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점심:순두부 먹어요~🤍
오늘 점심은 남편 건강검진 받고 순두부로 정했어요~~^^ 저는 얼큰한 낙지순두부 남편은 전통백순두부 그리고 두부구이 까지~~~ 든든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샐러드와 바나나
혼자서도 절 챙겨먹어요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사진을 안찍었어요
마음그릇
구운계란
전기밥솥으로 구운 계란 만들었네요 따끈따끈하니 맛있겠어요
꼼꼼엄마
구운계란
오늘 아침은 구운계란 2개로 먹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사온 계란이에요 오늘 11시30분에 점심 약속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국물요리 미역 굴국밥
겨울 다이어트국물요리 겨울에만 먹을수있는 굴을 이용합니다 멸치 북어 육수에 미역넣고 두부 송송 썰어넣고 표고버섯 넣고 소금간하고 팔팔 끓이다가 싱싱한 생굴 한팩 넣어주면 감기 다 떨어지는 겨울 굴국밥 입니다 밥은 따로 먹어야 좋아요
피어리님
구운계란과 보이차 마셔요.
비 오는 날 따뜻한 물에 족욕하는 것이 힐링 시간이네요. 구운계란과 보이차를 마시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되어 감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팽이버섯 가득 대패볶음
요즘 다이어트중이라~ 팽이버섯2봉지 ㅋㅋ 콩나물 가득넣고 대패삼겹은 조금 넣고 볶았어요. P.s 팽이버섯이 다이어트할때 화장실도 잘가고 살빼는데 완전 좋아요. 대패조금만 넣어도 대패 기름 살짝입혀져서 야채가 아주 맛나서 다이어트할때 좋아요. 입가심으로 알타리무1개 추가♡ 야채로 배불리먹기♡
뿜뿜
☆두부북어국
과일이 익어서 만들어 먹다 반 남겨 저녁에 먹어야겠어요 다시 두부북어국 뜨끈하게 데워 늦은점심을 챙기네요 역시 한국인은 겨울에 국물이죠.
biki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먹지 말아야 하는 걸 알지만 하루아침에 습관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해보겠다는 신랑도 가장 힘든 게 맥 주 참는 거랑 국 없이 밥 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맛있게 먹어야 다른 간식들이 생각나 지 않을 거 같아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을 국물요리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순두부 계란탕입니다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고춧가루 나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 리를 추천해요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조미료들이도 함 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 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 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 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깨서넣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 샐러드는 양배추채썰고 시금치 올려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고 양배추 소스 조금 뿌려주면 끝! 두가지 같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후 식사 🥗돼지고기수육 샐러드
공복운동후 식사 🥗돼지고기수육 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깔고 뒷다리살 수육 작게 썰어서 순살만 올리고 호두 잘라서 올렸어요. 오리엔탈소스 올려서 먹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발사믹 올리브유>예요.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 저는 식사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야채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를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가 왜 좋을까요? 😍 💙발사믹 식초 1️⃣ 혈관 건강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에도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요 폴레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혈당 조절 발사믹 식초의 초산이라는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3️⃣소화 개선 발사믹 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소화를 돕고 장 내 면역력 개선을 도와요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항산화 물질 등으로 피부 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유 1️⃣심혈관 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생성을 방지하므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혈당 조절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도 굿굿!! 3️⃣ 암 예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4️⃣노화 방지 올리브유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또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 최고죠? 저는 부담없는 다이어트 소스로 이 발사믹 올리브유를 추천해요 ✅ 칼로리 : 235g (385Kcal) / 큰대접으로 먹는 샐러드에 딱 한번만 크게 둘러주고 먹으면 부담없어요 ✅ 합성향료, 아스파탐(감미료),산화방지제, 보존료, 유화제 무첨가!! ✅ 모데나발사믹식초 20.6% , 올리브유 2%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루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 소스자체가 너무 강하거나 달지 않아서 음식의 재료 본연의 맛이 첫번쨰로 느껴져서 질리지 않아요 ✔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발사믹 소스향도 있어서 샐러드 먹을때 가볍게 뿌려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부담없이 먹고 나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 풍부한 맛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냉장보관하시면 되고, 잘 흔들어서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참 좋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않습니다. 건강과 맛! 모두 만족만족 👍👍 발사믹식초 + 올리브유 = 소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칼로리 부담없이 건강한 소스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스 추천합니다. 오리엔탈소스
데일리오리엔탈드레싱을 주로 먹습니다. 깔끔하고 향이 많이 강하지 않아서 듬뿍 뿌려먹어도 좋아요. 두부에 뿌리기만해도 좋구요. 야채샐러드에는 너무 잘어울리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맛있고 건강한소스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어요.
