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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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식사 10분 전, 혈당스파이크 막는 음식 5가지
1~3.달걀, 그릭요거트, 연두부 고단백 저탄수화물이라 혈당조절 능력 탁월 근육 합성 도와, 인슐린 감수성 Tip: 무가당, 저, 천연 원재료로 만든 제품을 선택! 4.파프리카 섬유질, 항산화 성분, 비타민C와 비타민B6가 풍부 혈당지수가 매우 낮아, 혈당조절 능력 탁월 5.낫토 낫토 내의 성분이 혈전을 없애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서 혈당을 안정화
야고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먹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오리알 쪄서 먹고 있어요. 계란보다 크고 약간 더 퍽퍽하지만 빈혈 등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리알과 신선한 샐러드로.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계란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노란알이 계란보다는 싱겁다는 느낌이 드네 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합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찐계란과 블루베리 딸기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일을 해나가다보면 규칙적인 식사 시 간을 놓치기 때문에 더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피부탱탱!! 흑토마토
부사로 먹는사과는 달고 단단한 식감이 좋아요 봉지의 마지막 사과라서 그런가 상한 부분도 있지만 그릭요거트에 먹어도, 땅콩버터에 같이 먹어도 맛이 아주 좋아요 흑토마토드셔보세요 1. 항산화 효과 흑토마토에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2. 피부미용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부와 모발을 윤기있게 도와줍니다. 3. 심혈관 건강유지 리코펜은 혈전 형성을 억제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항암 효과 흑토마토에 함유되어있는 리코펜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항종양 작용을 합니다. 5. 노화 예방 흑토마토에는 토마토의 붉은색을 만드는 라이코펜이 일반 토마토 보다 3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노화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블르베리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었습니다 요거트넣고 물조금더 넣고 갈았습니다
알비나2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산양유는 우유보다 영양소 함량이 월등히 높고 모유와 성분이 매우 유사하여 소화 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산양유의 5가지 효능을 정리했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4. 근육 성장에 좋습니다. 산양유는 총 단백질 농도 중 40% 이상이 알부민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 감소를 예방하고 근육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알부민은 근육, 혈관, 면역세포의 기능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5. 심혈관 질환을 예방합니다. 산양유 단백질 효능에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고혈압, 협심증, 동맥경화, 뇌경색과 같은 다양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산양유 단백질은 매일 아침에 두유에 타서 마시면 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산양유 특유의 향 때문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좋아요. 사실 저는 두유에 타서 먹기도 하지만 요즘은 그릭요거트와 함께 샐러드에 섞어 아침으로 먹어요. 그러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질릴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있어서 좋아요. 다음 사진에는 그릭요거트 아래쪽에 산양유단백질이 들어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들풀지기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에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 스무디
몸에좋은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었어요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요플레 두유 블루베리 넣고 갈아줍니다
알비나2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오이 썰어 10분 소금에 재워놓으면서 레몬으로 레몬즙을 냈어요. 깨끗이 씻어서 반 잘라서 레몬즙 짜고 껍질은 얇게 져며서 레몬제스트도 준비했답니다 그릭요거트 300g과 오이 400g입니다. (원래 레시피는 그릭요거트 100에 오이 185g 이거든요. 그릭요거트 3배 오이는 2.5배 정도 했네요=> 양념은 두 배로 했습니다.)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3T(레몬만 세 배가 됐네요) 레몬 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3t 건조바질 1t 소금에 십 분 절인 오이을 손으로 꽉 짠 다음에 위에 양념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어주면 됩니다. 나는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지금 그릭 요거트가 풍성해서 더 썼답니다. 통에다 넣고 오늘꺼는 잠깐 빼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야채와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을 막아라! 입터짐 방지 간식 TOP7🍿✨
