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해물리조또🍛
점심은 해물리조또와 먹물치킨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바삭한 치킨에 고소한 리조또 , 김치랑 국물까지 곁들이니 조합이 딱👍🏼
들꽃7
추어탕
오늘 저녁은 추어탕이랑 나박무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저녁은 😄
저녁은 부모님 댁에서 가져온 올갱이된장국에 파김치, 아주까리 나물무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양배추 카레와 생선가스로 🍛
양배추와 당근,감자,양파 듬뿍 썰어 넣은 매콤한 맛의 카레와 겉바속촉 맛있는 생선가스 잘익은 배추 김치와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뼈해장국으로 점심을...
뼈해장국에 고기가 많이 붙어 있네요. 든든하게 잘 먹어요. 김치전이 맛있네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등갈비 김치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당뇨 관리의 핵심, 저녁 식사법 따로 있다
하루 세 끼 중에서도 저녁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침보다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르기 때문이에요. 특히 40~60대는 단순히 덜 먹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을 좌우합니다. 출처 Freepik 1️⃣ 왜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를까 저녁이 되면 우리 몸의 대사 리듬이 바뀝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감소 ✔ 포도당 처리 능력 저하 ✔ 호르몬 변화 (코르티솔, 멜라토닌 등) 이런 변화 때문에 같은 식사를 해도 저녁에는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인슐린 반응이 아침보다 약 30~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 저녁은 ‘양’보다 ‘구성’입니다 많이 줄이기보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탄수화물 ↓ (흰쌀 → 잡곡, 양 조절) • 단백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 식이섬유 ↑ (채소, 나물) • 좋은 지방 추가 (올리브유, 견과류) 📌 한 끼 구성 예시 → 잡곡밥 2/3공기 + 생선 + 채소 + 견과류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3️⃣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더 중요해요 저녁 식사 타이밍, 이렇게 체크해보세요. ✅ 취침 2~3시간 전 식사 끝내기 ✅ 가능하면 저녁 5~7시 사이 ✅ 늦은 야식은 피하기 늦게 먹을수록 몸은 이미 “쉬는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밤에는 멜라토닌 영향으로 인슐린 작용이 떨어질 수 있어요. 4️⃣ 식후 15분이 결과를 바꿉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꼭 해보세요.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 주변 산책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식후 걷기가 다른 시간 운동보다 혈당 감소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완화 ✔ 다음 날 혈당 안정에도 도움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단보다 저녁 습관 하나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금 바꾼 식사와 가벼운 움직임을 더해보세요. 그 변화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근력운동이 혈당을 잡아준다? 꼭 해야 하는 이유
geniet
김치 콩나물국
비 오는 아침, 콩나물 김칫국을 끓여 속을 부드럽게 달래고 밥 반공기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하게 아침을 챙겼어요 ☔️
들꽃7
비지찌개 집밥
돼지고기와 쫑쫑 썰은 김치 넣어 비지찌개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
김치 콩나물국 두릅 콩나물 무침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 끓이고 새우전 만들어서 밥 차려줬어요~ 가운데는 목살인데 한덩어리 남아서 두 녀석 사이좋게 나눠줬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비빔국수🍜
점심으로 바싹 불고기에 김치 비빔국수를 함께 먹었어요 😊 바삭하게 구워진 불고기와 매콤한 국수 조합이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아침 사과🍎
아침에 김치냉장고에서 꺼낸 사과에 살얼음이 살짝 있었지만 반 개 먹어보니 달고 맛있어서 다행이네요
들꽃7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어제 좀 많이 드셨나요? 그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다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날 굶거나, 반대로 계속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하루 과식으로 체지방이 바로 늘어나진 않습니다. 