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관리 운동요법

왜 운동을 해야 하나요? 운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혈압을 개선시켜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당뇨인의 경우 혈당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당뇨교육자와 운동처방사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운동 계획을 세워보세요.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 실천해보세요. 만약 별도의 운동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업무 중에 최대한 많이 움직이거나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는 등 일상생활 중에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세가지 필수 운동 유산소 운동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속보, 수영, 자전거타기 등과 같이 전신을 움직이는 운동을 말합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주 5회 합니다. 근력운동 근육의 양과 힘을 키워주어 혈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소비가 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령(0.5~3kg) 또는 밴드 운동을 주 3회 합니다. 스트레칭 근육을 늘림으로 해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동작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입니다. 운동전에 실시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시 상해를 예방해주고 운동후의 스트레칭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10분씩 하루에 세 번 운동 하는 것'은 '30분씩 하루에 한 번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 무조건 센 강도의 운동이 좋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운동을 할 때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가 알맞습니다. 만약 옆 사람과 대화도 하지 못할 정도의 센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신체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1. 식후 1시간에 운동이나 활동을 하고 전후의 혈당검사를 통해 혈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 공복혈당이 250mg/dL 이상으로 혈당이 너무 높거나 몸이 피곤할 때의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운동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역시 필요하네요 혈당조절이 어려운 딩뇨병이시라면 더 중요한게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꾸준하게 운동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은 약 이름을 이미 알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던데요?” “둘 중에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마운자로를 맞으면 많이 빠질까요?” 이전에는 비만약을 써도 되는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이다. 두 약 모두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주사제라는 점은 같지만 같은 약은 아니다.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좋은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두 약 모두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신호와 관련 있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배부르다’라고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 생각하면 쉽다. 식욕을 완전히 꺼버리는 스위치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리모컨에 가깝다. 그래서 약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배고픔이 줄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두 약의 차이도 있다. 위고비는 한 가지 식욕 조절 신호와 관련한 반면, 마운자로는 두 가지 신호에 함께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들이 위고비를 사용한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됐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약을 고를 때는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만 보지 않는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최고 속도만 보지 않고 연비는 어떤지, 내가 운전하기 편한지, 유지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 내 생활에 맞는지 등을 함께 따지는 것처럼 말이다. 비만약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장기간 사용하기 어렵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감량 효과만큼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약을 맞고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구토가 심하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약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다.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약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잘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두 약에서 나타나는 불편감은 비슷하다. 가장 흔한 것은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한 느낌이다. 사람에 따라 구토, 설사,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릴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만 증상이 심하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약 사용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비만약을 시작할 때 “많이 빠진다더라”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내 몸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어떤 불편감이 생길 수 있는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갑상선 수질암이나 다발성 내분비종양증후군 2형과 관련된 본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췌장염을 앓은 경우,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가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인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약의 기준은 단순히 몇 kg 더 빠지느냐로 정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감량 효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적고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주사제에 대한 부담감, 비용,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만약은 체중 감량을 돕는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살 빠지는 주사’라는 말만 듣고 가볍게 시작할 약은 아니다. 결국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비교에서 중요한 것은 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약 선택은 유행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찾는 과정이다. 체중 감량의 목표 역시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있다. 저도 어느것이 감량이 더클까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각 개인의 차이가 있는 사항이라 어느것이 더 나은가는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요즘은 약간은 유행이 된거 같아서, 쉽게 빠질것 같아서 유혹이 계속 되는 중이네요.  후에 선택을 한다면 전문의와 많은 상담으로 저에게 잘맞는 약제로 선택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혈당이 높으면 운동 후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운동을 하고 나면 우리 몸은 사용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하는 과정을 거쳐요. 그런데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고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염증 반응이나 혈관 기능 등에 영향을 주어 조직 회복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운동 후 근육통이나 피로가 오래간다고 해서 반드시 혈당이 높기 때문인 것은 아니에요. 운동 강도를 자신의 체력에 맞게 조절하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꾸준한 혈당 관리와 충분한 회복 시간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달라질까?

