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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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요즘 채소값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오이10개 2천원 정말 싸죠? 저당레시피 고민하다가 이거다 싶더라요.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 빼고 크래미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구요 크랜베리는 흐르는 물에 씻구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구마구 버무려줍니다. 마지막 흑임자 송송. 다른 양념 필요없습니다. 오이의 상큼함, 크래미의 단배질, 크랜베리로 알록달록 색감 살렸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도 드셔보세요. 엄지 척 올라갑니다.
박하2
요거트 케이크 밀가루X
재료 노른자 2개 그릭 요거트 200g (노브랜드 그릭요거트를 사용) (감자 ,옥수수) 전분 50g 베이킹 파우더 1g 횐자 2개 소금 약간 설탕 40g 미리 담을 용기를 준비하기 합니다 노른자, 그릭 요거트, 옥수수전분, 베이킹 파우더를 한번에 넣고 섞어 준다 단 노른자에 사용을 하던 식기류는 횐자에 사용을 하지 않는다 섞어줄 때는 가능 합니다 횐자에 거품을 내서 설탕 3분의 1을 넣어 준다 횐자가 50%가 되면 3분의 1을 넣어 섞어준다 횐자가 70%가 되면 설탕을 3분의 1을 넣어준다 뒤집으면 떨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은 끝 횐자에 노른자를 3분의 1씩 혼합하여 넣어준다 두번째 노른자 3분의 1을 넣는 사진 입니다 마지막 노른자 섞는 사진 섞어주고 준비한 용기에 담아준다 담아준 보습입니다 젓가락으로 윗면을 정리를 한다 에어프라이기에 160도에 20분을 했어요 완성된 요거트 케이크 입니다 잠시 식힌후에 잘라서 먹으면 됨니다 ^^ 했는데 겉은 익었지만 속은 물기 많은 계란찜 느낌같이 들더군요. 잘 익어서 먹으면 완전 부들부들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출처: https://youtu.be/QpAxmnW9jAM?si=8DSxrXuCfb1PlM5S
크엉
그릭요거트레이피-그릭요거트딸기샌드위치
칼로리 부담도 적고 깔끔해서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크림을 사용하지 않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손색 이 없답니다. 맛에 놀라고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드는 그리 요거트 딸기 샌드위치랍니다. 딸기와 어울리는 식품은 요구르트 유산균 우유가있어요 같이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피타
그릭요거트 먹고나서...
요즘 화장실가는게 힘들어서 유산균을 먹어도 잘 못갔어요. 오늘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오이 섞어서 먹었더니 1시간후에 화장실을 갔어요... 그래서 기분이 넘 좋았어요.. 계속 아침으로 먹을까 합니다~ 가족들에게도 홍보해야겠어요..
작은구름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도릳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간단 그릭요거트 레시피
정말 간단함 대형마트 가면 잘라져 포장 되있는 샐러드를 역시나 유제품에서 좋아하는 요거트를 사서 취향에 맞게 깨끗한 물에 씻어 접시에 담아 섞어 먹으면 모든 균형이 맞춰져 있는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괜히 힘들여 가며 만들지 말고 편하고 빠르게 섭취 하고 그 남은 시간에 다른 걸 하세요 이 최첨단 사회에 시간은 금 입니다.
로앰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공유
플레인 요거트200cc, 채반,면포,유청을 받을 그릇을 준비 1.그릇을 깔고 채반을 올려줌 2.면포를 펼쳐줌 3.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음 4.면포를 감싸고 눌러주며 유청을 적당히 제거 5.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 6.냉장고에 넣어서 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7.무거운걸 그위에 올려눔 다 되면 빵에 발라서 후라이팬을 예열후 구워줌 이렇게 하면 바삭하게 먹을수 있읍니다
재털이
간식도 요거트랑 함께 해요.~소휘효소도 같이해요
빵을 좋아하는데 사실 빵은 탄수화물과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이죠. 그래도 포기 못하는 빵을 먹는 방법으로 요거트를 곁들이는 방법을 찾았어요. 단맛도 줄고 부드러움도 제공해 주죠. 장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소화도 잘되네요. 빵과 과일, 그리고 그릭요거트~♡♡ 맛나고 건강한 음식입니다.
