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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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제가 좋아하는 샤브샤브에요 등촌샤브랑 방이동사브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이 미나리 아주 맛나네요 ㅎㅎ 칼칼한 국물에 국수도, 계란볶음밥도 맛나요 점심 맛난거드세요
주안맘0413
구미 라면 축제 라면 후기 소개
육전라면(7000원) 신라면에 그냥 육전만 얹은듯한 맛 불맛대패라면(6500원) 고기는 바삭했고,파랑 라면이랑 잘 어울림 금오산볶라샌드(5000원) 내용물 보다는 빵이 더 맛있는맛 토시살큐브스테이크볶음면(8000원) 그럭저럭 우삼겹소불고기김치라면(8000원) 국물에 소고기 기름맛 넘쳤고, 라면이 쫌더 묵은지 스타일이었으면 좋았을 맛 꽁냥꽁냥앗싸가오리라면(8000원) 국물에 감칠맛이 풍부 면전에서 디스 엔딩
야고
추운 날 혈당 잘 다스리는 비법… ‘이것’만 덜 먹어도 효과
오늘은 참 따뜻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정말 추워진다고 합니다 추운날에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겨울철에는 활동량도 줄기에 식사량도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겠네요 연말 모임, 회식도 많으니 더욱 조심해야겠어요 공복보다는 식후 운동이 낫고 감기.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예방접종도 꼭 하세요~ 다음 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전망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당뇨인들은 추운 날 혈당 관리법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 ◇활동량 줄어 혈당 조절 어려워져 추운 날씨에는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포도당이 잘 소모되지 않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다. 일본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78명을 1년 동안 관찰한 결과, 당화혈색소를 목표치만큼 낮춘 연구 대상자의 비율이 여름에는 53.1%였고 겨울에는 48.9%로 차이가 컸다. 날이 추우면 혈액순환이 잘 안 돼 말초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감각 저하가 악화돼 당뇨발 위험도 커진다. 당뇨발은 당뇨병에 의해 발이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감각이 무딘 상태에서 언 땅에서 활동하다가 자칫 발에 상처가 생기고 방치할 수 있다. 궤양이 심해지면 발을 절단해야 하는 등 위중한 질병이므로, 평소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밥 두 숟가락 덜 먹기 활동량이 줄기 때문에 음식은 덜 먹어야 한다. 그래야 혈당이 평소만큼 조절된다. 이때 줄여야 할 음식은 바로 ‘밥’이다. 탄수화물이 주요 성분인 밥은 식후 혈당 관리를 방해하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다.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서양인보다 적은데, 여기에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애를 먹기 쉽다. 밥을 두 숟가락 덜 먹으면 자연스레 반찬과 국물도 덜 먹게 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요즘 특히 많이 먹는 과일인 귤도 조심해야 한다. 귤은 한 번에 두 개 정도씩, 남성은 1일 2회, 여성은 1일 1회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공복보다 식후 운동 추천 추운 날 야외 운동을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복 상태보다 식후 30~60분 후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운동 전 혈당이 100㎎/dL 미만이면 우유라도 미리 마셔야 한다. 실내에서 운동한다면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병행하자. 근육이 발달하면서 근육이 소모하는 포도당 양도 늘기 때문에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후 두 시간 안에 실내 자전거를 30분~한 시간 타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감기·독감도 조심해야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는 감기와 독감을 조심해야 한다.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혈당 수치가 상승하는데, 감기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들도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흔히 사용하는 시럽 형태의 감기약이나 기침약들은 원래의 효능 자체가 혈당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감기로 진료를 받을 경우 반드시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얘기를 해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휴식, 외출 후 손 씻기, 고른 영양 섭취와 같은 감기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독감 예방 접종도 필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등갈비 조림
주말을 맞아 아들과 등갈비조림을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계란찜도 일품이네요
숨은꽃처럼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단올려요
오늘은 시원한 국물있는 칼국수가 그립네요
로니엄마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단으로 .....
저녁을 왕 돈까스와 국물떡볶이를 사서 먹었습니다. 가격이 싸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 식당입니다 왕 돈까스는 8,900원 국물떡볶이는 4,500원이네요. 떡볶이는 한참먹다가 찍었네요 .
