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음챙김챌린지 1일차
38기 마음챙김챌린지 시작이네요^^ 더운 날씨에 에어컨 없음 어떻게 지냈을까요? 환경 위해서는 안 켜야 하지만 너무 더워서 어쩔수가 없네요
저스트영
고구마줄기 김치 담갔어요
어제 김치담갔어요 오늘 꺼내서 첫 시식해요 매꼼 아삭하니 맛있게 되었어요 고구마줄기는 껍질까는게 더 일인것 같아요
껌씹는여우
마음챙김
마음챙김 챌린지 인증합니다 1일차 시작❤️
담율로
🎵마음챙김 38기 시작
🎵마음챙김 38기 시작 300캐시라 귀찮아도 음악듣기 까지만 합니다. 마음챙김 시작이네요 오늘도 음악 듣고 잠시 쉬어요.🎶
레몬그린
마음챙김
마음챙김 챌린지 시작하네요 참여하세용
담율로
김치찌게로 아침 먹습니다
휴가 오늘까지라서 빡씨게 놀다가 오늘에서야 집에좀 있습니다 ㅋ 아침 혼자서 김치찌게 끊여서 김올려 먹습니다 ㅋ
매직이
잠시 마음 챙김도 챙겨요
잔잔하게 하나 틀고 한잔걸쳐봅니다(?) ㅎㅎ 다들 오늘 마음챙김하셨지요?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마무리해보아요!!
구룸구룸
김치찌개 끓였어요.
ㅋ 김치찌개를 끓였다고 자랑할 줄이야.. 더워서 찌개 안끓여먹은지 한달도 더 되어서 한번 끓였네요. 신랑이랑 막내아들이 어찌나 잘 먹던지..너무 뿌듯하네요^^
한결맘
점심 김밥 먹었어요
분식 먹었어요 점심에 간단하게 김밥 먹었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별로 안고파서 가볍게 먹었는데 은근 양이 많네요 ㅎㅎ
여리나
김밥은 역시 집밥 김밥 😊
막내 학원 상담 끝나고 걷는데 친구가 잠시 오라고 헤서 갔더니 김밥을 쌌네요 요리 잘하는 친구가 있으니 너무 좋아요 엄마 김밥 그리고 친구 김밥이 제가 먹은 김밥중에 최고예요 ㅎ 다이어트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 ㅋ 그래도 김밥 배터지게 먹고 왔네요
우리화이팅
양파 김치 만들었네요
울 남편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탓에 양파로 김치를 자주 만들어 줍니다. 여기다 양배추도 함께 넣기도하고요... 원체 김치를 좋아하기에 다른 방법보다 이렇게 만들어주니 좋아하네요. 네이버 지식 인용.
파인호랭이
무김치
무김치 사왔어요. 먹어보니 제가 원했던 맛이에요. 밥생각이 저절로 나네요. 익었긴한데 더익으라고 실온에 뒀어요
당근먹기
황정음·김종규, 열애 공개 14일 만 결별
눼? 2주요?? 잘 만나나보다 싶었는데.. 연애한다는게 알려지니 부담스러웠나보네요.. 방금 결별 기사가 떴어요.. 배우 황정음,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 푸르미)가 열애를 인정한지 2주 만에 결별했다. 5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황정음, 김종규는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다 열애가 알려지자 부담을 느꼈고 더이상 관계를 발전시키지 않고 좋은 누나, 동생으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달 22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황정음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황정음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알게 돼 서로를 위로하며 가까워졌다. 최근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갔지만, 주변의 관심이 부담돼 결국 결별했다.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한 후 MBC ‘지붕 뚫고 하이킥’, SBS‘자이언트’, MBC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타임’,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SBS ‘훈남정음’, JTBC ‘쌍갑포차’,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농구선수 김종규는 지난 2013년 창원LG를 통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DB로 이적해 지난 시즌에는 평균 11.9득점, 6.1리바운드, 1.2블록슛을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1위 등극을 이끌었다. 2011년부터 14년간 국가대표로 뛰며 활약하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김에 단백질이 많대요
김에 단백질이 많대요. (꿀팁)
미주장
오늘 신나게 마음 챙김합니다ㅋㅋㅋ
오늘은 페스티벌을 갔다 왔기 때문에ㅎㅎ 잔잔한 노래보다 이 들뜬 마음을 더 신나게 해줄 마음 챙김곡을 빌어 봅니다ㅋㅋㅋㅋ 아따 마 좋네요🤭🤭
구룸구룸
김우진 금메달
양궁에서 김우진 선수가 금메달을 땄네요~!! 올림픽 경기 본게 이번이 처음인데 너무 재미있게 양궁 경기 시청했네요^^ 김우진 선수 자랑스럽네요
꼼꼼엄마
김우진 금메달
와우 김우진 선수 금메달 넘 축하드려요 넘 짜릿하네요 야호
애플짱
양궁 김우진 금메달
3관왕 김우진 대답합니다 우리 선수들 파리 올림픽 너무나 잘해요 더운 날씨 속에 이겨줘서 대단해요
수수깡7
와~ 아파트 흔들렸어요 ㅋ 김우진 금메달 축하합니다 ㅎ
대박 ㅎㅎ 근데 김우진 선수 금메달 딸꺼 같았어요 ㅎ 독보적으로 잘하는 선수라..ㅎ 너무 멋집니다 전종목 석권이라는 대단한 성적을 거둔 양궁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우진 선수 축하드려요!!
