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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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가 떨어지나봐요~
출장길에 오다가 주웠다며 주머니 뒤적뒤적하더니 대추를 주네요 ㅎ 단내가 폴폴 나는데 조금후에 먹으면 되는거겠죠? 날씨도 선선해지고 조금씩 가을이 될려나요.. 추석도 다가오네요~
우리화이팅
나른한 오후
나른한 오후 레모나 챙기기 힘내세요 여러분~^♡^
예지영준맘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오예스 하나로 든든해지기 힘들죠😂
초코파이와 박빙이죠 ㅎㅎ 오예스가 있어서 사왔어요 우유랑 먹으면 꿀맛 딸이 아주 좋아하네요 급식시간이 빠르니 이 시간엔 출출하대요 오랜만에 보니 오예스도 크기기 많이 줄었네요 이 양으로 하나로 든든해지기는 곤란하고... 그낭 간식으로 ㅎㅎ 양은 줄었어도 맛은 그대로네요
우리화이팅
오가피나무
3월부터 직장 내 화단에 있는 이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궁금했는데 8월이 되어 꽃을 보니 바로 오가피나무인 걸 알게 됐어요. 잎이 3~5개로 갈라져 있고 제2의 인삼이라 불릴정도로 몸에 좋은 성분이 많다는 거는 다들 알고 계시죠.
roh69
선크림 바르고 산책나가요
지금은 27.8 도네요 바람도 간간히 불어주고 이시간에 산책을 하게되었네요 ^^ 칭구와 산책하고 티타임도 하려고 외출해요 선크림도 잘바르고 나가요
ㅇㅅㅇ지니
트리플엑스 광폭 꽈배기 훌라후프 첨엔 배가 터질듯했어요
파이프를 6번을 꼬아서 만든 훌라후프에요 무게도 2.5kg이 넘어서 꽤 무거워요 돌리다 맞으면 엄청 아파요. 처음에는 배가 터질거 같았어요. 근데 며칠 적응하고나면 멍도 빠지고 통증이 전혀 없어요 실내에서 돌리더라도 장시간 돌릴때는 슬리퍼 신고 돌려주셔야 발바닥 마찰이 줄어서 아프지 않아요 무게감이 있어서 훌라후프 돌리지 못하는 사람도 다 돌아가요 저역시 그래썽요 단점은 크기가 있다보니 훌라후프 돌리다가 다른 사람 칠 수 있어요 혼자 있는 방에서 하는게 좋아요 ㅋ
이하린80
소나기가 엄청 내렸네요
소나기ㅜ엄청 퍼붓더니 그쳤어요
서나얌
'찌릿’ 뒷머리 아프고 하품 나오는
직장인 김모씨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두통에 진통제를 달고 살았다. 어느 날 목부터 뒤통수까지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고, 눈까지 잘 보이지 않아 혹여 뇌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두려워 병원을 찾았다가, ‘경추성 두통’을 진단받았다. ☆경추성 두통은 말 그대로 경추(목뼈) 부근에 문제가 생겨 두통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경추는 C자 형태를 유지하는 게 정상인데, 흔히 거북목이라고 불리는 일자목이 돼 경추가 I자로 펴지면 뼈 사이에 있는 수핵이 뒤로 이동하면서 신경을 누른다. 경추 주변 근육과 인대도 수축해 후두 신경을 압박하면서 두통이 악화한다. ☆경추성 두통 증상. 증상은 주로 뒷머리, 목과 머리가 만나는 부위, 귀 바로 아래 등에 나타난다. 대개 오른쪽이나 왼쪽 중 한 곳만 증상이 나타난다. 두통이 있는 쪽에 눈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귀울림,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은 주로 어깨가 뭉쳐있고, 고개를 돌리는 범위와 앞뒤로 젖히는 범위가 좁다. 평소 잠을 잘 잔 날에도 하품이 많이 나고, 피로하다. 간혹 이마 옆머리나 앞머리까지도 통증이 이어진다. 경추성 두통은 진통제를 먹어도 일시적으로 증상이 사라질 뿐, 원인은 그대로이므로 쉽게 재발한다. 지속해서 치료 없이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했다간 만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매켄지 운동. ☆눈, 귀, 턱 등에 통증이 있거나 팔, 다리가 저리면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아직 별다른 동반 증상 없이 두통이 심하다면 운동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운동이 매켄지 신전운동이다. I자로 펴진 목을 뒤로 젖혀 C자 형태로 교정해 주는 게 목적이다.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팀이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매켄지 신전운동을 20대 초반 10명에게 시킨 후 MRI로 촬영했더니, 수핵이 눈에 띄게 앞쪽으로 이동하는 게 확인됐다. 매켄지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앉거나 선 자세에서 허리를 바로 세우고 편다. 양쪽 날개뼈를 서로 붙이듯 당겨 어깻죽지를 뒤로 젖힌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본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다. 고개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생기기 전까지만 젖힌다. 이미 수핵이 척추 사이에서 탈출한 목디스크 환자는 매켄지 신전운동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을 이완하는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세한대, 목포성심대 공동 연구 결과, 경추성 두통 환자는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과 편두통 환자보다 후두하근과 상부승모근의 긴장도와 경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두하근은 뒤통수뼈에 붙어 머리 위치를 잡아주는 근육이고, 상부승모근은 뒤통수부터 척추아래까지 세로로 이어지는 승모근의 상부 쪽 근육을 말한다. 