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 고소한 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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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바 두가지맛!!
🐽돼지바 두가지맛!! 아이스크림 안먹거든요 그런데 작심하고 먹을때는 많이 먹어요 딸기랑 블랙 두개만 먹었어요.😊
레몬그린
맛점하세요~
김밥으로 점심 먹어요~ 주말 맛점하세요~^^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아아와 파바 빵으로, 빵을 너무 좋아해서요
영진왕빠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맛있는 간식
달지만 맛있고 이뻐요^^
용가리다
아점- 홈플러스 매운맛 치킨!
먹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잘 먹었답니다
숲속의나무
간식- 뉴욕핫도그 칠리맛!
먹었습니다 핫도그를 좋아해서 그런지 맛이 좋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곤냥이나와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식단관리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운동량이 많으니 이것저것 먹고 싶은데 많이 먹으면 안 되니 좋아하는 것 중 저칼로리로 선택해 먹습니다. 저는 밥을 한번은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닭가슴살 볶음밥을 자주 삽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여기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맛도 여러가지 있고 프라이팬에 재료 넣고 볶으면되니 간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은 가성비 좋은 건강한 제품같아 추천합니다.
임삼미
다이어트 볶음밥은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으로 다이어트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요즘 아임닭 닭가슴살을 자주 사 먹어요. 식사대용으로 하나씩 먹기에 좋고 여기에 야채와 버섯을 넣으면 맛있어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기에 좋아요. 맛마다 칼로리는 다르지만 맛있는 불고기 맛이나 감자탕 맛을 자주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중
참기름 맛있어요
캐시딜에서 산 참기름 2병 사니까 더 할인되고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이 너무 잘 해서 오네요.. 감동입니다..
동그라미1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맛점들 하세요
전 간단하게 빵과 아아
영진왕빠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들꽃7
맛있게 먹기 위해 아침 걷기 💪
푹푹 찌네요 ㅋ 먹는거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매일 걷는건 실천합니다 ㅎ 맛있게 또 먹어야지요 ㅎ 기분좋은 토요일 보내세요~ 너무 덥습니다 ㅎ
우리화이팅
공짜 커피라 맛도 좋습니다 🎶
캬 ♡♡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못 일어났는데;; 나오니까 이렇게 좋네요 ㅎ 덕분에 팀워크 최종보상도 받았으니... 다행입니다 집에 있는 카누도 맛있지만 남이 주는 커피도 맛있네요 오늘의 커피는 신랑님이 캐시 털어 쏘시네요 ㅋ 고~오맙습니다 ㅎ
우리화이팅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맛점들 하세요
전 꼬마김밥 과 아메리카노
영진왕빠
하이볼 맛은 별로네요.
하이볼 콤부차 맛이 궁금해서 얼음 넣어서 마셔봤는데 제가 술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별로네요. 콤부차는 상큼 한맛이 좋네요
로블ㅎ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드립인데 진하고 고소한.. 향이 좋아요 ㅎ 근데.. 맛은 사약? 단맛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ㅎ 드디어 10시 넘었네요 ㅎㅎ 아싸! 먹고 싶은거 먹어야지용 ㅎㅎ
우리화이팅
멸종 위기에 처한 맛있는 식품들
감사하며살자
우유 롤케이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아요 아침 드셨나요??
호림짱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으니ᆢ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ㆍ다이어트를 위해 참아야 하는 고통ᆢ 그래도 오늘은ᆢ 맛있는 음식들 맛나게 먹으렵니다
곤냥이나와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두부구이
당뇨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야채만 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고프기 때문에 저는 단백질을 더 많이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가성비 좋고 쉽게 구할수 있는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두부구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구워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포만감 가득해져서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당뇨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valenti86
입맛아 뚝 떨어져라 🙏
둘째가 먹는거 빼꼼히 처다봤더니 하나 주네요 오늘 엄마 7시전에 먹어야해 ㅋㅋㅋ 2만보 걸으니 뭐든 꿀맛이네요 입맛아 없어져라....🙏🙏🙏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