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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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방지간식]강릉초당순두부아이스크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최근 나의 입터짐방지템 강릉초당순두부아이스크림입니다~ 적당히 달달하고 건강한맛 순두부가 30프로가들어가서 몸에 덜미안한 간식이예요~ 라라스윗보다 더 저렴해서 잘먹는 템입니다~ 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극락이예요~ 완젼 강추!!
썬샤인86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으로 아침 단백질 챙겨보아요~
구운계란이 삶거나 볶는 것보다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의 손실이 적기 때문에 건강에 더 좋다네요~~ 계란은 사랑이지요~♡♡ 아침 가볍게 오늘은 구운계란 드셔보세요~
제벌
두부부침
두부부침도 했어요 두부가 오늘까지 유통기한이라서 부쳤어요
마음그릇
두부참치 김치찌개 꿇였네요.
남아있는 묵은지 다시마ㆍ멸치육수에 참치와 두부 넣어서 팔팔 꿇였네요. 겨울엔 김치가 제일이네요. 잘 익은 김장김치와 묵은지 둘 다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소불고기 샐러드로 저녁
소불고기해서 애들이랑 신랑은 쌈싸서 먹고 저는 소불고기 샐러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오늘 많이 먹어서 저녁은 샐러드로 저는 먹었네요 오리엔탈 소스 약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주말 끝자락..모두 잘 보내셨죠? 좋은 꿈 꾸세요~
우리화이팅
두부 양념장 비빔밥~♡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시나요?? 두부로 양념장 만들어서 맛나게 비벼서 먹었네요~♡♡
제벌
리코다치즈 샐러드
어린야채새싹 넣고, 참다래, 자두, 흑마토 위에 리코타치즈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 제가 만든건데, 어제 동생 좀 가져다 주고 샐러드나, 빵에 올려 먹음 맛도 좋죠~ 정말 오랫만에 만들었네요
뽀봉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산에가서 뉸꽃 구경좀 하고 오려구요
마음그릇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잡곡식빵
집에서 샐러드 거리랑 잡곡식빵 1쪽 챙겨서 라떼랑 1:25에 나와 잘 다니는 성대쪽으로 그냥 갔는데 오늘따라 시험은 치르는지 엄청 앞이 복잡하고 사람이 많더라고요. 벌써 길을 들어서 어쩔 수 없었고 너무 많은 사람이 좁은 보도에 나와서 라떼를 안아서 데리고 나왔네요.ㅋㅋ 가게 와서 얼른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일을 안하는데 엄마도 가게 일찍 마친다고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사 올 것도 있는데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야채는 그대로 담고 과일은 체썰고 섞어서 가게의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가져온 빵도 한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먼저 샐러드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를 빵에다 바르고 견과류랑 블루베리도 살짝 더해놨습니다. 그런 다음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빵도 먹었어요. 아침 먹고 나서 집에서 궁금해서 견과류 반통을 먹었거든요. 물론 라떼랑 같이 먹었지만... 그렇게 먹고 나서 아직까지 배가 고프진 않았는데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저녁에 배고파서 간식 찾을까봐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밥 먹고 간식 먹은게 조금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차지키소스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상
100g이 늘었어요. 수치야 너무 작아서 늘었다는 수준도 아니지만 우선 빠지지 않은 것이 좀 이상한 어제 식단이라 내가 또 뭘 좀 잘못했나 봅니다.😅 어제 식단은 유지하거나 100g이라도 빠져야 되는 식단이었거든요. 식단은 그런데 양이 좀 많았나 싶기도 하고요. 사실 아침에 기분 좀 안 좋았네요. 새해 들어서 야금야금 찌기만 했거든요. 너무 잘 먹었나? ㅎㅎ 다 따져도 600g정도밖에 안 돼서 그냥 넘어갔는데 좀 생각을 해봐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아침에 7시 반쯤 부엌에 나왔는데 이삼일 전부터 만드려던 차지기 소스 만들라고 준비했어요. 어제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놔서 그래서 아침을 과일 씻으면서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레몬 제스트 해놓고 차지키소스 만들어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이라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배추 상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치즈 잘라 넣고 고구마1/4 깍둑썰기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고구마는 어제 아침에 엄마가 삶아 놓은것 내가 24시간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껀데 그 전에 조금만 빼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때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100g에 오이185g 쓰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 220g 정도에 오이 360g 썼답니다. 거의 두 배로😄 오이는 소금의 10분 절여서 꽉 짜놓고 양념할 거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2T, 알룰로스 1T, 직접 짠 레몬액2T, 레몬제스트 1T, 마늘과 건조바질도 그에 맞게 넣어서 섞고 요거트까지 섞으니 맛있는 차지키소스가 완성됐네요. 보통 때보다 더 많아서 좀 더 큰 통에 담아놨어요. 우선 저렇게 맛있게 만든 샐러드 다 먹고 오늘은 밥이라 반찬은 따로 먹었답니다. 반찬은 어제랑 거의 비슷한데 한 가지 다른 건 어제 엄마가 동생한테 해는 해준 돼지고기 불고기가 있어요. 고기는 거의 다 먹고 야채 위주로 있지만 고기도 조금 있거든요. 둘 다 저렇게 남은 반찬은 잘 안 먹어서 내가 먹었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은 너무 맛있는데 좀 달아서 좀만 뺐네요. 아예 안 뺄라고 그랬는데 그게 또 먹고 싶어서 양을 줄이는 쪽으로 나 자신과 타협을 했죸ㅋㅋ 그렇게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샐러드
주말 아침 춥네요 생고구마 양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견과류와 후추도 살짝 뿌려주었네요 후추는 기호에 맞게ㅎㅎ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으로 챙겨먹네요~♡
제벌
☆양배추과일샐러드
어제 조각케잌 먹고 속 안좋아 오늘 운동하고 와 클린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요즘 양배추가 엄청 달아요
biki1013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묵은지두부김밥
아침에 나가 점심 때까지 걷기를 하면 중간에 간식을 먹어도 배가 고파 계속 외식을 하게 되어 오늘은 있는 재료로 김밥을 대충 싸서 나왔어요. 두부 으깬 것과 현미밥을 섞어 볶고, 묵은지도 씻어서 살짝 볶아서 수분을 날려 김밥을 만들었어요. 비주얼은 별로지만 너무 맛있어서 자주 해 먹기로 했어요.
