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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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기 직전
오늘 우연히 발견했어오. 꽃몽우리예요. 호야는 꿏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전에 키우던 호야는 2번 꽃피고는 갔어요 ㅠ 4년전쯤 입양한 아인데 오늘보니 꽃몽우리를 품고 있네요. 기특하죠?
생강꽃
[당첨자 발표] 55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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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기상 혈압 측정
115 72 71 1.당뇨병과 고혈압은 흔히 동반되는 질환 2.적절한 혈압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 3.고혈압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약 25%,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약 50%에서 동반 4.우리나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비당뇨병 환자에 비하여 고혈압 유병률이 3.7 배 높음 5.고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 6.당뇨병 환자에서는 특히 망막증, 신증 등의 미세 혈관 합병증의 주요 위험인자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
야고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보조제 라면 다양한 상품들이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가장 이용을 많이 했고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있는 제품이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제가 애용하고 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지금도 너무나 활용을 잘하고 먹고 있는 보조제 입니다. 한통에 750g으로 1일 1~2회 정도 제공해주는 스푼으로 2스푼 떠서 우유나 두유 180~ 200ml 에 희석해서 먹으면 되서 당연히 간편하게 먹을수가 있구요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고 쉐이커컵에 가루를 넣고 찬우유를 넣고 흔들어도 잘 녹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수 있기도 합니다. 전 2스푼을 우유 200ml 정도 쉐이커컵에 밖에서 런닝을 하고 돌아와서, 근력운동을 하고 나서, 그리고 다이어트를 할때는 하루중 저녁 한끼를 대신해서 타 먹고 있어요. 또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품에 따라 맛이 역하거나 속에 안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쉐이크는 미숫가루 맛이라서 너무나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푼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좋구요, 2스푼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한끼 식사로 가능한 이유는 바로 영양분이 다양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건데요~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요즘에는 정말 단백질 섭취 필수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났잖아요. 시대에 따라 유행이 변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단백질은 앞으로도 점점 필수적으로 챙기려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로!! 단백질 쉐이크 만한게 없어요^^
치노카푸
레몬밤 추출분말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해요
레몬밤에는 로즈마린산이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굿입니다 로즈마린산은 우리몸의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로 지방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세포 성장을 막고 체내지방 축척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체지방을 분해해 지방세포 크기를 감소시키는 고 기존에 축척된 내장지방 배출에 도움을 줘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제가 뱃살이 많았는데 레몬밤차를 마신지 오래되었는데 조금씩 빠져서 지금은 가볍게 다니고 있어요 커피 대신 마셔 보세요
로즈마리2002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양파의 효능을 열거해보자면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함.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