다이어트 중에도 어느 순간 훅 찾아오는 허기, ‘한 입만…’ 하고 시작했다가 멈출 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해 보신 적 있나요?🥲 바로 그 위기 순간을 구해줄 ‘입터짐 방지 간식’ 7가지를 지니어터가 직접 골라봤어요! 지니어터가 뽑은 입터짐 방지 간식 TOP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그릭데이 그릭요거트볼 망고 그래놀라 @영영입니다 칼로리는 175칼로리로 망고 그래놀라가 오트 그래놀라나 카카오 그래놀라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나 저는 맛에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도 받았기때문에 안심하고 먹을수있어요^^* 건조망고와 귀리플레이크, 그래놀라, 현미유, 망고시럽, 메이플시럽이 섞여있어서 새콤한 그릭요거트와 달달하게 너무 잘 어울립니다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그래놀라요거트~~ 2️⃣빙그레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맛 @장보고 빙그레에서 단백질 전문으로 나오는 브랜드예요.. 맛은쌀가루에 치킨파우더를 공기로 구워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요 바삭거리는 식감이 아주 뛰어나 다이어트할때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더라구요 특히 일반 과자류에 비해 단백질 성분이 높고 7gr 당류 1gr으로 일반 과자의 1/10 정도라 섭취후에도 속이 편해요 포화지방군도 낮아서 먹고 난뒤 부담이 덜되기도 해요 👉🏻원문보기👈🏻 입터짐방지 간식 - "더:단백" 7g protein 3️⃣입터짐 방지 간식 ㅡ 랩노쉬 단백 쿠키 @바다속고양이 랩노쉬 단백쿠키는 저의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용으로 톡톡한 역할하는 간식이에요. 너무 유명해서 모르시는분 없을거 같기도 해요. 올리브영에서도 팔고 인터넷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꺼내보면 손바닥 가득 채울 정도로 크고, 칼로리는 그에비해 175칼로리 밖에 안 돼요. 단백질도 7그람 함유돼 있어서 안심되고 든든해요.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ㅡ 랩노쉬 단백 쿠키 4️⃣다노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빵슈니 1봉 기준 = 140kcal / 당류 1g 미만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은 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 입터짐 방지용으로 1봉씩 양조절 할 수 있어 좋아요. 대체당 말티톨을 사용하여 1팩에 당류가 1g 미만이라 건강한 입막템으로 너무 좋아요. 바삭한 병아리콩 식감이 재미를 주어 허기짐도 해소 되고 달달함도 채워지니 굉장히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 무설탕 프로틴 초코볼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추천해요! 5️⃣바프 하루견과 먼투썬 4주 @우리화이팅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제가 먹고 있는 다이어트 입막음용 간식 <바프 먼투썬 견과류> 헬시딜에서 구매해서 월~일까지 매일 1봉지씩 먹고 있어요!! 월~일요일까지 구성이 매일 다르다보니 질리지 않고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매일 평소에 먹기 힘들었던 견과류를 맛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입터짐방지간식-바프 먼투썬 견과류로 해결 👌👌 6️⃣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k2023 두유의 영양성분과 포만감으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선택했어요 포장이 잘되어서 들고 다니면서 마시기도 좋죠 120kcal라서 칼로리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다이어트시에 공복감이 느껴지고 가볍게 뭔가를 먹고 싶을때는 포만감있는 두유가 좋아요 ✅영양 정보 칼로리 : 120 kcal 식이섬유 : 6% 단백질 : 11% 비타민 D : 30% 칼슘 : 14% 👉🏻원문보기👈🏻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공유합니다 7️⃣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슈가블링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설탕, 물엿이나 말티톨, 젤라틴이 들어있지 않고 건강하게 만들어져 더 좋았고, 박스 안에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외출 할때도 2봉씩 챙겨나가면 든든하더라구요~ 요 작은 애사비 구미 한알에 농축된 애사비가 500mg이나 들어있어서 더 좋고, 저당,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도 딱! 이랍니다~❤️ 👉🏻원문보기👈🏻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 입터짐 방지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아침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차지키소스 만들기
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차지키 소스 만들어볼까 해서오이 4개 정리하고 썰다가 갑자기 왼발이 아프니까 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마저 썰어주셨답니다. 오이는 440g이라 됐어요. 소금 1t보다 조금민 작게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짜가지고 그릇에 담았어요. 올리브오일2T, 레몬액2T(저번에 레몬 짜놓은 건 1T밖에 없었고 사촌동생이 준 유기농 레몬액까지 더해서),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 1t 넣어서 잘 비벼서 그릭요거트 300g 더했어요 그동안 차지키소스 만든 것 중에 제일 양이 많았거든요. 듬뿍 두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영양 가득히 간단하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프로 유산균 먹어요
아침에 혈당컷 유산균먹어요. 아침은 그릭요거트.점심은 또띠아. 저녁은 샐러드 먹었어요
앵두정원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식이섬유가 풍부 하고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사과와 호두 찐계란 블루베리 딸기 함께 먹었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요거트랑 같이 가볍게 드레싱 하여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블루베리 딸기 달콤합니다.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