위고비·마운자로,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달라질까? 우리 장에서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과 식욕을 조절하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돼요. 대표적인 것이 GLP-1과 GIP라는 장 호르몬이에요. 위고비의 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고, 마운자로의 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요. 이러한 작용은 인슐린 분비와 식욕, 포만감 조절 등에 영향을 줘요. 다만 약물이 장 호르몬 수용체에 작용한다는 사실과 우리 몸에서 실제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증가한다는 것은 다른 의미예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장 호르몬의 작용을 활용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는 치료제예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을까? 요산은 우리 몸에서 퓨린이라는 물질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져요. 혈액 속 요산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통풍이나 요산 결석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최근에는 GLP-1 계열 약물과 혈중 요산 수치 변화의 관계도 연구되고 있어요. 체중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이 요산 수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지만 연구 결과가 모두 일치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급격한 체중감량은 일시적으로 요산 수치를 높일 수도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요산 수치가 달라질 수 있지만 통풍 치료제를 대신하는 것은 아니에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이 높으면 감염에 더 취약해질까요?

혈당이 높으면 감염에 더 취약해질까요?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면 우리 몸의 면역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일부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에 더 취약해질 수 있어요. 높은 혈당은 면역세포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하고 감염 후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소 혈당을 관리하고 피부나 잇몸 등에 감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꾸준한 혈당 관리는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을까요?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오히려 높아질 수도 있을까요? 밥을 먹지 않으면 혈당이 무조건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우리 몸은 공복 상태에서도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을 새로 만들어 혈당을 유지해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이 높게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를 거르는 행동이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를 위해 무조건 굶기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식사 습관을 유지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이 정상이어도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 수 있을까요?

혈당이 정상이어도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 수 있을까요?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고 해서 인슐린 작용에도 반드시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인슐린 저항성은 우리 몸의 세포가 인슐린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해요. 초기에는 췌장에서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해 혈당이 정상 범위로 유지될 수도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체중 관리는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이 정상이어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아침 혈압이 유독 높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침 혈압이 유독 높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침에 일어나 혈압을 측정했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 몸은 잠에서 깨어날 때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변화로 혈압이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 있어요. 이를 아침 혈압 상승이라고 해요. 하지만 아침 혈압이 반복해서 높게 나온다면 단순한 생리적 변화인지, 고혈압 관리가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침에는 화장실에 다녀온 뒤 식사나 카페인 섭취 전에 5분 정도 안정하고 혈압을 측정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침 혈압이 반복해서 높다면 꾸준히 기록하고 의료진과 상담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심장 주변 지방도 줄일 수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심장 주변 지방도 줄일 수 있을까? 우리 몸에는 피부 아래 지방뿐 아니라 장기 주변에 쌓이는 지방도 있어요. 심장 주변에도 지방조직이 존재하는데 이를 심외막 지방조직이라고 해요. 일부 연구에서는 GLP-1 계열 약물 치료 후 심장 주변 지방량이 감소하는 결과가 관찰됐어요. 하지만 이런 변화가 약물의 직접적인 효과인지, 체중감량에 따른 결과인지는 연구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체중뿐 아니라 심장 주변 지방 변화와 관련해서도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뇌의 보상체계에도 영향을 줄까?

위고비·마운자로, 뇌의 보상체계에도 영향을 줄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배고픔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관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우리 뇌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보상체계가 있어요. GLP-1 계열 약물이 이러한 뇌의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나 특정 음식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감소하는 결과도 관찰됐어요. 다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배고픔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관심과 보상 반응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감기에 걸려도 혈당이 올라가나요

