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요거트와 오징어볶음
요거트를 주식으로 먹었어요 그리고 유당분리기 살까봐요 요거트가 유당분리되면,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지고 꾸덕해서 맛있어지더라고요 그릭요거트 먹고 싶어요 근데 번거로울 것 같아서 고민스러워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점심~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아침
요즘은 오트밀이 물려서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먹고 있는데 오늘은 호밀빵에 그릭요거트와 당근라페 조합인데 너무 맛있네요 😆
아행
꾸덕이지 유청분리기 도착
캐시딜에서 구입한 유청분리기 도착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 좋아하는데 가격이 비싸서 결국 구입했네요. 넘 기대되네요.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게 잘 사용해야겠어요.
루시안
커피와 함께 통밀빵에 그릭요거트
쨋든럽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 운동식단~
그릭요거트와 구운계란~그래놀라예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아침도 든든하게
오늘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꿀해서 든든하게 챙겨먹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비 많이 오던데 다들 빗길 조심하세요
혬2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아무리 조심해도 연휴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떡국이며 전이며 정신 놓고 먹고 찌고 헤이해져서 그런지 한동안 여기도 안들어왔어요 ㅠ 제 급찐급빠 루틴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한끼는 푸짐한 샐러드나 푸른야채가득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렇게 딱 5일만 하면 붓기랑 뱃살 쫙 빠지더라고요! 요거트 먹을때는 꿀이나 잼 대신 달달한 0칼로리 닥터퀸트뿌려먹고요 ㅎㅎ 급찐급빠 미루다가 오늘부터 1일!!! 주말까지 화이팅!!
바니바니니
아침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오늘은 수제 딸기잼 살짝 넣었어요
roh69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콩포트 요거트 아침으로 먹었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다음에는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아보카도 당근 그릭요거트로 저녁먹어요.
쨋든럽
그릭요거트~
이번엔 명절날 시댁갔다오느라 냉장고에 오래 뒀더니 정말 꾸덕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딸이 좋아하겠어요~
딸기와의행복
요거트
0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침에 간단히 먹었어오. 근데 이건 약간 시큼함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별로네요
로블ㅎ
1일1식으로 9kg 감량한 후기 :)
우선 before&after 사진부터 보고 가실게요 :) 두 바지가 같은 바지라는게...ㅋㅋ 왼쪽은 다이어트 전인데 진짜 허벅지 부자였어요. 그래서 바지보다 치마를 입을 때 날씬해보이는 타입! 근데 살 빼고 나니깐 진짜 바지 입어도 괜찮죠^^ 전 다이어트를 의도적으로 한건 아니었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점심 때 마스크했다가 벗고 밥먹기가 싫어서 그냥 점심을 안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만 먹는 1일1식러가 되었어요. 원래 아침은 안먹었거든요. 몸무게 62kg으로 시작해서 1년동안 53kg까지 총 9kg을 감량했어요. 바빠서 밥을 더 잘 못 챙길 때는 51kg까지도 빠졌었는데, 금방 다시 쪘기에..ㅋㅋ 지금은 53~54kg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 처음엔 다이어트로 시작한게 아니었지만, 맛있고 배부르게 한 끼 다 먹으면서도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식단도 조금씩 더 신경쓰고, 홈트랑 만보걷기로 운동도 같이 해줬어요. 처음 1년간 감량기때는 사실 뭘 먹어도 매일 빠졌어요. 로제떡볶이 이런것부터 치킨까지.. 