로니엄마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집밥🍚
된장국 바글 끓여 간단히 먹었어요 국물이 없음 밥이 안 넘어가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biki
팥칼국수 먹었어요
너무 좋아 하는 팥칼국수. 점심때 지인들과 지나가다 들렀는데... 분명 맛집이었거든요. 맛이 ㅠㅠ 너무 실망스런 맛이었어요. 걸죽한 팥국물도 아니고. 정말 이맛도 저맛도 아니어서 설탕돠 소금 넣고 간 맞췄는데... 정말 맛 없어 반 겨우 넘겼어요. 이젠 안 갈거 같아요 ㅠㅠ
미르윤
저녁은 회파티~
홈플에서 광어회랑 방어회 사왔어요 국물도 먹고 싶어서 바지락도 같이 사서 조개탕 끓였습니다. 아이들은 먼저 밥 먹어서 부부만 먹어요~ 회는 저보다는 신랑이 좋아해서요 같이 먹는 재미로 맛나게 먹어보려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
seabuck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뜨끈뜨끈한 김치찌개
점심은 뜨끈뜨끈한 두부와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에 콩자반 고소하게 무친 콩나물 도토리묵 으로 야무지게 한 그릇 하였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준비 중~^^
이른 저녁 준비했어요 우선 첫 시작은 해물순두부찌개였는데 순두부가 부족해서 찌개두부까지 투척했어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국이 되어버렸지만 얼큰하니 맛나요~~ 두번째 반찬은 느타리버섯야채전이에요 올만에 각종야채 다졌더니 필 아파요ㅋㅋ 아이들 야채 빼지말고 다 먹으라고 일부러 다져서 준비했네요~~
다시꿈꾸는세상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푹~~끓여서 야들야들 하네요~
돼지 뼈다귀 사다가 푹~삶아서 살이 야들야들 하네요 핏물 빼고 초벌삶아서 버리고 된장풀고 들깨국물내서 시래기 콩나물 팽이버섯 당면까지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ㅎ 즐저되세요~♡♡
제벌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맛점하세요
점심시간이에요 맛점하셔야죠 따뜻한 국물로 속도 데워주시고 피곤한 월요일 오전 보낸만큼 맛있는 음식으로 스스로를 달래주자구요
기춘이530707
곱창전골먹었어요
주말은 다들 먹고 자구 쉬는거 맞죠?? 저는 온전히 쉬고 싶어서 밖에서 먹습니다 비도 오고 날도 선선해서 국물 생각이 나더라구요 부대찌개 감자탕 칼국수 우동 고르다가 오랜만에 곱창 전골 먹었습니다 돼지 곱창 전골로 부속물도 많이 들었어요 이렇게 전골류를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가득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국물을 좀 줄여보려고 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10월의 마지막주 이번주도 좀 힘내보자구요
깐징짱
양평 해장국과 소고기 국밥🤎
철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엄청 막혀서 도착.. 집에 와서 저녁 뭘 먹나 생각했는데 신랑이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또 급 좋았네요 ㅎ 평소에 애들도 잘 먹는 양평 해장국 들렸어요~ 신랑은 양평 해장국, 애들이랑 저는 소고기 국밥 먹었어요 앙평 해장국에 곱창,천엽, 선지가 들어있어서 신랑은 먹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소고기가 아주 큼직큼직 들어있고 국물이 시원한 소고기 국밥이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어묵탕
날씨가 쌀쌀하니까 뜨끈한 국물 요리가 당겨서 어묵탕 간단하게 끓여서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신라면
아침부터 라면이 먹고 싶어서 숙주랑 계란 고추 넣어서 시원하게 라면 끓여 먹었어요 숙주넣으니 국물 맛이 시원하네요
로블ㅎ
해물칼국수
따큰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계절이죠 어제 저녁에는 해물칼국수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숨은꽃처럼
진한 사골 칼국수
진한 사골 국물이 좋네요 겉절이도 맛있는 집
뽀봉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블리비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24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찌개 전문점에서 돼지김치찌개 먹었습니다 밥은 두수저 소량 두부 3조각 김치 위주로 국물을 많이 먹어서 인지 도보 30분정도 하고 들어왔는데도 혈당이 153mg 입니다
알비나2
맛없어요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를 점심으로 먹었어요 국물은 그냥 맹물같고 수제비는 두꺼워요 영 잘못 선택했어요 ㅠ
마음그릇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우라면
점심은 라면 먹었어요 냉동실에 새우가 있기에 넣고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쉬림프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영양찰밥, 비지찌개
꽃배달로 목동 갔다가 11시 동작수업 있어 얼능 지하철 타고 돌아와 종로3가역에서 내려 걸어서 서울대학교병원에 갔어요 수업 끝나고 같이 수업 들은분이랑 병원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영양찰밥과 콩비지찌개입니다~ 밥을 대접에 주길래 그냥 가져와서 반 덜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오늘은 병아리콩이 쏙쏙 박혀 있는날이라 기분좋게 두접시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비지찌개도 최대한 국물 안 먹고 비지만 건져 먹을려 그랬는데 비지라 국물을 좀 먹게됐네요. 동태전이랑 오이 아삭고추된장무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