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엔나커피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 추천해 주셔서 갔는데 여기는 항상 웨이팅이 있다고 하네요. 웨이팅 하고 비엔나 커피 마셨는데 유명한 이유를 알겠네요
로블ㅎ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무 구경
나무에 잎이 다 떨어져도 이 나무는 자태가 왠지 멋집니다
마음그릇
햇살이 비추는 숲의 나무들
저쪽에서 비추는 햇살을 받고 잎들이 물들까요 이런 장면도 멋지네요
마음그릇
란타나 꽃
란타나 꽃
미주장
손이 너무 저리고, 다른 사람 손 같아요. 치료방법이 있나요?
Q. 손이 너무 저리고, 다른 사람 손 같아요. 치료방법이 있나요? A.혈당 조절이 최우선이에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일 수 있어요. 높은 혈당으로 인해 혈관과 신경섬유가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가장 흔한 당뇨합병증입니다.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잘 생깁니다. 의심 증상은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저하되거나, 화끈거리거나, 아픈 것 등이에요. 주로 밤에 심해져서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을 막거나 완화하려면 혈당을 확실히 관리해야 해요. 혈당을 잘 조절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어요. 담배와 술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켜요.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너무 힘들다면 병원에서 항경련제, 혈액순환개선제 등 적합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할 수 있어요. ============ 당뇨병성 신경병증, 예방·완화 위해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 손저림도 당뇨일수가 있어요
뽀봉

밥 먹고 나면 졸린 이유? 혈당 스피이크 일수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몸에 부담이 커지면서 피로감,체중 증가, 당뇨병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어요. 혈당은 내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와 GI지수가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1/2(토)달달한 솜사탕 향이 나는 나무 아시나요?🍬
숲길 걷다가 솜사탕의 달달한 향이 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계수나무' 가 있었네요. 계수나무 잎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향이 진하게 났었나봐요~~☺️☺️ 책사이에 끼워놓고 말리려고 몇개 주워왔어요😁😁 마르면 솜사탕향이 더 진하게 난답니다~~♡♡
냥식집사
사장님, 이렇게 받고도 남는 게 있나요???
점심엔 아들이 요기오로 뼈해장국. 3인분 주문해서 밥만 해서 먹었어요. 2만이상 1만원 할인이라 24000원 짜리를 14000 원 주고 커다란 냄비 한 가득 주시네요. 진짜 남는 게 있으실 지 미안할 정도였어요. 점심에 실컷 먹고 한 그릇 정도 냄비에 남았어요
러브복동
투썸에서 결제했는데 세계가 갑자기 나가버렸어요. 8800원 곱하기 3개
수원 스타필드 옆에 투썸 플레이스 와서 바닐라 라떼 2개 결제 할려고 했는데 아가씨가 하나 잘못됐다고 다시 결제해 가지고 쿠폰이 3개나 나가 버렸어요. 다 취소했는데 취소한 쿠폰 포인트가 돌아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회사로 전화 드릴 거예요
경미맘
ㅇㅣ과자를 아시나요?
옛날옛적에 먹었던 야채타임ㅋㅋ 안에 케첩도 들어있고 ㅋㅋ 왠지 요기 안에 들어 있는 케찹이 더 맛난느낌 15봉지에 9900원ㅋㅋ 이마트 쓱데이로 가보셔용 ㅋㅋ
라미에뜨
다이어트 일기 11.02 점심전에 입이 즐거운 나만의 커피 시간
점심 전에 요렇게 먹어줌 3년 관리하면서 나의 노하우중 하나
야고
낙엽으로 나무 구별해 보세요
어제 비로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은행잎, 단풍잎 빼고는 이파리로 나무를 구별하는 게 쉽지 않은데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느티나무 벚나무 감나무 산딸나무 중국단풍 미국풍나무 대욍참나무 무궁화 백합나무 양버즘나무
roh69
어느 정도 나이 먹었으면 자랑하면 안 되는 것
사회생활 하다보니 공감이 가네요 그래서 저는 아예 자랑을 하지 않는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시금치 나물
시금치 나물도 고소하게 무쳐 놓아요 오랜만에 아들 오니 반찬도 여러가지 합니다
마음그릇
고준, 충격적인 식사량…"15년 넘게 간헐적 단식 중"
어제 나혼산 보셨어요? 고준님 운동 진짜 열심히 하시는데 크게 식욕이 많으신것 같지가 않으셨어요 15년 넘게 간혈적 단식 실천중이라고 하시는데.. 놀랍습니다 간혈적 단식 저도 했다가 실패하고 실패하고 안되던데.. 대단하시네요 고준이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고준이 처음 출연해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고준이 그림 그리기부터 자전거, 복싱까지 여러 일정을 마치고 귀가했다. 저녁 7시가 넘었지만, 아직 식사하지 않아 무지개 회원들의 걱정을 샀다. 고준이 드디어 냉장고 문을 열었다. 그러나 달걀 3개만 집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결국 달걀 프라이 3개 그리고 시리얼만 먹어 놀라움을 줬다. 고준은 "간헐적 단식이 좋은 거구나 해서 따라 했는데, 그게 거의 15년 이상 됐다"라며 "매일 지키면서 산다. 16시간 공복, 나머지 8시간 마음대로 먹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꽃처럼 피어나는 이파리
가을에 올라오는 새잎이 꽃이나 단풍처럼 예쁜 나무입니다. 붉은 잎의 홍가시나무, 노란색의 황금사철나무입니다.
