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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왕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설렁탕 어때요

오랫만에 설렁탕 먹었어요  김치 넘 맛나서 리필 추가 기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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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설렁탕 어때요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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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토요일 아침밥

오늘은 참치김치찌개랑 감자볶음 그리고 콩나물 무침, 떡갈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거의 열시쯤 먹은거 같아요^^; 기분좋은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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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토요일 아침밥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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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저녁

김치찌개 먹었어요 요즘 칼칼한게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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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검진받고 늦은 점심~~

유방암 검사 받고 나왔는데 오늘 뭐가 그리 비빴는지 끼니를 못 챙겼어요 들어가서 저녁 해야 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테루에서 김치우동 시켜서 먹고 들어가려구요  검사 결과는 한 1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몇 가지 검진 남았는데  담에는 좀 일찍일찍 서둘러야 겠어요 가는 병원마다 사람이 많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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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검진받고 늦은 점심~~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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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아침공복혈당

24년 10월 25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김치 찌개 먹고 도보 30분 했는데도 식후 2시간 혈당  150 이 넘었는데  공복혈당은 99mg로 간신히 100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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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공복혈당

신랑이 끓여놨네요

신랑이 김치찌개 끓여놨네요 뜨끈하게 아침밥 먹고 출근했어요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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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끓여놨네요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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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2

혈기챌 13기 5일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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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얼갈이 김치

저녁식후 혈당

24년  10월  24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저녁으로 김치찌개 전문점에서 돼지김치찌개 먹었습니다 밥은 두수저 소량 두부 3조각 김치 위주로 국물을 많이 먹어서 인지 도보 30분정도 하고 들어왔는데도 혈당이 153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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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후 혈당

바베큐 폭립 먹었어요

사진이 참~~ 너무 진하게 나오네요.  케이미트에서 나온 바베큐폭립 에프에 돌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제겐 좀 달더라구요. 김치랑 먹음요.  아들이 적게 먹는다 해서 조금만 했는데 더 했으면 남을 뻔했어요. 한끼 쉽게 때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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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바베큐 폭립 먹었어요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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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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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혈기챌 13기 4일

날짜: 2024.10.24(목) 측정시간: 아침식전  엊저녁은 조기.간장게장.김치찌개에 밥먹고 간식없었으며 오늘 아침 공복상태(120)에서 한시간정도 홈트와 스트레칭을 했다. 그 후의 당수치가 115mg/ml.  아침식사후 30분정도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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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3기 4일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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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취침 전 혈당 확인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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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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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혈기챌 13기 3일

날짜: 2024.10.23(수) 측정시간: 공복 비오는날엔 유난히 피곤하여 김치찌개에 저녁 먹고 일찍 잠들었다. 아침 공복상태에서 당수치가 123mg/ml.  생각보다 높지않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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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3기 3일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새로 담근 김치가 없어서 기본 있는 기치 볶볶하고 바지락듬뿍 칼국수 2인분 끓여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더라구요. 쌀쌀한 날씨에 너무 좋은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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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점심에 바지락칼국수

월급빼고 다 오른다

맘스터치도 24일부터 가격인상 찐짜 월급빼고 다 오른다 20년전 김밥천국 김치찌개 3500원 월급 2배 올랐니?? 그러니 모이는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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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비오는날은 칼국수와 부침개

비가오니깐 또 먹고 싶잖아요 ㅎㅎ 칼국수와 김치전해서 저녁먹어요  바지락 칼국수를 계획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국간장을  넣어버려서 해물 칼국수가 되었어요 김치전에 오징어 조금 나머진 칼국수에도 넣어버렸죠  오늘도 한끼 잘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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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비오는날은 칼국수와 부침개

보쌈

뒷다리살 보쌈해서 먹었어요 김치도 어제 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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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보쌈

저녁은 함박했어요 ~😀

저녁은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함박스테이크로 고고해보아용~💓💓 양념 냄새가 아주 쥑이네요 ㅎㅎㅎㅎ 애들 좋아하겠어요 ^^ 요기에 백김치랑 해서 둘째는 주고 첫째는 찌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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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함박했어요 ~😀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자비명상 수업 끝나고 모처럼 만나 언니랑 또 거기서 만난 분이랑  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메뉴는 부추소고기버터돌솥밥 입니다. 반찬으로 김치전과 무미역무침, 계란국 나오네요. 샐러드랑 김치는 가져오는 건데  김치는 아무도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ㅋㅋ 우선 샐러드 두접시부터 견과류 조금 뿌려서 먹고 밥먹으려는데 아예 돌솥밥으로 나와 밥을 덜 수가 없었어요. 원래 밥은 반 그릇만 먹는데...그래서 비빔장도 넣지 않고 버터도 넣지 않고(부추랑 양념된 고기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더라구요) 싹싹 비벼서 고기 부추 위주로 먹고 밥은 4분의 3 남겼네요. 그래도 김치전과 미역무침, 계란국의 계란도 건져먹었죠.  사실 아침을 샐러드와 빵으로 잔뜩 먹어서 별로 배고프진 않았는데 모처럼 만난 언니가 워낙 밥 먹고 가는 걸 좋아해서 저도 맞춰주려고 간 거라 오늘은 밥을 좀 작게 먹을 수 있었네요. 그래서 생각보단 좀  먹었답니다 오늘 음식이 워낙 맛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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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직원식당에서 부추소고기돌솥밥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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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혈기챌 13기 2일

날짜: 2024.10.22(화) 측정시간: 공복 김치볶음해서 저녁 먹었으며 자기전에 홈트.플랭크 로 스트레칭을 했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116mg/ml. 아침 후 가볍게 산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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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2

혈기챌 13기 2일

광주 김치 축제 3만원짜리 보쌈

백종원 없는곳은 저게 기본이네 상식적으로 지역을 알리기위해  지역 특산물로 축제를 하면 가격이 더 싸야 정상 아님?  우리나라 축제들 왜저러는거지 그이유는 직개최가 이닌 위탁이나 보조사업인 경우에  해당 축제위원회가 개최하게 되는데  지역 유지들이라 돈받아먹고 자리 팔아먹음 일개 공무원이 나서서 뭐 어케 할수 잇는 구조가 아님 간부들도 안되고 최소 시장 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다 나서야 하는건데 그 사람들이  그딴거에 관심 잇을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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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광주 김치 축제 3만원짜리 보쌈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매일매일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최고의 고구마레시피는 푹 삶은 고구마와 함께 먹는 파김치 입니다. 생거로 먹는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푹 삶아서 파김치랑 먹으면 끝내줍니다.  파김치가 없을경우에는종종 양배추랑도 같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있기에,채소를 같이먹으면 모자란 영양소를 잘 채워집니다.거기다가 그날그날에 있는 과일도 함께 먹으면서 비타민도 채우고있어요. 저는 고구마로 다른 요리보다도 삶은고구마가 최고라 생각합니다.ㅎㅎ 무엇과 먹어도 잘 어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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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고구마 레시피 / 고구마는 삶아야 맛이납니다

깍두기랑 무생채

무생채와 깍두기 했어요. 배추가 비싸서 김장전까지 무로 만든 2가지 김치로 지내보려구요.  이제 곧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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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깍두기랑 무생채

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부추전과 시원하고 아삭한 총각무 김치가 입맛을 돋우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토리묵 완전 맛있어요   도토리묵이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 숙취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내일은 상추와 함께 양념하여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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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도토리묵과 부추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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