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텐프리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글루텐프리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1기 3일차
날짜:24년 4월 19일 측정시간: 아침으로 바게트빵 조금 먹은후 어제의 외식과 음주의 결과가 꽤 높은 혈당수치로 나왔나보다ㅠㅠ
터벅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튜
울아저씨는 제육볶음 해주고 따님과 나는 토마토스튜로 저녁 먹었네요. 한상에 모여서 다른메뉴로 저녁식사합니다..ㅋ 토마토 스튜에 깜빠뉴나 바게트나 통밀빵을 곁들이면 더더욱 좋아요
파인호랭이
아버지 좋아하는 빵
아버지 좋아하는 맘모스빵이랑 롤빵도 사고 빵순이도 마늘바게트랑 맘모스빵도 샀지요. 순쌀빵 맛있어요.
루시안
저당 간식 소개합니다
Everydaze스위트 젤리 C 식물성 곤약 젤리 드링크 딸기 맛 소개해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다 맛있더라구요. 보통 10칼로리고 이거는 5칼로리네요. 저녁에 밥 안 먹고 이걸로 대체 할때도 있고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좋아요. 저녁에 뭐가 먹고 싶을 때 이것 하나 먹기도 하네요. 곤약젤리인데 비건, 글루텐프리,노슈거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네요
굳트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바닐라맛
통이 굉장히 크고 양도 많습니다. 언제 다 먹지,, 정도로 많아요. 바닐라향이 확 올라오더군요. 크리미한 향이 좋아요. 영양성분을 확인 해 보면, 제로슈가, 락토프리, 글루텐프리로서 완전 짱입니다. 입자는 아기분유같은 느낌이구요, 물에 잘 녹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미지근한 물에 더 잘 녹아요. 저는 차가운 물 한 컵에 한 스쿱 넣고 계란 푸는 작은 거품기로 저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잘 녹네요. 영양면에서 매우 우수한 제품입니다.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전해질이 함께 첨가되어 있어 아침 식사할 때 같이 마셔주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엔 혈당을 올리지 않는 계란야채볶음이랑 들기름, 약간의 발사믹식초랑 같이 먹는데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단백질쉐이크를 같이 마셔주니 든든하네요^^ 식사하실 때 탄수를 제한하셔야 당을 크게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도 잘 된다는 거 아시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함께해요♡
김강쥐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라떼랑 애견카페 가서 거기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를 먹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가게에서 꽃배달이 있다고 해서 꽃가게 가서 배달해주고 집에 돌아왔더니 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하지만 라떼가 비 맞고 애견 놀이터에서 놀았으니 오늘 목욕을 시켜줬거든요. 라떼 목욕시키고 나까지 샤워하고 나니까 정말 배가 너~~무 고팠어요🤣 나 혼자 먹는 거라 1인분 샐러드 얼릉하고 밥차리는데 카무트밥이 반그릇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점심을 바게트며 치즈를 먹었으니 저것만 먹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데웠는데 막상 그릇에 넣고 보니 너무 양이 작긴 한 거예요. 뭐 반찬도 있고 두부도 있다고 달래고 얼른 샐러드부터 먹었죠. 그래서 샐러드에 오렌지도 있어요. 저녁에는 대부분 과일을 방울토마토정도만 넣는데 오늘은 배고프니까 상큼한 오래지가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 라떼랑 들어왔을 때에요. 라떼가 조금 지쳐보이죠? 지금은 목욕해서 뽀얘졌답니다. 집안일하고 음쓰 버리고 슈퍼가서 장보고 나니 오늘도 14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4탄(애견카페 +점심)
