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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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6 마무리하며..
집 뒤에 산이 있어서 언제든 등산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가을로 들어서니 일주일에 1번은 가려고 합니다. 1시간, 2시간, 3시간 그리고 4시간 코스가 있어요. 전 주로 2시간 코스를 다녀 옵니다. 30분 정도 계속 오르다 보면 능선이 쭉 펼쳐 집니다. 그안에 오르막 내리막이 중간중간 반복되구요. 운동기구 있는데 까지 가서 기구운동 좀 하다가 쉬다가 하고 턴 합니다. 내려가는 길이 쉬운 것 같지만 더 조심히 신경써서 와야 합니다. 제가 내려오다가 다치기도 여러번 했거던요. 이렇게 쓰다보니 등산도 우리네 인생사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어쩌면 턴해서 내려가는 길인 듯 한데 정말 더 조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프라임12345
되비지찌개
되비지란? 콩을 불려 갈아서 부재료를 넣어끓인찌개. 김치들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어 다시마육수 부어.새우젓으로 간해서 ~맛있네요
쉬리107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점심 육개장
얼큰하면서 맵지 않은 육개장 먹었습니다. 표고버섯, 파, 우거지, 소고기 들어가고 고추장 고추가루 베이스에 간이 잘 맞는 음식입니다. 오래 끓여내 국물맛도 깊어요.
가을햇살님
다이어트 배달음식/ 이조시대 매운 등심 샤브샤브
다이어트와 얼큰한 국물과 야채 고기를 함께하는 몇안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매운 육수에 기름살을 제거한 차돌등심만 사용하였고 미나리, 느타리 버섯등을 곁들여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최고의 맛이 납니다. 특히 스트레스 받는 날이면 생각나는 맛있는 다이어트 배달음식 중에 단연 일품 입니다. 칼국수와 볶음밥은 서비스로 오네요. 다먹고 국물 남은거에 넣어 드시면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보 합니다. 다이어트와 얼큰한 맛을 즐기고 싶으면 적극 추천합니다.
영진왕빠
솥밥에 밤을 넣었죠
오늘 밤의 효능보고, 스트레스에도 너무 좋다고 하네요 솥밥에 밤을 넣었어요 시원하게 소고기 미역국 바로 담근 열무김치와 폭삭 익은 열무 김치 장조림.. 남편 친구가 보내왔어요 단골식당에서 구매하셨다고, 고기가 아주 크죠 계란말이 하나 돌돌 말아서 양념 게장하고 늦은 점심 챙겨요
뽀봉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매일 배 아픈 과민성장증후군, '이 식단' 도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IBS)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 식단은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 ▲닭고기로 구성되며 식용유로는 단가 불포화 지방산인 ▲올리브유가 주로 사용된다. 호주 디킨대 식품·기분 센터(Food and Mood Center)의 하이디 슈타우다허 교수 연구팀은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과민성장증후군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9명(실험군)에게는 6주 동안 지중해 식단으로 식사하게 하고, 30명(대조군)은 평소대로 식사하도록 했다. 이후 실험 전과 후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IBS-SSS)를 비교했다. 연구 결과, 지중해 식단을 먹은 그룹은 83%가 과민성장증후군 중증도 평가점수가 낮아진 반면 대조군은 37%에 그쳤다 . 위장 장애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마지막에는 우울 증상도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줄었다. 과민성장증후군 환자는 대개 우울, 불안 같은 정신 건강 문제도 갖고 있다. 장과 뇌 사이에는 신호 전달 경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가 정신 건강이 좋아지면 장 건강도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복통, 설사 또는 변비가 나타나는 난치성 위장장애다. 원인을 모르며 완치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연구팀은 "전체적인 결과는 지중해 식단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남편이 장이 아주 예민해요. 지중해 식단.. 소량의 적색육인데. 고기도 생선도 너무 좋아해서.. 고기(적색육) 좀 줄어야 겠네요
뽀봉
홈플 구운 캐쉬넛 맛있어요.