준이할미
저당 그린요거트 간단 레시피
바로바로 씨리얼+그릭요거트 간단레시피인데요! 그냥 그릭요거트 에다가 집에 있는 씨리얼이나 견과류를 넣어서 아침대용 간식으로 으로 먹으면 아침이 든든합니다 대용으로 먹는거에요^^
다크루시퍼라피엘
바나나와 견과류와 함께 먹는 그릭요거트
혈당 일기 쓰다가 혈당 관리 해야겠다싶어서 집에서 요거트 만들어먹기 시작했습니다 유청을 좀더 분리해서 꾸덕하게 만들어서 빵이랑 먹어도 좋아하는데요 유청을 덜뺀 상태로 바나나와 견과류와 아침 대용으로 먹는 것도 좋아합니다. 레시피랄거까진 없고 그냥 바나나 썰어넣고 각종 견과류 넣어주면 끝입니다. 여기에 오트밀이나 시리얼도 가끔 넣어 먹는데 오늘은 빵을 먹은 관계로 제외했습니다 탄수화물 관리해야하니까요 ㅋ
도정훈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어무니가 그릭요거트를 주요단백질원으로 정하셨어요ㅋㅋ 앞으로 요거트는 플레인요거트를 먼든 후 그릭요거트로 또 만들어서 먹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플레인요거트만 만들어주시고 그릭은 제가 만들었거든요. 저로썬 완전 개이득! 계속 저탄과 단백질 섬유질 잘 챙겨먹기 해볼게요
더달달
점심, 요거트와 잡곡밥, 코다리찜
아침 먹기 전에 요거트 넣을 걸 다 준비하고 점심 때 요거트맘 한 숟가락 떴어요 그릭요거트 만들면 플레인요거트에서 넘 작아져요! 아쉬워요
더달달
혈당일기 4기 2일차
2024.05.28 아침공복 전날 저녁 찜닭을 먹었어요 맵찌리라 넘 매워 식사후 요거트로 입안을 식혀줬네요 평소라면 아이스크림 먹었겠지만 혈당관리필요하니 그릭요거트로 ㅎㅎ 다행히 공복 혈당도 크게 오르지 않았어요^^
초이용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루시안
그릭
요거트 아침에 넣어놓은거 그릭되어 있네요 그릭 과자에 찍어먹으면 맛있죠
원킬
그릭
어제 요거트 쌘거 섞어놨더니 아주 그릭이 되버렸네요
원킬
아이스크림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 . 제가 좋아하는 최애 아이스크림중 하나네요. 또 구매 하러 가야겠네요
로블ㅎ
입터짐 방지! 다이어트 간식 추천 3 🤤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요즘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이놈의 배는 왜 자꾸 고픈지 모르겠어요! 다이어트 중 무작정 배고픔을 참기만 한다면 식욕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고요! 😥 그래서! 오늘은 입터짐도 방지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소개해 드릴게요. 💗💗💗 🍎사과와 땅콩버터🥜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땅콩 100% 땅콩버터를 사과에다 발라서 한입 드셔보세요! 고소한 땅콩의 맛과 달콤하고 아삭한 사과의 조합이 정말 최고랍니다👍 땅콩버터에 포함된 불포화산 지방이 과당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늘려줘요. 든든한 간식으로, 가벼운 한끼로도 손색이 없는 메뉴에요! 🧀스트링치즈 🧀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은 물론, 건강한 지방까지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에요! 거기다 은은한 포만감까지 채울 수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안성 맞춤이에요.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기까지! 하지만 제품을 고를 땐 당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고르는 걸 추천드려요. 🍧요거트바크🥛 슬슬 따스해지는 날씨에 아이스크림 한입이 간절하시다면 그릭요거트로 만든 요거트바크를 추천드려요! 최화정 님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한 요거트바크는 얇게 깐 그릭요거트 위에 과일, 그래놀라, 견과류 등을 취향껏 올려 얼려 먹는 간단하고 맛있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에요. 내 입맛대로 만들 수 있으니 더더욱 좋겠죠? 어때요? 다들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오늘 알려드린 음식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이니 무작정 굶지 말고 즐겁게 다이어트해요! (그래도 과식은 금물이라는 거! 잊지 말아요~🤍)
geniet
그릭요거트 바크
시원해서 요즘 먹기 좋은 거 같아요. 만들기도 쉽고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해서 아들도 좋아해요
굳트
다이어트 후기!
2주 다이어트 후기 입니다! 51-->48키로 감량! 약 3키로 정도 뺏네요 ㅎㅎㅎ 고무줄 몸매라 잘찌고 찌면 또 잘빠지고 반복이에요. 요즘은 유산소 운동 많이해서 자전거타기, 천국의 계단, 달리기, 런닝머신 등 거의 매일하고 있어요. 가끔은 필받으면 근력운동도 조금 더 해주고 끝내는 편이에요. 그럼 많이먹어도 살이 더 찌진 않더라고요. 식단은 빡세게하기는 싫어서 연어 구워먹고 아이스크림 대신 그릭요거트 바크 해먹고 소스는 저당소스 쓰고 그렇게 먹고 있어요. 꿀팁은 먹고 바로 눕지 않기입니다! 바로 누으면 배가 잘 나오더라고요...
