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소백산 단양마늘 불고기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립공원 소백산 단양마늘 불고기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버섯불고기
모두들 즐점하셨어요? 동네 마트에 버섯 4팩 990 원 해서 버섯불고기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도시락
내일 아들 도시락 미리 챙기네요. 스스로 준비하니 기특해요
불곡산
석쇠불고기와 된장찌개 👍
석쇠불고기와 소고기 된장찌개 배 부르게 먹고 가네요 ㅎ 남이 헤주는 밥이 이렇게 맛이 있네요 👍👍
우리화이팅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이크
남편 먹을 간식으로 불고기 베이크랑 할라페노 도시락 통에 넣어서 보내줬어요 ㅎ 렌지 전용 샐러드 통 인데 이거 잘 사용 하고 있네요
로블ㅎ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랑표 소불고기
신랑표 소불고기 불고기용 고기 사서 키위 갈아넣고 양념 재워서 해먹으니 맛있네용 이래...먹어서 될일이 아닌데.. 😨
우리화이팅
오리불고기
오리불고기양념 맛있게해서 먹고 공기밥도 볶아 먹었네요 ㅋ
매직이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햇반 불고기 주먹밥
큰애는 학원 가기전 불고기 주먹밥 전자레인지 돌려주면 따끈하게 맛있어요 하나 뚝딱 먹고 갔네요^^
우리화이팅
소불고기
아점으로 소불고기 볶아서 밥에 덮밥 식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고기 먹으니 든든하네요. 저녁 까지 잘 버텨 봐야겠네요
로블ㅎ
🍃김밥 도시락 🍱
현장체험학습 가는 막내덕에 아침부터 김밥 싸느라 정신없었네요~ 김밥은 참 많이도 먹어요^^ 도시락 하나 싸는데 3줄이 들어가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도시락들이 화려해요.
오늘 행사에 각자 싸온 도시락입니다. 사전 얘기가 없었는데도 메뉴가 다 다르고 예쁘게 싸 왔어요.
roh69
아침은 목살불고기덮밥.
소보다는 돼지를 좋아하는 막둥이. 돼지목살불고기덮밥 했는데...왜 먹지를 않니! 늦게 일어나고 입맛이 없는지 남기고 가서 제가 먹었네요. 맛만 좋구만..
한결맘
점심에 언양식 불고기 솥밥
점심에 언양식 불고기 솥밥 먹었어요 솥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누룽지까지 만들어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하자으니
불고기 김밥
정말 불고기 가득가득 넘치가 담았네요 맘껏 드시라고 고기를 넣어서 야채김밥보다 더 든든 하네요
뽀봉
5/19(일)점심:더덕오삼불고기
오늘 점심은 굵직한 더덕이 들어간 더덕오삼불고기 먹었어요~~^^ 더덕향이 넘 좋고 사장님이 주신 당귀잎에 오징어/삼겹살/더덕 싸먹으니 완젼 맛있었네요~~🤤🤤 마지막에는 밥도 볶아먹었지요~~👍
냥식집사
도시락
계란 찐단호박 참외 등으로 도시락 준비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5월 16일 혈당일기 3기 3일차
날짜 : 5월 16일 측정시간 : 점심식후 2시간 기록 : 점심 미니뷔페에서 흰밥 80g, 돈까스 작은 사이즈 1조각. 두부조림 2조각, 야채 샐러도 소접시 1개, 아삭이고추무침 1개, 돼지오징어 불고기 1 소접시 먹었어요. 점심 먹고 30분 가볍게 걷고 들어왔어요. 업무 시작할때만 해도 혈당이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식후 1시간 반 부터 막 오르기 시작하더니 180까지 올라서 제자리에서 일어나서 맨손체조 20분 정도 하고나니까 그나마 정상혈당으로 돌아오기는 했는데 혈당이 높아서 좀 속상하네요. 내가 한 음식이 아니라서 설탕이 얼마나 들어간 지 알 수 없으니 이럴때는 도시락 싸 가지고 와야하나? 싶기도 해요. ^^
연완이맘
점심에 소불고기하고 상추쌈
점심에 소불고기와 상추쌈 그리고 콩나물, 부침개까지 배부르게 먹었어요. 친구가 맛있게 차려주었어요.
건강하자으니
내가 치팅데이때 먹는건 불고기+월남쌈
치팅데이라고 아무생각 없이 너무 먹으면 완전 도로아미타불. 그래서 전 단백질도 보충하고 섬유질과 탄수화물을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는 불고기에 월남쌈을 먹습니다. 담백한 불고기를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야채들과 섞어 먹으면 그간 다이어트한 고생이 사르르 없어집니다. 하지만 치팅데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보상으로 먹고 싶은걸 먹는게 최고죠.
아침향
보글보글 불고기 전골
보글보글 불고기 애들이 배고프다고 성화네요 ㅎ 요거 하나면 다른 반찬 필요없어요
우리화이팅
두줄은 도시락
한줄 먹고 두줄은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오늘 편한 저녁을 꿈꾸어 봅니다. ㅋ
루시안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새송이 버섯 햇양파 파 큼직하게 썰고 돼지불백넣고 물 넣어서 자작하게 끓이고 천사채 듬뿍 넣었어요. 마무리 부추 넣어 줬어요. 고기는 깻잎이랑 캐일 쌈 싸서 먹고 천사채는 양파 새송이 버섯 돌돌 말아서 같이 먹어요. 면식감 충분히 즐기면서 느끼하지 않은 살찔걱정 없는 다이어트 저혈당 건강식 입니다.
레몬그린
소불고기
아점으로 소불고기 전골 끓여서 먹었어요 여기에 누들면 우동맛 하나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국물에 밥 비벼 먹어도 맛나요
로블ㅎ
불고기와 야채
불고기에 야채를 듬뿍 넣고 설탕대신 배즙과 매실로 단맛을 넣었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녁은 오리불고기
저녁으로 오리불고기해서 먹었네요. 배도 부르니 저녁 산책 가야죠.
여니솔이맘
치팅데이엔 단짠 고기간장불고기 레시피
다이어트 치팅데이로 든든한 한끼 먹기좋은 간장불고기 레시피 소개드립니다 1.센불에 돼지 뒷다리살 불고기감을 볶아줍니다 2.노릇노릇 구워지면 청주를 넣고 파프리카,버섯 등을 기호에 맞게 넣어줍니다 3.쯔유 3스푼을 넣고 다진마늘,파채를 넣고 볶다가 후추를 넣고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한번 치팅데이때 드셔보세요^^!
뭉파
컬리에서 온 소불고기
저는 샐러드. 휴가인 신랑은 소불고기 새벽에 배송 온 컬리 소불고기 양도 많고 맛도 좋아요~
우리화이팅
불고기
이른 점심으로 소불고기 볶아서 먹었어요. 국물이 부족해서 밥에 못 비벼 먹고 올려서 먹었네요 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