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자주 보이시거나 캐시톡 같은 곳에 친구로 되어 있는 분들 보면 내적 친밀감 있지 않으세요?? 상대가 나를 모를 수도 있는데 혼자 키워가는 내적 친밀감 ㅋㅋ 얼굴은 몰라도 손 모양은 아는 분도 생기고요 ㅎㅎ 우리집 정수기랑 똑같은 정수기 쓰는 분도 보이면 반갑고요 ㅎㅎ 저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