피이리주인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 넣었어요
뽀봉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가득먹어요
뽀봉
무가당 요거트+알룰로스 바닐라시럽
무가당 요거트에 바닐라알룰로스 시럽 조합 좋습니다~ 아이스크림 땡길때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도 있고, 시원하게 대체품으로 좋습니다 제철과일이나 견과류 넣어서 먹어도 좋고요 변비예방에도 좋아요! 무가당 요거트는 솔직히 별맛이 없어서 가당을 하게되는데 알룰로스가 있어서 다행 입니다 ㅎㅎ 무가당 요거트는 그때그때 저렴한거 검색해서 구매하고있고 바닐라 알룰로스는 바닐라 뿐 아니라 다른향이나 플레인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구매하시면 될거같아요!
쎄라쎄라
후식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오늘 마무리 해서 한통 비 웠네요. 이거 맛있어서 나중에 또 구매 하려구요
로블ㅎ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초코쨈 추천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일이 당을 줄이는 것 같아요. 저는 당 중독이라고 할정도로 초콜릿, 초코 과자, 초코 아이스크림을 매일매일 먹었어요. 주위에서 건강을 걱정할 정도로 꽤 먹었는데, 이제 건강을 생각해서 끊어야하는데 끊는게 너무 힘들어요.. 거의 금연이랑 맞먹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초코를 끊지 못할거면 대체품이라도 찾자! 라는 생각으로 찾은 제품이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입니다. 유명한 악마 쨈 대신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는, 볶은 아몬드와 설탕 걱정 없는 알룰로스로 만든 완벽한 초코 스프레드 예요. 🤎 풍미가 진한 더치 코코아 매스와 고소한 통아몬드로 만든 스프레드 🤎 설탕&합성 첨가물 걱정 없는 깨끗한 성분의 스프레드 🤎 내 몸을 위한 완벽한 저당&식물성 스프레드 🤎 한 병을 다 먹어도 당류는 단 4g 🟤 낮은 칼로리와 당류! 한 통을 다 먹어도 당류는 4g뿐이에요. 설탕이나 말티톨 대신 체내에 흡수되지 않아 다이어터들이 찾는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팜유와 유화제 대신 아몬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 V-LABEL 인증을 받은 100% 순 식물성 스프레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비건인증기관 "브이라벨" 넛츠 그린 초코 스프레드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비건 인증기관 V-LABEL의 인증을 받은 100% 식물성 제품이예요. 볶음 아몬드 알룰로스 코코아 파우더 아몬드 오일 코코아 매스 정제소금 이외의 재료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초코 쨈♡ 더 이상 악마 쨈 먹지마시고 건강한 초코 쨈 먹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이지만 200g 으로 넉넉한 양입니다.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는 가열이나 포장이 필요하지 않은 제품이라 열어서 뻥 소리가 안 나도 정상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열었을 때 층 분리가 일어났다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넛츠 그린 스프레드는 팜유나 유화제 등을 사용하지 않은 스프레드 제품이므로 층 분리가 생길 수 있어 바닥까지 잘 섞어서 드시면 된답니다. 개봉하니 초코푸딩 같은 재질이었어요. 꾸-덕! 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어 보이죠!? 미국 캘리포니아산 통아몬드를 곱게 갈아 이물질이나 텁텁함이 없다고 해요. 일반 초코잼처럼 매끈하진 않지만 먹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어요. 맛은 악마쨈이랑 유사해요. 진짜 속세의 맛... 다이어트 속셈템이에요. 달고 맛있는 초코 그 자체! 대체품 중에 만족감이 떨어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워요. 초코 스프레드 정말 다이어트 포기한 맛이에요. 한 병 금방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생리 다가오거나 디저트 참다가 입 터질 것 같을 때 빵 한 쪽 발라먹으면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요.. ㅎ 저당 아이스크림에 올려 먹거나 그릭요거트랑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베이킹에도 활용가능하니 다이어트 초코템으로 활용해보세요.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초코 사랑하는 다이어터 ▫️저당, 저탄수화물 식단 관리 하시는 분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 ▫️채식하시는 분 ▫️아이에게 건강한 간식을 주고 싶으신 분 ▫️당 섭취가 어려우시거나 민감하신 분 정말 후회 안 하실 것 같아요!! 대체템이 아니라 그냥 자체로도 상품성이 있어요.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아몬드로 만든 넛츠그린 초코 스프레드 입니다.
앙칼진애미나이
남편 취향 아이스크림
남편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요거트에 넣어 먹으려고 블루베리도 사왔어요.
루시안
(혈당컷)야채와 그릭으로 혈당케어해요.
친정엄마가 당뇨로 고생이 심하시죠. 인슐린 주사로 혈당을 조절하며 지내는 모습이 보기 힘들 지경이지요. 당뇨는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가족들도 현미밥, 잡곡밥을 먹으며 야채식단이 주가 되었네요. 가급적이면 간식류도 줄이려고 하다보니 늘 야채스틱을 준비해 놓고 먹고 있네요. 하루 한끼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해 건강하게 혈당관리를 해나가고 있네요.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그릭이 최고인거 같네요.
오늘도화이팅요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