roh69
시나노 사과
시나노 골드 사과 누가 주셔서 처음 먹어보는데 아삭항 식감이네요 ㅎ 저는 근데 홍로 사과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새벽에 야심차게 감정코칭 좀 했습니다
새벽에 감정 코칭 좀 했습니다 잠을 일찍 자는 바람에 남들 다 자는 새벽에 혼자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감정코칭 하고 있네요 11월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구룸구룸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먹어요 오늘은 아주 라이트하게 먹었네요 달달하이 잘 먹었습니당
구룸구룸
누나를 향한 동생의 악의
정말 신박하면서도 웃기네요
감사하며살자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나나
일부러 익혀서 먹어보네요 잘 익었어요 달달 하네요 처음 먹은건 덜 익었는데 ㅋㅋ
한디할까
월말이면 캐시가 소멸되나요?
월말이 지나면 쌓아올린 캐시가 5ㅇㅇㅇ원 가까이 없어지는데 무슨 이유인지 알고 싶습니다
정원당
비만 몸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충격적 결과 나왔다
예방도 안돼는 갑상선암이 왜 많나 했더니 바로 비만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비만하면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비만한 사람은 식사량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과 활동량을 늘려서 체중감량을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범죄자+더러운 사생활 `논란 풍년 기억을 잃었나? `파묘
1.나는 SOLO' 23기 정숙의 과거 성매매를 가장한 절도 행각을 벌인 인물이라는 의혹 2.이영숙은 2010년 4월 A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는 중 3.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의 로비 덕에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했으며, 그가 A씨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임에도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 공개된 반성문에는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있어 충격을 더했다. 4.유비빔은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야고
급 산책을 나갔다 왔습니다.
오전에 친구들과 산에 가느라 댕댕이들을 산책을 조금밖에 못해줘서 급 산책을 나갔다 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서 여리뛰고 저리뛰고 저는 따라다니느라 힘들었네요
로니엄마
나를 연마하여 승리의 인생을 열자~♡♡
우블리에
비비고 삼계탕
저녁은 혼자 해결 해야 해서 비비고 삼계탕 간단히 해결 했어여. 저도 짜게 먹는 편 이긴 힌게 간이 쎄네요. 물 배 채웠어요
로블ㅎ
단감
단감 먹어요 혼자 먹으니 껍질채로 우걱우걱 음쓰도 적고 좋은데 말예요
현유리
11/1(금)간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5가지 전조 증상
간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간이 망가질 때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아봐요!! 저는 가끔 갑자기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음식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간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간 건강도 잘 챙겨야 겠네요. ⚠️피부 컨디션 변화 :얼굴이 탁하고 안색이 아좋아진다면, 간이 혈액을 해독하는 역할에서 소홀해진 신호일 수 있어요. ⚠️소화 불량 :간은 담즙을 만들어서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데,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 간은 콜레스테롤의 생성과 대사를 조절하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 및 염증 :간이 독소화 염증물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감정 변화 :짜증이 쉽게 나거나 멍이 자주 생긴다면, 간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해요. 출처:@위키약사
냥식집사
“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진짜 눈물 난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핑 돕니다 끝까지 좋은일을 하고 가셨네요 가족분들도 너무 대단하시네요 훌륭한 기증으로 새로운 생명을 살리시고 먼길 여행을 가셨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근선(38)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집에서 쓰러진 이씨는 자녀에 의해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씨는 9세, 10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가족 모두는 2006년 뇌사상태 또는 사망 이후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기증원에 등록해 생명 나눔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유족들은 남은 아이들에게 ‘천사와 같은 엄마가 다른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언론보도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 유족은 이씨의 딸이 병실에 누워 있는 이씨를 보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울며 묻자 “엄마는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했다”고 답해줬다고 한다. 유족은 “마음 아픈 이별의 순간 착한 일을 하고 가는 이씨를 생각하니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의 남편 김희수씨는 고인이 된 아내에게 “나의 하나 뿐인 근선,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너를 만나러 갈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때까지 애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