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인절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꽃보다 인절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콩과 팥의 원조들 입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콩과 팥의 원조가 야생의 돌콩과 새팥입니다. 돌콩과 새팥은 알이 작아서 그렇지 지금도 식용이나 약용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새팥의 어원은 밭과 밭 사이(새)에서 나는 팥이라는 의미인데 돌팥이라고도 합니다. 돌콩의 꽃이 새팥 꽃보다 작고 연보라빛으로 엄청 귀엽고 이쁜데 꽃말도 자신감이라네요. 새팥의 꽃과 열매가 같이 나오는 사진을 올렸더니 꽃이 잘 안 보여, 지난주 비 온 다음날 아침에 찍어놨던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노란꽃이 더 싱그러워 보이죠? <돌콩> <새팥>
roh69
설빙 왔어요
메론빙수와 인절미 토스트 너무 맛있어요 시원하네요
상큼미니
팥빙수 시원하고 맛있어요.
팥빙수 시원하고 맛있어요. 포장을 해와서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인절미, 팥, 얼음, 우유가 들어 있어요. 앱테크 해서 모은 포인트로 상품권 구매후에 계산했어요. 너무 맛있고 달달하네요.
k2023
마가목, 좀작살나무
아침부터 이만보 넘게 걸었는데 여전히 덥네요. 하지만 예쁜 열매들이 영글어 가는 모습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열매사진 3가지를 올리는데 얘들은 꽃보다 열매로 더 유명한 것 같습니다. <마가목> 겨울눈이 말의 어금니를 닮아서 '마아목(말 이빨 나무)'이라하다가 '마가목'이란 이름이 됐다네요. 콩알만한 열매가 10월쯤 빨갛게 익는다는데 지금도 열매가 눈을 사로잡더라고요. 마침 어제 지인이 가져온 마가목술을 맛봤는데 붉은 빛에 향도 좋았는데 중풍, 기침 등에 좋다네요. <좀작살나무> 원줄기를 가운데 두고 가지가 양쪽으로 두개씩 마주보고갈라진 것이 물고기를 잡는 작살을 닮았다고 '작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비슷하게 생긴 좀작살나무와 작살나무가 있는데 두개 비교는 좀 복잡하니 생략하고, 이것은 좀작살나무입니다. 관상용으로 주변에 있는 것들은 좀작살이 많다네요. 작년에 이 열매를 처음 보고 보라색 보석같은 모습에 반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덜 익어 그 정도 느낌은 아니네요. <아왜나무> 지난번에도 한번 소개했는데 10월에 익는다던 열매가 완전히 익어 너무 예쁜 모습이라 다시 올립니다.
roh69
메꽃 & 노랑어리연 & 붉은토끼풀
새벽부터 걷기 시작해 2만보를 달성했습니다. 오늘은 도심 하천가 산책로 주변에서 만난 꽃들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산책로 주변에 꽃밭으로 조성된 예쁜 꽃들 말고 그냥 자생하는 꽃들입니다. 먼저 나팔꽃처럼 생긴 '메꽃'인데 뿌리줄기를 '메'라고 하며 이른 봄에 밥에 넣어 먹었답니다. 나팔꽃보단 수수하지만 그래도 예쁘죠? 다음은 물위에 떠 있는 '노랑어리연꽃'입니다. 연꽃보다 크기가 많이 작아 어리연꽃이라고 한답니다. 어리연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점심때쯤 지기 때문에 오후에는 핀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붉은토끼풀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흰색꽃의 토끼풀(클로버)보다 키도 훨씬 크고 꽃도 큽니다.
roh69
오늘의 걷기와 백일홍
오늘은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강한 비와 따가운 햇살을 모두 겪으며 걸었네요. 2만보가 조금 부족해 마지막은 단지 내 공원을 돌아 간신히 2만보 성공했습니다. 요즘 붉은 꽃이 핀 멋진 나무를 길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백일홍나무로 알려진 바로 배롱나무입니다. 저는 배롱나무 꽃보다 매끄러운 줄기가 더 멋있더라고요. 백일홍이란 이름을 가진 국화과의 한해살이풀도 요즘 다양한 색깔로 예쁘게 피어 있어 같이 소개합니다. 백일홍꽃이 너무 예쁘죠. 아시겠지만 둘다 지금부터 10월까지 100일간 꽃이 핀다고 백일홍이란 이름이 붙었겠죠. 배롱나무(백일홍나무) 백일홍
roh69
페이퍼백 쉐이크 최고
페이퍼백 쉐이크 아실분들은 아실려나요?.? 이거 한끼대용으로 든든하고 진짜진짜 맛있어요 ㅋㅋㅠㅠ 안에 콜라겐 팝이 들어가 있는데 먹으면 바삭바삭 시리얼 먹는 느낌이에요 저는 병아리콩이랑 초코 먹어봤는데 병아리콩 맛 최고. 인절미스러운 꼬수한 맛 좋아하시면 카페 음료보다 맛있어요... 물 따르는 선이 있는데 저는 진하게 먹는 거 좋아해서 취향에 따라 조절해 드시면 돼요. 이거 제발 드셔보세요 지이이이이인짜 맛있고 든든하고 영양성분도 좋아요!!
