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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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짜게 먹으면 나타나는 의외의 현상 4
저는 싱겁게 먹는편인데 남편이 문제입니다. 왜이리 짜게 먹는건지... 진짜 건강을 위해서라도 짜게 먹는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붓는다=짜게 먹으면 얼굴이 붓는다. 손과 발, 발목도 쉽게 부을 수 있다. 특별히 짠 음식을 먹은 게 없다고? 식당에서 파는 찌개 등 국물 요리에만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다. 샌드위치, 피자, 심지어는 베이글에도 소금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소화가 잘 안 된다=나트륨 섭취가 과하면 위에도 무리가 간다. 뱃속이 더부룩하고 경련이 올 수 있다.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식단에서 소금을 줄일 방법을 찾을 것. 당장 속을 가라앉히는 데에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혈압이 올랐다=소금을 많이 먹으면 신장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게 어려워진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뇌에서 소변으로 내보내야 할 물까지 다시 몸으로 돌려보내라는 명령이 내려오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변의 양은 줄어들고 혈액의 양은 증가한다. 혈관 벽이 받는 압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심장이 뿜어내는 힘, 즉 혈압도 올라가게 된다. 💥잠이 안 온다=짠 음식은 숙면을 방해한다. 증상은 여러 가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다가 자꾸 깨거나, 오래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날 때 몸과 머리가 무거울 수 있다. 이유 없이 자꾸 잠을 설친다면 소금을 과하게 먹고 있는 건 아닌지, 식습관을 검토해 보는 게 좋다.
냥식집사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강원도식 사골 황태해장국은 저녁에 회식하거나 음주로 인해 아침에 해장이 필요하거나 속이 확풀리는 시원하고 따끈한 먹거리가 필요할때 칼로리도 낮으면서 영양은 듬뿍, 먹기에도 간편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먹기에 딱 좋은 식품이다. 햇반도 들어있고, 콩나물과 황태, 사골이 들어간 해장국 국물이 진하고 시원 칼칼해서 좋다 재료를 뜯어 용기나 냄비에 넣고 적절하게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 먹어도 된다 집에 대파나 콩나물이 있으면 첨가해서 먹으면 더 좋다. 밥 300kcal, 사골황태국 80kcal로 둘다 합쳐서 겨우 380kcal로 부담없이 한끼 맛있게 간단히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밥 5g, 사골 황태국엔 9g이나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좋다. 탄수화물을 줄여 kcal를 더 줄이고 싶다면 밥 양을 줄여서 먹으면 된다. 한끼 380 kcal로 단백질 포함한 영양도 챙기고 사골과 황태 콩나물까지 들어있는 진한 국물의 맛도 챙기고 속도 시원 뜨끈하게 풀리는 사골 황태해장국을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아이들 하교 전에 혼자 돈코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면사랑에서 나온 건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고명이 있어서 유통기한은 짧아요 달달한 국물이라서 첨엔 적응안됐는데 계속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가끔씩 생각날거 같아요~~ㅎㅎ
seabuck
점심은 뜨끈한 감자탕 😊
점심은 감자탕 😍 들깨가 있어서 국물도 진하고 맛있어요 부지런히 먹고 먹고~ 반찬은 겉절이에 깍두기 순박하지만 감자탕 뜨끈하게 한뚝배기하니 든든하네요
우리화이팅
고기에 쌈~ 점심 먹어요
화요일 제육볶음 모처럼 상추도 ~~ 고기는 상추 있어야지 먹게 되는것 같아요 쌈짱 조금올리고, 파김치 좀 안익었지만, 잘익었다면 더 맛이 좋았을지도 ㅎㅎ 콩나무 가득히~ 시원한 국물 북어 까지 넣어 주는 센스
뽀봉
"딱 1년에 다섯 번만 먹어"… 박진영, 건강 위해 '꾹' 참는 음식은?