후두하근은 마사지볼이나 폼롤러를 목뒤에 놓고 턱을 당긴 채 고개를 좌우로 돌려 이완할 수 있다. 상부승모근은 한쪽 팔로 반대쪽 목을 기울인 후 지그시 15초간 누르는 동작을, 양쪽 모두 해주면 된다. 운동으로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병원에서는 목의 근육과 인대를 이완하는 주사 치료, 약물 치료나 고주파열응고술 등의 시술을 진행한다. 증상이 심하면 신경 차단술을 할 수도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 한번쯤은 짜릿하면서 뒷목이 뻐근하게 아픈 경험이 있으실거여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일이 힘들때 증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목을 손으로 맛사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민폐다 vs 유난이다”... 하객룩 놓고 반응 갈리고 있는 ‘나솔’ 17기 현숙♥상철 결혼식 사진
나솔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두분 결혼 하셨네요 두분 진짜 좋아하시는게 눈에 보였는데.. 결혼식 올렸나봐요~ 화제의 중심에 있다보니 또 하객룩 때문에 말이 나왔나보네요 너무 튀는 의상이거나 노출 심한거 아니면 저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이 결혼하면서 8번째 '나솔' 부부 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결혼식장에서 찍은 17기 단체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17기 영수는 인스타그램에 상철과 현숙의 결혼식장에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턱시도를 입은 상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과 함께 17기 멤버들이 '손하트'를 하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남규홍 '나는 솔로' PD의 모습도 눈에 띈다. 그런데 해당 사진을 놓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바로 영수와 정숙의 하객룩 때문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옷차림이 결혼식에 적절치 못하다고 지적했다. 먼저 영수의 경우 검은색 반팔 폴로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해 올블랙 하객룩을 완성했다. 정장을 입은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면 다소 캐주얼한 복장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히 갈렸다. "너무 편해 보인다", "다들 더워도 재킷 입고 찍는데 보기 좋지 않다"라는 반응과 "저 정도면 깔끔한 것 아니냐",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다"라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정숙의 경우 밝은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었는데, 강한 조명에 의해 색이 날리면서 흰색과 흡사해 보인다. 하필 신부 현숙의 바로 옆에 위치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의 지적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신부 바로 옆에 흰 원피스라니", "결혼식 때 흰색 옷은 실례인 건 당연하지 않나", "신부와 같이 흰 원피스가 보이는데 배려심이 부족했다" 등 정숙의 원피스가 너무 눈에 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유난이다", "신랑도 검은색 옷을 입었는데 남자 하객들은 검은색 옷 입지 않나", "축하해 주러 온 마음이 중요하다"라며 이에 반박했다. 한편 상철과 현숙은 지난해 '나는 솔로' 17기 편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즉 외로움은 우리가 흔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오래 지속되면 삶이 절망적이고 무의미해 보이거나 통증, 수면 문제, 면역 반응 약화 등 신체적 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혼자 있지만 외롭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점에서 외로움은 타인과의 교류가 부족한 사회적 고립과는 다르다.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수시로 찾아오는 감정에 압도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외로울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SNS와 거리두기=소셜 미디어(SNS)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데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가끔은 더 외로움을 느끼게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사진과 글을 보면 나만큼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기도 하고, 나만 혼자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SNS 