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그릭 스타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끼리 그릭 스타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 요거트 🥑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아보카도와 냉동 블 루베리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 와 요거트
오늘 아침은 가볍고 상큼하게 사과 조금과 그릭 요거트에 저염 딸기잼을 살짝 얹어 먹었어요.
들꽃7
단백질
에너지원이 되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보충하고 걷기운동 잘 마무리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 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위고비 시작한 지 2주째인데요… 아무것도 먹기 싫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위고비 맞기 시작한 지 이제 딱 2주가 됐어요.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운데, 한 가지 걱정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 . 일단 좋은 소식은 2주 만에 약 2.3kg이 빠졌어요! 정말 기뻤는데요, 문제는 요즘 뭘 먹어도 예전처럼 즐거운 느낌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냥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안 들어요 ㅜ 의사 선생님한테 하루 단백질 70~100g은 챙겨야 한다고 들어서 단백질 쉐이크, 그릭 요거트, 단백질 바 이런 것들로 어떻게든 채우고 있는데 솔직히 억지로 먹는 느낌이 강해요. 물은 선생님 말씀대로 많이 마시고 있는데, 그 탓인지 요즘 화장실을 10분마다 가는 것 같아서 그것도 조금 불편해요 😅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게 초반에는 원래 그런 거 맞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음식이 맛있게 느껴질까요? 또, 물을 많이 마시면서 소변이 엄청 늘어나신 분 계세요? 이게 위고비 때문인지 단순히 수분 섭취가 늘어서인지 궁금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솔직한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크로슈무슈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에너지 보충
에너지원이 되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보충하고 식후걷기 잘 다녀왔어요
입맛없엉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꿀 조금 넣어 운동하기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아보카도 와 고소한 아몬드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 밤마다 스마트폰 보는 습관, 혈당을 조용히 올리고 있어요
잠들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이게 단순히 수면만 방해하는 게 아니라, 혈당 수치와 당뇨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이 우리 몸 안에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하고 있거든요. 출처 Freepik 💡 빛의 색깔이 혈당을 바꾼다고요? 영국 UCL 연구팀이 밝혀낸 내용인데요, 어떤 빛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확연히 달라진다고 해요. 단순히 밝고 어두운 게 문제가 아니라, 빛의 '색깔' 자체가 우리 몸의 대사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 스마트폰·컴퓨터 화면의 청색광 → 혈당 조절 기능을 방해하고, 오래 볼수록 당뇨 위험을 높인다고 해요. 특히 저녁 이후에 노출되는 청색광은 낮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니,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 밤에 보는 스마트폰이 특히 더 위험한 이유 우리가 매일 쓰는 스마트폰, 노트북, LED 조명은 청색광 비율이 높고 적색광은 거의 없어요. 낮에는 자연광이 균형을 잡아주지만, 밤에는 그 균형이 완전히 무너지게 돼요. ⚠️ 밤에 청색광을 오래 보면? 인슐린 분비 리듬이 흐트러지고 잠을 부르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억제되면서 혈당이 높은 상태로 밤새 유지될 수 있어요. 매일 밤 반복되다 보면 혈당 조절 능력 자체가 서서히 떨어지게 돼요. 이런 패턴이 지속되면 제2형 당뇨병은 물론, 비만 위험까지 함께 올라간다고 하니 가볍게 넘기기 어려운 이야기예요. 🌅 오늘부터 바꿔볼 수 있는 작은 빛 습관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습관 하나가 혈당과 수면을 동시에 챙겨줄 수 있어요. ✅ 아침에 15분, 햇빛 아래서 가볍게 걷기 → 자연광 속 적색광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아침 산책 한 번이 생각보다 훨씬 큰 역할을 한답니다. ✅ 자기 전 1시간은 스마트폰 내려놓기 → 당장 끊기 어렵다면 블루라이트 차단 모드나 화면 색온도를 낮추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집 안 조명을 따뜻한 색으로 바꾸기 → 푸른빛 형광등보다 주황빛 전구가 혈당과 수면 모두에 유리해요. 침실과 거실부터 바꿔보세요. ✅ 저녁 이후엔 적색 계열 조명 활용하기 → 적색광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돼요. 최근엔 적색광 기능을 갖춘 조명 제품도 많이 나와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빛은 그냥 밝고 어두운 자극이 아니에요. 혈당, 수면, 호르몬, 대사 리듬을 조절하는 우리 몸의 중요한 신호예요. 적색광은 혈당을 낮추는 빛, 청색광은 혈당을 올리는 빛. 이 한 가지만 기억해도 일상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 밤부터 스마트폰은 조금 일찍 내려놓고, 따뜻한 조명 아래서 편안하게 쉬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그릭요거트,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괜찮을까
geniet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에너지 충전 하네요.