kjo
두부부침
두부부침 해서 아들 저녁 반찬으로 줍니다 간장양념에 잘 먹네요
마음그릇
보글보글 매콤 참치두부찌개~
두부 너무 작아서 온가족 먹을려면 4개는 넣어야하더라구요 침치 기름 빼서 참치랑 양파, 파 넣고 양념 만들어 보글보글~ 오늘이 목요일인거 실화죠?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폰타나 오리엔탈샐러드드레싱
자주 뿌려먹는 소스입니다. 각종 채소와 양상추, 토마토, 과일 등 샐러드 먹을 때 필수소스가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시 채소 먹을 때 같이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채소 다 먹고 바닥에 남아있으면 후루룩 마셔버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김범기
버섯트러플치즈파니니
요즘 트러플에 꽂혀서... 오늘도 트러플 버섯치즈 파니니로 간단히~
목표사십구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홍콩식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차오차이 소스로 마파두부 첨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보다 고기와 두부를 더 많이 넣어 국물이 적고 좀 싱거워 김치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소스 추천 ㅡ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는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샐러드 🥗 고기요리🍖 카프레제 버섯구이,채소 등 다양한 음식에 어울려요 💁♀️ 또한 발사믹올리브유는 장시간 숙성되어 농축된 풍미가 너무 좋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 발사믹올리브유 소스는 음식에 멋진 색감을 더해져서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었습니다. 💁♀️ 저는 샐러드, 고기요리, 채소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만 넣어도 샐러드의 풍미가 확실히 달라져 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영양정보 총 내용량 235g ㅡ 365kcal 나트륨 2730 mg 탄수화물 45 g 당류 45 g 지방 20 g 트랜스지방 0 g 포화지방 28 g 단백질 1g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어디에 좋을까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좋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소화를 돕고 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이 드레싱은 풍부한 맛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은 건강한 재료로 맛을 더해줘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소화 촉진에도 좋고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 할 때 먹고 있어요. 🍵근육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는 과일,견과류 등과 함께 섞어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 식단🍀장 운동 활발하네요
식전 혹은 식사 할 때 야채 채소 샐러드 함께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혈당 관리도 되고 장 운동이 평소보다 더 활발해짐을 느끼실 수 있으실꺼에요~👍 저도 오늘 활발해진 장운동으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왔지요~😁
ssalcong초코
두부김치로 저녁준비 완료합니다.
묵은 김치 들기름에 볶아 깨가루 팍팍 뿌리고 국산콩 두부 1모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었어요. 막걸리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 안주가 되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조림해서 저녁먹어요
두부를 빨리 먹야 해서 오늘 메인은 두부에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주안맘0413
저녁식사 🐓닭갈비 볶음
저녁식사 🐓닭갈비 볶음 양파에 닭갈비 볶고 슬라이스 양배추 샐러드 위에 볶은 닭갈비 올려서 깻잎쌈이랑 구운김에 싸서 식사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부토마토밥
두부 반모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토마토 1개 잘게 썰기 그릇에 1.2 넣고 소금간하여 섞기 에프 190도 12분 세팅 7분후 간마늘파 올리브 오일 두르고 섞어서 나머지 시간 돌리기
유미쿠키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