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림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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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레몬수도 마니 마셔 줍니다 점심을 고등이김치찜을 짜게 먹었는지 갈증이 마니 나네요
biki1013
아침밥~
오늘은 대패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일반 삼겹보다는 식감이 덜하지만 기름이 나와서 고소하네요. 이렇게 아이들 잘 먹고 갔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은 몸무게가 그대로 유지예요. 어제 저녁에 귤만 안 먹었어도 1~200g이라도 빠지는 건데... 그래도 유지에 감사하며 아침 차렸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새벽에 한 멸치볶음,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최근에 새로 산 김치랑 먹었네요. 엄마가 새벽에 반찬도 하시면서 브로콜리와 고구마도 삶아주시고 콜라비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은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치즈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놓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면서 그릭요거트는 다 먹기 시작했답니다. 밥이랑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조금 무리이거든요. 샐러드를 반 정도 먹고 거기다 잡곡밥을 넣어서 비볐답니다. 드레싱도 애사비 드레싱이고 야채와 과일 시리얼 견과류들이 내 잡곡밥하고 만나면 샐러드볼같고 맛있어요. 거의 모든 재료가 채썰어 있어서 밥이랑 비비기가 좋답니다.ㅎㅎ 밥 먹을 때 챙겨왔던 반찬도 같이 먹었네요. 다 맛있었는데 멸치 볶음은 워낙 달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일부러 자제를 했네요.ㅋㅋ 담을 때도 조금만 담을 걸, 담을 때는 욕심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깨끗이 먹어서 다시 반찬통에 넣어 놨어요. 샐러드 먹고 밥 먹고 마그네슘 칼슘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며칠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코 끝에 맴돌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발견했어요. 호기심 많은 울 작은 아들이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ㅋㅋㅋ 가족들과 마시려고 직접 원데이 클래스에서 담가 와 발효를 시키고 있었네요. 토요일은 비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김치전에 수육 한상 차려 시음회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홍어와 청양풍불고기와 잡곡밥
아침 먹고 9시부터 10시 반까지 손님이 몰려왔었고 그 이후로는 조용했답니다. 11시에 엄마가 벌써 배고프다고 점심을 챙겨 드셨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내놓지 않았던 홍어도 내셨답니다. 엄마는 그때 점심 드시고 나는 좀 이따 밥 사 먹을 거라 홍어와 배추김치 몇 점만 먹고 일어섰네요. 홍어와 김치만 먹을랬는데 홍어맛이 강해서 옆에 있는 외삼촌이 만든 초장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몇 점 먹고 홍어맛이 강해서 양치까지 하고 11시 30분에 퇴근했답니다. 오늘 1시에 서울대 병원에서 상담 프로그램 마지막 시간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 7600원짜리 밥 사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청양풍 불고기입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청양풍불고기(+양배추), 잡곡밥 반그릇, 콩나물국, 청포묵김가루무침, 마늘쫑무침 입니다. 샐러드 바에서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양배추 한접시만 드레싱 없이 갖고 와서 불고기 밑에 깔았어요. 이러면 고기 먹을 때 덜 짜기도 하고 양배추를 더 많이 먹을 수도 있어 좋겠더라고요. 잡곡밥은 원래 반그릇만 달라고 했고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건져먹고 다 맛있게 먹었는데 마늘쫑무침은 좀 짜서 반 남기고 밥도 한숟갈 남겼어요. 다 먹을 수 있었지만 배가 찬것 같애서 줄일 거면 탄수화물인 밥을 남기고 고기랑 양배추는 싹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귤3개
만보 채워서 들어왔더니 우리 사촌 언니가 올 겨울 마지막 귤이라고 한 박스 보내셨네요. 박스 귤 정리해서 단단한 것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 깔아서 차곡차곡 넣어놓고 그중에 찢어지고 터진 거는 먹으려고 뺐거든요. 한 10개정도 됐지만 엄마랑 동생 주고 난 3개를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ㅋㅋㅋ 아직 7시 안 돼서 얼른 먹고 우리 라떼 저녁 산책시켜야겠어요. 아침에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그때는 큰 볼일을 못 봐서 내가 좀 힘들지만 데리고 나갔다 오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감
저녁은 열무김치에 먹고 단감을 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으로
굴 가득 넣고 끓인 김치 굴 콩나물국 먹어요
라미에뜨
월요일 아침밥~
어제 김밥 만들어서 재료가 남았어여^^ 오늘까지는 김밥 주려구요, 된장국 끓이고 볶음김치 꺼내서 상 차렸습니다~ 월요일 힘내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 하세요~~^^!