상의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 외로움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SNS보다는 전화나 메시지를 이용해 직접 연락을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음악 등 소리 듣기=음악이나 다른 소리들이 외로움을 감소시킨다고 명확하게 증명된 건 아니지만, 소리로 주변 환경과 생각의 공간을 채우면 감정에 덜 압도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이 기분을 좋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오디오북을 들으며 주의를 다른 곳으로 잠시 돌릴 수 있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침묵을 깨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창문을 열어 새소리나 지나가는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교류하는 횟수보다는 질에 집중=단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시간을 보낸다고 항상 외로움이 모두 해소되는 건 아니다. 한 연구에서는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실제로 외로움이 심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과 만나는 횟수보다는 질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친하지 않은 지인이 많이 모인 곳보다는 친한 친구 한 명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만족감이 클 수 있는 이유다. 야외 활동=환경을 바꾸면 주의를 돌릴 수 있어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을 덜 느끼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며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도 좋고, 좋아하는 공원을 찾아 새소리를 들어도 좋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몸이 피곤해져 잠도 더 잘 온다. 자신의 감정 털어놓기=감정은 인정받지 못할 때 강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 느낌을 겉으로 표현하면 그 힘이 약해진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롭다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도움을 받기도 쉬워진다. 물론 고통스럽거나 원치 않는 감정을 타인과 나누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때에는 일기를 써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해보도록 한다. 창의적인 활동=미술, 음악, 글쓰기와 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활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하얀 캔버스나 빈 종이가 외로움을 완전히 없애거나 다시 느끼는 걸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예술은 자신의 감정을 이용해 영구적이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물과 시간 보내기=동물이 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반려동물과도 우정을 쌓을 수 있다. 다른 생명체가 함께 있다는 건 위로감을 주고, 동물이 하는 행동을 보며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에 더해 반려견을 키운다면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야 할 이유가 생긴다. 취미 활동=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본다. 요가든, 게임이든, 빵 만들기든 자신이 즐기거나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을 하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집에서 가만히 있는 시간이면, 어~ 뭐지 이런느낌 외로움인가 이런생각 많이 하거든요 ~ 나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외롭다고 자꾸 움크리면 더 외로 워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외로움에 우울증이 오는건가요?
뽀봉
천둥소리 겁나네요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지금은 천둥소리 무섭네요. 안전문자도 오고 하네요.
여니솔이맘
스트레칭 하고 나가요^^
스트레칭 간단히하고 잠깐 30분 유산소하러 나가려구용 ❤️❤️ 오늘 운동채움 제대로네요 ㅋ
자스민꽃
등급제 발표가 이번에 빨리 나왔네요??
오늘 엄청 흐리네요 조금 선선해진 기분입니다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못보다가 이제 지니어트 들어왔는데 등급제 발표가 벌써 났네요~ 8월 3째주 등급제 발표 났어요 프로지니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아..근데 제벌님이 안보이시는데.. 활동 잘하셨는데.. 왜그러신건지 ㅠㅠ
우리화이팅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자녀와 대화 나눌 때 사용하면 좋은 35가지 주제
아이는 'I' 즉 나 이기도 합니다.