야고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2.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1.조금 먹고 운동 죽어라? 해도 체중은 그대로?? 왜 그럴까? 2.정말 그렇게 했는데도 체중은 꿈쩍도 안한다고요? 3.그럴리가요? 4.뭔가 잘 알지 못하는 함정이 있을 것입니다. 5.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2가지다. 6.정말 조금만 먹는지? 정말 죽어라? 운동을 했는지? 7.대부분 과체중, 비만인 분들은 본인이 “조금 먹는다”고 말씀하신다. 8.순전히 주관적이요, 뇌피셜이다. 9.그런 분들은 대부분 필요량보다 더 많이 드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과체중, 비만의 원인이라 손꼽히는 기름진 음식, 고지방 식품을 눈 딱 감고 줄여야 한다. 11.입에서 당긴다고 다 드시면 체지방은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고 반대로 본인의 건강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12.당분이 많은 음식(빵, 과자, 가공식품, 길거리 음식, 술안주, 달달한 음료 등)을 즐기면 음식을 줄여도 체중은 그대로일 것이다. 13.필요이상의 당분(탄수화물)이 들어오면 사용하고 남은 당분은 지방으로 전환되어 내 몸에 주로 배부터 쌓여간다. 14.지방을 저장하는 가장 안전한 부위가 움직임이 가장 적은, 배이기 때문이다. 15.배 둘레가 늘어나면 아! 내가 ‘필요이상으로 음식을 먹는구나! 자각하고 덜 먹기, 단 음식 멀리하기를 즉각 실천해야 한다. 16.조금인데 뭐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으나, 잔매에 골병들고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조금인 것 같은 음식이 내 입을 통과하는 순간 지방으로 바뀌어 배에 들러붙어 배둘레가 늘어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17.설탕, 액상과당이 쓰여 있는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18.가능하면 자연식품,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9.당뇨, 지방간, 대사증후군으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자. 20.과체중, 비만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30%이상(사실은 그 이상일 수도)이라는 통계에서 보여주듯 무자비하게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은 결과는 내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이다. 21.얼마 동안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기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22.일반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하여(즉 필요이상의 탄수화물, 당을 섭취하면) 약 20~25년 정도 경과하면 대부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들락거리기 시작한다. 23.조리 시에도 맛을 내기 위해 습관적으로 넣던 설탕, 물엿 등도 줄여야 한다.(특히 덮어놓고 설탕부터 넣으시는 TV먹방 프로그램 출연자님들)사실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4.그런 맛도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고 즐기느냐? 할 수도 있으나, 그런 정도라면 이미 내 혀는, 내 몸은 설탕에 푹 절여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몸 안에 켜켜이 쌓여있는 설탕빼기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25.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고 하듯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소한 것, 소량인 것이 내 몸, 내 건강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 여기고 스스로 내 몸을 지키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야고
단백질바를
아침 먹고 치우고 좀 앉아 있었답니다. 아직은 거리가 척척한것 같아 있었는데 앉아 있을 수록 나가기 싫더라고요. 그러다가 오늘 안 나가고 싶어할 거 같아서 정신 차리고 준비해서 10시 반쯤 나왔네요. 오늘은 우리가게 김치랑 호박도 갖다 줘야했거든요. 무겁게 들고 가는데 발도 무거워서 이리저리 냄새 맡는 라떼 혼내가면서 좀 얼른 가게로 갔어요. 가서도 힘이 없고 어지러워 했어요. 한 시간 지나니까 출출했어요. 가게에 있는 견과류 먹었는데 왠일인지 단백질바 미니가 한봉 있었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선물로 들어왔나 봐요. Dr.You였는데 꺼내 보니 견과류에 초코렛도 무쳐있고 저칼로리는 아닐것 같았어요. 미니 2개 먹으면 달걀 하나 먹은 만큼의 단백질을 먹는다네요. 한봉의 44개 들어 있었고 미니 하나에 68칼로리라 됐어요. 먹어보니 맛있었는데 한입거리밖에 안 되는 걸로 68칼로리 쓴다는 건 조금 아까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파티필름 활짝
공기정화 식물이예요 올해는 6개의 꽃을 피웠어요 일년에 한번 꽃을 피우는데 참 예뻐요 손도 많이 안가는 공기정화 식물.. 우리집 식구^^
우리화이팅
고단백·고지방의 위협, 저탄고지 다이어트
고단백·고지방의 위협, 저탄고지 다이어트 저탄고지(저 탄수화물, 고 지방) 다이어트는 MZ세대의 구미에 맞춘 다이어트다. 굶지 않고 단백질과 고지방식품을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어서다.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면서 버터와 삼겹살, 오일 등의 구입이 크게 늘고 버터를 이용한 방탄커피도 유행했다.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지방 섭취를 늘려 금방 배가 부르게 만들기 때문에 총 섭취량이 줄어든다. 또 탄수화물을 우리 몸의 연료로 사용하는 대신 지방으로부터 공급되는 케톤체를 사용하게 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반면 지방 섭취가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 치명적인 단점이다. 버터, 육류에서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면서 심혈관 질환의 발생이 높아지고 영양소 불균형과 영양소의 부족을 초래하게 된다. 특히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을 치료 중인 환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빠담소리
6/23(일)요리할때 설거지 하면서 한다 VS 나중에 한꺼번에 한다.