그냥 하루에 밥 두번 먹다가 한번만 먹으니 계속 빠졌는데, 이러다가 1년쯤 지나니 그렇게 먹으니깐 좀 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유지기 들어서고는 평일에는 좀 클린하게 먹고, 주말이나 약속있을 때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 안같이(?)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전 달걀이랑 김밥을 좋아해서 요런거 많이 해먹었어요.ㅋㅋ 달걀파티죠! 밥 대신에 달걀과 두부로 만든 지단을 넣는다던지해서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특히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데 그것들은 딱 끊고 대신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자주 먹었어요. 약간 출출할 때 요거트에 그래놀라나 과일 같은 거 넣어서 먹거나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크림치즈 대신에 빵에 발라서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완전 추천 :) 그리고 운동은 우선 지금도 매일 실천하는 만보걷기 아무리 귀찮고 날씨가 안좋고 그래도 매일 만보는 꼭 걸어줬어요. 밖에 못 나가는 날은 집에서 스텝퍼를 하면서라도! 그리고 만보 걷고 유튜브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홈트같은거 20분 정도 따라 했고요. 이렇게 식습관&운동습관 유지한지 4년째, 요요 없이 몸무게 잘 유지하면서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끔 주말에는 치팅도 하면서 행복한 다이어트는 항상 진행중입니다! 다들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선물같은하루
오늘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사과와 계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딸기와의행복
간식 미친듯이 땡길때
오나오라고 들어보셨어요?ㅎㅎ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그릭요거트랑 오트밀, 견과류,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블루베리 등 넣고 냉장고에 넣고 8시간 정도 놔두면 꾸덕해지는 건데요 요즘 오나오 만들어 먹기에 빠져서 맨날 먹네요 살빠지는것만 넣고 만들어서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살 쏙쏙 빠지네요 ㅎㅎ 단맛 좀 부족해서 무설탕 제로티 넣어 먹었어요 ㅋㅋ 그냥 먹는거 보다 훨 맛나고 살도 잘빠져요 ㅎㅎ 지금 3일짼데 딱 1키로 빠졌어요! 만들어 먹는것도 신나고 화장실도 잘가고 뱃살도 빠지고 넘 신나요!!! 쪽지로 많이 물어보셔서 링크 남겨요 ㅎㅎㅎ 링크는 여기 누르세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할래요 💗
바니바니니
걷고 와서 그릭요거트 먹어요~
이번엔 덜 꾸덕한데 그래도 맛있어요 집에서 번거로워도 만들어먹으니 좋네요
딸기와의행복
그릭요거트 완성~
꾸준히 주기적으로 만들고있어요~ 이제 도가 텄어요~ㅎㅎ
딸기와의행복
아이의 도시락
오늘은 점심, 저녁을 주문 사과와 그릭요거트는 점심 김치볶음밥은 저녁 그래놀라도 담아주고 계란후라이도 올려주고 맛있게 먹겠지요.
루시안
크루아상
빵 구웠어요 아침에 그릭요거트랑 먹으려구요 어제 숙성시켜놨더니 굽기 좋아요 너무 잘되었네요 유후^^
쉬림프
블루베리
블루베리 씻어요 식초물에 살짝 담궈둡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넣어 먹으려구요
쉬림프
또 또띠아
오늘은 계란까지 삶아서 넣어주네요. 큰애가 만든 둘째의 야식입니다. 저도 한입 찬스 내일 아침도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달라네요.
루시안
장보기
마트에 사람들이 많아서 필요한 것만 사서 나왔습니다. 또띠아 재료와 그래놀라 먹을 그릭요거트 사과는 필요하지만 패스 1개에 3,000원 후덜덜합니다.
루시안
그릭계란 샌드위치
그릭요거트에 계란, 오이, 소금간 약간해서 곡물빵에 발라먹어요
핑크핑크퐁퐁
건강식!!
양 많은거 같나요? 바나나1, 고구마1, 계란3, 당근 1/3 그릭요거트 + 견과류
58로가즈아
1/26(금)오늘의 아점!!
오늘도 건강하게 챙겨먹기! 그레놀라 시리얼+두유 그릭요거트+단호박+견과류
냥식집사
1/25(목)단호박 에그슬럿~♡
오늘 아침 간단하게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도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주니 더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
건기챌1일차
오늘 건기챌 7기 시작했어요 그릭요거트랑 단백질 먹으며 1일차 인증했어요 비록 포인트는 적지만 그래도 건강 생각하며 완주합시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