야고
커피한잔
새벽에 공원 산책 다녀와서 아침밥 간단히 챙겨 출근시키고 혼자만의 잠깐의 여유 커피한잔 ㅡ 기분좋은 하루 즐 홧팅 해봅니다 ㅎ
꿈이룸♡
아침이네요. 일어나기 싫네요 ㅠㅠ
로니엄마

어탕국수 추천
예전에 나혼자산다에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어죽국수를 먹는 편을 보았어요. 생선을 좋아하지 않지만 김대호 아나운서가 굉장히 맛있게 먹기에 한 번 맛보고 싶었습니다. 지난 주말 정처없이 걷다가 목동역 근처에 어죽국수 파는 곳을 발견했어요. 오늘 뭔가 힘도 없고 해서 저녁으로 어죽국수를 먹었습니다. 첫 입 먹었을 때 비린 맛이 올라와 메뉴 잘못 골랐다 싶었는데 설명을 보니 산초가루를 넣어 먹으라 그러더라구요. 산초가루를 넣어 먹었더니 거짓말처럼 비린 맛이 안 나고, 얼큰 걸쭉하니 맛있더라구요. 추어탕이랑은 다른 느낌이었어요. 한번도 안 먹어보신 분들은 한번씩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평송가성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바나나 맛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상시에 만보 걷기도 매일 실시하고 근력 운동과 홈 트레이닝을 아주 성실하게 수행하는 한사람이예용 ㅎㅎ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 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 같은 사람들은 운동을 하고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 있지요 그것은 바로 바로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단백질 프로틴을 먹어 봤어요 단백질 음료도 먹어 보고 단백질 간식도 많이 먹어보고 단백질 쉐이크도 많이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 먹다 보니까 생긴 생각인데... 프로틴을 챙기는 것이 정말 중요하지만 그 가격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단백질 음료수는 기본적으로 단백질 파우더보다 굉장히 가격이 높게 형성 되어 있어서 매일 매일 챙겨 먹는 경우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간식도 똑같애요 단백질 쿠키나 단백질 에너지바 등도 가격이 기본이 3000원 이상 해서 일반 소비자들이 먹기에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형식을 제가 주로 먹었는데요 그런데 아주 유명한 마이프로틴 제품을 많이 드시길래 저도 먹어 봤는데 뭐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마프 프로틴은.. 마프 대란같이 명절 날이나 새해 이벤트 때 구매 하지 않으면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2kg에 100,000원 이상이나 하는 금액을 자랑하고 있으니까요 이 금액이 그렇게 생각보다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해외 프로틴보다 국내 프로틴 중 어떤 제품이 괜찮은지 살펴 보다가 ✨✨바로 이 제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운동으로 아주 유명하신 김종국이 광고 하는 퍼펙트 파워 쉐이크입니다 저는 초코 맛이랑 초코 바나나 맛 두 가지를 먹어 봤는데, 제가 추천 드리는 맛은 초코 바나나 맛입니다 우선 이 맛을 추천 드리는 이유는 초코가 조금 질리기도 했고, 새로운 맛을 먹어 보고 싶어서 초코 바나나로 골랐어요 이 제품에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 합니다 따로 할인을 하지 않아도 6만원대 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2kg인데 이 정도의 가격대에서 프로틴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오래 먹어 본 사람으로써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산 프로틴을 사용합니다 영양성분표를 보시면 단백질이 미국의 단백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단백질로 굉장히 유명 하잖아요 미국 단백질은 그래서 비싼데 그런 비싼 단백질을 국내 회사에서 나쁘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맛있습니다 초코 바나나라 그래서 이게 무슨 맛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그냥 상상하시던 그 맛 입니다 그런데 엄청 빌리지 않고 단백질 음료수의 특유의 단백질은 살짝 날 수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프로틴을 섭취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좋게 저는 느껴졌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보통 프로틴이나 하면 칼로리가 굉장히 높은데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도 않고 1번 먹을 때 당류가 6g밖에 되지않기때문에 건강하게 프로틴을 섭취 할 수 있습니다 ❤️믿음직한 광고모델이 있습니다 김종국 씨 하면 굉장히 운동으로 유명하잖아요 그럼 유명하신 분이 광고 하시는 제품이라 후기들도 굉장히 좋았고, 제가 먹어 보니 역시 김종국씨가 광고 하는 제품은 괜찮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저는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 바나나 맛을 추천 드립니다 드실때는 1번 먹을 때 두 스푼 정도를 물이나 우유에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1번 드실 때 약 22g의 프로틴을 섭취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번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루틴을 충분하게 섭취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운동을 열심히 한 후에 단백질을 챙겨 먹기 때문에 먹어 보니까 생각보다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어서 즐겨 먹게 되더라구요 혹시 여러분 어떤 프로틴을 먹을지 고민 되신다면!! 일반적인 초코맛말고 퍼펙트 파워 쉐이크 초코 바나나맛 제가 강력하게 추천 드리겠습니다
구룸구룸
알리 같은 직구 쓰시나요?