베트남에서 먹었던 캐슈넛이랑 똑같아요. 이거 사고 싶어서 베트남 가고 싶었는데 홈플에 1플1행사하네요 ㅎㅎ
앵두정원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
오랜만의 소통
학원다닌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그동안 지니어트 소통에 소홀했네요 날씨도 선선해졌고 슬슬 소통해보려구요 어제는 요리학원에서 떡갈비와 무나물 수업을 배웠답니다 떡갈비는 떡볶이 떡에 고기소를 끼워넣어서 진짜 갈비모양을 내는게 포인트랍니다 공유해보아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오색 빗깔 좋은것 챙겨드세요
늘 챙겨먹는 식단이지만 고기먹을때 야채를 풍부하게 먹어야 3고 막을수 있다네요 여러가지 혼합으로 차려봤어요 건강한 밥상 소개합니다
사랑합니다4
저녁은 카레
소고기 남은게 있어서 카레 했어요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10/8화 저녁
저녁, 열무김치 양배추 / 계란 불고기 두부찌개 / 잡곡밥 단백질 잘 챙겨먹기 2탄 이것저것 먹을 게 많았네요 6시에 먹은 것도 시간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10월 8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저녁으로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후식으로 메론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정도로 어제 회식후 살쪄서 조절 하고 있어요~ 찌긴 쉽고 빼긴 어렵네요
수수깡7
가을 되면 꼭 먹는 달달한 ‘이것’… 스트레스 줄이는 효과도?
밤 까고 줍는 재미..그리고 먹는 재미는 더 크죠 삶은 밤, 구운 밤, 밥에도 넣고.. 여러가지 밤요리가 참 다양합니다. 요즘은 카페에도 밤 디저트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런 밤이 몸에도 좋다고 합니다. 뼈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 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1석 2조네요~ 가을이 되면서 가을 제철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달달한 밤을 활용한 디저트가 등장하고 있는데, 밤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밤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6과 오메가3, 비타민C 함량이 높다. 오메가6과 오메가3는 체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 밤은 견과류 중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는 식품인데, 껍질이 두꺼워 구워도 손실되지 않는다. 비타민C는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도와준다. 숙취 예방을 위해 생밤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이유기도 하다. 밤은 뼈 건강에도 좋다. 밤 100g당 28mg의 칼슘이 들어있어 뼈의 밀도를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 되는 식품이다. 밤에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비타민B1은 피로 해소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밤의 노란 알맹이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광택 있고 단단해야 맛있어 맛있는 밤을 고르려면 외관과 무게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밤은 광택이 진하고 만졌을 때 단단한 게 좋다. 껍질이 깨끗하고 구멍이 없으며 물에 담갔을 때 뜨지 않고 가라앉는 밤을 고르면 맛있는 밤을 고를 수 있다. 한편, 밤은 0도 정도의 차가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두면 쉽게 상하고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보관할 때는 물로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기를 없앤 후 그늘진 곳에 말리고, 지퍼백이나 비닐봉지 등에 담으면 된다. 다만, 밤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구멍을 뚫거나 신문지, 키친타월 등으로 싸서 보관하는 게 좋다.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밤껍질을 벗길 땐 생밤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뒀다 손질하면 쉽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0/7 일 식단일기~~ 채소찜
아침에 운동하고 허리아파 누워서 쉬는데 쇼츠에 편스토랑 진서연씨 채소찜이 뜨더라구요 점심메뉴로 픽~!! 맛있고 건강함을 먹는 것 같았어요😊👍 채소들 과 고기를 찜기에 찌고 간장1, 다진마늘1, 들기름2, 알룰로스 1/2 섞어서 뿌리고 먹을때 올리브유 두르기~ 간단하지만 맛있는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로사0712
다이어트 배달 음식-한끼뚝딱 분짜
다이어트하면서 포만감도있었으면 좋겠고 고기도 먹고 싶고 국수도 먹고 싶고 다이어트하면서 야채도 먹어야 할때 고기도 있고 넴(돼지고기와야채튀김)도 있으면서 야채도 있고 거기다 쌀국수도 같이 먹는 분짜는 배달해서 먹기에 괜찮은 한끼 되는 거 같아요.