seabuck
점심은 만둣국~
오늘 점심은 따끈한 김치 만둣국 먹어요~~
꼼꼼엄마
일욜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집밥으로 배불리 잘 챙겨 먹었네요 계란말이 어묵볶음 김치찌개로 든든히 먹었네요~~♡♡
제벌
저녁 준비해봐야지요 🥰🥰
아쿠쿠 저녁해야죠~~ 저녁은 부대찌개 끓여보아용 ~🤭 요거 레트르트 부대찌개 베이스에 김치 조금 더 넣은거네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혈당관리
측정시간:아침공복 아침공복 혈당 정상으로 나왔어요 어제 저녁은 밥1공기, 조기구이, 김치등 채소 반찬과 식후에 홍시감 1개를 먹었어요 그리고 실내에서 20분정도 운동을 했어요
숨은꽃처럼
찐 만두
김치만두와 야채만두를 쪄서 맛있게 먹었어요. (꿀팁) 강불에 7분 동안 찌면 맛있어요.
미주장
밥 먹기전엔 샐러드~🥗
여유로운 아침 김치찌게해서 어머님 먼저 식사하시고, 전 샐러드 먼저 먹고 두부많이 담아서 김치찌게에 밥 조금 먹었네요~^^ 뒤이어 일어난 신랑과 딸도 오늘은 김치찌게에 밥을 먹네요~^^ 일요일은 편하고 여유롭고 맛있는 점심 드세요~^^
나쁜엄마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후혈당
12월 28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혈당 점심 김치볶음밥 저녁 생무 2조각 소금빵반조각 치즈크림 컵라면 작은사이즈 닭가슴살 추가 식후혈당 136mg
알비나2
오늘의 삼시세끼^^
아침엔 김치 볶음밥 점심엔 햄 계란 토스트 저녁엔 콩나물 비빔밥으로 만들어 줬어요. 때마다 아이들이 메뉴 알려주니 준비하기가 훨씬 쉬워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맛되세요^^!!
seabuck
늦은 점심
김치냉장고에 두고 잊어버렸던 총각김치 꺼내서 간단히 밥먹어요
마음그릇
점심 집에서 거하게~~
커피 점심 장사하고12시 50분에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렀다가 집에 오니 1시30분이었답니다. 조금 점심시간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하려는데 동생도 아직까지 아침도 안 먹었더라고요.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조금 양념해 주고 볶음밥 볶아달라고 그래서 얼른 해줬네요. 그리고 홍어도 같이 내줬고요. 그 다음에 내 점심 챙겼답니다. 동생은 하루에 두 번 꼭 약을 먹어야 되는데 식사를 안 먹으면 약도 안 먹거든요. 아픈 건 자신인데 약 안 먹다고 속상해하는 건 엄마랑 나인것 같아요😅 내 점심은 동생 얼른 차려주고 준비했네요. 샐러드 만들고 그제 먹었던 돼지앞다리살볶음 남은 거 마저 볶으고 잡곡밥 데우고 홍어3점 잘라 내고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요거트드레싱 듬뿍 넣은 샐러드는 야채믹스(두 번 할 정도가 남았는데 약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그냥 다 써버렸어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넣고 요거트드레싱(+딸기드레싱 알룰로스)을 듬뿍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조금 많이, 견과류 더하고 마지막에 귤까지 더했네요. 약간 냄새나는 야채믹스가 아무래도 걸려서 요거트드레싱을 많이 뿌렸답니다. 그래도 모자를까봐 요거트드레싱을 샐러드 옆에 같이 차렸어요.😅 원래는 양배추 많은 야채 믹스를 사서 쓰는데 어머니한테 부탁했더니 잎채소가 많은 야채믹스를 사오셨더라고요. 물론 그것도 맛은 좋은데 조금 오래되면 상한 느낌의 냄새가 나거든요. 엄마는 비닐에 싸져 있으니까 비슷하게 보이셨나봐요. 그러실 수도 있죠 😅 그래서 드레싱 원래 조금 뿌리는데 이번엔 요거트드레싱 엄청 많이 뿌려서 먹었네요. 그 덕에 시리얼도 더 추가해서 뿌리고 가끔 풍성하게 먹는 것도 좋죠 뭐😄 이렇게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밥이랑 고기랑 홍어랑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줄 알았지만 시간도 좀 늦어지고 양도 많이 먹어서 집에 오면 거기 건강식이라도 찔 가능성이 많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양푼이 비빔밥합니다.