감기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 안에 들어오게 되면 이에 맞서 싸우기 위한 여러 가지 신체 증상이 일어납니다. 열이 나고, 콧물이 흐르고, 재채기가 나는 것은 모두 균과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기 위한 우리 인체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되며, 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도움으로 우리 몸은 회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혈압이 오르게 되고, 혈당을 낮추어주는 인슐린의 일을 방해하므로 평소보다 혈당이 더 올라가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는 이러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을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혈압과 혈당상등의 문제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을 통해 감기가 예방이 된다면 다행이지만, 감기균이나 바이러스의 종류는 알려진 것 이상 무한하므로 완벽한 예방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감기에 걸려서 혈당이 올라갈 경우, 몸이 회복 될 때까지 높은 혈당을 방치 해버리면, 우리 몸의 회복은 더디어 지고 고혈당으로 인해 오히려 더 큰 건강상의 문제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렸다면, 빨리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치료를 받되, 혈당관리에도 좀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식사를 줄이거나 운동을 과하게 하면 오히려 더 병세가 악화 될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진료를 통해 당뇨약 처방을 받거나 현재 투약중인 약을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슐린 주사중인 당뇨인 이라면 상담을 통해 용량을 조정해야 합니다. 향후 적절한 치료를 통해 건강이 호전되면 혈당도 함께 좋아질 것이므로, 그때에 다시 약을 줄이거나 끊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평소 철저한 건강관리와 혈당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독감의 원인 균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김기에 걸리면 혈당이 올라간다니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네요 감기로 앓고 있을때 혈당관리도 또 잘 해주어야 한다니 건강관리를 잘해야겠어요 개인 위생관리, 혈당관리 철저하게 해야될 환절기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마운자 주사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

처방전이 필요해요 ​ 마운자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이에요. 비만 클리닉이나 내분비내과에서 진료 후 처방받을 수 있어요. 온라인 구매나 비공식 경로는 절대 안 돼요. ​ 초반 부작용이 있어요 ​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처음 일주일은 정말 힘들었어요. 다시는 맞지 않겠다고 생각할 만큼 부작용이 심했어요. ​ 대표적인 부작용은 오심(메스꺼움), 구토, 설사, 더부룩함이에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적응해 가요. 저도 점점 익숙해졌어요. ​ 용량은 천천히 올려야 해요 ​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맞으면 부작용이 심해요. 저는 2.5mg부터 시작해서 의사와 상담하며 천천히 올렸어요. 급하게 올리면 몸이 더 힘들어요. 우리신랑역시 2.5mg 맞고 5mg 로 용량을 올렸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후 인슐린 저항성 개선도 주목

마운자로 사용 후 인슐린 저항성 개선도 주목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우리 몸에서 인슐린이 충분히 있어도 혈당을 조절하는 작용이 떨어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혈당 조절과 체중감량 과정에서 인슐린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방향으로 대사 상태가 개선되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어요. 체중과 특히 복부지방이 감소하는 것도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마운자로는 체중계 숫자뿐 아니라 우리 몸이 인슐린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도 중요한 연구 대상이에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의 관계도 연구

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의 관계도 연구 우리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식욕과 대사 건강, 비만과의 관계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GLP-1 기반 치료를 받은 뒤 장내 미생물 구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변화가 체중감량이나 대사 개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특정 유산균이나 식품을 먹으면 위고비·마운자로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에요. 👉 장내 미생물이 비만치료제의 개인별 효과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을지 새로운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살을 빼도 다시 찌는 이유, 지방세포의 ‘기억’ 때문일까

살을 빼도 다시 찌는 이유, 지방세포의 ‘기억’ 때문일까 최근 연구에서는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지방세포에 비만 상태의 흔적이 남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어요. 동물실험에서는 체중이 줄어든 뒤에도 지방세포의 일부 유전자 활동과 대사 특성이 이전 상태로 완전히 돌아오지 않는 모습이 관찰됐어요. 연구진은 이런 변화를 일종의 **‘비만 기억’**으로 보고 있어요. 이런 세포 변화가 남아 있으면 감량 후 다시 체중이 증가하기 쉬운 현상에 일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다만 아직 동물실험을 중심으로 확인된 내용이어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지방세포 기억 때문에 반드시 다시 살이 찐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사람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추가 연구가 필요해요. 👉 감량 후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현상을 단순히 의지 문제로만 보기보다 우리 몸의 생물학적 변화도 함께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풀무원 우리찹쌀 단백절미