저는 요리할때 설거지도 같이 해요. 그래서 그런건지 요리하는 시간이 좀 길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또 나중에 한꺼번에 하려고 하니 설거지거리가 많을때는 좀 힘들고 하기 싫어지고 그러네요. 우리 님들은 어느쪽인가요~~^^
냥식집사
일비, 잠비, 떡비, 술비
아침에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우리 조상님들이 계절별 특성을 반영하여 비를 다르게 불렀다네요. 봄에 비가 오면 농사일을 해야해서 일비, 여름에 비가 오면 낮잠을 잔다고 잠비, 가을에 비가 오면 떡을 만들어 먹는다고 떡비, 겨울에 비가 오면 술을 마시며 논다고 술비 참 그럴 듯 하죠.
roh69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에브리봇
우리집 바닥청소 이모님~ 오랫만에 무더위를 잠시 식혀주고 있는 반가운 비가 오네요 저희 집에 뫼신지 횟수로 3년째 거주 중 이신 바닥 청소 이모님~ 제의 할일을 대신 해주죠 참 고마운 이모님 이 계서서 청소 도중 잠시 쉬시라고 사진 올려보아요 얼마나 깔끔하신지 구석구석 알아서 척척 닦아 주신답니다 덕분에 많이 편해졌죠 비가 오니 파전에 동동주가 생각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건행하기
아침 운동 만보
장마가 오늘아침 부터 시작하네요 그래도운동 잘하고 왔어요 우리님들도 비록비는오지만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알차게
우리동네 운동할수 있는 공원소개해요
부천 소새울 공원에 오면 다양한 운동할수 있는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1. 건강을 위한 황토길 2. 걷기위한 트렉 3. 베드민턴장 4. 각종 운동기구들 5. 농구장 6. 족구장 7. 계단오르기계단 아이들을 위한 공간 7. 놀이기구 8. 모래놀이장 9. 트램플리장 등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많이들 놀러오세요
로니엄마
산책하며 만난 예쁜 친구들
옷가게 사장님이 꽃을 좋아하나 봅니다 온갖꽃들이 지나는 사람들에게 인사하네요 우리귀염이도 인사했네요
로니엄마
아이들이 길렀어요
우리꼬멩이들이 길렀네요. 아이들이 식재료들이 어떻게 키워지는것인지 알수 있는 텃밭활동입니더. 아이들이 직접길러서 그런지 아이들이 반찬투정을 하지 않숩니다. 가지, 감자, 벼, 오이, 호박, 당근, 고추, 상추등등 보기좋죠?
로니엄마
무궁화
무궁화꽃도 이제 피기 시작했네요. 무궁화하면 우리나라 꽃으로 깅인한 생명력을 대표하지만 꽃이 미적으로도 엄청 아름답고 귀품있어요.