알리나 테무 이런 직구 쓰시나요? 전 안 써보다가 최근에 한번 써봤어요 제품은 안 받아봤지만 가격이 진짜 괜찮네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아서 은근 자주 쓸 고 같아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쁘지 않아보여요 ㅎㅎ
여리나
단백질쉐이크 나에게 용기를 리뷰
다이어트 쉐이크를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운동 하면고 조금이라도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자 먹게 된 나에게 용기를 단백질 쉐이크! 여러 맛이 있었지만 내 픽은 그린티라떼맛! 물200ml에 3T 넣고 흔들기만 하면 완성! 칼로리는 15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13g이다. 하루 2번+그 외 음식으로 섭취하면 충분하다 생각했다. 그러나 완전 근육을 만들어야지 하는 분들에겐 당류가 높으니 비츄! 적당히 맛도 영양도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이다.
람라미
저녁풍경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은 물만 마셔요~~ 라떼랑 저녁 산책 나갔지만 거의 10분만에 들어오고 나 혼자 1시간 반 정도 걸어서 겨우 18000보함 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힘들어서 내내 집에 있다가 늦게 겨우 산책 시작하고 좀 더 걸려고 했지만 다리가 아파서 1시간 반 만에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희영, 노소영에 위자료 20억 초고속 입금…인스타 재개하나 ?
와... 판결 5일만에 초고속 입금이네요~ 20억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대단한듯.. < 사진 출처 김희영 인스타그램 > 최태원 SK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 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했다. 판결 5일 만이다. 26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이날 노 관장 개인 계좌로 20억원을 보냈다.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재판장 이광우)가 “김 이사장과 최 회장이 공동으로 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지 5일만이다. 김 이사장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라움의 박종우 변호사는 김 이사장이 예정된 해외출장을 소화하기 위한 출국길에 본인이 직접 은행에 들러 송금을 했다고 전했다. 앞서 노 관장은 최 회장을 상대로 한 이혼소송에서도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했다. 지난 5월 2심 판결에서 20억원을 인정받았다. 노 관장은 이와 별도로 지난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 이사장은 22일 선고 직후 “노소영 관장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법원에서 정한 의무를 최선을 다해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최근 인스타그램 활동을 멈췄다. 과연 언제 복귀할 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토스 재물운 하나도 안 맞네요 😰
오늘 3배 받는 날인데 매우 좋음으로 9점 3배 27점 받았어요. 복권이 지금까지 20점 받은 게 최고였는데 혹시나 하고 기대해 봤지만 5점 5점 5점 2점 나왔어요.
러브복동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저는 오늘 짬뽕을 먹었답니다 맛있게 먹고 저녁을 보내고 있어요 다들 오늘도 월요일 힘드셨을 텐데 맛있는 거 많이 드셨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저녁은 집에서 혼밥
신랑도 저녁 약속 있고, 애들은 학원가고 저혼자 간단히 있는반찬으로 혼밥 먹었네요. 지금은 공원 산책 나와 걷고 있습니다.
여니솔이맘
3일나 소통을 안했네요.ㅠㅠ
너무 소통을 안 했네요. 3일이나 빠지고, 이제 다시 소통 하며 지내야 겠어요. 많이는 못 올려도 틈틈히 소통 하러 올게요. 더운날 오늘 하루도 수고 했어요
여니솔이맘
바나나
마트에 갔다가 바나나 한 송이 샀어요 지금 딱 먹기 좋게 익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어나더레벨 쉐이크 남^^
헉 ㅋㅋㅋㅋㅋ 오늘 꽤나 바쁘네요. 바쁘니 시간은 빨리가지만요 일단 저는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타써용 🤣👍 초코쉐이크에 오늘은 우유나 두유가 없어서 물로 말았어요 ㅋㅋㅋㅋ 어나더레벨껀데 물에타도 꽤맛나용^^
자스민꽃
돈나무수확
돈나무수확 하고 캐시열매 100원 획득했어요. 따라서 해봤더니 괜찮네요 ㅎㅎ
꿈이룸♡
