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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왕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장칼국수

비온뒤 쌀쌀했지요 얼큰하고 따뜻하게 장칼국수로  맛나게 먹었지요 삼척에선 김치와 오징어젓갈을 주네요 오징어젓갈과 먹는 맛도 새롭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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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장칼국수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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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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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아침식사 이후 혈당

혼밥

아무도 안들어와서 늦게 저녁 혼자 먹었어요 그래도 김치만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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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혼밥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용??

비오는날 먹어서 그런지 더 꿀맛 이였어용 직장 때문에 시골동네 사는데 맛집 발견 했어용~~가격도 7천원이라 요즘 8천원씩 하는곳보다 저럼하지만 직접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도 너무 맛있었고 국밥도 냄새 하나도 안나고 푸짐한 양이였어용 다음에 또 가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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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순대국밥 좋아하시나용??

야채.김치전에 지평막걸리. 비 오는날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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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야채.김치전에 지평막걸리. 비 오는날 최고지요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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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미역두부떡만둣국

간편미역국+채식만두+현미떡국떡+두부 반모 넣고 끓여서 김치랑 점심으로 먹었어요 두부가 오래돼서 걱정했는데 괜찮아서 다행.. 두부로 뭐해먹어야 하나 고민 하다가 그냥 미역만둣국에 넣었는데 먹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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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미역두부떡만둣국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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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돌솥비빔밥’ 중국 문화유산으로 지정…외교부 “단호하게 대응”

그때 말씀하셨던 내용이네요 기사 보니 또 화가 나네요 단호한 대응은 어떤걸까요?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  이거 눈 뜨고 코 베였네요 ㅠㅠ 다시 철회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검색한 돌솥비빔밥. /뉴시스   한국 전통 음식인 돌솥비빔밥이 중국 한 지방정부의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외교부는 “역사 왜곡 시도”라고 반발했다.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3년 전인 2021년 12월 돌솥비빔밥을 성급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외교부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역사 문제는 우리 정체성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중국 측의 역사 왜곡 시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린성 조치를 포함해 우리 문화 정체성과 관련된 사안이 양국 국민 간 우호정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중국 측에도 필요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촉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북동부 지린성 정부는 돌솥비빔밥이 ‘중국 조선족의 전통 조리 기법’이라며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가래떡 등 쌀을 이용한 떡 조리법도 성급 유산으로 함께 등재됐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등에 따르면 중국은 돌솥비빔밥 외에도 윷놀이와 김치 제조법 등을 자국의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상태다. 지난 2008년에는 중국이 우리의 전통 ‘농악무’를 ‘조선족 농악무’로 바꿔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뒤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올린 사례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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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돌솥비빔밥’ 중국 문화유산으로 지정…외교부 “단호하게 대응”

아침식사

미온수 사과 🍎  찐계란 먼저 먹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나물 김 김치등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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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저녁은 카레

저녁은 카레를 만들어 알타리 김치에 먹었네요 너무 더워서 밥하는것도 귀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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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저녁은 카레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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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파짜장

저녁으로 파 짜장 끓여서 먹었어요 ㅎ열무김치랑 같이 먹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 늦은 저녁겸 야식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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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파짜장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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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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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햇 밤

성묘 갔다 오면서 밤을 가져왔는데 밤알이 작년보다 작아요. 완전 유기농이에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 후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조금 상처가 있는 것은  이번 주말에 삶아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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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햇 밤

문어회 남은 걸로 문어🐙라면 먹었어요

문어회 마지막 남은 거 컵라면에 넣어 문어라면 만들어 열무김치랑 먹었어요 사과도 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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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문어회 남은 걸로 문어🐙라면 먹었어요

점심식사

부추김치 파김치 소고기뭇국 조기구이  조미되지 않은 김 청양고추 팍팍 썰어서 양념장에 싸 먹었어요  기름진 명절 음식을 멀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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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아침식사

소고기뭇국 열무김치 도라지나물 고구마줄기 나물 돔구이 ※도라지는 오장을 이롭게 하고 부족한 피를 보충하며 속을 덥게 하고  음식을 잘 소화시키는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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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김밥 만들었어요 단무지 계란에 부추넣고 부쳤습니다 치즈2장깔고 오이넣고 말았어요  좀슴슴해서 김치랑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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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김밥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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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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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오늘 저녁

어머님이 고디국 끓여 놓으셨네요 모듬전이랑 열무김치도 맛있네요 제가 준비해 간 불고기와 명태회무침도 어머님 께서 잘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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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더덕구이와 LA갈비...

명절엔 빠질수 없는 LA 갈비.. 뼈뜯는 재미죠 더덕구이. 매콤 고추장 양념으로 잘 구워 주고요. 나물 반찬없음 섭섭한 명절이죠 콩나물, 고사리, 도라지. 무생채.. 김장김치..... 구석에 미역냉국까지 ~~ 영화보고 와서 밥상이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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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더덕구이와 LA갈비...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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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제 점심은 그레인보우&완자

저눈 그레인보우 닭가슴살맛 하구 고기완자 조금 덜어서 먹었답니다 😆😆👍 여기에 김치로 간 더해 먹으니 완전 맛있더라구용 ㅎㅎ  추석연휴 첫날 점심 건강하게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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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제 점심은 그레인보우&완자

삼겹살 통구이

에프에 구웠어요 수육용으로 사와서  통째로 구웠더니, 육즙도 살아 있고, 맛도 좋네요 김장 김치에 먹음 그만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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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삼겹살 통구이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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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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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저녁식사

서대구이 고추잎나물 콩자반 파김치 김말이튀김 완두콩 호랑이콩 찰밥이네요. 밭에 소고기인 콩을 많이 넣어 찰밥을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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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무생채하려구요

배추김치도 없고 집에 냉장고에 김치종류  한개도 없어서 무생채하려구 칼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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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무생채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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