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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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오늘 저녁은 김밥 싸서 먹었어요 뜨끈한 곰탕 국물도 곁들였어요~
애플짱
*라면에 미역을 듬뿍~넣었지요~🍜
오늘 점심은 뭔가를 먹어야 하는데 뭘먹어야 하나~~~고민하다가 신라면 건면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불려놓은 미역을 넣어서 같이 끓였더니? 의외로 괜찮네요🤭🤭 미역국 라면이라고 따로 있긴하던데...제가 끓인 라면에는 미역이 한웅큼 들어갔어요. 그래서 국물도 더 맛있었네요. 미역은 건강에 좋은 해조류인데다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까지 풍부하지요~ 가끔먹는 라면 건강하게 한끼로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떡국
늦은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거 고민 하다가 사골국물에 떡점 넣고 느타리버섯도 넣고해서 끓였네요. 맛있네요.
쉬리107
저녁 홍콩식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차오차이 소스로 마파두부 첨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보다 고기와 두부를 더 많이 넣어 국물이 적고 좀 싱거워 김치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 밥상
애호박을 얻어 온 게 있어 순두부찌개 했어요. 제가 국물에 기름 있는 걸 싫어해 고추기름 없이 단백하게 끓였어요.
roh69
마녀계란김밥과 떡볶이 👍
우리집 중학생 기말 2일차~ 오늘은 11시에 마쳐서 집에 왔다고 하네요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쳤다고 해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점심 먹었다고 하니 마음에 걸려서.. 퇴근하고 마녀김밥 갔어요~ 먹으면서 틀린것 하소연도 하고.. 한참 조잘조잘.. 떡볶이는 약간 매워요ㅎ 그래도 국물이랑 김밥이랑 맛있네요 내일 하루만 시험 치면 이제 끝나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볶음밥 변화
사진 보니 따끈한 짬뽕 국물에 볶음밥 먹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3일차 인증
밖을 정리하고 추워서 이른 저녁으로 국물이 있는 떡라면을 먹었다. 김치와 계란을 넣은 라면을 먹고 귤로 입가심했다. 남편이 삼겹살과 김치를 볶아 늦게 함께 먹었다. 밥은 먹지 않았는데 공복혈당은 좀 높다.
개별꽃
팔팔 끓인 뜨거운 라면🍲생각나요
오늘 다이어트 한다고 소식 했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서 잠이 잘 안오네요...ㅠㅠ 갑자기 냄비에 팔팔 끓인 뜨거운 라면 생각 나요 아흑...라면 스프 떠올라요... 계란 풀어서 김치랑 라면 국물에 밥 말아서 먹고 싶어져요~🍲
ssalcong초코
점심은 포케보울(BOWL)
오늘 점심은 가볍게 포케로 통일했어요 다들 주말은 거하게 먹었는지^^ 살짝 뜨끈 국물이 필요했지만 부담 안되고 좋더라구요 샐러드 듬뿍이랑 연어 그리고 아보카도 넣어서 맛있게 냠^^ 포케 : 깍뚝썰기한 생선회를 각종 채소와 견과류를 곁들여 먹는 방식
장보고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배추
김장하고 남은 배추 있으심 육수 만들때 넣어보세요 국물이 진해져요
수수깡7
날씨가 추워서 뜨끈하게
국물있는 우동먹었어요 ㅎㅎ 이틀동안 완전 밤낮이 바뀌네요 진짜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구룸구룸
버섯샤브샤브
저녁에 밀키트로 버섯 샤브샤브 먹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했는데 국물이 등촌 맛이 나네요. 요즘은 밀키트도 잘 나와요
로블ㅎ
점심
얼큰한 칼국수와 돈까스로 점심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해물 칼국수
점심에는 해물칼국수를 먹었어요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맛을 더해주네요
숨은꽃처럼
어제 맛있는 나베 먹었어용
맛있는 나베먹었습니다 ㅎㅎ 추운날에 따끈하게 국물있는 음식 먹는 것이 좋네요! 오늘도 맛난 음식 먹고싶어용
구룸구룸
점심은 양지쌀국수
엄마랑 9시 초반에 엄마허리통증때문에 병원 갔다가 11시 반에서야 겨우 나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병원건물 1층에 쌀국수가 먹고 싶다 하셔서 거의 1년만에 쌀국수 먹었네요. 고기는 칠리소스에만 찍어 먹고 핫소스 국물에다 풀어 먹고 국물은 거의 안 먹었지만 그래도 고기랑 쌀국수는 다 먹었답니다. 제가 원래 쌀국수를 좋아했던 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하고 싹 끊었기 때문에 제가 먹으러 가져간 건 아니지만 먹을 기회가 생기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 어머니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이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도 다 택시 타고 왔다가 갔다 했거든요. 거의 꼼짝을 못하셔서 정말 큰일인데 입맛도 없으셨는데 그래도 쌀국수는 한그릇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집에 와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서는 싹 다 먹고 오셨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대추차
낮에 마신 대추차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차가 너무 좋습니다 진한 국물이 속까지 든든하게 만들어 주네요
쉬림프
고현정 추운 겨울에 " 너무 좋다"... 극찬한 이 보양음식 정체는?