우리화이팅
김우진선수 금메달 따길 응원합니다.
지금 양궁 김우진 선수와 미국선수와 함께 대결합니다. 승리하길
로니엄마
김우진 결승 진출! 양궁으로 가슴이 뻥 뚫리네요 ㅎ
애들 방학이라 주말 기분도 안나네요 ㅎ 푸근한 마음으로 애들이랑 함께 양궁 준결승 봅니다 한국선수끼리 경기라 누구든 이겨도 좋은데 김우진선수 결승 진출했네요 대단합니다 금.은.동 모두 한국선수가 되는거 아닌지..ㅎ
우리화이팅
삼겹 김치찜 백종원님 레시피로 만들어봤어요
낮에 사 온 삼겹살이 구이용 아니고 숯불구이용이라 에프에 구워 먹으려다가 김치찜 만들었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해요. 삼겹살 600g~1Kg 저는 고기 많은 게 좋아서 홈플 보먹돼 싸게 사서 한 팩 다 넣었어요. 묵은 지 반 포기 정도 양파 한 개 , 대파 1 대, 청고추 1 , 홍고추 1 멸치다시마육수 없으면 한 알 육수로 대체 양념은 새우젓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중요한 재료라고 했어요. 바로 쌈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 이게 다에요. 전 오랜만에 멸치다시마 육수 내고 삼겹살은 기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냄비에 담고 자른 양파 ㆍ대파 ㆍ고추 넣고 묵은 지는 속을 털어 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뚜껑 덮고 2분간 기름이 녹아 나오게 중불에서 가열해주세요. 그 다음 육수 1리터 정도에 새우젓ㆍ쌈장ㆍ마늘ㆍ고추가루 ㆍ설탕을 풀어서 2분 정도 가열한 김치찜 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강불에 5분 그담은 중불에 50분 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전 들기름을 거의 다 졸아갈 무렵 2큰술 정도 둘러주었어요. 김치가 완전 뭉근해지면 완성이에요. 남편이 맛있다고 밥 2공기 먹었어요.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들기름 먹은 김치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오이김치~
건행하기
어떤 감자튀김 좋아하세요?
저는 맘스터치 감자튀김 맛있더라고요
수수깡7
김밥
계획에 없던 김밥~ 급히 말았어요.
불곡산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홈플 7만이상 5000 원 쿠폰사용하려고 점심은 홈플 델리에서 사 왔어요. 새우튀김은 20개 9990원에 할인하고 있어서 자주 사 먹고 있어요. 양장피도 한번씩 밥 하기 싫을 때 사 먹곤 했었는데 금액 맞추다 보니 점심 준비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오랜만에 사 왔어요. 겨자소스에 버무려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더운 데 한 끼 잘 해결했어요
러브복동
오랜만에 김밥.
여름이라..엄마가 주신 오이가 많아서 오이김밥 쌌어요. 요거요거..참 맛있네요. 김밥 안좋아하는 아들도 맛있대요.
한결맘
대패삼겹 김치볶음밥
늦잠 자고 일어난 신랑이랑 아들 밥이에요 저는 일찍 일어니 베이글에 커피마셨더니 생각없었는데 만들다보니 ㅋㅋㅋ 저도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오늘 밤에 마음 챙김못했네요ㅠㅠ
마음챙김 지금 챙겨 갑니다ㅎㅎ 차분한 마음으로 공원 걷기 시작합니다
구룸구룸
여름에 오이김밥..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밥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밥..아들은 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밥..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
한결맘
동치미 물김치, 배추김치
택배로 주문한 물김치와 배추김치 와서 담아둡니다 맛있겠네요
마음그릇
고구마김치 깻잎김치 담았어요
지인이 고구마순과 깻잎순을 너무 많이 줘서 여기 저기 나눔하고 남은것으로 고구마순 껍질까서 김치 담그고 깻잎순도 살짝 삶아서 김치 담으니까 밥만찬으로 괜찮네요 ~
오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