요즘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네요 여전히 춤 정말 잘 추시더라구요 이분 단식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걸로 아는데.. 라면도 1년에 5번;;;; 역시 몸관리는 필수인가봐요~ 저도 라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예 먹지 마라고 하면 그건 안될꺼 같네요 ㅠㅠ 저는 면을 한번 행궈서 먹어요. 나트륨이 많으니 국물은 많이 드시지 마시고, 채소 듬뿍 넣어서 드세요~ 가수 박진영(52)이 건강을 위해 라면을 1년에 다섯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JohnMaat' 올라온 '쭈니형 왜 자꾸 칭얼거려,,남친짤 장인의 등장 박진영에게 god란? | 박준형 & 브라이언 BYOB EP.6' 영상에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 영상에서 god와 함께 했던 시절, 박준형과의 일화, 컴백곡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 걸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 박진영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지 않는 것'이다"라며 "사람들은 계속 나한테 뭘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당신이 뭘 먹어야 하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뭘 먹지 않아야 하는 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이 "라면을 아예 먹지 않냐?"고 묻자 박진영은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1년에 5번 먹는다"며 "물론 매일 먹고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라면 섭취를 삼가는 사람이 많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70)도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면에는 기본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 위험도 높인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 1800~1900mg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나트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고 나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나트륨 함량을 줄여야 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국물을 최대한 남기고 국물에 밥을 말아 먹지 않는다.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다. 끓일 때부터 수프를 적게 넣는 게 가장 좋다. 면을 먼저 끓여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넣어 먹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면에 수프 속 나트륨이 흡수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에 따르면 이 조리법으로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줄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방법이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점
이 추운날 뜨끈한 국물 들어가니 션~~ 하고 좋네요♡
인지니어스
쌀국수
야식으로 쌀국수 먹었어요 김치쌀국수 칼칼하니 맛있습니다 저녁도 많이 먹었는데 살이 찌려나봐요 자꾸 야식을 찾게되네요 뜨끈한 국물에 쌀국수 한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쉬림프
게으른 엄마의 핑계네요.
마트에 장보러 왔는데 골라 담기 3개가 아주 저렴하네요. 타지에서 혼자 밥 해 먹는 딸 위해서 국물 요리 장바구니에 담아 왔어요. 관사에서 밥 해 먹느라 고생하는 딸. 한 끼씩은 이렇게 해결해도 되겠지?
정수기지안맘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꼬마김밥
저녁에는 매장에서 간단히 꼬마김밥 먹었어요. 매장에서 국물이랑 먹으니 맛있네요. 들어간 재료에 비해 꼬마김밥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밥
오늘 아이들 꼬마 김밥이랑 생라면 만들어줬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라면 국물부터 먹더라구요 ㅎㅎ 많이 쌀쌀해진거 같긴 해요. 먹기 편한 음식들이라 오늘은 여유롭게 등교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비비고 갈비탕
아점으로 비비고 갈비탕 끓여 먹으려고 펜트리에서 꺼냈어요. 아침에는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네요. 저번주에 쓱행사때 사온 건데 급할때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김치우동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얼큰 국물이 좋아요. 김치우동 먹었네요. 이렇게 추운날 간단해도 맛있어요.
워터멜론
부산에만 판다는 토렴비빔김밥
학교학원 늦게끝난 학생들한테 김밥을 줘야하는데 준비해둔 김밥이 식는 바람에 국물에 토렴한 후 양념 당면 더 넣어주고 비벼주는것이 유래라고 함 요즘은 너무 유명해진 바람에 식은밥 준비할수 없어서 뜨끈한 김밥인 상태로 토렴해준다고 나도 중딩때 찬 김밥 우동국물에 적셔서 먹던 기억나는구만
야고
두부전골.
추워진 날씨에 두부전골. 국물이 시원하다. 보리새우와 콩나물의 시원한 국물
HEREUN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동작수업 마치고 1시에 약속이 있어 바로 병원 직원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어요. 메뉴는 돌솥비빔밥(+계란후라이)과 연두부 입니다. 고추장비빔장은 안가져오고 연두부를 하나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챙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연두부 먹고 비빔밥은 쌀밥이라 밥만 어느 정도 덜어내고 비볐어요. 야채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찬중에 오복지무침이 있었는데 오복지는 무짠지인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오래된 한국요리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몰라서 찾아봤답니다.ㅎㅎ 전 색이 연한 단무지무침인지 알았는데 오래된 한식이라니😅😁 밥을 제법 남겼더니 비벼도 밥은 잘 보이지 않네요😅 고추장은 안넣어서 연두부 양념간장 조금과 국물 반수저 넣었어요. 배추된장국인데 국물은 짜니까 건더기만 먹으니까 비비려고 필요하더라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도 야채가 푸짐하고 연두부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국도 얼마 없는 건더기 건져 먹었는데 된장국이라 맛있더라고요. 점심도 엄청 잘먹었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은 이렇게 오늘의 메뉴와 사진까지 적시한답니다. 보통은 잡곡밥일때 먹는데 오늘은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네요. 그래도 A코너와 C코너중 고를수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고 보통은 A코스가 나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드셨지요
점심은 해물 가득한 국물파스타로 먹었어요 오랜만에 파스타 맛있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 해물만 건져먹었어요
마음그릇
“‘이것’ 절대 안 먹는다”… 70세 디자이너 지춘희 동안 비결, 뭘까?