roh69
여러분 잘 하루를 보내시고 계신가요
너무 허리를 구부리시지는 않았나요 ㅎㅎ 우리 한번 허리한번 피며 하루를 보내봅시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저리치우고! 건강하셔야해여 ㅎㅎ
구룸구룸
[당뇨✏️]당뇨병 진단 기준과 초기 증상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혈당 매거진] 게시판을 통해 당뇨/혈당에 대한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ㅡ 『 당뇨병은 전 세계 전염병이다. 의학적 관점에서는 전염성은 없지만, 확산세를 보아하니 전염병임에 틀림없다 』 <당뇨코드> 제이슨 펑 국제당뇨병연맹(IDF)에 따르면 전 세계 2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4억 6,300만 명으로 성인 11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이며,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6명 중 1명, 65세 이상에서는 3명 중 1명이 당뇨병입니다. (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당뇨병은 대부분이 알고 있고, 비교적 관심이 많은 만성질환임에도 불구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질환을 미리 인지하기란 쉽지 않아요. 🔍 당뇨병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1. 당뇨병 진단 기준 2. 당뇨병 초기 증상 3. 당뇨 전단계(전당뇨) ㅡ 1. 당뇨병 진단 기준 당뇨병은 우리 몸 속에서 에너지 대사 과정 중 하나인 혈중 포도당을 조절하는데 문제가 생겨, 몸 속 혈당이 자꾸 높아져서 고혈당이 되고, 결국 당이 넘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 질환이에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해당하죠. 특히, 만성 고혈당 증상을 보이는 당뇨병의 위험성은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는 것에 있어요. 고혈당으로 인해 혈관 손상이 생기기도 하고, 10년, 20년 몸에 쌓이면 신체의 모든 세포가 손상되고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때문에 그 어떤 질병보다도 예방과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별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병원 건강검진에서 혈당 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진단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의 진단은 당화혈색소(헤모글로빈에 달라붙은 포도당/지난 2~3개월 동안의 혈당 평균치) 또는 혈당 검사 중 하나를 이용해 진단할 수 있어요.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해요. ㅡ 2. 당뇨병 초기 증상 당뇨병 초기에 공통적으로 보이는 주요 증상은 다뇨, 다갈(다음), 이유없는 체중감소, 허기짐, 피로감 등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증상을 느끼지 못해서 건강검진에서 채혈 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발견하게 됩니다. 평소와 다르게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보거나, 또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져서 많이 먹는데도 갑작스럽게 이유 없이 살이 빠지게 되는 경우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시야가 흐려지거나 손발이 저리고 따끔거리는 증상도 나타날 수 있어요. ㅡ 3. 당뇨병 전단계(전당뇨) 말 그대로, 당뇨병 전단계는 아직 당뇨로 진단받지는 않았지만, 당뇨병 잠재적 위험군에 속해 있으면 당뇨병 전단계(전당뇨, 이하 전당뇨), 공복혈당장애 라고 하는데요. 전당뇨의 판정은 공복 혈당이 정상 범위의 상한선인 99mg/dL을 넘고 당뇨병 진단 기준인 126mg/dL 사이에 있을 경우 즉, 100~125mg/dL일 때 판정됩니다. 전당뇨도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심장, 신장, 눈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몸속 고혈당이 계속 지속되고 혈당을 관리하지 않을 경우 당뇨병으로 이어지기 쉬워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당뇨병은 비만과 관련된 질병으로 손꼽히기 때문에 전당뇨이면서 비만일 경우 올바른 식단과 신체활동을 증가하는 등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체중 감량과 함께 당뇨병 전단계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전단계 성인 약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해외 임상 연구 실험에서, 1년 동안 먹는 것과 운동을 병행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했더니 약 30%가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했으며, 그중 일부 그룹은 당뇨병 전단계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요약해 보면, 당뇨병 진단 기준은 아래 진단 기준 중 1개 이상에 해당하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1️⃣ 당화혈색소 6.5% 이상 2️⃣ 8시간 이상 공복 후 혈장 포도당 126mg/dL 이상 3️⃣ 75g 경구 포도당 부하검사 2시간 후 혈장 포도당 200mg/dL 이상 4️⃣ 당뇨병의 대표 증상(다뇨, 다음(다갈), 원인 없는 체중감소)을 동반하면서 무작위 혈장 포도당 200mg/dL 이상 ㅡ 『영국 의학저널 '랜싯 당뇨병과 내분비학(Lancet Diabetes and Endocrinology)’ 수록』 독일 튀빙겐대병원 당뇨병 연구 센터(Eberhard-Ka rls University of Tübingen German Center for Diabetes Research)의 안드레아스 비르켄펠트(A rvid Sandforth) 박사 연구팀은 전당뇨에 해당하는 성인 1,105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1년 동안 체중이 줄어든 298명의 건강 상태를 평가한 결과 일부 참가자는 공복 혈당, 식사 두 시간 후 혈당, 당화혈색소 수치 모두 정상으로 돌아오며 전당뇨에서 벗어났다. 또한, 결과적으로 전당뇨에서 벗어난 그룹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실패 그룹보다 73% 낮았다.