결국 핵심은 다음날 ‘어떻게 돌아오느냐’예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식사 리듬 리셋: 굶지 말고 가볍게 시작 과식 다음날은 “안 먹어야겠다”보다 가볍게 다시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공복을 길게 유지하면 오히려 혈당이 더 불안정해지고, 다음 식사 때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따뜻한 물로 속 풀기 • 요거트, 계란처럼 부담 없는 식사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칼로리 줄이기가 아니라 식사 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에요. 2️⃣ 혈당 안정: ‘덜 먹기’보다 ‘바꿔 먹기’ 🍚 흰밥·빵·면 위주 식사 → 피하기 🥗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 추천 과식 다음날은 혈당이 쉽게 흔들리는 상태라,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금방 피로하고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계란과 채소처럼 단순하게 구성해도 충분합니다. 3️⃣ 붓기 관리: 빼야 할 건 지방이 아니라 수분 과식 후 체중이 늘어난 느낌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수분과 나트륨 때문입니다. 🫗물 충분히 마시기 (1.5~2L) 🧂 짠 음식 하루 정도만 줄이기 여기에 가볍게 걷기까지 더해주면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식후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혈당과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해서 땀 빼는 운동을 하기보다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가 더 효과적입니다. 4️⃣ 멘탈 리셋: 하루에서 끊는 습관 과식 자체보다 더 영향을 주는 건 ‘연속된 흐름’입니다. “어차피 망했으니까…”라는 생각이 이어지면 며칠이 금방 지나가고, 그때부터 체중 변화가 생깁니다. 반대로 “어제는 이벤트, 오늘은 평소대로”라고 생각하면 바로 흐름이 돌아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과식은 누구나 합니다. 그걸로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후회가 아니라 다시 균형을 찾는 작은 행동입니다. 오늘 하루만 정리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날 풀리니 뛰어볼까? 러닝 초보 다이어트 가이드
geniet
사과 한봉지
김치 냉장고에서 보관하던 사과 한 봉지를 내일 먹으려고 꺼냈는데 일부 사과에는 살얼음이 살짝 끼어 있네요 반개 깎아서 먹어 봐야겠어요
들꽃7
비지전
어제 남은 비지에 숙주 김치 돼지고기 넣어 부침개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유튜버 아옳이 일주일만에 3kg 감량하는 비법 이래요
50kg 가 넘었다고 ㅋㅋ 원래도 살이 엄청 찐 스타일은 아니긴 합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마른 사람이 살빼기 더 힘든거.. 비포 눈바디가 제 애프터 눈바디 같지만 일주일에 -3kg 빠지는거 보장 / 유지도 잘되는 편이라고 하네요 1. 마인드셋 일단 살 빼는게 즐거워야 한다고 합니다. 살 뺀 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 뭐 이런 생각을 하라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뭐가 어찌되었던 긍정적이면 건강에 좋으니까 여러모로 긍정적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 식단 한끼는 먹고싶은걸 먹되 70% 만 먹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끼는 클린식을 먹으라고 해요 핵심은 양 인것 같네요 3. 간식 무작정 참기 보다는 간식을 먹으라고 하네요 점심이나 저녁 사이에 특히 무언가 땡길때 많이 먹는다고 해요 살 덜찌고 건강한 대체 간식들 닭가슴살칩, 소고기칩 (첨가물 없다고 해요) 2. 소휘 애사비 구미 푸룬 구미 이것도 많이 본 제품이죠. 살찌는 간식 대신 건강한 성분이라 자주 드신다고 합니다. 맛도 있는데 스파이크를 잡아주는 애사비 구미 변을 잘보게 해주는 푸룬까지 제품을 꼭 챙겨 드신다고 하네요 그냥 젤리는 몸에 많이 안좋은데 요건 성분도 좋아서 잘 챙겨 드신다고 해요 이런 기준들만 지키고도 일주일에 3kg는 그냥 빠진다고 해요 늘 상 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한나는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 두유
김치 담그고 두유 한 잔 마시네요.
쩡♡
초단기다이어트
식단관리로 두부랑 오이+닭가슴살을 먹어주고있는데 일주일에 5일을 이렇게먹고 이틀은 폭식해서 48-52왔다갔다해요.. 48이후로 더 안내려가더라구요ㅜㅜ 혹시 정체기 뚫는 식단이 있을까요....... 초절식하는데두 안빠지네요
마늘ㄹ어트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있을까요?
맨날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니 너무 물리네요 ㅠㅠ 다이어트도 맛있게 먹으면서 하면 덜 지겨울텐데 말이죠. 혹시 맛있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영잔디
아침식단
마녀스프 사과와 땅콩버터 김치 메추리알조림 으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음식리뷰
파김치와 봄동김치가 입맛을 자극해요
박아림
왕뚜껑
점심에 먹은 왕뚜껑 뚝배기에 라면 넣고 물 부어서 3분 기다리니 완성 김치왕뚜껑이라 김치도 많이 들어있어서 더 맛있네요
쉬림프
맛점들 하세요
전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김치만두
지니5193930
다신샵 주먹밥
다신샵 주먹밥 5가지 골고루 주문했어요. 오늘은점보현미 주먹밥콘치즈김치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재료가 골고루 들어가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youngran
저녁은 누룽지
저녁은 누룽지 끓여서 김장김치랑 먹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배추물김치
사과 무우 같이넣고 아삭아삭 시원합이다
작은대지
음식리뷰
봄동김치와 파김치는 밥도둑~~!!
박아림
양배추 닭가심살 볶음
밥 쪼끔 넣고 새송이 양배추 넣고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넣고 볶볶 남은 재료 넣고 올리브유 둘러서 들고 나왔네요
아쟈아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