일반적인 떡 간식은 탄수화물 위주인 경우가 많지만, 단백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떡을 좋아하는 분들이 다이어트 중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대체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 이렇게 먹어보세요 단백절미만 계속 먹기보다는 ☕ 아메리카노 🥛 무가당 우유 🥚 삶은 계란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추천도: ★★★★★ 👉 쫀득한 떡이 먹고 싶은 날 추천!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뼈 말라’만 아니면 다 처방돼요”⋯‘마운자로 성지’ 가보니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르지 않거나 특이사항 없으시면 웬만해선 다 처방받으세요. 지금까지 원장님께 진료받고 처방 못 받은 분 거의 없어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3가 인근 A의원. 상담 직원에게 “BMI(체질량지수)가 27㎏/㎡ 미만이고 당뇨·고혈압 등 동반질환도 없는데 마운자로를 처방받을 수 있느냐”고 묻자 이런 답이 돌아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이거나, BMI가 27㎏/㎡ 이상 30㎏/㎡미만이면서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폐쇄성 수면무호흡증·심혈관질환 등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을 때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하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이 같은 허가 기준에 미달하는 정상체중 환자에게도 단순 체중 감량 등 미용 목적으로 처방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문제는 이 같은 ‘의약품 허가 외 사용(off-label use)’을 일률적으로 막기 어렵다는 점이다. 정상체중 환자에게 단순 미용 목적으로 GLP-1 비만치료제를 처방하더라도 허가 기준을 벗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일률적으로 제재하기 어려운 이유다. 이처럼 처방 문턱이 낮아지면서 시장의 과열 양상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보다 저렴한 마운자로를 구하려 일본으로 ‘원정 구매’를 떠나는가 하면, 저가 판매로 유명해진 일부 의원과 약국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비급여로 처방되는 점도 허가 범위를 벗어난 처방을 관리하기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는 비만치료제 자체가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에 건강보험 청구자료에 투약 정보가 남지 않아 부작용 감시에 한계가 있다”며 비만치료제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현재 비만치료제 투여 기준 자체를 한국 현실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박 교수는 “식약처가 성인의 경우 BMI 30㎏/㎡ 이상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과 유럽의 임상 연구 기준”이라며 “대한비만학회는 국내 여러 임상 데이터를 토대로 BMI 25㎏/㎡ 선으로 낮추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주의에 보면 정상체중인데도 처방받아 하시는분들꼐 의문이 있었는데요 내돈 써서 하는데 신경쓰지 마라 이런 뉘앙스로 말하긴 하더라구요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가격때문에 사용 못할수도 있고요, 제도적으로 규제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10명 중 1명은 위고비·마운자로 효과 미미…비밀 밝힐까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 등으로 알려진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를 투여해도 약 10~15%는 체중 감량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학자들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듣지 않는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GLP-1 개발에 핵심적으로 기여한 대니얼 드러커 캐나다 토론토대 의학과 교수는 "엄청나게 다양한 양상으로 작용한다"면서 "우리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물실험에서는 이미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GLP-1과 에스트로겐을 결합하면 체중 감량에 상승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드러커는 "여성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사이 크루파 다스 미국 보스턴 터프츠대 교수는 체중을 감량한 뒤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요요현상'의 원인을 찾기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임상시험에서는 선행 연구결과를 참고해 참가자들의 충동성도 평가한다.  유전적 요인도 거론된다. 4월 네이처에는 약 2만8000명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GLP-1 수용체와 관련된 유전 변이가 있는 사람은 변이가 없는 사람보다 체중을 더 감량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드러커 교수는 GLP-1 비만치료제가 약물에 반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중추신경계에서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주사제 효과가 미미한 분들도 보이더라구요  원인은 개인차가 있어서 그런지 뾰족하게 드러나진 않네요 주사제 하면서 식습관 교정도 하고 운동도 하셔서 건강한 체중감량 하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비만약 신청 93%가 ‘셀프 처방’…월 311만 개 풀려도 관리는 깜깜