roh69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에 잘게 다듬은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장
버섯 요리
버섯을 듬뿍 넣어 샤브샤브 먹어요. 많이 먹어도 속이 편해요.
준이할미
*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첫째 : 된장 입맛도 없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된장을 풀어 미역국을 끓여 드셔 보세요. 장을 건강하게 지켜 대장암을 지켜줍니다. 😃둘째 : 달걀 미역국이 팔팔 끓을때 달걀을 풀어서 넣으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보충되어 건강한 미역국이 됩니다. 😄셋째 : 들깨가루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찹쌀 옹심이 미역국을 끓여먹으면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막아줍니다. 😁넷째 : 굴 미역국에 무와 굴을 넣고 굴국밥을 만들어 보세요.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한그릇만 먹어도 몸이 팔팔해 집니다. 😆다섯째 : 황태 황태에는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에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무릎관절에 좋습니다. 🙂여섯째 : 표고버섯 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강력한 혈관 청소 작용으로 고혈압,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을 막아줍니다. 😊일곱째 : 두부 미역국에 두부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을 높혀 구멍난 뼈를 꽉꽉 채워줍니다. ☺️여덟째 : 식초 미역에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미역무침을 해서 먹으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혈관에 낀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고 갈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가족 치료사
냥식집사
*두부 절대 그냥 먹지 마세요!!
두부를 사오자마자 그냥 먹는다면 심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럼 두부를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두부는 콩으로 만든 훌륭한 건강식품 이지만 먹기전에 몇가지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두부는 제조과정의 특성상 어떨 수 없이 거품이 아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거품을 제거해 주는데 여기에 쓰이는 소포제와 같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죠. 전통방식으로 만든 두부는 간수를 확실하게 제거해 줘야 합니다. 간수가 제대로 빠지지 않았다면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심정지를 만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위험성 때문에 요즘에는 간수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요. ✔️먹기전 흐르는 물에 여러번 헹궈줍니다. ✔️5분이상 찬물에 두부가 완전히 잠기도록 충분히 담궈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두부의 맛이 변하지 않으니 번거롭더라도 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이렇게 한다면 첨가물과 간수를 제거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두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건강천재
냥식집사
* 샐러드 점심으로 맛있게~~😄
오늘도 샐러드 듬뿍에 오트몬드 하나로 점심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질리지 않아서 넘 좋아요~~🥗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 ~두부과자1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중입니다. 최대한 음식을 자제하면서 식단을 해오고 있지만 뭔가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부과자를 주로 먹습니다. 국내산 밀가루와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99.71)로 만든 과과자입니다. 50g의 양에 245kcal 입니다. 탄수화물(9%), 당분(8%)로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 (12%)은 다소 높아요. 반봉지 정도 커피랑 함께 먹으면 다음 끼니 때 까지 든든합니다. 이상 맛과 영양이 가득한 두부과자 소개 였습니다.
은유랑
구운 계란
아침에 구운 계란 만들어서 따끈할 때 먹었네요~~
꼼꼼엄마
순두부 찌개
점심에 순두부 찌개를 먹었어요
미주장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 먹었어요. 매일 먹던 샐러드를 최근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이제 정상 루틴대로 일상을 살아야겠죠.
roh69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과 함께 두부 짬뽕 먹었어용~♡
울 동네에 이런 맛집이 있었는데 전 몰랐네염ㅎㅎ 직접 만든 손두부로 만든 짬뽕밥은 처음 먹어보는데 꽤 맛있네염. 딸은 짬뽕 저는 짬뽕밥~ 딸 덕분에 너무 맛있게 먹은 짬뽕밥 이였네염. 밥은 먹지도 못했어염.두부만으로도 배가 너무 불렀어영
우블리에
입터짐 방지 간식 -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과자가 너무 먹고 싶은데 기름제로 열풍에 구운 현미는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과자가 먹고 싶을 때 자주 먹는 제품입니다 나트륨의 함량도 적어서 짜지 않으며 달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이라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로는 최고입니다!!!!
용용님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래기된장국과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 든든하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를 먹기전에 밥한숟가락 시래기된장국에 말아 먹었어요
마음그릇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