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는솔로' 10기 상철-22기 정숙 현커
갓 상철
야고
22기 영숙, `나는 솔로` 최종회 앞두고 불화 폭로
만인들 앞에서도 여지껏 저한테 했었던 것처럼 한번 해 보시죠. 해명할 것도 많으실 텐데 기대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김 ㅡㅡ 깔거면 확 까던가
야고
행운 룰렛 챙겨 가셨나요?
여러분 행운 룰렛 챙겨 가셨나요 행운룰렛이 은근히 쏠쏠하답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행운 룰렛 까지 오늘 챙겨 주세요. 제가 좋아하는앱테크 중에 하나랍니다.
구룸구룸
현주엽, 감사 결과 나옴 ㅋ
규정을 어기는 사람 때문에 점점 규범 의식이 사라지는거임
야고
오늘 걸음
혼자 열심히 공원산책 챙기고 편의점도 가고 천천히 걸었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주무세요.
biki
서울시 주관.나는 솔로 한강 1000만원
커플 매칭 성공시 최대 1000만원 솔직히 세금 낭비 같음요. 누구 발상일까 ㅋ
야고
악플때문에 멘탈나간 제시 근황
악플은 저렇게까지 하네
야고
헬시딜 꼬치어묵으로 저녁 해결했어요.
월욜 주문한 꼬치어묵이 오늘 도착해서 멸치ㆍ다시마에 무 넣고 육수 내 꼬치어묵 만들었어요. 동봉된 소스는 반만 넣고 반은 양념장에 넣었어요. 연육이 75% 이상이라 쫄깃하고 맛있네요. 점심 때도 8개 먹고 저녁엔 3개 먹고 김밥과 반숙 한 개 먹었어요. 길거리에 꼬치어묵 파는 것 먹고 싶어도 이젠 애들 핑계로 사 먹을 수도 없고 창피해서 혼자선 못 먹었는데 오늘 저렴하게 사서 실컷 먹었어요.
러브복동
바나나라떼, 안녕
오후 무인카페에 들러 마셨던 2.500 뜨거운 바나나라떼 생각이상 달아서..이제 안녕😮💨
치노카푸
요 예쁜 꽃들과도 곧 작별인사를 나누네요
베란다에 물봉선화와 채송화가 활짝 피어 있네요. 심어 두고 한 동안 관심을 주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냈어요. 마지막을 제 필름 속에 간직해 주었어요. 저만은 기억해 주려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진가를 확실하게 다지자~♡♡
우블리에
내적 친밀감
커뮤에서 자주 보이시거나 캐시톡 같은 곳에 친구로 되어 있는 분들 보면 내적 친밀감 있지 않으세요?? 상대가 나를 모를 수도 있는데 혼자 키워가는 내적 친밀감 ㅋㅋ 얼굴은 몰라도 손 모양은 아는 분도 생기고요 ㅎㅎ 우리집 정수기랑 똑같은 정수기 쓰는 분도 보이면 반갑고요 ㅎㅎ 저만 이런가요???
이하린80
지니어트 퀴즈 되나요?
아무리 봐도 정답인데 정답이 아니라네요 판테놀 판티놀 머 여러가지 공스킨 용돈퀴즈 이벤트 정답 멀까요?? 다해봤는데도 앙되네요 이럴때 너무 답답한거 같아요 서버 오류라기에는 받으신분도 있고 정답 알고 계신분 알려주세요 ㅜㅜㅜ
깐징짱
나의 건강을 위해 한잔 쭉ㅡㅡ욱
나의 건강을 위해 좋은 것은 먹어야 합니다. 한잔 쭉욱 마시고 움직이네요
로니엄마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10/23(수)하루 물 얼마나 드시나요?
