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기 볶음밥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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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무서운 ㅜ
김치볶음밥 ㅜ 혹시나 싶어서 계란이랑 치즈까지 넣어서 먹었는데 와우 ㅜ 식후 2시간 혈당이 너무 무섭네요 겁나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젠 김볶 못먹을듯요 ㅜ 김치볶음밥 ᆢ2시간혈당 202 ㅜ 식후 스쿼트 80개 했어요
수국이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노천탕으로
내일 새벽에 노천탕 가려고 김밥 돌돌 말아 도시락 쌉니다
마음그릇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GUNDDAM
도시락 먹고왔어용 😍😍
오늘도 점심은 맛난거같아요 ㅎㅎ 히히 김치찜하고 도토리묵 까지 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 많이먹어서 좀 걸으러나가요~~~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방학중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미역국이랑 오리고기 구이 점심엣 참치김치볶음밥과 라면 만들어줬어요 밥이 조금 부족해서 라면 끓였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도시락
어제 삶아둔 병아리콩과 렌틸콩으로~ 닭가슴살 하나 챙겼어요
목표사십구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뽀봉
[다이어트포케] 도시락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지난주 먹었던 다이어트 포케들입니다. 냉동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닭가슴살 큐브가 있어서 넣어봤고 거기에 옥수수콘과 양상치를 넣어주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를 뿌려주었어요~ 맛있는 한끼였네요~
루피710710
점심도시락 미리 준비
아침에 너무 바빠서 내일 가서 제워 먹으려고 미리 준비했어요~ 닭안심에 가람마실라랑 소금 후추 뿌려서 챙경채 올려서 걍 쪘어요 렌틸콩은 미리 삶아놓고~~ 혹시 부족할지 몰라서 시판 닭가슴살도 하나 더챙기고~~ㅎ
목표사십구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고급 메뉴 저녁 회식 vs 간단한 점심 회식 저녁에는 뭐 뷔페일수도 참치회나 소고기나 뭐 그런 메뉴고... 점심은 그냥 된장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도시락 설렁탕 이런 흔한 메뉴... 어떤 회식이 좋으세요?? 전 한솥도시락을 먹어도 점심 회식이 좋아요
이하린80
점심먹었어요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올려 따뜻한 배추 된장국과 점심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물볶음밥
냉장고에 있는 식은밥과 보름나물, 파김치 넣고 살짝 볶았는데 너무 맛있네요. 후라이팬에 넓게 펴서 눌리듯이 했더니 그냥 비빔밥과는 확실히 달라요.
들풀지기
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점심에 먹은 볶음밥이랑 탕수육 이랑 제육 덮밥 이예요~ 여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주는게 특색 이예요~ 작은노포 식당인데 옛날 느낌의 맛이 강한 곳이 였어요 저는 제육 덮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색깔채소로 넣어 밥과 함께 볶았어요 그냥 자투리 채소 양파 파프리카 남은 부로콜리까지 넣었습니다. 좀 빨리 먹고 싶을때 하는 방식입니다.
자연하이
모닝홈트 챙겼어요
첫째 학원 가기전에 계란볶음밥 해서 아침 챙겨주고 전 모닝홈트로 상쾌하고 개운하게 모닝홈트2종 챙겼어요^^ 오늘도 틈틈히 홈트로 건강 챙기기 목표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오리훈제 양배추볶음
양배추 반절 2500원 하길래 사왔어요 오리훈제 있는것과 함께 볶았는데요 양배추가 달고 맛있어요 이양만큼 남았는데 그것은 낼 아침 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려고 남겨뒀어요 다음에도 양배추 반통 잘라서 팔면 사와야겠어요
꽃이뻐
아침 공복 혈당
2월 13일 목요일 아침 공복 혈당 91mg 전날 저녁에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상추도 조금 더 넣어서 먹었구요. 올리브유 참기름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알비나2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어제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오늘은 두부 닭안심 고구마 그리고 반찬들 숙주들깨무침이랑 무생채 당근라페 볶음밥 까지 다양하게 담아 식사했어요. 무가미 삶은 닭안심을 당근라페에 싸서 먹으니 맛이 딱 좋아요. 새콤달콤 무생채는 입맛을 돋구네요. 단백질 먼저 먹고 볶음밥 마무리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저녁식후혈당
2월 12일 수요일 저녁식후 혈당 127mg 김치볶음밥 상추 위에 토핑하고 먹었습니다
알비나2
광년이모드
낙지볶음밥 먹을 생각에 설레고~~ 오늘 그냥 이유 없이 기분이 좀 업된 날이라서 좋아요 오늘 누가 시비걸어도 받아줄게요 화풀이 대상 필요하신분!!!! 댓글로 화풀이 하셔도 돼요~~ 저 오늘 머리에 꽃꽂은 광년이모드에요~
이하린80
이케아에서 밥 먹고 왔어여~~
아이들이랑 다녀왔어요 가깝지는 않은데 가끔 가면 좋아하더라구요 점심 이것저것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막내한테 물어보니 김치볶음밥이 1등이래요 ㅎㅎ
seabuck
돼지 앞다리살로 만든 제육덮밥...
점심엔 잡내없는 앞다리살로 제육볶아서 덮밥으로 간단히 먹어요.. 당근과 양파 먼저 볶다 고추가루로 양념한 제육을 같이 볶고 살짝 물을 넣으면 덮밥으로 먹기 좋죠.. 제육볶음밥은 워낙 칼로리가 높아서(450gr/900kcal)표고를 넣고 솥밥을 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뜸들일때 통통한 표고를 넣어주면 밥의 풍미가 높아져요 양념을 고추가루로 하면 당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죠
장보고
참치 김치볶음밥 😊
파기름 내고 양파 볶고 묵은지 함께 볶다가 참치 넣고 굴소스 약간. 참기름 두르면 끝~ 계란 후리이 하나면 끝이죠~ 오늘 늦게 들어온 둘째 이제 밥 먹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볶음밥 어떤가요 파인애플 볶음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반찬 만들기 싫어서~🫠
반찬 만들기 싫을 때는 볶음밥 이지요😋 오리로스와 김치 야채 넣어서 저녁으로 볶볶 해서 먹었어요~ 마무리 김가루 솔솔~~알지요??ㅎㅎ
제벌
점심식후 혈당
2월 8일 토요일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29mg 점심으로 컵라면 작은사이즈 볶음밥 소량 김치 양배추 조금 먹었습니다. 식후 20분 정도 실내 운동 했습니다
알비나2
애들 볶음밥
애들 아침으로 차려줬어요 파 기름에 복아 향 내고 빼냈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