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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엄마의 핑계네요.

게으른 엄마의 핑계네요.

 

마트에 장보러 왔는데 골라 담기 

3개가 아주 저렴하네요.

타지에서 혼자 밥 해 먹는 딸 위해서

국물 요리 장바구니에 담아 왔어요.

관사에서 밥 해 먹느라 고생하는 딸. 한 끼씩은 

이렇게 해결해도 되겠지?

댓글2
  • 수수깡7
    그럼요 한끼정도는 저렇게 드셔도 좋아요 맛나겠네요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밑반찬 만들어 주어도 차려서 먹을려면 귀찮아 하는 것 같아요.
    한 끼라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엄마 마음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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