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짜게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식사 패턴’입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한두 가지 음식만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 전체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는 식사 패턴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이 높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에 소금을 조금 덜 넣는 것만 신경 쓰기보다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부터 줄이는 방법도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약을 복용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혈압을 재봤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그 숫자 하나만 가지고 고혈압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은 측정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서 반복 측정이 중요합니다 ADA 2026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온 경우 여러 번 측정하고 다른 날의 측정값까지 확인해 고혈압 여부를 판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은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숫자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적절한 단백질을 포함한 전체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건강해 보이는 요거트나 시리얼도 당류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초콜릿이나 탄산음료처럼 단 음식은 쉽게 줄이지만 요거트나 시리얼, 소스처럼 건강해 보이는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은 놓치기 쉽습니다. 제품을 살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보다 뒷면 영양정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특히 당류와 함께 한 번에 실제로 먹는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정보가 1회 제공량 기준인데 한 통이나 한 봉지를 모두 먹는다면 실제 섭취하는 당과 탄수화물은 표시된 양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총 당류와 첨가당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총 당류에는 우유나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도 포함되지만 첨가당은 제조 과정에서 추가된 설탕이나 시럽 등을 의미합니다. 요거트라면 과일맛 제품과 플레인 제품을 비교하고, 시리얼이나 소스도 비슷한 제품끼리 당류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먹는 식품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과 함께 칼륨 음식도 살펴보세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 쉽지만 식사를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관여하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뿐 아니라 토마토, 감자, 시금치 같은 채소와 콩류, 플레인 요거트 등 여러 음식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하나를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에 채소와 과일, 콩류를 다양하게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한 끼에 나물이나 채소반찬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칼륨은 누구에게나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륨 보충제나 칼륨 소금을 임의로 사용하기보다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는 플레인 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플레인 요거트라고 해서 모두 무가당은 아니기 때문에 혈당 관리 중이라면 영양성분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하며 고르는 방법 1 원재료명에서 설탕 액상과당 시럽 등이 첨가됐는지 확인해요 2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뿐 아니라 총 탄수화물도 함께 비교해요 3 가능하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요 4 달콤한 그래놀라 시럽 꿀 잼은 많이 넣지 않아요 5 토핑은 견과류나 치아씨드처럼 당류가 적은 재료를 적당량 활용해요 6 과일을 넣는다면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만 곁들여요
팔망미인
아침 대용 그래놀라 귀리와 꿀에 구운 귀리는 다릅니다
아침 대용 그래놀라 조심 하세요!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섭취 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바나나 블루베리요거트 오트볼
재료: 오트밀, 플레인 그릭요거트, 바나나, 블루베리, 아몬드 만드는 법 오트밀을 우유와 함께 부드럽게 끓입니다.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그릭요거트를 올립니다.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립니다. 맛 포인트: 과일 자체의 단맛을 이용하면 별도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영양 구성: 곡류의 탄수화물 + 요거트의 단백질 +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먹는 구성입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면 포만감 있는 간식이나 식사 구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가당·플레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과일을 곁들이고 싶다면 시럽이나 설탕 대신 베리류 등을 소량 넣을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에 좋은 블루베리
과일 중 하나로 식이섬유와 여러 식물성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과일이라고 해서 무제한으로 먹는 것은 아니며 적당한 양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잼이나 가당 요거트처럼 당류가 추가된 형태보다는 생과일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를 위한 아침레시피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 레시피 참고해서 드세요 사과+ 땅콩버터 조합도 간단하게 먹기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베리류 과일 조합도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송쩡
혈당관리방법
1 식사후에는 절대로 눕지 마세요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때 눕거나 잠이들어 활동량이 현저히줄면 우리몸은 혈당스파이크상태가 됨 2식사후 바로 디저트먹는 습관안되요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음료, 디저트 ,과일등으로 입가심하는습관 반드시 피하기 최소 식후 2시간이후에 드세요 3 늦게 잠들고 적게자는 수면 부족 인슐린 분비가 원할하지못해 혈당이 상승하는 악순환을 초래 적어도 6시간이상 숙면이 필수
송쩡
혈당에 좋은 토마토 건강히 먹는법
토마토 당이 적어 혈당에 좋은 과일인데요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먹으면 비타민b가 전멸된다고 합니다 토마토는 영양소 100프로 흡수하며 먹는법은 1 올리브오일과 볶아먹기 2푹 끓여 스프나 소스로 먹기 3 생으로 먹을땐 견과류와 드세요
송쩡
혈당 관리를 위한 공통 조리 원칙
흰쌀·흰빵·면의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한 끼에 채소 + 단백질 +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음료는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합니다. 설탕, 꿀, 물엿,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은 줄입니다. 과일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과류·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건강에 유익한 지방도 양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면 식사 후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음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베리볼
재료(1인분)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또는 딸기 한 줌, 아몬드 10알 정도, 호두 2~3알, 계피 약간 만드는 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는다. 베리류를 적당량 올린다. 아몬드와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린다. 계피를 약간 뿌려 마무리한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다. 포인트: 달콤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간식입니다.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치즈, 과일을 곁들인 오트케이크