저는 쌀쌀해지니까 물마시는게 좀 힘든거 같아요. 그리고 화장실을 자주가니까 귀찮기도 하구요ㅎㅎ 500미리 컵으로 아침 공복에 따뜻한물 한잔, 점심때 한잔으로 식전ㆍ식후, 저녁때 한잔으로 식전ㆍ식후 이렇게 하루에 1,500미리 정도 마시는것 같아요. 이것도 적게 마시는 거라는데 하루 물 얼마나 드시나요🤭
냥식집사
노래하나 즐겨들어보아요🎊
노래 추천하나합니다 ㅎㅎ 아일릿의 신곡입니다 기분 좋게 우리 오늘도 노래 듣는 시간도 꼭 챙겨주세요 아일릿 신곡 추천해용
구룸구룸
오늘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오늘 기분 좋은 하루가 이어지고 있어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도 기분 좋게 오후보내주세용
구룸구룸
베이글
베이글 크치 올려서 먹어요 혼자 먹으니.챙그리기 귀찮고 이런 게 맛있어요 ㅋㅋ 블루베리 베이글인데 블루베리 맛은 안나요 그래서 좋아요
현유리
운동나가요
아침에 쌀쌀하게 바람이 엄청나게 부네요 그래도 할 것은 해야겠지요? 공원엔 사람들이 가득 하네요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납니다. 운동 하는 곡소리죠. 아름다운 소리 걷는 발걸음 소리
로니엄마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으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요
로니엄마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생선 이름은 모르나, 가시는 성깔있나봐요 엄청 단단하고 두껍고. 그런데 살은 반대로 부들부들해요 따뜻한 황태미역국도 좋고, 요즘 배추하고 열무가 들어 있는 김치가 맛있네요 김말이나왔는데, 떡볶이는 안주시는건지 ㅋㅋㅋ
뽀봉
아름다움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가을 꽃 구경해요 한달전에 구청에 다양한 꽃들을 진열했던 꽃들이 이제 점점 예뻐지고 있네요 아름다운꽃들을 혼자보기 아깝네요. 우리 님들과 함께 보고 즐기시면 좋겠네요
로니엄마
토스 퀴즈 하고 오세요.2개나 있어요
정답 2 우주최저가
러브복동
참여합니다 댓글 하나..........
참여합니다 댓글 하나. 남기지 않아서 옆집 활동왕 탈락!! 게시글 쓰고 댓글 달고.... 일주일간 뻘짓 ㅋㅋㅋㅋ 역시 행운이 따르면 이런 쓴 맛도 같이 따르나봐요
2민트홀릭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안 먹으면, 정신 건강에 좋을까? 나쁠까? 고기 섭취를 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영양 및 대사 정신과 의사 조지아 에드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육류 섭취와 정신적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본다. ◇뇌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함유 고기 속 영양소는 뇌 건강에 필수적이다. 조지아 에드 박사는 “뇌는 고기에 함유된 대표적인 영양소인 단백질을 제외하고도 다른 여러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해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육류나 달걀, 치즈 등 동물성 식품이 아니더라도 렌틸콩이나 브로콜리 등 비건 식품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단,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콜린 ▲철분 ▲요오드 등은 식물성 식품에서는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고기 속 비타민B12는 산소가 풍부한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도우며 기분을 좋게 하는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에 관여한다. 세로토닌 수치가 낮으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아연은 뇌의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에드 박사는 “육류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를 적절한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육식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나와 있다. 미국 서던인디아나대 연구팀이 육류 소비자와 육류 기피자의 심리적 건강을 조사하기 위해 18건의 연구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육식을 하는 사람 14만9559명과 육류 기피자 8584명으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 등 육류 기피자는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35.2%였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9.1%였다. 육류 기피자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31.5%고 육식을 하는 사람은 18.4%였다. 브라질 연구팀이 35~64세 1만4216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육식 기피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2.37배 더 높았다. 미국 옥스퍼드대 연구에서는 비건을 포함한 채식주의자는 비타민B12가 결핍돼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식물성 모두 적정량 섭취해야2023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500개 이상의 논문과 250개 이상의 정책 논문을 검토한 뒤, 동물성 식품이 필수 영양소들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결론지었다. 분석에 따르면, 고기 섭취는 인지 결과를 개선하고 현기증이나 피로, 두통 등을 유발하는 철분 결핍을 방지한다. 전문가들은 매일 최대 72g의 고기를 섭취하되, 베이컨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고기 등 특정 식품군만 먹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레딩대 영양 및 식품 과학자 군터 쿤레는 “육류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식물성 식품 활성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다”며 “영양의 양극단에 치우치지 말고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 고기(동물성단백질)이 뇌영양에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나보네요 어쩐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도 먹을때는 기분이 좋던데요 ㅋㅋㅋ 그래서 고기들 드시는건가요
뽀봉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폴리맛피아x연세대 콜라보
밤 티라미수 보니까 알려준 레시피 대로 손수 만들어먹으면 극찬인데 편의점 버전은 호불호가 갈리는듯 밤 디저트의 가장 큰 문제가 바밤바 <- 얘를 압도적으로 못이겨서라함
야고
안젤리나 졸리 비밀 데이트 딱 걸렸다 9살 연하 래퍼
안젤리나 졸리는 열애설이 제기됐던 아칼라와 지난주 런던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2박을 함께 보냈다.