쩡♡
아침 과일🫐🍎
아침에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사과를 조금 잘라 넣고, 꿀도 살짝 더해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요거트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꿀 살짝 더해 달콤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단백질
에너지원이 되는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챙겨주고 식후 걷기 잘 마쳤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키토선생]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키토선생 제품명: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구매처: 언니의 파우치 언니딜 가격: 1만 6천원 용량: 415g (161kca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사용할 있는 저당 감미료라서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당류 1g, 저칼로리 제품 당류: 1g 감미료 종류: 알룰로오스 99.41% 원재료 중 특이사항: 고함량 알룰로오스 로 구성되어 혈당 부담이 적은 점이 좋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섭취 후에도 부담이 적고 당 섭취에 대한 걱정이 덜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직접적인 포만감보다는 식단 관리에 도움 맛 평가(5점 만점): 4.5점 단맛 강도: 중간 정도 (설탕보다 약간 부드러운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설탕 대비 깔끔하고 뒷맛이 덜 부담스러움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요거트에 넣거나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사용했습니다 제빵할 때 리얼마이즈 알룰로스를 설탕 양을 줄이고 반반 정도 사용했습니다 추천 조합: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 등에 잘 어울립니다. 총평 추천 대상: 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 다이어트 중이거나 저당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단맛이 설탕보다 살짝 부드러운 편이라 강한 단맛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일반 설탕보다 비싼 점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있음 (저당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어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한줄 총평: 설탕 대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저당 감미료
굳트
[리뷰] 당 걱정 없는 고소함,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리얼마이즈 (Realize) 제품명: 알룰로스 땅콩버터 (스무스 / 크런치) 구매처: 온라인몰 (지니어트 등) 용량: 460g 2. 사진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해 당류가 매우 낮고, 땅콩 함량이 높아 건강한 지방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100g당 당류가 단 4g에 불과하고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는 고단백 저당 설계에 주목했습니다.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효소처리스테비아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식후 혈당 급상승 없이 안정적이며, 단맛이 강하지 않아 식후 졸음 현상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고소한 땅콩의 지방과 단백질 덕분에 아침에 빵과 곁들여 먹으면 점심 전까지 허기가 지지 않고 든든합니다. 맛 평가 (5점 만점): (5점) 단맛 강도: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일반 땅콩버터 특유의 끈적이고 지나치게 단맛이 빠져서 훨씬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깔끔한 맛입니다.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통곡물 식빵에 듬뿍 발라 저당 두유와 함께 아침 식사로 즐겼습니다. 출출할 때는 나쵸 칩에 찍어 먹거나 사과, 방울토마토 같은 과일에 곁들여 건강 간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추천 조합: 아삭한 사과 슬라이스와 함께 드셔보세요.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최고의 궁합입니다. 6.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이신 분,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아침 식사를 간편하고 든든하게 해결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아주 자극적이고 단맛이 강한 잼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이미 스무스와 크런치 두 종류를 모두 쟁여두고 먹을 만큼 만족스럽습니다.)
대문63
건강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 고소한 아몬드에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 요거트
장건강을 위해 유산균 풍부 요거트 챙겨 먹었어요
행복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보충
그릭요거트로 단백질 보충하고 걷기운동 다녀오고 있어요
입맛없엉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사과와 블루베리 상큼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땅콩잼 더해 고소하게 즐겼어요.
들꽃7
요거트와 블루베리🫐🍯
저녁 식사 후 후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를 곁들였어요. 꿀을 살짝 더해 달콤하게 마무리했어요 😊
들꽃7
단백질 보충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베리 올려 단백질 보충하고 운동 잘 다녀오고 있어요
입맛없엉
야채 샐러드 한접시🥗
양상추와 양배추,적양배추 썰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그릭요거트 한 스푼,땅콩버터 한 스푼을 함께 부어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마운자로 2개월 맞고 끊은 지 3주 됐는데 후기 남겨요
저 원래 디저트 없으면 밥 먹은 게 아닌 사람이에요 ㅋㅋ 밥 다 먹고 나서 배불러도 디저트는 별도의 위장이 있는 스타일... 주변에서 그게 다 들어가냐고 신기해하는데 들어가더라고요 진짜로. 근데 이게 맞으면서 조금 달라졌어요.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당화혈색소가 5.8이 나와서였어요. 이대로 가면 당뇨 올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있었는데 살이 잘 안 빠지고 몸도 자주 붓고 피곤하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1단계 처방비 포함해서 295,000원, 2단계는 40만 원 정도 냈어요. 병원마다 진짜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거의 10만 원씩.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가격 비교하고 제일 가까우면서 저렴한 데 찾아가는 거 추천해요. 저는 온누리상품권 쓰려고 했는데 예산 소진돼서 못 썼고, 지역화폐로 10~20% 할인받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맞으면서 63에서 59로 4kg 빠졌어요. 엄청 드라마틱하진 않았고요. 좋았던 건 일반 다이어트약처럼 심장 두근거리거나 입 마르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었다는 거. 그리고 야식을 자연스럽게 끊었어요. 원래 밤에 마라탕에 치킨에 엽떡 루틴이었는데 신기하게 생각이 잘 안 나더라고요. 이게 제일 컸던 것 같아요. 근데 식욕이 완전히 사라진다? 그건 저한테는 아니었어요. 밥 먹고 나면 포만감이 빨리 와서 디저트를 덜 먹게 되는 건 맞는데, 입이 심심할 때 뭔가 찾는 습관 자체는 안 없어졌어요. 양을 덜 먹게 되는 거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닌 느낌? 부작용은 초반에 울렁거림이 꽤 있었어요. 가만히 있는데 속이 계속 울렁울렁... 임신하면 입덧이 이런 느낌인가 싶었어요. 1단계에선 변비, 2단계 올리니까 설사로 바뀌더라고요. 유산균 챙겨 먹으니까 좀 나아졌어요. 탈모는 저는 없었는데 친구는 좀 빠진다고 했고, 피부 탄력은 좀 줄었어요. 지금 끊은 지 3주째인데 59에서 61로 2kg 쪘어요. 요요가 아예 없진 않네요. 솔직히 한두 달로 될 약이 아니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고도비만은 18개월 이상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매달 30~40만 원씩 그걸 감당할 수 있냐가 현실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결론은 분명히 도움은 됩니다. 근데 주사만 믿으면 안 되고 운동 꼭 같이 해야 하고, 식습관 잡는 게 진짜 본질이다 싶었어요. 저는 주 3~4회 1시간 반씩 운동 병행했어요.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만 하시고 꼭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결정하세요 :)
푸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