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콩나물 김치 해장국
연말에 연이은 송년회로 바쁜일정과 잦은 음주로 인하여 속이 불편해하자 숙취 해소를 위해 콩나물 김치 해장국을 끓여 주네요 . 멸치와 다시다로 육수를 우려낸후 묵은지와 대파를 조금 썰어 콩나물과 함께 끓인뒤 묵은지 김치물로 간을 맞추니 얼큰하고 시원한게 속이 뻥 뚫리고 확 풀리네요 .
tradingcom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가 짜기만 하고 수제비는 한강에서 낚시하는 수준으로 양이 적고 실망입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김장김치에 수육
오늘 김장하는 형님댁에서 김장김치에 수육 먹었어요 김장 100포기인데 ^^ 지인분들이 오서서 하니 금방 끝났어요~~
들꽃7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 황태김치국 콩나물300g ,황태100g,배추김치80g 다시마,새우, 새우젓, 마늘,대파,국간장 참기름 을 준비합니다 먼저 황태 김치를 참기름넣고 볶아준후 다시마육수를 부어줍니다 한소큼 끊으면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콩나물이 익으면 마늘 대파를 넣고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마무리합니다 오늘같이 겨울비오는날 콩나물황태김치국으로 추위를 이겨보세요
기쁨이님
물김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물김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시원하고 상큼하네요
미주장
김장김치
저녁에 밥에 뜨거운물 말아 김장김치 얹어서 먹었어요 친구가 신랑이랑 김치 만들었다고 맛보라고 준 김치 너무 맛있네요 밥한그릇 뚝딱했어요
쉬림프
김장김치와 수육
지난 주말에 김장을 하고 수육을 못 먹었더니 뭔가 아쉬워 오늘 저녁에 김장김치와 수육 먹었어요. 퇴근이 좀 늦어 수육을 남편이 삶았어요. 레시피를 찾아보고 생애 처음으로 해 본 건데 그런대로 성공적이고 김장김치랑 먹으니 맛있네요. 가끔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라면엔 파김치로 🍜,
꼬들꼬들한 김치 라면 꿇여서 촉촉한 계란과 젓갈 넣어 감칠맛 가득한 매콤한 파김치랑 먹 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조하민o3f
수육엔 김장김치 한 쌈
윗집에서 김장김치랑 수육을 가져다 주시네요.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수육 매콤하고 맛있는 김장김치랑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장김치
운동마치고 회원들과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핑크색
김치어묵국수
먼저 어묵을 끓이고 김치넣어 어묵탕을 만들어서 국수넣어 김가루랑 깨가루 뿌려 먹었어요. 어제 첫눈이 내려서 쌀쌀하더라구요. 몸따스해지는 김치어묵국수로 한끼완료했어요.
두레오
김치찌개
저녁은 어제 끊인 김치찌개가 남아서 두부만 넣고 다시 끊여서 먹었어요 재탕해도 맛있네요^^
들꽃7
김치볶음
김치 참치 넣어 볶아밥에 올려서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돼지고기 김치볶음
돼지고기 김치 넣어 볶아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두부 김치
오늘 저녁은 김치 볶음이랑 두부랑.같이 먹었어요
행복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김치라면엔 매콤한 파김치로
느끼함을 확 잡아주는 청양고추와 묵은지 넣 고 라면 꿇여서 촉촉한 찐계란으로 단백질 채 워주고 매콤한 파김치 얹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파김치가 맛있어요
파김치가 맛있어요
미주장
배추김치
배추김치 안 매워서 좋았습니다
미주장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김치 콩나물국
시원 칼칼한 김치 콩나물 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김장김치
김장김치 가져가려고 봉투에 담고있어요 다들 김장 하셨나요 저녁에는 수육해서 먹어야겠어요
들꽃7
볶음 김치 김밥으로
매콤한 청양고추 넣은 붂은 김치에 계란과 단무지 넣은 김밥으로 간단하게 말아서 점심 시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묶은김치 김밥 말이
묶은김치 김밥 말이 깔끔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김치 찜
묵은지와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