geniet
여러분은 하시나요 안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할 것 같아요 ㅋㅋㅋ 물론 여름이면 좀 더워서 그냥 안해! 할 것 같기도하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좋은 것 같아욬ㅋㅋㅋ 우리나라도 도입하려나요😁😁
구룸구룸
6/21(금)또!또!💗심쿵하게 한다!!😻
캣타워 해먹에서 집사 내려다보는 우리 냥이~엄청 편해보이네~~ 우리 냥이의 최애장소! 창밖도 보이고 조용한 공간~~ 편안한 해먹~^^
냥식집사
아침산책(6:04~8:02)
수술후 오른쪽 가슴이 눌러지면 안돼 엎드려 잘 수가 없어서 잠을 좀 설쳐서 금방 일어나진 못했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은 물을 잘 먹었지만 새벽 1시까지 TV보다 견과류를 한 통이나 먹었으니🤣 어찌 됐겠어요? 오늘 500g이나 쪘답니다😂 땀도 최대한 안나야 돼서 운동도 빡세게 못하는데 저 큰일 났죠? 간식 먹는 습관부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건강한 간식이래도 간식은 간식이고 특히 밤에 먹는 것이 위험한데 그렇게 간식 먹을 때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게 같네요😆😅 마음 챙김 하면서 우리 라떼 자는 모습 찍어주고요.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저도 땀을 내면 안 되고 라떼도 더운 거 싫으니 일찍 나가서 일찍 들어오려구요. 많이 서둘러 6시 나왔네요. 그냥 평지로만 다닐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해도 없고 너무 선선하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성대쪽 옆숲길로 가서 사유의 길 지나갔네요. 이렇게 나무로 둘러싸인 오솔길이고 좀 올라간 길이긴 하지만 워낙 짧아서 그렇게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만큼 올라왔으면 이제 다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리막이라 그렇게 빨리 걷지만 않는다면 땀이 덜 나겠죠?ㅎㅎ 사이버대학교 정문 쪽을 건너가면 바로 북촌로가 나온답니다. 북촌로도 아직 7시 때라 그늘도 많고 쭉 내려가서 계동 쪽으로 가고 거기서 창덕궁을 지나 율곡터널만 넘어가면 바로 서울대병원 정문이 나오구요. 거기서 창경궁로 따라서 걸어가면 우리 아파트가 나온답니다. 창덕궁 앞 지날 때는 그늘이 좀 없지만 짧은 편이고 대부분의 길들은 아직 이른 아침이라 여기저기 그늘이 많았네요.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 훨씬 땀이 안 날 것 같은데 8시 가까워지니까 햇빛이 쎄지면서 더워질까봐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속도를 내긴 했네요.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려서 산책 시간은 두 시간이나 됐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만보도 넘기긴 했네요. 조심히 계획해서 걸어다녀서 땀은 덜 났지만 그래도 발은 아파요. 오늘은 평지만 다닐 생각이라 좀 편한 샌들을 신었거든요. 다음에는 아침 산책갈 때 운동화 신어야겠어요. 더워도 어느 길이든 마음대로 다니기에는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20일 목.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6월 20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후 2시간 내용 : 오늘 아침식사 2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직장인이라 아침은 간단하게 먹습니다 출근해서 바나나 한 개 우리 콩 두유 하나 계란 반숙 한 개 먹고 일하다가 혈당 체크를 해 봅니다
shin3357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트밀과 블루베리 같이 먹는 그릭 요거트 레시피 좋아해요
요새 우리 큰애가 대학 신입생인데요. 집에서 밥 잘 안먹고 외식만 하는데요. 몸매 관리한다고 밥도 잘 안 먹으려 해요. 밤에 챙겨주는 음식 중에 제일 좋아하는 레시피에요. 다 우리 아이 좋아하는 재료만 있고요. 다이어트, 맛, 영양 다 잡아 너무 좋아요.
dhwhl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