<서울신문>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통한 비만치료제 신청 10건 중 9건 이상이 환자가 약과 용량을 직접 고르는 ‘셀프 처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치료제 공급량은 한 달 311만 개를 넘어섰지만, 정부는 누가 어떤 기준으로 처방받아 투약하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오·남용 방지 대책도 포장재 경고 문구 삽입 정도에 그쳐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공개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의 비만치료제 진료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신청 73만 5285건 중 93.0%(68만 3872건)는 환자가 약제와 용량을 직접 선택해 신청한 사례였다. 약제별로는 마운자로가 97.3%, 위고비가 69.8%였다. 환자가 약과 용량을 장바구니에 담듯 골라 신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비대면 플랫폼이 사실상 ‘비만약 온라인 쇼핑몰’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비만치료제 공급량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KPIS)에 따르면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월 공급량은 2024년 10월 약 16만 개에서 올해 7월 311만 9941개로 19배 넘게 늘었다. 올해 1~8월 누적 공급량은 1841만 개에 달한다. 문제는 공급량만 집계될 뿐 실제 처방·투약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비급여 의약품이다 보니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환자의 체질량지수(BMI)나 실제 투약량 같은 핵심 정보를 확인하지 못한다. 막대한 물량이 풀리고 있지만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정 용량이 쓰이는지는 깜깜이인 셈이다. 정부 규제도 급팽창하는 비만약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플랫폼을 통한 무분별한 비대면 처방, 이른바 ‘성지 약국’의 대량 유통,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불법 거래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종이호랑이식 맹탕 규제’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백 의원은 “정부는 월 311만 개가 넘는 비만약이 시중에 풀리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누가 어떤 용량으로 오남용하는지조차 모르는 무능을 보이고 있다”며 “보여주기식 포장지 스티커 부착을 중단하고 비급여 처방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플랫폼·성지 약국 현장 점검 등 근본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비대면으로도 처방받을수가 있었네요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때 다른나라는 안전 교육 같은것도 받는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런 체계가 만들어져야 될것 같네요. 약품 오남용도 줄여야 되곘고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가 다이어트의 핵심인 이유

우리가 살이 찌는 주된 원인 중 하나는 급격한 혈당 상승입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사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게 만듭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의 호르몬 체계를 정상화하는 식단이기 때문에 요요 현상이 적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평소 식후 식곤증이 심했던 분들이라면 이 식단으로 바꾼 후 몸이 훨씬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마운자는 어떤 원리로 살을 빼주나요?

마운자는 어떤 원리로 살을 빼주나요? 마운자의 핵심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두 가지 인크레틴 호르몬을 흉내 냅니다. 첫 번째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GLP-1이고, 두 번째는 지방 분해를 돕고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GIP입니다. ​ 기존 위고비가 GLP-1 하나에만 집중했다면 마운자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공략하여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결과적으로 음식을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른 상태를 오래 유지하게 만들고 우리 몸이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쓰도록 돕는 것이죠. 덕분에 식욕 억제 효과가 매우 강력하며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밤에 출출할 때 먹어라”… 혈당 ‘덜’ 오르는 음식 4가지

 미국 건강 매체 ‘베리웰헬스(Verywell Health)’는 밤에 간식을 먹는다면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어떤 음식일까? ▶그릭요거트=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밤 간식으로 적합하다. 그릭요거트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지방 등은 위에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속도와 탄수화물 소화를 늦춰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이 적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바나나=우유의 단백질과 영양소는 포도당 흡수, 인슐린 분비, 위 배출 속도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기에 바나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견과류 한 줌도 밤 간식으로 먹기 좋다. 아몬드·호두·피스타치오·땅콩 등은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영양소는 소화를 늦추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열량이 높은 만큼 약 28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구운 병아리콩=구운 병아리콩 역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병아리콩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데 유리할 수 있다. 콩류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등 혈당 관련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만 어떤 음식이든 밤에 과다 섭취해서는 안 된다. 밤에는 우리 몸이 포도당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져 식후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밤에 간식을 먹더라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섭취하고, 단백질·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작정 먹는것보다 혈당 안정유지 해주는 제품들들 먹으면 좋겠네요 구운 병아리콩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간식으로도 먹고 건강도 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장내 까미생물과 혈압도 관련이 있을까