아침 먹고 비 오니까 천천히 산책하려 했는데 비가 잠깐 딱 멈춰서 얼른 라떼만 비옷 입고 나갔어요. 봄비 맞은 개나리와 봄꽃들이 너무 예쁘죠. 한성대 쪽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근처에 애견카페를 서치하니 새로 생긴 애견카페가 잡히더라고요. 가는 길도 가끔 갔던 성북구청 쪽이라 한번 와봤어요. 애니플레이퍼피펍 11시 오픈인데 11시대 갔니 제가 첫손님이었네요(강아지입장비도 있음) 살짝 밖에 야외놀이터가 있어서 비가 살짝 오지만 공놀이도 좀 했네요. 이렇게 외부 베란다랑 루프탑도 있어서 거기서 앉아서 먹을 수 있지만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그건 안 되고 구경만 했답니다. 전 점심때라 음료보다 음식을 시켰어요. 치즈 토마토 바게트. 잔에는 보리차예요. 생수랑 보리차도 있더라고요. 바게트에 치즈니 다이어트 하곤 정말 멀지만 오늘은 기분 내기로 했습니다. 비도 오고 꿀꿀하고~~ 이렇게 바게트 위에다 토마토와 치즈 얹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조금 남겨 가져가야지 하는 생각은 싹 잊고 다 먹었네요. 그 카페 상주견들. 모자사이래요. 딸기옷이 아들. 내부사진 이렇게 싹 먹었답니다. 아직은 멍카푸치노를 그릇이 없어서 못판대요. 아까 애견용품샵에서 산 간식을 좀 먹였네요. 우리 라떼랑 두아이들에게도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_ 다이어트 계란덮밥 레시피! 뚜둥~
유튜브에서 대박난 이연복 쉐프님의 계란덮밥을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꾸어 보았어요~~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서요~~^^ 만드는 법 간단해서 공유해요🤗🤗 우선 재료는 계란 2개, 파, 팽이버섯, 새우 조금, 두부 반모 끝이예요ㅎㅎ 재료 넘 간단하쥬? 두부는 전자렌지 30초.돌려서 물기 빼주고요 파 조금 남기고 몽땅 쉐이킷 해줍니다. (소금 두꼬집 넣고) 팬에 기름 두루고 다 넣어요~~ 지글지글 구워줍니다~ 한방에 뒤집어서 잔열에 익게 두세요^^ 두부 반모 그릇에 담고 계란 덮어주고~ 그 팬에 소스 만들어 줄게요~ 물 250ml, 미림 2스푼, 굴소스 1스푼, 간장 1스푼, 설탕 반스푼..보글보글 끓으면 전분1스푼에 물 2스푼 넣어 저으면서 넣어주세요! 보글보글 끓으면 끝! (저는 글루텐프리 타피오카 전분 사용했어요😁) 요 위에 소스 쫘락 뿌려주고 파송송 얹으면 진짜 끝! 고단백저지방 다이어트 계란덮밥 완성♡식단 중인 울 신랑 감탄하며 먹더라고요ㅋㅋ 진짜 꿀 맛이예용ㅎㅎ 소스가 은근 양 많아서 제 것도 쪼그맣게 만들어서 부었어요ㅋㅋ 사이좋게 2인분 해서 드셔요^^ 저도 싹 비웠어요ㅎㅎ
인간비타민
빵 샀어요
우리동네 파리바게트는 종류가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캐시로 만원 쿠폰 사서 쓰고 5500원으로 사온 빵들입니다 캐시 써서 다시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빵이 비싸네요ㅡㅡ
헤븐79
저탄고지 음식 - 감바스
냉동 칵테일 새우와 (생새우도 가능) 브로콜리, 파프리카, 마늘 많이, 토마토, 바질, 그리고 올리브유만 있으면 맛있는 레스토랑 비주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감바스 알아히요 에요. 사실 양념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후추 그리고 버터 파마산 치즈로 양념을 해주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원래 감바스에는 바게트 빵을 올려서 먹어야하는데 저탄고지 레시피에는 바게트를 생략했어요~~^^ 탄수화물 폭탄 빵 ㅠㅠ
문문맘
파바 에그햄치즈👀
비쥬얼 완저최고 👍👍👍👍🤣 파리바게트 😍
뽀봉
카페 나들이
무화과바게트~~^^ 잠봉뵈르가 유명한 집이지만 점심 먹고 나와서 대신 무화과바게트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초간단 집밥.레시피
허기질때 계란이 최고라 삶은 계란은 항상 있습니다. 냉동실에 두고 먹는 호밀 바게트도 좋은 재료라 두가지만 있으면 냉장고에 있는걸로 5분만에 맛있게 식사를 할수있어요. 견과류. 과일 곁들이고 커피 한잔에 드시면 더부룩함 없고 최고에요. 집에 고지베리가 있어 올려봤어요.쫀득한 식감이 잘어울리네요.
