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코 끝에 맴돌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발견했어요. 호기심 많은 울 작은 아들이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ㅋㅋㅋ 가족들과 마시려고 직접 원데이 클래스에서 담가 와 발효를 시키고 있었네요. 토요일은 비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김치전에 수육 한상 차려 시음회를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