장내 까미생물과 혈압도 관련이 있을까 우리 장에 사는 다양한 미생물이 소화뿐 아니라 대사와 면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과 염분 대사, 염증 및 혈압 조절 사이의 관계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장 건강과 혈압 사이의 관계는 아직 연구가 필요한 분야지만 새로운 혈압 관리 연구로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근육 건강도 제2형 당뇨 위험과 관련이 있을까 당뇨 예방이라고 하면 체중 관리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근육의 양과 상태가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근력운동과 신체활동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체중뿐 아니라 근육을 꾸준히 유지하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중요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위고비 치료 후 인슐린 저항성 변화

위고비 치료 후 인슐린 저항성 변화 위고비 치료에서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뿐 아니라 우리 몸이 인슐린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도 중요한 변화로 보고 있어요. 비만이 있으면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돼도 몸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쉬워요. 그러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고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세마글루타이드 치료 연구에서는 체중감량과 함께 공복 인슐린과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개선되는 변화가 관찰되고 있어요. 특히 복부·내장지방이 줄어들고 혈당 조절이 좋아지는 과정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개인의 당뇨병 여부와 감량 정도 등에 따라 변화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위고비의 효과는 체중계 숫자뿐 아니라 몸이 인슐린에 더 잘 반응하는 방향으로 대사 건강이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C-펩타이드와 혈당을 함께 보는 새로운 연구

C-펩타이드와 혈당을 함께 보는 새로운 연구 C-펩타이드는 우리 몸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만들어지고 있는지 파악할 때 활용되는 지표예요. 최근에는 공복 C-펩타이드와 혈당의 관계가 제2형 당뇨 환자의 혈관 건강 위험과 관련되는지 살펴보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뿐 아니라 인슐린 분비 상태와 혈관 건강을 함께 이해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비트- 혈압에 좋아요

비트 효능 ​ ​ ①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비트에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와 관련된 경로를 통해 혈관 기능과 혈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 때문에 비트는 평소 혈압과 혈관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비트가 고혈압 치료제를 대신하는 것은 아니며, 혈압 관리는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필요한 경우 적절한 치료가 함께 중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헌혈해도 괜찮을까… 내분비내과 의사에게 물었다

<헬스조선>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일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어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을까?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당뇨병 헌혈 궁금증을 풀어봤다.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우리나라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당뇨병은 채혈금지 질병요인이다. 그러나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정한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소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주치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면 헌혈할 수 있다. 식사 및 운동요법 이외에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일부 환자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블로그 등 공식 창구를 통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4주가 지난 이후 혈당 조절이 잘 되면 헌혈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슐린 주사를 또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배제된다고 했다.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은 영구적으로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이 가능한 절대적인 혈당 기준은 없지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6~7%)내로 잘 관리되고 헌혈 당일 혈압과 체중이 일반 헌혈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 최근 1개월 이내 당뇨병 약제 종류나 처방 용량에 변경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합병증이 있거나 최근 저혈당 쇼크, 고혈당성 혼수를 경험한 환자는 헌혈 후 혈당이 급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헌혈 전후 반드시 혈당 확인을 헌혈을 한다면, 전날과 당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식사를 거르지 말고, 저혈당이나 고혈당 증상이 있으면 헌혈을 피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당뇨병 약 복용 시간과 헌혈 시간을 조절하면 헌혈 후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다. 헌혈 전 문진을 할 때는 반드시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헌혈 후에는 체내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인슐린과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진다. 반면 헌혈 후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다. 헌혈 전후로 혈당을 점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이 때 당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고 물을 마신다. 헌혈 후에 피곤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바로 자리에 앉아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당뇨병 환자도 헌혈이 가능하군요 다만 관리기준이 1년정도 오래동안 잘되는 경우네요 무리해서 헌혈하지 말고 혈당관리가 잘되어 있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고려해야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탄수화물은 적은 '양'이 아니라 좋은 '질'이 답입니다.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마라토너가 대회 전 탄수화물을 채우듯,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 에너지원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만 바꿔도 살은 빠지면서 콜레스테롤·혈당·장 건강까지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