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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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활짝 핀 나팔꽃
몇일동안 초저녁에 보니 오므리고 있어 볼수 없었던 나팔꽃들이 아침에 활짝 피어 기분 좋아요
마음그릇
마주선 무궁화 나무
아침에 산책하며 마주선 무궁화 구경했어요 아침되니 꽃들이 흰색. 분홍색이 활짝 피었네요
마음그릇
지니어트 장난하나요
만원 포인트로, 만원쿠폰 안 사고 무슨 차이인지 몰라서 오천원 쿠폰 두개 샀는데 결제창에 쿠폰 하나만 쓰게 되더라. 만원으로 바꿀테니 환불해달라고 하니 이러네요. 아래 이야기는 뭔 소린지도 모르겠어요. 뭐하는 회사인지
지니5212268
아침은 바나나 🍌
아침으로 바나나 꺼내줍니다아 😁 그냥은 안먹고 둘째는 잘라줘야 먹거든요 ㅋㅋㅋㅋㅋ 얼른 달라고해서 수저로 그냥 삭삭 썰어서 주는중이에요><;
자스민꽃
식혜 맛나네요^^
역시 남이 해 주는 음식이 제일 맛잇습니다. 시어머님이 싸 주셔서 집으로 들고 왔어요. 너무나도 시원하게 한잔 했어요^^
미르윤
더운날 기냥 지나칠수 없었어요😅이런날 가야지요😇
연휴 내내 너무 더웠어요ㅠ 오늘은 비가 올려고 아침부터 습하고 덥고 힘든날이었지요ㅠ 아침부터 생각이 났어요ㅎㅎ 더운날 먹지 않고 지나칠수 없었어요~♡
제벌
만보걷기 끝
오늘도 여기저기 혼자 바빳나 봅니다 ㅎㅎ 만보 걷기는 이제 금방 하네요 ㅎㅎ
아미134
나솔’ 19기 순자, 강제 출국→정신병원 입원설
호주에서 강제출국후 입국하자마자 정신병원행
야고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살 때 들어있는 ‘노르스름한 물’, 먹어도 건강에 문제 없나? 포장 두부를 살 땐 항상 불투명하고 노르스름한 물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이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 두부를 물로 씻어 먹는 사람들도 있다. 포장 두부 속 물의 정체는 대체 뭘까? 정말 씻어 먹어야 할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다만, 풀무원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마트에서 두부를 구입한 후 차 안에서 2~3시간 방치했거나 시간이 흘렀다면, 조리 전 두부를 한번 씻는 것을 권장한다. 고단백 식품인 두부에서 용출된 영양소 때문에 물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한번 개봉한 포장 두부의 충전수는 요리에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공기 중에 노출된 고영양 충전수엔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어서다.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6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한편,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는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는 100g당 9.62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근력·면역력 등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이고,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다. 특히 두부 속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화학 구조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해, 몸에서 유사한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두부는 ▲아연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열량도 100g당 97kcal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 두부용기안에 있는분은 저는 그냥 버리는데, 먹어도 상관없는 거네요.. 노란색으로보이는건 단백질 영양소군요
뽀봉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인 팥빙수
1인 팥빙수도 시켰어요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이에요~~
꼼꼼엄마
연휴 끝나가요 ㅠㅠㅠ
이제 다시 근무지로가야합니다.. 장거리해야하니.. 커피한잔 뽑아요 알뜰하게 쿠폰 사봅니다 ㅎㅎ😚🥳
구룸구룸
소나기가 내립니다
소낙비가 쏟아집니다 쏟아지는 비가 내리면서 시원한 바람도 같이 왔네요 더운바람아닌 시원한바람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어트지니요
소나기에 갇혔어요
오도가도 못하고 소나기에 갇혔네요 이런 낭패가~~ 더위 피해서 이제야 운동 나왔는데 소나기가 방해를 합니다 ㅠㅠ
숨은꽃처럼
소나기
낮에는 어찌나 덥던지 운동을 포기하고 집으로 복귀했는데 이제 소나기가 내리네요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줍니다
숨은꽃처럼
나팔꽃이 아침에만 피나요?
나팔꽃 이 오므려져 있어요 대낮에 오므라 들고 아침에 피나요
마음그릇
추석 나물 당면은 볶음밥으로
추석 나물과 당면을 고추장 조금 넣고 볶음밥하니 맛있어요
마음그릇
나이 먹으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감정.
설레임 어렸을땐 좋아하는 이를 마주치거나 , 기대되는일이 생기면 마치 뱃속에 수백마리의 나비가 떠다니는것처럼 배가 붕~뜬것 같은 기묘한 느낌이 자주 났는데 어른이된 지금은 좋아하는이가 생겨도 기대되는 일이 생겨도 그때 그느낌이 나질 않는다 ㅡㅡ 난 사람에 대한 설레임은 사라진거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일'에 대한 기대가 생기거나 맞닿으면 아직도 무척 설레여요
야고
아주 신나서놀아요 🤣
키즈카페 애들은 없는데 오메 ㅋㅋ 그래도 둘째는 아주 신나서놀아요 오늘은 조금만 놀고 가야겠어요 ~
자스민꽃
이나은 곽튜브한테 이악물고 독기 플러팅 한거
얼굴에 벌레 때주기 떠 먹여주고 쎄쎄쎄 하기 티슈로 손 닦아주기 뿡뿡 눈빛보내기 슬프지만 본인이 차은우 급 아닌이상 여자들이 먼저 이렇게 안한다는거 명심 또 명심 사실 차은우도 저런 대우 받기 힘들지 이나은 곽튜브한테 이악물고 독기 플러팅 했는데 다 물거품된거 웃프다
야고
밤고구마 맛나게 쩌요!!!
아직 고구마를 안캐서 , 마트에서 작은거 한박스 구매했어요. 밤고구마라고 하네요~~ 다 찌고 나면, 올해만에 고구마 먹겠어요
뽀봉
다들 전 드셨나요 ㅎㅎ
역시 명절에는 전 먹어야지요 ㅎㅎ 전 많이많이먹고 살은 적게적게찌세요>< 풍족한 한가위네여😎
구룸구룸
잠시 마실나옴요~ㅎ
우리 둘째 졸려해서요 낮잠도 재우고 잠시 커피도살겸 나왔어요 ^^ 날이 엄청 좋네요 ~~ 오늘도 아이스 마셔야겠어용 🤣🤣🤣👍
자스민꽃
명절 남은 나물비빔밥
연휴 마지막날 인만큼 명절 남은 나물 음식 다 털어서 비빔밥 먹어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에는 나무도 사람도 많아요
산에 오니 사람들이 참 많네요 어제까지 많이 음식 드시고 운동 나왔나봐요
마음그릇
누리장나무 였던가요
이름이 가물가물. 지난번 볼때 없었던 열매가 가운데에 보이니다
마음그릇
헛개나무 음료
맛이 괜찮네요 ㅎ 구수해요~ 누가 줘서 먹은건데 쓸줄 알았거든요 구수하고 둥글레 맛도 나고요
수수깡7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비엔나 아이스크림
맛있는 비엔나 아이스크림 식전이라 달달하니 맛나지요
한냄
걷고나서 챙기는것
걷고나면 챙길것들이 많죠 ㅎㅎ 오케이도 몇일 잊다가 오늘은 챙기네요
아미134
설날이니 나물도 😍😍
컬리에서 시킨 나물도 꺼내 먹었답니다 😍 3가지 나물이 들어있어서 좋은것같아요 ㅎㅎ 특히 콩나물이 맛나서 애들 잘먹네요 ~ 완전 가성비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