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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일기8기11일차인증
날짜:2024.08.03 시간:21시07분 내용: 점심은 제육볶음. 저녁은 소고기 죽. 운동은 캐홈챌로함
만보만보만보만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아침식사
당근,호박,브로콜리,소고기 다져 각각 볶아서 초밥에보충해서 유부초밥 해서 가족 입으로 들었갔네요
쉬리107
버섯볶음
버섯볶음도 합니다 양배추. 양파. 홍고추 넣고 볶아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해요
마음그릇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 99 어제 저녁식사로 소고기미역국을먹었어요. 간식으로 복숭아 몇조각먹었구요. 요즘 과일을 자주먹으니 항상 95~100사이를 왔다갔다하는듯요. 늦은시간은 간식금지
삼삼동동
8/2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02 측정시간 : 공복 아침 공복에 혈당 체크를 하였고 운동 1시간을 했다 아침은 매일 사과 하나를 먹고 있다 점심은 야채를 넣은 비빔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저녁은 불고기 덮밥을 먹었다
nulsom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2. 측정시간 : 저녁식후 133 오늘두 무지무지 덥네요ㅜ 오늘저녁엔 친정집에가서 고기구워먹었어요 크 차돌박이 넘나 맛있더라구요 드뎌 주말이네여 푹 쉬시고 낼도 화이팅이에요
지니업트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무화과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뒤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를 도와 준 답니다. 아이는 고기를 먹은건 아닌데 김치카츠나베를 먹고 무화과를 먹네요.
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8월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2일차
-날짜:2024.08.02(금) -혈당 측정 시간:AM04:42 공복 -혈당 수치:8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측정 이후 가장 낮은 수치가 나왔구요 가장 희망하는 수치가 나왔네요 급히 어제 뭐 먹었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엔 닭가슴살과 오트밀, 오후에는 소고기 먹었더라구요 소고기랑 양파 구워서 먹었는데 현미랑 같이 먹을려고 했다가 현미밥이 똑 떨어져서 그냥 고기만 먹었어요 그 영향이 컸나봐요 수면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켈리장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뽀봉
저녁식사- 숯불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이 더위에 불 앞에서.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쌀떡파인 남편과 밀떡파인 저를 모두 만족시킬.. 😁 어묵, 고기도 듬뿍 넣어 맛나겠죠? 낮에 샐러드 먹었으니 저녁엔 탄수화물 용서해주오~
지구외계인
삼겹살
저녁에 기운이 딸려 고기 구웠어요 식구들 더위에 지쳤기에 고기먹고 힘내라구요 삼겹살 깻잎에 싸서 먹으니 기운이 납니다
쉬림프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2일 혈당일기 점심식후 헐당 164 점심식단 제육볶음밥 기름진 고기를 먹어서 인지 오늘은 살짝 높은감이 있네요 저녁에 운동가야겠네요
영감ㅂ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요즘 야채 반찬을 너무 못먹어서 방금 콩나물과 숙주를 한번에 찌고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두부랑 밥 된장이랑 저는 식사하고 아이는 고기 구워줘야 할듯 합니다. 느끼한 양념 없는 깔끔한 콩나물숙주밥이 먹고 싶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점심식단 : 닭고기 미역국, 상추 당근 샐러드, 옥수수 반쪽, 오이스틱 점심 식후는 너무 더워서 실내 홈트 20분 저녁에 햣빛이 가시고 선선해지면 걷기 유산소 해야겠다..
콩콩89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아점
방학이라 애들이 매일 늦게 일어나서 아점이에요 둥지 비빔냉면입니다 물냉만 먹다가 비냉으로 비벼 봤어요 고기가 없음 섭하니까 살짜기 올려봅니다 방학이니 다양하게 해주고 싶은데 면 고기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현유리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오늘 아침
어제 사온 빵과 계란 한 개 자두 한 개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든든하게 먹고 운동하러 가요. 오늘도 최고기온 37도까지 올라간대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러브복동
오늘 한마디
고기 먹을가?
영진왕빠
8월 1일 (목)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8.01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점심은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었다. 배가 빨리 고파서 4시쯤 저녁을 먹었다. 저녁은 어제 먹고 남은 닭고기 카레와, 난, 계란후라이를 먹었다. 저녁엔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살짝걸었다. 2시간 후 혈당 측정하니 96이 나왔다.
하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