아보카도, 소시지 → 삶은 달걀로! 작은 교체 하나가 뱃살과 피부를 동시에 바꿔줄 거예요 💪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 중에 아침마다 드시는 메뉴가 있으신가요? 내일 아침 딱 하나만 바꿔봐요 😉
정승은 원장님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을 식후에 먹는 게 더 나은거 맞아요?
진짜 안 먹어도 될 것 같았거든요 근데 옆에서 한입 먹어보라고 해서 먹었는데 그 뒤로 손이 계속 가네요 수박을 한 솥단지 먹었어요 수박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