추운 겨울 역시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각종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나리가 들어간 미나리곰탕 과 동물성 단백질 풍부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한우곰탕 으로 겨울을 준비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하게 만두전골
추운 겨울에 전골이 땡기네용 소고기 끓여 육수 만들어 만두 전골로 따뜻한 한끼~ 애호박 청경채 팽이버섯 넣어서 슴슴하게 끓여서 따뜻한 국물 후르륵
목표사십구
아점으로 먹은 컵라면
오늘 속이 더부룩해서 간단하게 아점으로 컵라면 먹었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김치랑 같이 먹으니 속도 풀리는 것 같습니다. 큰 사이즈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었습니다
알비나2
소불고기 꿇였네요.
소고기에 사과를 갈아 넣어서 양념하여 재워주고 야채와 팽이버섯 널어서꿇였네요. 국물을 넉넉히 해서 말아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란국과 안동 간고등어구이
건강에 이만한게 없어요 시원한 국물의 토란국과 간고등어 고소하네요~~ 목요일도 맛나게 저녁 챙겨요
뽀봉
소고기양배추국
무 대신 양배추로 국 끓였어요 집에 양배추 사두고 안먹고 있어서 끓였는데 괜찮네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게 영양상 좋다는데 국물까지 먹으면 괜찮겠죠? 어제 저녁에 끓여두고 아침에 뜨끈하게 데워서 한그릇 먹으니 속도 편하고 몸도 따뜻해지고 좋네요
훔훔
쌀떡볶이 vs 밀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의 쌀떡볶이가 더 좋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콩나물국밥
남편이랑 동사무소 다녀오는길에 맞은편 국밥집 들어가서 콩나물국밥으로 저녁 해결이요 국물이 따뜻하니 넘 좋더라구요 모두 맛저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밥~~
오늘 아이들 미역국 끓여줬어요 날씨가 추운데 국물까지 다 먹고 가서 기분좋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뜨근한 국물 설렁탕 먹었어요 대파 송송 넣어 소면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바람 불고 추워져서 뜨끈한 동태탕 먹고 왔어요
엄마 모시고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린다고 힘들어서 저녁은 동태탕 사 먹고 왔어요. 동태살과 고니와 제가 좋아하는 알도 잔뜩 들어있네요. 날씨도 바람 불고 추워서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점심은 11시에 자비명상수업 끝내고 12시에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볶음탕 먹었어요. 잡곡밥과 닭볶음탕 유부우동국물(유부만 건져먹음) 콩나물 무침, 마늘종 짱아찌 이렇게 나왔고 양배추 샐러드는 따로 있기 때문에 내가 3접시나 갖다 먹었네요 거기다가 제가 갖고 다닌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김치는 같이 밥먹으러 간분이 가져와서 하나만 먹었답니다. 오늘도 잡곡밥 반그릇에 나머지 반찬은 다 맛있게 먹었는데 20분만에 다 먹는다고 조금 서둘렀어요. 1시 30분까지 다시 가게 가서 꽃배달 해야 돼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떡국
저녁에는 떡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멸지육수로 해서 먹으니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