야고
내땅에 위로 솓은 나무 잘라달라는데 잘라줘야하나요?
사연인즉 안녕하세요 노후에 집지어 사려고 땅을 사놓은게 있는데 집짓기 좋도록 잘 다져놓고 돈생길때마다 가꾸도 다져서 정원을 해놓았습니다 언제부턴가 쓰레기버리고 정원 뽑아가고그러길래 펜스를 둘러놓았는데 주변에 집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세월이흘러 제땅과 옆에 땅 빼고 주변에 집이 꾀 많이 생겼는데 저희 뒷쪽 땅에 지어진집에 새로 이사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아진다고 나무를 다 베라고 한다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펜스 밖으로 나오는 나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해서 가보니 풀이 많이 자라서(코로나부터는 관리가 소흘했습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가보니 정글처럼 많이 자라서 관리를 하려니 이미 너무 많이 자라서 조경관리사를 불러야겠다 생각이들었고 펜스주변 나온 가지들을 모두 쳐주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뒷집사람이 마을이장? 통장? 그런분께 항의해서 연락이 오셨더군요 위로 뻗은나무를 잘라달라고 자기네 전망이 안보인다고 제가 먼저 땅을 소유하고 관리하고있었고 주변분들과 별 분쟁없이 지냈는데 뒷분이 집을 팔고 가셨는데 새로운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다 뽑으라더군요 뒷집이 더 언덕이고 제가 더 밑이긴한데 저희는 평지화 깔끔히 하고 조경을 해놔서 뒷집과 위치는 유사합니다 저희는 건물은 없고 그냥 전으로 되어있고 맨 땅입니다 조망권이고 뭐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멀정히 관리하던 땅에 뒤에 나중에 온사람이 자기네 전망 안좋다고 나무를 뽑으라고 자꾸그러는데 소나무 하나에 천만원이 넘는데 이걸 뽑아줘야하는건가요? ㅡㅡ 이럴때 조망권 조망권은 종전부터 향유하고 있던 아름다운 경관이나 조망 등이 타인이 토지 위에 건축물 등을 '신축'함으로써 방해될 때만 해당됨. 나무가 먼저 있었고 이사를 그 후에 왔기 때문에 나무가 남산타워만 해도 전혀 상관 없음 나무가 지금보다 엄청나게 높이 자라더라도, 애초부터 나무는 높이 자랄 것이 충분히 기대되기 때문에 해당 안됨 2. 일조권 햇빛을 못 받는 시간이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6시간 중 2시간 연속이거나, 오전 8시~오후 4시까지 8시간 동안 최소한 4시간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이 입증 나무가 엄청나게 빽빽하지 않은 이상 나무가지 사이로만 햇빛이 들어와도 전혀 침해가 안됨. 남의 집에 넘어가는건 잘라주는게 맞고 내집앞 다른집 나무가 시야를 가린다고 뽑아달라는건 미치놈임
야고
슬슬 곤조 나오게 하네
터트리고 싶다!
야고
토스 오랜만에 20원도 나오네요~ㅎ
토스 완등 했어요 요즘 20원도 안나오는데 오랜만에 나왔네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