지민지민짐
집에서 만들어 먹는 팥빙수
빙수기 없이 집에서 빙수 만들기 1. 우유를 지퍼백에 넣고 눕혀서 얼려주세요. 10시간 정도~저는 하루 정도 얼렸더니 꽝꽝 얼었어요 2. 방망이로 쿵쾅 쿵쾅! 10시간 정도 얼린 건 쉽게 부서져요. 3. 집에 혹 다지기가 있다면 이용해보세요 아주 곱고~ 빠르게 우유 빙수를 만들 수 있어요 * 다지기가 없고 우유가 꽁꽁 언 상태라면 살짝 녹인 뒤 방망이로 두드리면 잘 부서져요. 4. 곱게 갈린 우,유에 원하는 토핑을 올려주면 끝! 그릇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주면 좋아요. 잘 안 먹게 되는 망고와 블루베리 그리고 인절미를 올린 우유 빙수. 맛없는 처치 곤란한 수박까지! 우유가 살짝 녹기 시작하면 수박 넣은 건 화채 맛이 나요. 다음엔 빙수용. 팥 만들어서 더 맛나게 해 먹어야겠어요 ♪ 얼린 우유랑 연유만 있으면 정말 쉽게 빙수를 만들수 있으니 이제 비싼 빙수 사먹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꼬마딱지
[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집에서도 간편하게 빙수 만들어 먹어요^^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정에서 쉽게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 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입니다. 제품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 할 수 있어요. 1. 간편한 가정용 각얼음 사용 가능 2. 강력 모터 채용으로 빠른 분쇄 3.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 리스 칼날 4. 안전하고 편리한 뚜껑 장금 작동 5. 세척과 보관이 쉬운 분리형 구조 5가지 특징만 놓고 보면 팥빙수 만들어 먹기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보여요. 제품 상자에요. 정품 인증 스티커거 붙어 있으며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제품 구성품이 나와요. 제품의 설치와 작동법이 쉬워 설명서를 한 번 읽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 구성품이에요. 구성품을 보면 이 제품이 갖는 장점이 있어요. 1. 칼날이 있는 통과 회전 통이 플라스틱이라 세척이 쉬워요. 보통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도 있는데 스테인리스는 기름으로 세첵해야 쇠가루를 제거할 수 있어 많이 불편하지요. 플라스틱이라 정말 세적이 쉽답니다. 2. 동작 스위치가 뚜껑을 닫으면서 작동하도록 되어 있어요. 위의 사진처럼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스위치를 누르면서 작동하는 원리에요. 그만큼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되어 있는 제품이지요. 3. 안전 너트가 있어 회전통이 회전할 때 날이 빠지는 것을 방지해줘요. 안전 너트를 잠그면 회전통이 바깥으로 빠지지 않아 칼날로부터 다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얼음을 가는 칼날의 모습이에요. 깊숙히 있어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칼날이 있는 통에 기어링과 회전통을 결합한 모습이에요. 회전통으로 얼음을 넣고 작동시키면 작동기어가 기어링을 돌려 회전통이 돌아가는 원리인데 얼음이 잘 갈려 빙수 만들기에는 정말 좋아요. 빙수컵과 사용시 주의사항 문구에요. 빙수컵은 빙수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그릇과 비슷해요. 서비스로 주는 기분이에요. 사용시 주의 사항은 전기 제품이므로 물에 닿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지요.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조립을 하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요. 크기가 적당하고 보관할 때는 전부 분해해서 포장 되었을 당시의 모습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조립과 세척이 쉽고 얼음이 잘 갈려 품질 좋은 빙수를 만들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여름철 빙수 만들어 먹으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요. 여름철 빙수를 사 먹는데도 비용 지출이 부담되지요. 빙수 전문점에서 사 먹을 빙수값을 몇 번 절약할 수 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며 얼음도 잘 갈리고, 우유를 얼려서 갈면 우유 빙수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에요. 칼날위치가 안전하게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플라스딕 소재라 세척이 용이한 점이 좋아요. 세척이 불편하면 아무래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드는데 쉽게쉽게 바로바로 씻을 수 있으니 너무나 잘 사용하게 되어요. 우유를 얼려서 간다음 블루베리와 오렌지, 시리얼을 넣으면 집에서 만든 과일빙수까지 탄생합니다. 굳이 가게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퀄리티 높은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 제품 보관도 분리해서 보관하면 부피도 작아지니 큰 수납공간이 없어도 되어 주방을 넉넉히 쓸 수 있지요. 콩가루 사서 인절미를 넣으면 인절미 빙수까지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무더운 여름 간편한 빙수기로 맛있는 빙수 만들어 보도록 해요.
지폐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