통곡물 오트케이크에 코티지치즈의 단백질 칼슘, 파인애플의 비타민C까지 더하면 영양 균형이 완성할수 있어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바이트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딸기 조금, 견과류 약간 만드는 순서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과일을 섞어요. 한입 크기로 종이호일 위에 올려요. 견과류를 조금 뿌리고 냉동실에서 2~3시간 얼리면 완성!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이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참외샐러드
닭안심 참외 샐러드 ① 하림 IFF 한입쏙 닭안심 블랙페퍼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참외를 얇게 썰어주세요 • 올리브유, 식초, 후추, 소금, 알룰로스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a 썰어둔 참외와 함께 샐러드 채소를 담아주세요 드레싱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구워둔 닭안심을 참외 샐러드 위에 올려주세요 1 상큼함을 더해줄 각종 과일을 얹어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섭취량을 특히 신경 쓸 식재료
현미나 귀리처럼 건강에 좋은 통곡물도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또한 고구마, 감자, 옥수수, 콩류,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혈당에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는, ① 탄수화물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②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먹고 ③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고 ④ 첨가당이 많은 식품을 줄이는 것 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현미밥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버섯처럼 구성하면 한 가지 식품에 의존하지 않고 탄수화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비만치료제 맞고 변비가 생기는 이유와 관리법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 위장관 운동이 느려지고 식사량이 줄면서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변비를 줄이려면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기 채소·과일·통곡물 등 식이섬유 챙기기 걷기 등 가벼운 운동 꾸준히 하기 변의를 오래 참지 않기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지 않기
팔망미인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고 쉬운 한 끼 꼭 드세요
*과일을 곁들인 요거트 꺼내서 바로 먹는 간편한 조합 * 오버나이트 오트밀 로 바쁜 아침에 챙기면서 든든함도 챙길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 관리를 위한 공통 조리 원칙
흰쌀·흰빵·면의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 콩류 등을 적절히 활용합니다. 한 끼에 채소 + 단백질 +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을 함께 구성합니다. 음료는 가능하면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합니다. 설탕, 꿀, 물엿, 시럽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은 줄입니다. 과일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견과류·아보카도·올리브유처럼 건강에 유익한 지방도 양이 많아지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개인의 혈당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면 식사 후 자신의 변화를 확인하면서 음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혈당은 칼로리가 아닌 탄수화물이 상관관계가 있어요
칼로리가 높으면 혈당이 오를꺼라 생각하는데 완전 착각입니다 혈당은 올리는것 탄수화물입니다 명심하세요 칼로가 높은 아보카도, 견과류 보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건 탄수화물 덩어리 흰식빵과 과일주스네요 아보카도 ,견과류, 연어, 달걀 드세요
송쩡
혈당 관리중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은 TOP 10
혈당 관리 중이라면 자주 먹지 않는게 좋아요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 중에도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식이 꽤 많아요. 특히 자주 먹는다면 한 번 체크해보세요 믹스커피 빵•케이크 라면 과자 떡 과일주스 짜장면•잡채밥 죽 미숫가루 에너지드링크
로블ㅎ
손끝 혈당을 잴 때 손에 음식물이 묻어 있으면 숫자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혈당을 재는 분들이라면 채혈침이나 시험지는 꼼꼼히 챙기면서도 측정 직전 손 상태는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손끝 혈당을 측정할 때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완전히 말리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과일이나 음식물을 만진 뒤 손가락에 당 성분이 남아 있거나 손이 젖어 있는 상태라면 정확한 측정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순서는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비누와 따뜻한 물로 손을 씻습니다. 그다음 수건으로 손과 손가락 사이까지 충분히 말립니다. 손이 차가워 피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손을 따뜻하게 한 뒤 측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혈당계와 시험지 보관도 같이 신경 써야 합니다. 시험지는 습기나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온도에 노출되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사용 후 용기 뚜껑을 잘 닫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채혈기구는 가족끼리라도 같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기록할 때는 숫자만 적기보다 식전인지 식후인지, 평소와 달랐던 상황이 있었는지를 짧게 메모하면 나중에 패턴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측정값이 평소와 너무 다르게 나왔다면 바로 음식 하나를 원인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측정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먼저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높거나 낮은 값이 나온다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측정은 손가락을 찌르는 순간부터가 아니라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리는 단계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지니5632044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배부른데 또 먹는 식사가 끝나도 후식 조심하세요
먹고 싶은 후식을 하나만 선택하기 한번 먹을 만큼만 접시에 덜어 먹기 ~ 식사 직후 바로 후식보다는 시간 간격 두기 ~ 과일은 주스보다 통과일로, 적당량만 먹기 ~ 입이 심심할 때는 차나 무가당 커피로 대신하
로블ㅎ
혈압건강을 위해 바꾸어먹어요
편의점에서 혈압건강을 위해 1 나트륨이 적은 음식으로 바꾸고 2 도시락,김밥은 채소가 많이 든 제품으로 바꾸고 3 건강간식으로 바꾸어드세요 과일 견과 샐러드 달걀등
송쩡
고혈압의 예방 및 관리법
고혈압 환자의 식사관리 필수? 고혈압 환자의 50% 이상이 소금을 과잉 섭취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 고지혈증 환자의 50% 정도가 고혈압을 동반합니다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입니다 과일, 채소, 생선의 섭취를 늘립니다
로블ㅎ
혈당관련 기본정보
혈당은 왜 올라갈까요? 음식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올려요.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과자,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통곡물이나 채소, 콩류 등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소화돼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할 때 한 끼를 구성할 때는 접시의 절반 정도를 전분이 적은 채소, 4분의 1을 단백질, 나머지 4분의 1을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CDC에서도 이런 접시 구성법을 혈당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간단하게 바꿔볼 수 있는 방법 주스보다는 통째로 먹는 과일을 선택해요. 탄산음료나 달게 만든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해요. 흰빵이나 흰쌀 위주보다는 통곡물 식품을 다양하게 활용해요. 밥이나 면만 먹기보다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어요. 식품을 고를 때 영양성분표의 탄수화물과 첨가당도 확인해보는 습관을 들여요. 꼭 기억할 점 혈당 관리는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이 아니에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과 뇌가 사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성장기에는 특히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해요. 당뇨병이나 혈당 이상으로 진료를 받고 있다면 개인의 상태와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식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아요.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