점심시간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고 남은 재료들을 식구가 많다고 챙겨 주셨어요. 매콤한 고추장에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 부어서 양푼에 비벼서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잘 익은 김장김치와 새콤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오늘은 나물비빔밥 만들어 먹는 하루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냉장고에 남아 있던 팥죽과 김치찌개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
오늘 저녁은 혼밥이라 간단히 콩나물 넣고 김치볶음밥 미역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
애플짱
다이어트 국물요리 닭가슴살 무국
다이어트 중 한번씩 국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을때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먹을순 없고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저는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만들어보게 됐어요. 무, 딱새우, 황태포, 그리고 멸치육수팩을 하나 넣고 끓였어요. 재료들에게서 나오는 맛만해도 다이어트 중에는 충분한 간이 되기 때문에 따로 간은 하지 않았어요. 국물이 진짜 깔끔햐서 다이어트 중에 이렇게 국물 요리를 먹어도 될까 싶었지만 한번씩 너무 허기가 질때 닭가슴살 국물요리를 먹으면 꽤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처음 먹을땐 혹시나 이렇게 먹고 몸무게 바로 올라가는거 아니야 생각이 들었지만 운동을 항상 병행해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모두 따뜻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드시고고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되시길 바래요.
GUNDDAM
신세계, 中알리바바 전격 합체.지마켓·알리 합친다
이러면 보통 김치화엔딩이던데
야고
저녁에 닭도리탕해 먹었어요
닭도리탕도 하고 계란후라이에 오이지무침.. 그리고 김장김치와 밥을 먹었어요. 너무 먹어 배가 터질거 같습니다 ㅠㅠ
미르윤
저녁은 잡곡밥과 돼지앞다리살볶음
결국 밖에서 맛있는거 못 사먹고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고기 볶아서 잡곡밥에 저녁차려서 먹었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나와서 종묘 익선동 인사동에 안국을 갔는데 화장실이 급한 거예요ㅠㅠ 그래서 여유롭게 못 보고 계동에 교회 화장실로 얼른 갔어요. 화장실 갔다 오니까 그다음부터는 좀 여유가 있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거리엔 사람들도 많고 애견 동반 가능한 곳도 유명한 곳이라 보통 웨이팅이 있고 라떼가 있어서 보통은 외부자리거든요. 그런데 겨울이라 밖의 자리가 영 불편할 거 같아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결국엔 도토리가드를 갔는데 보통대보단 적은 편이었지만 그래도 한 열 팀 이상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한참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결국은 다 접고 대학로로 방향을 잡았어요. 사실은 창경궁 근처 일트라는 커피숍을 갈까? 어쩔까 그랬는데 전화하니까 엄마가 집에 와서 그냥 고기에 밥 먹으라고 그래가지고 다 접고 그냥 집에 갔답니다. 저도 좀 지쳤나봐요. 맛있는 빵에 커피에 여유를 부를 힘도 지치니까 안 나네요. 집에 와서 어제 산 돼지고기앞다리살 볶았어요. 마늘, 생강, 후추, 맛술, 청주, 가스오부시 간장에 소금 넣어 재워놓고 아무것도 안넣은 고기는 라떼용으로 좀 구워놓고 좋은 포도씨유 넣어서 대파랑 같이 볶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고기(120g), 홍어랑 신김치랑 반찬도 차렸고 처음에 먹는 야채는 그냥 생당근 한 접시만 뺐네요. 이렇게 차려서 당근 한접시 먼저 먹고 밥이랑 고기랑 먹었죠😁 고기랑 밥은 다 먹고 홍어 2쪽만 남았는데 더 먹고 싶더라구요. 밥을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차라리 고기만 더 갖고 와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식사
오늘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먹었습니다 국물에 밥 김치 겨울철 메뉴 입니다
알비나2
아침공복 혈당
12월 28일수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 저날 김치부침개 잡곡밥 오이 고추 김치 먹었습니다 아침공복 혈당 98mg 입니다
알비나2
어제 저녁 식단
어제 저녁에 식당에서 추어탕 먹었어요. 이 집은 추어탕도 진하고 맛있지만 밑반찬이 너무 좋아요.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김치 빼고는 모든 반찬을 남김없이 다 먹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