바밤바라
시럽 간식쿠폰
cu 쿠폰. 메가커피. 파리바게트중에 그중에 메가커피 받았어요. ok포인트로 바꾸면 더 이득인데도 쿠폰받는 재미로 받았어요. ㅎㅎ
워터멜론
오늘 아침은 아아&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파리바게트에 샌드위치 사러 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같이 가지고 와서 아침 챙겨요~ 건강을 아침 꼭 챙기세요~^^
agnes0117
아침에 빵을 먹으면 못생겨진다는 연구결과 내용입니다 ㅋㅋ
아침에 빵 먹으면 못생겨져? 무슨 근거일까요? 자세히 살펴보기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아침에 빵을 먹으면 못생겨진다는데요.. 도대체 이게 무슨말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유료 광고,홍보,협찬 X) 아침에 빵 먹는(식사와) 피부 건강의 상관관계? 최근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흰 밀가루나 설탕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습관이 피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또한 우리의 외모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과학 저널인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되었으며, 정제 탄수화물이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이러한 변화가 얼굴의 매력도에 미묘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매력적인 외모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바게트나 소금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아침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습관을 통해 건강뿐 아니라 외모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시사합니다. 더 자세한 실험내용 및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site.naver.com/1k5Gf
카이안
티플 출석
파리바게트 가야함 포인트 쓰러
야고
점심으로 빵
늦은 점심으로 빵 먹어요 마늘 바게트랑 모카빵입니다
다우니향기
지니어트 너무하내
파리바게트 5000 원권이 왜 7000 에서 8000 으로 너무 올랐내 너무하내 캐시워크는 않올랐는데 진짜 너무하내
ikum1002
식빵
파리바게트에서 2천원에 파는 행사해서 사 왔어요
보통아이
밤식빵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파리바게트 가서 밤식빵 사갖고 왔어요 . 할인 안 받고 사기에는 빵 가격이 후덜덜 하네요
로블ㅎ
달달한데 당류가 거의 0인 빼바프로틴바
맛은 아주 달달한게 속세의 맛인데 당류는 적은 프로틴바 소개합니다.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화이트 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보라색은 다크초콜릿으로 진한 초코맛이고 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분홍색은 화이트초콜릿이고 아몬드와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상콤달달합니다. 수치상 당류가 완전히 0은 아니지만 흐린눈으로 보면 0으로 보일만큼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반면에 맛은 아주 속세의 맛. 단백질파우더 특유의 맛 안납니다. 사진은 화이트초코맛입니다. 초콜릿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상콤달달합니다. 게다가 락토프리에 글루텐프리. 아주 좋습니다. 맛있게 먹고 배탈나면 큰일이니까. 유청 단백질 파우더에 질렸다면 락토프리 단백질바 추천합니다.
랄랄ㄹ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아들이 사와서 에프에 돌린후 먹어보라며 주네요~ 빵은 바게트처럼 바삭하고 치즈가 엄청 많이 들어갔어요~ 바질맛이 강해요~먹을만합니다~
딸기와의행복
마늘바게트
외근나와서 주전부리 갓나온 🍞 끝내주네요. 버터향 죽이네요
뽀봉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녹차 카스테라~
파리바게트에서 샀어요~ 전 이게 참 맛있더라구요~ 두조각만 먹었어요~ 제 꺼예요~ㅎㅎ
딸기와의행복
파바닭가슴살
제가 주로 잘 사먹는 닭가슴살은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인데 두 종류가 있어요. 번갈아 가며 먹는데 지금은 블랙페퍼예요. 가격은 3100원인데 보통 요기요 할인 받아서 사니까 천원후반대 정도 나오구요. 맛은 깔끔하니 괜찮아요. 매번 손질해서 먹는것보다 훨씬 편해요. 두번째 닭가슴살은 킴스클럽꺼예요. 요건 가격이 착해서.. 1팩 1500원이라 네팩 사봤어요. 아무래도 맛은 파바꺼가 더 맛있어요.
불곡산
선물세트
지인 선물 준비 하려고 파리바게트 갔는데 제가 원하는 선물은 이미 빠졌네요 ㅎ 모니카도 포장이 고급지네요 ㅎ 근데 앙금을 별도로 포장 되어 있어서 셀프로 넣어서 먹어야 해요
로블ㅎ
내돈내산 파리바게트 !!
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로만밀식빵 사러갔다가 와 이게 모야하고 집어왔죵 전자렌지 데우면 되니 먹기도 편하고 간단하게 허기질때 넘 손쉽게 접근쌀수있겠어요 군것질대신 굿굿!!! 다른맛도 나왔음 좋겠어요 빵도사고 건강한 닭가슴살고기도 먹고~♡
리햐
시럽 간식쿠폰 받았어요.
벌써 두개째네요. 시럽 간식쿠폰. ㅎㅎ 남편이 메가를 좋아해서 첫번째도 메가아아 받았는데 이번에도 메가카페라떼 받아요. 파리바게트 쿠폰 고민했는데 빵보단 ㅎㅎ 남편과 커피한잔 하려구요.
워터멜론
빵
파리바게트 만원 아침에 받은 상품권으로 빵 사 왔어요
보통아이
저녁식단, 빵과 아메리카노
파리바게트 피자빵과 멜론빵 일부 아메리카노 왜 거절을 하지 않지?🤣 간식이었으나 저녁을 스킵해야겠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