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장
오이와 당근 깔끔하게 김밥이 싸졌네요. 그런데 청양고추 그 아이들이 좋아하는가봐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밥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밥..아들은 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밥..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