피코
10/8화 아침, 점심
아침, 두부 계란 오징어볶음 / 흑임자죽 점심, 깻잎 열무김치 / 불고기 / 잡곡밥 / 감귤 점심밥을 좀 더 먹었어요 이제 곧 쓰나미처럼 졸음이 몰려오겠죠! 이것저것하면서 몸을 놀려야겠어요.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거대한 작품
이런 거대한 작품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무게도 상당 할 정도~~물고기 형상 같은데 예쁘다
비밀귀욤
아침 메뉴
오늘 아침은 두유 한잔과 구운 계란 치즈 토스트 먹었어요
꼼꼼엄마
케일 바나나 주스
오늘은 저만 먼저 먹고 출근... 케일 바나나 바로 갈아서 먹음 거부감이 없네요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먹고, 크로와상 아침에 구운것 오디사과잼에. 샤인머스켓 2알과 오랫만에 수란 1알... 아침챙기고 출근이네요
뽀봉
bhc치킨 '뿌링클' 출시 10주년…"10년 전 가격" 행사
놀라운 점 1. 10년 전에도 뿌링클이 있었나? 2. 있었다고 치고 10년 전에 17,000원? 10년전에 17000원이였어? 도랏네 딱 첫 한 입 원툴 첫맛은 단짠에 기름맛에 닭고기맛까지 훅 들어와서 와 ㅋㅋ 하는데 두입부터 귀신처럼 물리기 시작함. 친구들이랑 시켰다가 셋이서 몇조각 먹고나서 집주인이 라면 끓여줌
야고
10/7월 저녁
저녁, 열무김치,미역국 / 구운 떡갈비 🐖 / 잡곡밥 5시에 먹었어요. 일찍 먹으려고 노력해요 간식시간이 빠지고 대신 저녁을 빨리 먹어요 간헐적 단식시간이 늘어서 좋은데, 먹고 싶은 간식, 이를테면 요거트를 먹을 시간이 없어요. 하루 전에 미리 준비해야겠어요
더달달
저녁 아파트 시장 돈가스와 생선가스~♡
월욜 아파트 장서는날~~ 요기 돈가스가 아주 바삭하고 고기도 두툼해서 너무 맛있어요 생선가스도 굿이네요~ㅎㅎ 맛있는 식사하세요~~
제벌
볶음우동
소고기 넣고 볶음우동 했어요~ 색깔 들어간 채소가 없어서 보기는 그렇지만 맛은 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배달음식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순살 반반숯불치킨
다이어트할 때 튀긴 치킨보다 최대한 구운 치킨으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에 순살 반반숯불치킨(2가지맛 선택) 저는 소금 통마늘과 빨간 양념 1단계 보통맛으로 주문 ~ (양념치킨에는 우동사리 추가 필수예요 .. 탄수화물 조금 ^^) 그리고 바삭한 통마늘칩까지 진짜 맛있어요 조합 최고 🤤 치킨 먹고 싶을 때 드셔보세요
희잇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샌드위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라고 해서 꼭 야채와 닭고기만 먹을 필요가 있나요?? 저칼로리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 저는 그중에서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제격이라고 생각해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야채 추가를 고를수 있고, 빵도 여러 종류로 고를수있고, 또 소스의 종류와 양도 고를수 있어서,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에 적합한거 같아요. 배달도 가능한 음식이라,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추천 합니다. 닭고기, 참치, 소고기 등등 다양하게 넣어 먹을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에요.
주안맘0413
닭가슴살 넘은 야채부침개
혈당 관리를 위해 닭고기를 종종 먹게되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전을 해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있어서 먹을만했습니다
알비나2
점심엔 구운란
쿠팡에서도 감동란처럼 구워 팔더라구요. 맛이 괜챦아서 아들하고 열심히 먹어보자하고 샀어요. 요렇게라도 단백질 섭취 노력중입니다^^
미르윤
맛없는 돼갈
남편이랑 저랑 맛 평가를 잘 하는 편인데 주말 내내 외식한 음식들이 다 실패 했네요 고기 양념이 안 베이고 반찬들도 별로 였어요 돈만 쓰고 기분이 별로인 저녁이였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우삼겹 두부 김치찜!!
밥 없이 단백질 가득 !! 우삼겹 고기와 두부가 들어간 김치찜이에요 보들보들 계란찜까지💖 추천해요!! '김치찜잘하는집 돌산점'이에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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