지춘희님 참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70세라고 하시네요~ 흑.. 평소에 라면은 안드신다고 하는데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은 다 있네요 그만큼 관리한다는것.. 라면을 어찌 안드실수가.. 너무 맛있는데;;; 너무 자주는 드시지말고.. 조금씩 드시되 국물은 나트륨이 많다하니 조금만 드세요~ 패션디자이너 지춘희(70)가 평소 라면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은 지춘희에게 “선생님도 라면을 드시냐”고 물었다. 이에 지춘희는 “난 라면을 안 끓여 먹는다”며 “라면을 일단 안 사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의 유혹이 싫어서 안 사 먹는다”며 “너무 맛있는데 참는 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가 “어제 새벽 1시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라면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되는데, 얼굴에는 특히 모세혈관이 많아 더 쉽게 붓는다.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뿐만 아니라 고혈압도 유발할 수 있다. 라면 1개에는 나트륨이 평균적으로 1800~1900mg 정도 들어 있다. 라면 한 개만 먹어도 하루 적정 섭취량인 2000mg에 근접해진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라면이나 우동 등 면류 섭취가 잦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위험이 크다는 것을 밝혔다. 연구 결과,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게다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나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높아 비만을 쉽게 유발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상승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하게 감소시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이로 인해 과식하게 될 수 있다. 또,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은 떡만두국을 끓여봤어요
지난번에 김치를 담은 것이랑 떡만두국을 오늘은 저녁메뉴로 해 봤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몸을 좀 따뜻한국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대파 많이 썰어넣고 끓였네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니엄마
우동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나서 우동 끓여서 먹었어요. 이제 뜨끈한 국물의 계절이 왔네요. 먹고 싶을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앱으로 20% 할인 받아서 짬뽕 먹었어요
오후에 엄마 모시고 목욕 가서 때 밀어 드리고 오면 체력이 모자라서 저녁은 아들이 앱으로 20% 할인 받아 짬뽕 배달시켜 먹었어요. 면과 국물이 따로 와서 그렇게 불지는 않아 맛있는데 양이 너무 많네요. 거의 곱배기 수준이네요. 배부르고 매워도 다 먹었어요. ㅎㅎ
러브복동
저녁
저녁은짬뽕이예요 추워지니 따뜻한국물이 땡기네요
숫자
냉수 한 사발
점심에 라면국물에 밥말아 먹었어요 국물까지 싹다 먹었더니 갈증나요 냉수 한 사발 드링킹 끄~~억 시원하다~~
2민트홀릭
식사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나는 날 수제비 먹었어요 부추 뜸뿍 청양고추 송송 😃
예지영준맘
알타리무 덜익었네요
속이 얼얼하네요 오징어 볶음이 아주 맵거든요 매운수준이 ㅋ 신라면 이상인어 같아요 콩나무 시원하고 아삭하고 국물도 진하니, 오징어 볶음밥하고 딱 맞는 것같아요 알타리 전 좀익은거 좋아하는데, 안익었어요 괜히 4개 가져왔나 ㅋㅋㅋㅋ
뽀봉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cu다이어트음식-짬뽕순두부국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중에도 한끼는 든든히 밥을 먹어야 하기에 짬뽕 순두부국밥을 추천합니다. 순두부는 물론 야채로 버섯도 있구요, 저는 얼큰하게 먹고 싶어서 청량고추를 1개 다져넣었어요
리베라따
오뚜기 참깨 칼제비 출시 예정
참깨라면 국물이랑 블록 들어간 그맛으로 먹는 칼제비라니 기대가 안 될 수 없는...
야고
점심을 들깨칼국수로 정했어요
오늘은 점심 메뉴를 들깨칼국수로 정해서 육수를 낸 국물에 청양고추, 대파, 포고버섯, 마늘, 들깨가루, 애호박, 왕새우 등등을 넣고 끓여서 점심을 먹었네요.
로니엄마
바지락칼국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겉절이 빠지면 섭하죠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